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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후기) 2월 22일 금요일 신도림오프

컨텐츠

댓글 73 댓글쓰기 본문보기

  • 홍박샘
  • |
  • 2013-02-26 09:12
답댓글

시그마하고 준재 느낌이 비슷하다고 한 이유가

둘 다 화상 수업할 때 정자세로 앉아서 잘 안 움직이며 집중하거든요.

그래서 늘 눈을 마주 본 느낌이어요. 말도 조분조분 조심해서 하고.

내가 속사포처럼 말을 쏘기 때문에 저는 이런 여성들을 부러워해요.

홍박, 지지, 윤누는 3대 왕수다....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떠들 수 있어.

지지, 윤누, 올해는 우리도 조신하고 조용한 걸로 이미지 세탁하자.

요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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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02-26 12:35
ㅋㅋ..지지언니 보여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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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3-02-26 13:31
ㅍㅎㅎ 그래요... 저 왕수다쟁이여요~~~
언제 밤새며 수다 떨날만을 기다려요...
박사님 재우지 않고 물고 늘어지며 수다 떨거여욤...
웅... 저 길다란 의자에 앉은 여인네는 웅... 다리 길이와 머리카락은 저와는 사뭇 달라요...
나머지는 비슷하다 막 우겨보는 지지임돠~~
ㅎㅎ 이리 대놓고 수다쟁이라고 해주시니 ㅋㅋ
그래두 요즘 나름 잠수중이라 수다 떨일이 없는데 말이죠 ㅎㅎ
저두 좀 떠오를 때가 되었죠? ㅎㅎ
올해는 이 한 몸 부셔지도록 수면위로 발버둥을 쳐봐야 할텐데... 웅...
겨울방학동안 너무 늘어졌나봐요... 뱃살이 지들끼리 다시 뭉쳐놔서 잘 될지 모르것어요...

암튼... 신도림 오프에 모이신 분들 모두~~ 제가 넘 넘 보고싶으신 분들이네요 ㅠㅠ
아~ 올해는 년초에 콧바람도 못 쐬보고 ㅠㅠ 가출도 못했어요...
박사님~~지지가 가출할 거리를 좀 만들어 주셔요~~

일단 신분세탁은 저 여인네로 하는 걸로 콜!!! 합니다요....(윤누맘님도 찬성이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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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2-27 10:00
ㅎㅎㅎ 저 다른데서는 나름 조신하다 소리를 듣는데 쑥에서만 수다쟁이가 됐네요 ㅋㅋㅋ 올해는 조신하고 저리 아리따운 아가씨로 이미지 변신할래요 ㅎㅎ 몸매는 다요뜨하고 열심히 노력하면 반이나마 따라갈 수 있겠지만 타는 흐헉;; 우짜지요? ㅎㅎㅎㅎ
지지맘님 가출해보셔요 ㅋㅋ 넘 보고싶어용~~ 지지맘님 수다가 그리워 가출을 조장한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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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02-25 12:09
답댓글

eveya님 반갑습니다^^

첫오프에 후기까지 올려주시고 애많이 쓰셨네요^^

런투리드에서 뵙고 또 뵈니 더욱 반갑네요~~

모두모두 반가운 분들...민은맘님 넘 귀엽게 나오셨어요...ㅋ

캐럿님,원영사랑님,관여언니,시그마님,그맞은편에 이슬사랑님이 계신단 발이죠?..안타까워라...ㅎ

그리고 윤누맘님,eveya님,박사님이시네요...

와인까지 등장한거여요?....츄르릅....땡깁니다..ㅋ

모두 넘 아름다우십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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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2-25 13:33
우아.. 인정 못하겠음.. 으로 들림.. ㅋㅋㅋㅋ
자진신고 했음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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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02-25 14:01
왜그러셔요..인정한다는데...ㅋ
두분을 눈감고 생각해보니 비슷..인정...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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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3-02-25 22:04
샬럿님... 댓글이지만 반가워요...ㅎㅎ
시그마님 맞은편이라기 보다는 민은맘님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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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3-02-26 10:27
허걱.. 저를 알아보시... 었군요..
챙피해서 몰라봐주시길 바랬어요.
저 왜 저런 표정이었던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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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02-26 12:35
ㅎ..민은맘님 넘 귀여워요...은양처럼^^
이슬사랑님..민은맘님옆이시군요...ㅎ
몰라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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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2-25 10:26
답댓글

민은맘님이 주신 식용색소로 실험 해봤어여. ^^

실험정신. 아자아자~

근데 백합이 너무 비싼거예요. 한송이에 5000원 졸업시즌이다보니 그런것 같더라구요.

