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하고 준재 느낌이 비슷하다고 한 이유가
둘 다 화상 수업할 때 정자세로 앉아서 잘 안 움직이며 집중하거든요.
그래서 늘 눈을 마주 본 느낌이어요. 말도 조분조분 조심해서 하고.
내가 속사포처럼 말을 쏘기 때문에 저는 이런 여성들을 부러워해요.
홍박, 지지, 윤누는 3대 왕수다....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떠들 수 있어.
지지, 윤누, 올해는 우리도 조신하고 조용한 걸로 이미지 세탁하자.
요렇게.

eveya님 반갑습니다^^
첫오프에 후기까지 올려주시고 애많이 쓰셨네요^^
런투리드에서 뵙고 또 뵈니 더욱 반갑네요~~
모두모두 반가운 분들...민은맘님 넘 귀엽게 나오셨어요...ㅋ
캐럿님,원영사랑님,관여언니,시그마님,그맞은편에 이슬사랑님이 계신단 발이죠?..안타까워라...ㅎ
그리고 윤누맘님,eveya님,박사님이시네요...
와인까지 등장한거여요?....츄르릅....땡깁니다..ㅋ
모두 넘 아름다우십니당~~~^^
민은맘님이 주신 식용색소로 실험 해봤어여. ^^
실험정신. 아자아자~
근데 백합이 너무 비싼거예요. 한송이에 5000원 졸업시즌이다보니 그런것 같더라구요.
자린고비 울신랑에게는 너무 비싼거라 망설이고 있으니 꽃집 아주머니께서 뭐에 쓸라고 그러냐고 하셔서 실험 좀 할려고 그런다고 하니 옆 쓰레기통에 버려진 상태가 좀 별루이 백합 한송이를 꺼내서 주셨다죠..ㅋㅋ
그래도 실험은 대성공
사진이 별루 이쁘게 나오지를 못해서...
아이들은 신기해 하며 잘 봤습니다.
보라색으로 물들고 있는 백합 보이시죠?


ㅋㅋ 모임에서 와인을 다들 좋아하셨다니 너무 좋은데요~^^
가방에 넣어 공수하느라 두개는 못갖고 가는디.. 아쉬운 분들이 있으셨는가 봐요~ㅋㅋ
다음모이에도 기회가 되면 또 함해볼까요?ㅋㅋㅋ
신도림오프를 가는 길은 언제나 즐거워요.
11시 모임이니 10시에 집에서 출발하면 제가 좋아하는 라디오 DJ의 프로그램을 들으면 운전해갈수 있어요.
좋은 음악 들으며 가고, 가서 좋은 얼굴들 보고, 좋은 이야기 나누고요.
관여님 데려다 드리고 고속도로 타기전에 항상 들르게 되는 작은 빵집이 있어요.
거기서 커피 하나 운전석 옆에 꼽고 집에 오는 길까지.. ^^
저에게는 휴가나 다름없는 하루죠. ^^*
반가운 분들 뵈니 좋아요..
건배~ 하는 잔이 물잔이 아니었단 말이죠?..
유심히 보니 다들 비우신것 같은데, 원샷?~ ㅋㅋㅋ
오프의 후끈한 열기 그대로 전해지네요..
ㅎㅎ 제가 (댓글)꼴찐가 보네요...
누구나 그렇지만 아침 상황을 파악할 수 없기에...
오프 댓글없이 기냥 무작정 신도림으로 고고씽하며 원영사랑님께만 문자를 날렸지요...
정예멤버가 있는걸 보니 제가 유게에 소홀한게 맞긴 하나 보네요...^^;
첨 신도림오프였으니...(허걱~)
앞으론 시간되면 더 자주 얼굴뵈어요...
세미나 같은 경우 거의 참석하니 그 때라도...ㅎㅎ
캐럿님의 맛난 와인 감사하구요...
민은맘님의 천연색소도 감사하구요...
알흠다우신 쑥 맘님들 만나서 더욱더 감사하구요...
(보너스 귀요미 아이들과 만남도...^^)
바쁘신 홍박샘님 뵈서 더더욱 감사하구요...
마지막으로 이브야님의 후기글 역시 감사합니다.
이상 인증샷에 팔만 나온 이슬사랑입니다요...^^*
와~~ 윤성이랑 주얼 넘 예쁘게 잘 나왔어요 ^^:
이브야님, 후기 올려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해요.
