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겨우 찾아 봅니다....계속 궁금해하며 검색중이었는데 어떤분이 새내기는 sp참여 못하나요??? 라고 쓰신글에 댓글 찾아들어왔어요.....너무나 좋은거 같아요.....지금은 열심히 눈으로 익혀서 다음에 참여해 보려고 합니다..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박사님.
9기에서 매월 넷째주에 An I Can Read를 진행해요.
너무 큰 힘이 되네요.
이번주는 Drip, Drop! 이라서 이미 올려주신 자료 9기에 자료로 올려두었어요.
감사히 잘쓰도록 하겠습니다. ^^
박사님~ 웍싯 만드시느라 항상 고생많으세요~^^
저도 언젠가 An I can read에 참여할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박사님.. 저도 따라갈께요.
An I can read...
예전엔 리틀베어 책몇권 낱권 몇권뿐이었고..
괜히 어렵다고생각했는데,
전에 박사님 진행하실때 공구하는 An I can read
책을 세트로 샀는데..요즘 그거 보고있어요.
근데 생각보다 어렵지가 않고,
그걸 예인이는 요즘 집듣하면서 한번듣고,
자기가 잘난체하면서 ㅎㅎ 한권씩 큰소리로 다시 읽는데..
한두단어 빼고는 다 읽어서 놀라고 있는 중이에요.. ㅋㅋ
듣기가 정말 대단하구나... 느끼면서..
뭐 대단한건 아니지만, 해준건 없는데..
지가 하니.ㅎㅎ 고마워하고 있어요.ㅋㅋ
(예준이는 아직 더 낮은거지만.. 하고싶어해서 같이해요..
낮은거랑 이거랑 조금씩 같이요. )
곧 입학이라, 이것저것 걱정이지만, 그중 예인이 뱃살이.(사실 다른덴 괜찮은데..
뱃살 나와서 예인이가 엄청 스트레스였거든요.ㅋㅋ
근데, 운동하면서 요즘 폭풍 줄넘기를 밤에 계속 하니, 정말 살이 많이 빠지고,
움직임도 날렵해졌어요.ㅎㅎ
무엇보다 본인이 엄청 만족하고, 그전에는
사람들 만나면 뱃살에 힘부터 주더니만,T.T)
요샌 아주 자신감이 업업되어서 영어도 다른것도
욕심내면서 정말 더 잘하고 싶나봐요...
더 열심히 읽어서 잘 따라갈께요.
헤드폰도 같이 쓰는 핑크만 있었는데..
이젠 학교 갔다오면 듣기를 스스로 더 해야할것같아서
예준이 블루 헤드폰도 사고.. 아침마다 해야할것들을
다 정해주고 하라고 하려고... 요즘 계획을 셋이 앉아서 짜고 있어요.ㅎㅎ
크크..
주말잘보내세요. 박사님.. ^^
유게에서 많은 걸 알아가네요.
특히, 영어책이나, 영어정보, 육아정보등을 많이 알아서좋아요 박사님...
오늘 도서관에 갔다가, 유게 그리고 북클럽에 있는
ort랑 arthhur 빌려와 봤어요. 여기에 나온 책들이 거의 구비 되어 있더라구요.
박사님이 진행하신다고 하신건.. 아직 수현이에게는 머나먼 일..
언젠가 참여하고 있겠죠? *^^*
새로 뭔가 한다는 건 넘 재미있는 것 같아요.
또 수현이가 잘 따라와줘서 넘 재미나고 신나구요...*^^*
아직은 읽기방에서 열심히 내공을 쌓아야겠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p.s 도서관에서 step into reading 책도 빌려왔어요*^^*
ort는 대부분 대출이 많이 되었고.. 이책은 그림이 이쁘고 글밥도 적당해서 수혀이가 좋아할 것 같아서요
매번 동화책만 빌리다 영어서적에 있으니.. 허우적거리다 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