자린고비 울신랑에게는 너무 비싼거라 망설이고 있으니 꽃집 아주머니께서 뭐에 쓸라고 그러냐고 하셔서 실험 좀 할려고 그런다고 하니 옆 쓰레기통에 버려진 상태가 좀 별루이 백합 한송이를 꺼내서 주셨다죠..ㅋㅋ

그래도 실험은 대성공

사진이 별루 이쁘게 나오지를 못해서...

아이들은 신기해 하며 잘 봤습니다.

보라색으로 물들고 있는 백합 보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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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3-02-25 22:07
졸업시즌이라 백합이 비싸군요...
꽃 사본지 오래되서리...^^;
주얼이 기분 좋았겠어요.
실험정신 뛰어난 엄마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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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3-02-26 10:29
앗~ 하셨군요!!! ^0^
이브야님에게는 보라색 색소가 갔었군욤.. ㅎㅎ
지금쯤 하얀 꽃잎이 완전한 보라가 되었겠어요..
신비한 보라.. ^^
바로 실천해옮겨주시니 제가 다 보람차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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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3-02-25 08:31
답댓글

ㅋㅋ 모임에서 와인을 다들 좋아하셨다니 너무 좋은데요~^^

가방에 넣어 공수하느라 두개는 못갖고 가는디.. 아쉬운 분들이 있으셨는가 봐요~ㅋㅋ

다음모이에도 기회가 되면 또 함해볼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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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2-25 10:21
사실 제가 술을 잘 못해서 ㅋㅋ
아마 그날 제가 와인을 마셨다면 모든 분들이 고생하셨을듯 해요. 얼굴 빨개지는거는 기본이구요.
히죽히죽 웃다가 잠들어 버리거든여. 그날 주얼이가 함께 해서 도전히 마실 수 가 없더라구요.
다음에는 혼자 참석하게 되면 제가 아주 달달한 와인을 공수해서 가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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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3-02-24 07:53
답댓글

신도림오프를 가는 길은 언제나 즐거워요.

11시 모임이니 10시에 집에서 출발하면 제가 좋아하는 라디오 DJ의 프로그램을 들으면 운전해갈수 있어요.

좋은 음악 들으며 가고, 가서 좋은 얼굴들 보고, 좋은 이야기 나누고요.

 

관여님 데려다 드리고 고속도로 타기전에 항상 들르게 되는 작은 빵집이 있어요.