제 옆에, 그러니까 관여님과 제 사이의 의자에 와인이 놓여 있었습니다. 전 당연히 관여님 집에서 공수해 오신줄 았았죠. 근데, 후기보니 캐럿님네 와인이었네요~!! ㅋㅋㅋㅋㅋ
관여님, 저도 모르게 그리 자작을 홀짝홀짝~ ㅋ
어제 모임은 알흠다우신 그녀 덕분에 지금까지의 오프모임 때와는 달리 더욱 유쾌한 모임이었답니다. 전 테솔도 듣고, 오프라인 강의도 들었고, 박사님과의 모임도 몇 차례 가졌지만 어제 박사님의 진면목을 다시 보았다죠. 궁금하시죠? ^^
자~~~~ 요기까지!
궁금하신 분들은 박사님 행차하시는 쑥모임에 꼭 나가시길 강추합니다~~ ^^
이슬사랑님, 젤루 먼 거리에 있어서 대화도 못 나누고. 그나마 지하철 역까지 갈 때 얘기나눈게 다네요. 다음엔 좀 더 많은 이야기를... ^^ 민은맘님과 캐럿님과도 몇 마디 못하공. 관여님은 옆에 앉아계셔서 그나마 지금까지 쑥모임에서 가장 많은 이야기를 나눈 듯 합니다. ^^ 원영사랑님, 윤성누리맘님 더 영해지시고 예뻐지셨어요~ ㅎㅎ 윤누맘님은 그 앞으로도 헤어스탈 꼭 고수하세요. 여름에도 질끈 묶지 마시고 ㅋㅋ 다들 어제 뜨거운 반응 보이신거 아시죠? ^^ 나림재훈맘님 일찍 가셔서 좀 서운했어요. 졸업식이라 어쩔 수 없었지만. 윤성이와 누리 오고 아이들이 발동 걸려 정말 신나게 잘 놀았거든요. 나중에도 나림이 꼭 델꼬 나오세요. ^^
저는 나연이 데리고 나가서 윤성이와 누리, 주얼과 색칠공부하며, 티지아이를 활보하며 신나게 잘 놀았네요. 헤어질 때 더 놀고 싶다고 하여~ 그 파장이 지하철 내릴 때까지 계속 됐다는거~ ㅠ.ㅠ
어제 돌아오는 길에 기분이 참 좋았어요. 이래서 쑥오프모임 정예맴버가 된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ㅋ
참! 엄생영 책 갖고 나가서 싸인 받는다는 걸 또 깜빡했슴돠~ 관여님이 살짝 눈치줬음에도 불구하고 ㅋㅋ
또 기회가 있겠죠.
어제 정말 즐거웠습니다~! ^^
이브야님, 깔끔한 후기 감사해요~
제가 조금 취기가 있어서, 이브야님께 애들 사진 찍으라고 그러고.. ☞☜
이브야님 닉넴이 익숙해서 제가 친한 척을 좀 과하게 했다고 생각해주세요~~ ^^;;
그리고, 아들래미 하나만 키우는 전, 이쁜 주얼이 사진에만 눈이 가네요~
윤성이도 이쁜 누나와의 사진이라 저리도 늠름하게 '브이~~' 하고 찍었겠죠? ^^
지난 주에 뵙고 또 뵈어도 박사님의 크신 키 때문에 항상 우러러 보게 되네요~^^
역시 분위기 메이커로 엄마들을 실컷 웃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웃음만한 보약이 어디 있겠어요~ ^^
앗! 이슬사랑님의 이쁜 얼굴이 안 나왔네요... 수원서 집나간 북클럽 1기 회원 찾으러 오셨는데...
이렇게 팔만 보고선 회원들이 맘의 결정을 하긴 힘들 듯한데요...
미모의 얼굴을 보여주셔야 우르르 모일텐데 말이죠..^^
집까지 차도 채워주시고, 식용색소까지 분양해주신 민은맘님, 넘 감사해요~ ^^
글에서나 생활에서나 푸근함과 편안함으로 상대를 편하게 해주시는 매력을 가지신 분이셔요~
혼자 지하철타고 갔으면, 부천서 못 내리고 동인천까지 갔을지도 몰라요... ㅋㅋ
이번 모임에 Wine의 등장!!
캐럿님이 철없는 관여의 회식하고픈 소망을 이루어주기 위해서 무겁게 들고 와주셨어요.
넘 감사해요~~~ =.= 감동의 눈물... 흑흑!!
플라스틱 잔이었지만... 그 와인맛은 최고였어요~ 따랑해용~~~♡
여행 다녀오신 이야기를 못 들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아가씨같은 외모와 몸매를 겸비한 원영사랑님..
