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4 로라
본문도 열심히 해야하는데 뒤에만 열심히 하는것같아요^^ 전에 아빠하고 처음 할때는 세시간을 앉아서 하더라구요..하나하나 자세히 보면 할게 많다고...몇번 아빠하고 함께 하더니 혼자 하겠다고 하더라구요..지금은 엄청 빨리해요^^...다시 아빠를 콜 해볼까봐요 ㅋ

19번. 초3. 미셸
아이 어릴때는 사진을 정말 많이 찍어줬었는데
이제는 귀여운 맛이 없어져서...ㅋ 사진을 잘 안찍게 되어요
주말에 보니 단풍이 제법 들고 마른 낙엽도 많이 떨어져서
정말 가을 정취가 물씬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모처럼만에 아이사진을 찍어줬네요...ㅎ





찬영(초4)
이제는 스스로 하는 시간이 많아 졌습니다.
좀 더 챙겨줘야하는데 그러지 못해서..늘 아쉽습니다.
그래도 알아서 해주니 좋은데..가끔 질문하면 딴소리를 해서...
야구를 무척 좋아하는데 주말에는 야구경기도 나가고, 좋아하는 선수도 만나고..
이래저래 신이났는데..그만큼 공부할 시간은 줄어드네요.
그래도 자기 좋아하는거 하면서 행복한 모습 보니까 좋아요.
제발 선수된다고만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ㅋ


17번 시온이 숙제 제출합니다.
엄마가 바빠서 제대로 했는지 확인은 못했네요 ^^;
마지막 페이지 그림 그려 놓은거 보니... 에효~ 이렇게 성의 없을 수가 ㅜㅜ












초5 알렉스
미세먼지가 너무 심했죠..
비가 온뒤로 조금 나아진것 같긴하지만 아직도 하늘이 뿌옇네요..
중간고사가 끝나서 오전에 동생 태권도 승단 응원갔다와서 후다닥 해놓고 놀러 나갔어요.
이제 고학년이 되니 과학,사회는 외울것이 많아지네요.
문제집도 풀어보고 시험치는 요령도 익혀야하고...ㅎㅎ
다들 중간고사 치셨어요?ㅎㅎ

오늘도 제임스가 일등이네요. 늘 열심히 하는 제임스 칭찬합니다.^^
23번 초3 제임스






저장 직전에 글 다 날아가버리고 다시 쓰네요.. T T
가로수 나무들이 단풍들기 시작했다면 알록달록 이쁘게 물들겠군요..
여기를 보면 가로수들은 색이 이쁜 나무들로만 심어 놓은듯 하더라구요.
노오란 은행나무들만으로 되어있는 길도 이뿌지만요..
각 계절들.은 저마다의 색으로 우리에게 어김없이 오는듯 해요..
갑자기 추워져서 가을이 빨리 지나가버린줄 알았더니 느낄 여유시간을 주네요..
그런데 여기는 이번주 내내 미세먼지 가~~득으로 맘껏 나가보지도 못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