거기서 커피 하나 운전석 옆에 꼽고 집에 오는 길까지.. ^^

저에게는 휴가나 다름없는 하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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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2-24 14:33
좋아하는 디제이가 누군지 알려주세요. 저도 집에서 좀 들어보게~ ㅎㅎ
잘 들어가셨어요? 관여님 내려드리고 고속도로 타셨군요. 가까울 줄 알았는데~
아, 좋겠당... 커피마시며 운전~
전 면허가 없어서리~ 딸 계획도 없구요. ㅋㅋㅋ
저도 민은맘님 옆모습만 흘끔 몇 번 봤을거에요. ㅋ 담엔 꼭 이야기 많이 나눠요. 자리를 옮겨서라도..^^
'외모와 말투에서 고상함' 이요? 아니, 아니옵니다~~
울남편한테 얘기해주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ㅋ
하긴, 저 평소에 선생님, 공무원 같다는 이야기 많이 들어요. 푸하!
어제 오늘 남편이 출근해서 좀이따 호비 끝나면 아이둘 델꼬 키즈카페 갈까 생각중이에요.
지우가 후두염이라 밖에는 못 나가겠고, 집에 있으니 넘 답답하고.
민은맘님 남은 시간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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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2-24 20:13
민은맘님 오프에서 처음 뵌 느낌...
목소리에서 힘과 자신감이 느껴졌어요.^^
글은 차분한 느낌이었는데 은근 활발하시더라구요.ㅋ
낯을 가리신다고는 하셨지만 친근하시던걸요~~
다음에 만나면 더 많은 대화나누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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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2-25 00:18
고속도로 타기 전의 작은 빵집? 빠리***?? 뚜레**??
커피한잔과 함께 운전을... 그러셨어요? 역시 멋을 아시는 민은맘이셔요~ ^^
그리고, 제 손은 언제 보셨나요? ㅎㅎ
몸이 뚱뚱해져도 절대 살찌지 않는 손 덕에 다들 제가 아주 마르다고 생각해주시니...ㅋㅋ
발도 똑같이... 일명 칼발... 그래서 신발을 사면 길이는 맞는데 발등이 많이 남아서 헐떡! 헐떡! ㅍ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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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2-25 10:31
멋과 여유를 아시는 민은맘님 ^^
식용색소 색깔이 너무 이쁜 보라색이었어요.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휴가와 좋은 분들을 만나서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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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2-25 13:32
민은맘님, . 제가 가만히 있으려니 지발 저린다고.. ㅋㅋㅋ
아마도 박사님이 다른분과 헷갈리신것 같아요..
우아.. 고상...
제가 좋아하는 단어이긴 하지만..
아마 노무현쪽에 가까울껄요.. 소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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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3-02-25 22:15
혼자 읽는거 보다 같이 읽으면 더 맛깔라답니다.^^
사실 저도 몰아 읽을 때가 많긴 하지만...
틈틈히 시간 쪼개 읽다보면 아이들에게서 벗어난 나의 존재감이랄까...
나를 위한 시간이 존재한다는거...
그 기분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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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2-24 00:36
답댓글

반가운 분들 뵈니 좋아요..

건배~ 하는 잔이 물잔이 아니었단 말이죠?..

유심히 보니 다들 비우신것 같은데, 원샷?~ ㅋㅋㅋ

오프의 후끈한 열기 그대로 전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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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3-02-24 07:49
고상하고 지적인 분위기의 준재맘님~ ^^
제가 보니 말이에요.. 차 없고 아이들만 없고 했다면 토탈 몇병은 더 들이킬수도 있었을거 같아요..^^;
흠.. ^^ 아이들 좀 커서 시간적인 여유가 되면 오프장소가 바뀔지도 모를것 같다는.. ㅎ
일면 '회식' 장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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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2-24 14:37
준혁재정맘님, 요기서 뵈니 왜케 반갑죠?(친한척 ㅋㅋ)
전 몇 잔을 마셨는지... 아마 관여님과 비슷하게 마셨다니 저도 꽤 마셨나봅니다.
근데 넘 아쉬웠다는거. 히힛
박사님께서요~ 준재맘님과 제가 분위기가 아주 닮았다고 하셨어요. 근데 준재맘님은 우아함이 더욱 묻어난다고. 이제 준재맘님 만나면 더욱 친한척 해야겠어요. 크크크

제 헤어스탈은 원래 짧구요, 작년 여름에 조금 길렀어요. 그 이후로는 계속 짧고.
몇 년에 한 번씩 묶일 정도로 기르긴 하는데 그것도 몇 개월 못가요. 물컵에 가려 제 얼굴 다 안나왔죠. 맨 끝에는 나연이도 살짝 나왔어요. ^^
아~~ 옆에서 지우가 우유 달라네요. 그럼 댓글은 요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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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02-25 12:11
글쎄..준혁맘과 나연맘이 분위기가 비슷한가?...
각자의 개성이 강한데..둘다 우아한걸로 비슷한점은 인정하겠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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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3-02-23 13:59
답댓글

ㅎㅎ 제가 (댓글)꼴찐가 보네요...

 

누구나 그렇지만 아침 상황을 파악할 수 없기에...

오프 댓글없이 기냥 무작정 신도림으로 고고씽하며 원영사랑님께만 문자를 날렸지요...