친정 어머니께 원영이 맡기고 편하게 와서 시간에 쫒기지 않고 오프를 즐기셔서
옆에 있는 저도 더 편했어요~^^ 이젠 슬쩍 슬쩍 말도 놓고 말이죠...ㅋㅋ 아셨어요? 히히 ^^
이쁜 나연이와 함께 멀리서 오신 시그마님..
오프 모임 위해 힘들게 일정 바꿔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그리고.. 아침에 눈이 와서 조금 걱정을 했었는데... 오셔서 넘 반가웠어요. ^^
테슬때도 제가 의지를 많이 했었는데... 항상 든든한 지원자 같은 시그마님...
박사님의 칭찬처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시그마님의 묘한 매력... 항상 부러워요~~^^
완전 귀요미 버젼으로 등장한 윤성누리맘님...
실제로 보니..새로운 헤어스타~~일이 더 잘 어울렸어요~ ^^
훌쩍 큰 윤성이와 누리... 윤성이는 조금만 있으면 엄마보다 더~ 크겠던 걸요...
오늘은 아이들이 있어서 많은 이야기 못 나눠서 아쉬웠어요~
역시 오프의 이야기 중심은 윤누맘인데 말이죠!! ^^
매일 사진으로만 보던 나림이... 얌전한 아가씨더라구요~ ^^
나림이 졸업식은 잘 했어요? 아까 축하한다는 말을 못 했네요.."나림아~ 졸업 축하해~ ^^"
후기 사진을 함께 못 찍고가서 아쉬웠어요~
가을 즈음 오프하면 다시 만나요~~^^
다들 새학기 준비 잘 하시고... 꽃피는 봄에 또 만나요~~~ㅎㅎ ^^ ♥
오늘 민정이가 일찍 자서 지금 막 컴을 열어보니 후기가 올라와 있네요. 이번 신도림오프때는 eveya님만 뉴페이스셨나봐요. 와인까지 마셨다니 분위기 좋았겠어요. 갈 뻔도 했었는데 아쉽네요. 저 신혼때 시댁가는데 차없이 지하철다닐때 복잡한 신도림에서 1호선에서 2호선 갈아타던 기억납니다.
한 두분 빼곤 거의 아는 닉네임이에요. 13기 북클럽 회원님들이 많구요. 반가워요...^^
애들도 넘 이쁘네요..
박사님은 일부터 시간을 내셨을 듯해요. 지난주에 이어 2주연속 시간내시기가 힘든 분이실텐데도 오프모임오셔서 엄마표 격려해 주시고 조언도 아낌없이 해주시고 더 없이 좋았던건 뉴페이스들에게 농담도 던지고 말 편하게 해주시고 어렵지 않게 대해 주시던 모습이 생각나요. 더 친근감 느껴져서 쑥쑥이라는 공통분모아래 한 식구 같았어요.
이번주 내내 민정이는 골골~감기때문에 앓았었는데 이제서야 제 컨디션으로 많이 돌아왔어요.
지금은 지방(충청도) 살지만 언제나 서울에 적을 두고 있기 때문에 언젠가 꼭 신도림 오프 참석할께요~~
사진 잘 봤습니다. ^^
윤성누리맘이 후기 올리라 하고 관심과 여유는 애들한테 가서 사진 찍으라 하고 ㅋㅋ
선배들한테 되게 당한 느낌?
게시판에서 받은 느낌과 직접 만난 느낌이 판이하게 다른 사람이 저여요.
이제 실체를 보셨으니 좀더 친해집시다요.
매번 초게에서 뵙던 eveya님 오프때 뵈서 반가웠습니다. 나림이 졸업식만 아니었으면 더 있을수 있었는데 중간에 나와서 좀 아쉬웠네요. 즐거운 시간을 가지셨군요. 오프에서 얼굴을 보면 더 새롭고 더 반갑더라구요. 저는 나림이 초등입학으로 2학기나 되면 나갈꺼라 생각하고 나갔었거든요. 다음 오프 모임때도 참석하시구요. 좋은 소식도 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어머~~~~ 이렇게 후기를 빨리 올리셨군요~^^
좀더 이야기 나눴으면 좋으려만 유치원 하원시간이어서.. 아쉽게 돌아갔어요~^^
오랫만에 뵌분들과 새롭게 만난분들 너무 좋았습니다~
민은맘님께서 나눠주신 식용색소~^^ 그거이용해서 백합에 물들여보라 하셨죠~
너무 감사합니다~
ㅋㅋㅋ 그리고 와인~^^ 관심과 여유님의 귀여운 모습~ㅋㅋㅋ
아무튼 박사님께서 바쁘신데도 나와주셔서 너무 즐겁고 좋았습니다~
다음오프때도 나오셨던 분들 나오셔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