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오메~~~어쩐대요~
알면 정말 서운해할것 같아요.
그래도 령돌맘님이니 이렇게라도 가능하지요.
저라면 아이 셋 데리고 이렇게 못할꺼에요.
Ryan의 목소리에 익숙해지려고 두번씩 들어도 아직 얼굴이랑 매치가 안됩니다. ㅋㅋㅋㅋ
낯선 남자의 목소리 같다고나 할까요?
Sam은 목소리랑 얼굴이랑 딱~ 매치가 되요~^^*
글쓰기도 너무나 훌륭하게 잘했구만요~!
ㅉㅉㅉㅉㅉㅉㅉ물개박수 보냅니다.
요기도 팬 한명 추가여요~!!!!!!
아구. 이 매력적인 목소리의 주인공들은 누구란 말입니까?
어린친구들이 아주 잘하는걸요?
쑥쑥 이모들 중 한명이 렬렬한 뽸앤 이라고 전해주세요!
우와~ 두 아드님들 발음 넘 좋은데요.
형제가 사이좋게 공부하는 모습 넘 멋지네요.
저도 발음이 어려워서 여러번 읽었는데도 힘들더라구요 ^^
두 아드님 넘 잘했어요!!
6분영어에 전문(?)용어가 많이 등장하지요! 이 단어들은 입에 딱 붙질 않아 좀 버벅이게 되구요 ㅎㅎ Ryan 과 Sam 둘이 진행을 꽤 잘하는군요. 점점 흥미로워요. 다음 주 녹음도 기다리게 됩니다~ 잘 들었습니다.
이번엔 각종 병명과 여러가지 단어들이 말할 때 많이 꼬이더라구요. ㅎㅎ
여러번 연습했는데도.. 역시 읽을 때는 또 꼬이고.. ㅎㅎ
이번엔 일찍 일찍 쓰기를 해 두었군요..
녹음도 신경쓰이는 부분이지만.. 역시 글을 요약해서 쓰는 건 힘든 것 같아요.
그래서 전 제 생각은 못 넣고.. 글 짜집기로 글쓰기만.. ㅋㅋ
두 아이의 쓰기도 궁금하네요~ ^^
예전에는 령돌맘님 하면..
명석한 두 남자아이들이 먼저 떠올랐는데..
요즘은 곤부..곤부하는 예쁜 여자아이가 먼저 떠올라요..ㅋㅋ
혹시나 막내 또 등장하지 않을까 더 주의깊게 듣게 되네요^^
두 아이가 함께 하니..주거니 받거니..좋은 것 같아요^^
기분 좋은 한주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