 

정예멤버가 있는걸 보니 제가 유게에 소홀한게 맞긴 하나 보네요...^^;

첨 신도림오프였으니...(허걱~)

 

앞으론 시간되면 더 자주 얼굴뵈어요...

세미나 같은 경우 거의 참석하니 그 때라도...ㅎㅎ 

 

캐럿님의 맛난 와인 감사하구요...

민은맘님의 천연색소도 감사하구요...

알흠다우신 쑥 맘님들 만나서 더욱더 감사하구요...

(보너스 귀요미 아이들과 만남도...^^)

바쁘신 홍박샘님 뵈서 더더욱 감사하구요...

마지막으로 이브야님의 후기글 역시 감사합니다.

 

이상 인증샷에 팔만 나온 이슬사랑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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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2-23 17:53
제 옆에 와인병이 있는 바람에 제가 좀....ㅎㅎ
더 권해드리고 싶었는데... 처음 만나 알코올 권하는 것이 좀 쑥스러워서 못했는데...^^
이슬사랑님 얌전하시면서도 유쾌하신 분 같아요~
이번 신도림 오프가 6번째랍니다... 7번째 오프때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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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3-02-24 07:46
고수님이신데 저는 처음에 몰라뵙고.. ^^ 1기 북클럽을 이끄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범상치 않으신 분일거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이상하게 엄마책읽기가 생각만큼 실천이 어려워서요. 제가 1기 책 따라서 몇권 산게 있었어요. 한 2년 전쯤..? 들까말까 고민을 하다가 저 혼자 따라쟁이 하다 탄력붙으면 가입해야겠다 했었거든요. river boy는 한권 다 읽었네요.. ^^;
아이들이 커가면서 점점 1기에 더 눈길을 줄거 같은데.. 들어갈때 이슬사랑님께 젤루 먼저 쪽지를 보내야겠어요. ^^* 바로 옆에 앉았던 민은맘이랍니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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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2-25 10:32
주얼이에게 사진 찍는걸 알려줘야겠어여.
아직 휴대폰이 없어서 가끔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해줬는데 아직 좀 서투네요. ^^
다음에는 더 이쁜 사진으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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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2-23 12:59
답댓글

와~~ 윤성이랑 주얼 넘 예쁘게 잘 나왔어요 ^^:

이브야님, 후기 올려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해요.

제 옆에, 그러니까 관여님과 제 사이의 의자에 와인이 놓여 있었습니다. 전 당연히 관여님 집에서 공수해 오신줄 았았죠. 근데, 후기보니 캐럿님네 와인이었네요~!! ㅋㅋㅋㅋㅋ

관여님, 저도 모르게 그리 자작을 홀짝홀짝~ ㅋ

 

어제 모임은 알흠다우신 그녀 덕분에 지금까지의 오프모임 때와는 달리 더욱 유쾌한 모임이었답니다. 전 테솔도 듣고, 오프라인 강의도 들었고, 박사님과의 모임도 몇 차례 가졌지만 어제 박사님의 진면목을 다시 보았다죠. 궁금하시죠? ^^

자~~~~ 요기까지!

궁금하신 분들은 박사님 행차하시는 쑥모임에 꼭 나가시길 강추합니다~~ ^^

 

이슬사랑님, 젤루 먼 거리에 있어서 대화도 못 나누고. 그나마 지하철 역까지 갈 때 얘기나눈게 다네요. 다음엔 좀 더 많은 이야기를... ^^ 민은맘님과 캐럿님과도 몇 마디 못하공. 관여님은 옆에 앉아계셔서  그나마 지금까지 쑥모임에서 가장 많은 이야기를 나눈 듯 합니다. ^^ 원영사랑님, 윤성누리맘님 더 영해지시고 예뻐지셨어요~ ㅎㅎ 윤누맘님은 그 앞으로도 헤어스탈 꼭 고수하세요. 여름에도 질끈 묶지 마시고 ㅋㅋ 다들 어제 뜨거운 반응 보이신거 아시죠? ^^ 나림재훈맘님 일찍 가셔서 좀 서운했어요. 졸업식이라 어쩔 수 없었지만. 윤성이와 누리 오고 아이들이 발동 걸려 정말 신나게 잘 놀았거든요. 나중에도 나림이 꼭 델꼬 나오세요. ^^

