으찌 된걸까? 뇌를 꺼내 기억을 더듬어도 시연이 생각이 안나요.
오늘 서울 오프에서 원영이, 당근이 모두 얌전한 딸내미 있었잖냐는데,
급기야 관여가 시연이 사진 꺼내 보여주더라고.
테슬 모임 때 내가 애들이랑 같이 뛰어댕겼는데 시연이는 얌전했다네.
으뜩 허냐? 우리 시시네 이쁜 딸이 생각 안나니...
원래는 "아 사진 보니까 생각나네..." 하려고 맘먹었다가
목에 X 들어와도 고짓말은 못하는 나라서 고백함.
광주 가면 시준이 팽개치고 시연이만 데꼬온나.
옆에 끼고 앉아 한참 들여다보구로.
와우~! 짱인데요~ 너무 멋져요~
포인터 뿐만 아니라 아이들 만들기 시간을 갖는 것으로도 크게 의미가 있을거 같습니다~!
게다가 싸이즈 작게 출력하시라는 팁까지~ㅎㅎㅎ
시시맘~~ 넘 반가워요.. 요즘 런투리드 하느라 바쁘죠?
같은 소속(?)이 아니니 만나긴 힘들고... ^^
시연이 정말 많이 컸네요.. 그리고 넘 이뻐요~~ ^^
낮에 시시맘 글 보곤 와~~ 감탄만 하고 나갔는데...
현우가 책을 보다가 갑자기 '엄마, C-O-M-E 가 뭐야?' 묻길래.. 'come'이라고 가르쳐 주면서..
아주 초간단 포이터를 만들어서 끼워줬더니... 저녁 내내 그걸 끼고서 노는 거예요~ ㅋㅋ
(현우가 영어 철자를 물어본 것이 처음이라 엄마는 깜놀하면서... 아! 이제 글자를 가르칠때구나!! 했어요.
이제껏 현우가 까막눈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말이죠.. ㅋㄷㅋㄷ)
시시맘의 자료를 다운받은 것이 아니라.. 시시맘이 올려준 사진 본 기억만 더듬 더듬 짚어서
대충 가위로 쓱~ 오려서 만들어서 영~~ 허접하지만.. 그래도 시시맘 따라하기 인증샷!!을 남겨요~
(담에 지대루해서 올려보고 싶은데... 그게 언제 일지?? ㅋㅋ)

역시 시시맘이 나서니 눈이 정화가 되누만~~~ㅋ
저사이트 잘 뒤져봐야겠어~~
넘 컬러풀하고 예쁘당...
우리도 프린트하러 가요~~~
고마워 시시맘^^*
캬, 역시 하나를 알려드리면 열을 아는 쑥쑥엄마들! 요거 요거 멋지네.
시연이 요조숙녀 티가 나는구먼요.
그러고 보니 시준이는 내가 아는데 시연이 본 적은 없네.
센스쟁이 시연맘이세요~
어쩜 이리 이쁘게 만드셨으까...
저는 홍박사님이 주신거 겨우 만들어줬어여..ㅋㅋ
우와~~~ 예쁘네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시연이는 더욱 참한 아가씨가 되었는걸요~
단발머리가 무척 잘 어울려요~!!
와우~~~~심봤다!!!
닌자고 레고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대박일듯합니다.
스네이크군단 색깔별로 해주면 좋겠네요^^
시연시준맘님, 감사히 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