 

저는 나연이 데리고 나가서 윤성이와 누리, 주얼과 색칠공부하며, 티지아이를 활보하며 신나게 잘 놀았네요. 헤어질 때 더 놀고 싶다고 하여~ 그 파장이 지하철 내릴 때까지 계속 됐다는거~ ㅠ.ㅠ

 

어제 돌아오는 길에 기분이 참 좋았어요. 이래서 쑥오프모임 정예맴버가 된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ㅋ

참! 엄생영 책 갖고 나가서 싸인 받는다는 걸 또 깜빡했슴돠~ 관여님이 살짝 눈치줬음에도 불구하고 ㅋㅋ

또 기회가 있겠죠.

 

어제 정말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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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3-02-23 14:05
시그마님과 예쁜 나연이 만나 반가웠어요.
중간에 자리 이동이라도 할~껄~ 싶었어요...
그럼 쬐금이라도 더 많이 이야기 나눌 수 있었을텐데...^^;
담에 오프때나 세미나때 만나면 많은(?) 이야기 나누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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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2-23 21:44
제가 어제 좀 과했나봐요.. 혼자 헤롱헤롱... @.@
분명 시그마님하고 같은 양을 마신 걸로 아는데... 전 왜 촌티를 냈을까요? ㅋㅋ
나연이가 많이 서운해했군요... 아이들이 놀다보면 늦게 발동이 걸려서 더 아쉬하는 듯해요..
지난 번 오프에서 현우가 유승이랑 놀다가 집에 갈 즈음에 안 간다고 난동(?)을 부리는 바람에
제가 월매나 무안했던지.. ㅠ.ㅠ
그래서 오프에 현우 안 델꼬 오든지.. 내가 오질 말아야지!!라고 다짐을 했었다는 후문이... ㅎㅎ
다음 오프요?? 지서맘을 위해서라도 꽃피는 3월에 열어야하는디...
우짤까??? 고민해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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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3-02-24 07:43
슬쩍 슬쩍 시그마님 쳐다보긴했는데 저의 눈길을 눈치채셨나용~? ^^ 정말 외모나 말투에서 고상함이 뭍어있는 시그마님이셔요. ㅎ 추천해주신 책들 오는길에 도서관에서 빌려왔는데 어쩜 점쟁이셔요.. 민군이랑 은양이 너무들 잘봐요. 주말동안은 그책들만 읽은거 같아요. ^^ 감사하구요.
나오는 길에 살짝 건네주신 말씀도 너무 감사했어요. ^^ 그리고 나연이 올망졸망 또릿하던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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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2-24 20:23
나연이가 온다고해서 원영이도 데려갈까...살짝 고민해보았지만...역시 홀로 가는 것이 편했기에 그리했네요.ㅎㅎㅎ
나연이가 이제 초등언니가 되어 원영양은
유치하지 않으려나 모르겠어요.ㅋ
시그마님 언제 뵈어도 편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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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2-25 10:35
나연이랑 함께 놀아서 좋았다고 주얼이가 꼭 전해달라고 해요~ ^^
시그마님 앞으로 초게에서도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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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2-25 13:30
시그마님, 박사님이 분위기 비슷하다고 하셨다니 좋긴한데..
아마도 우아.. 쪽은 박사님이 다른분과 헷갈리신듯.. ㅍㅎㅎ
그래도 환상속의 그대로 남고파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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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2-23 00:23
답댓글

이브야님, 깔끔한 후기 감사해요~

제가 조금 취기가 있어서, 이브야님께 애들 사진 찍으라고 그러고.. ☞☜  

이브야님 닉넴이 익숙해서 제가 친한 척을 좀 과하게 했다고 생각해주세요~~ ^^;;

그리고, 아들래미 하나만 키우는 전, 이쁜 주얼이 사진에만 눈이 가네요~

윤성이도 이쁜 누나와의 사진이라 저리도 늠름하게 '브이~~'  하고 찍었겠죠? ^^

 

지난 주에 뵙고 또 뵈어도 박사님의 크신 키 때문에 항상 우러러 보게 되네요~^^

역시 분위기 메이커로 엄마들을 실컷 웃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웃음만한 보약이 어디 있겠어요~ ^^

 

앗! 이슬사랑님의 이쁜 얼굴이 안 나왔네요... 수원서 집나간 북클럽 1기 회원 찾으러 오셨는데...

이렇게 팔만 보고선 회원들이 맘의 결정을 하긴 힘들 듯한데요...

미모의 얼굴을 보여주셔야 우르르 모일텐데 말이죠..^^

 

집까지 차도 채워주시고, 식용색소까지 분양해주신 민은맘님, 넘 감사해요~ ^^

글에서나 생활에서나 푸근함과 편안함으로 상대를 편하게 해주시는 매력을 가지신 분이셔요~

혼자 지하철타고 갔으면, 부천서 못 내리고 동인천까지 갔을지도 몰라요... ㅋㅋ

 

이번 모임에 Wine의 등장!!

캐럿님이 철없는 관여의 회식하고픈 소망을 이루어주기 위해서 무겁게 들고 와주셨어요.

넘 감사해요~~~ =.=  감동의 눈물... 흑흑!!

플라스틱 잔이었지만... 그 와인맛은 최고였어요~  따랑해용~~~♡

여행 다녀오신 이야기를 못 들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아가씨같은 외모와 몸매를 겸비한 원영사랑님..

친정 어머니께 원영이 맡기고 편하게 와서 시간에 쫒기지 않고 오프를 즐기셔서

옆에 있는 저도 더 편했어요~^^   이젠 슬쩍 슬쩍 말도 놓고 말이죠...ㅋㅋ 아셨어요? 히히 ^^

 

이쁜 나연이와 함께 멀리서 오신 시그마님..

오프 모임 위해 힘들게 일정 바꿔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그리고.. 아침에 눈이 와서 조금 걱정을 했었는데... 오셔서 넘 반가웠어요. ^^

테슬때도 제가 의지를 많이 했었는데... 항상 든든한 지원자 같은 시그마님...

박사님의 칭찬처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시그마님의 묘한 매력... 항상 부러워요~~^^

 

완전 귀요미 버젼으로 등장한 윤성누리맘님...

실제로 보니..새로운 헤어스타~~일이 더 잘 어울렸어요~ ^^

훌쩍 큰 윤성이와 누리... 윤성이는 조금만 있으면 엄마보다 더~ 크겠던 걸요...

오늘은 아이들이 있어서 많은 이야기 못 나눠서 아쉬웠어요~

역시 오프의 이야기 중심은 윤누맘인데 말이죠!! ^^

 

매일 사진으로만 보던 나림이... 얌전한 아가씨더라구요~ ^^

나림이 졸업식은 잘 했어요? 아까 축하한다는 말을 못 했네요.."나림아~ 졸업 축하해~ ^^"

후기 사진을 함께 못 찍고가서 아쉬웠어요~

가을 즈음 오프하면 다시 만나요~~^^ 

 

다들 새학기 준비 잘 하시고... 꽃피는 봄에 또 만나요~~~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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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2-23 13:05
관여님, 저 정말 새벽 4시반에 일어나 눈 쌓인거 보고 오늘 오프 못나간다고 연락할까... 이랬답니다.
다행히 살짝만 쌓인거라 아침엔 많이 녹아있었다죠. 제가 눈을 많이 무서워해서요. 그리고 이 아파트가 전반적으로 비탈이 많아서 ㅠ.ㅠ

저 어제 박사님께서 저에 대해 말씀하실 때 '아,,,,, 그거 녹음시켰어야 했는데!!!' ㅋㅋ 지하철타고 집에 오면서 그 생각했다니깐요. ㅋ '매력'이라 표현해주시니 넘 감사해요. 담에 만나면 제가 맛난 거 쏩니다~!ㅋ

다음 오프는 꽃피는 봄인가요? 어찌어찌 스케줄 조정 해볼게요(벌써부터 설레발ㅋ)
관여님 와인 드신 모습을 보니 더 왠지 친근했던 느낌... 아주 좋아용 ^^
주말 잘 보내시구요, 봄읽기방도 홧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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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3-02-23 14:12
관여님의 닉네임이 맘에 들어요...
관심과 여유라... 아이에 대한 사랑이 묻어나오는 듯 해서... ^^
제가 옆에 앉았더라면 관여님이 덜 취하셨을텐데... ㅋㅋ
담에 만나면 더 많은 이야기 나누워요...
반가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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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3-02-24 07:40
한분한분 얼굴을 떠올리며 읽으니 설명을 너무 잘해주셔서리.. ^^
쑥에서 도움만 받는 것 같다고 오는 차안에서 말씀하셨지만, 우선 저만해도 관여님한테 도움받는 부분이 많아요. 올려주시는 현우와의 활동들이 새록새록 아이들과의 활동으로 이어지기도 하고, 읽기방도 이끌어주시고, 오프도 개최해주시고용. 저는 개인적으로 집에서 라떼 타먹는 비법도 전수받았고 플레인요거트에 딸기잼 섞어먺는 것도.. ㅎㅎ 가끔 피곤하면 그리해서 먹는답니다. 민군이 플레인요거트 엄청 좋아해서 자주 사다놓거든요. ^^ 그리고,, 관여님으로 인해 저도 동료 아이들을 우리집에 초대했어요. ^^ 이례적인 일이죠.. ㅎㅎ 관여님댁 다녀온 이후로 3가족이 다녀갔어요.. 호호호.. 그렇게 나를 드러내니 편하기도 하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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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2-25 10:36
감사합니다. ^^
저는 이름 외우는것으로도 제머리의 한계에 부딪혔는데 자세한 설명으로 뇌리에 꽉~
역시 복습이 중요한가봐요. ㅋㅋ
관여님 앞으로도 쭉~ 함께 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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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2-22 20:44
답댓글

오늘 민정이가 일찍 자서 지금 막 컴을 열어보니 후기가 올라와 있네요. 이번 신도림오프때는 eveya님만 뉴페이스셨나봐요. 와인까지 마셨다니 분위기 좋았겠어요. 갈 뻔도 했었는데 아쉽네요. 저 신혼때 시댁가는데  차없이 지하철다닐때 복잡한 신도림에서 1호선에서 2호선 갈아타던 기억납니다.

한 두분 빼곤 거의 아는 닉네임이에요. 13기 북클럽 회원님들이 많구요. 반가워요...^^

애들도 넘 이쁘네요..

박사님은 일부터 시간을 내셨을 듯해요. 지난주에 이어 2주연속 시간내시기가 힘든 분이실텐데도 오프모임오셔서 엄마표 격려해 주시고 조언도 아낌없이 해주시고 더 없이 좋았던건 뉴페이스들에게 농담도 던지고 말 편하게 해주시고 어렵지 않게 대해 주시던 모습이 생각나요. 더 친근감 느껴져서 쑥쑥이라는 공통분모아래 한 식구 같았어요.

이번주 내내 민정이는 골골~감기때문에 앓았었는데 이제서야 제 컨디션으로 많이 돌아왔어요.

지금은 지방(충청도) 살지만 언제나 서울에 적을 두고 있기 때문에 언젠가 꼭 신도림 오프 참석할께요~~

사진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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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3-02-24 07:35
서울도 참 넓은지 서울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 가려면 시간이 꽤 걸리는 모양이더라구요.
충청도에서 부산까지 가셨다는 이야기 듣고 신도림도 가능하지 않으실까.. 하는 생각을 살짝 해보았어요. ㅎㅎ 너무 부담드리나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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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2-24 20:18
담에 신도림 오프에서 꼭 뵐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울 민정양도 꼭 만나보고 싶구요~
이미 오프에 중독되신 듯한 민정귀요미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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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2-25 00:12
그러게요.. 이번에 오셨으면 더~ 좋았겠지만.... 귀욤 민정양이 먼저죠~
그래도 이제 좀 나아졌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현우도 그맘때 감기를 달고 살더니.. 이젠 크게 감기를 하진 않네요.
찬바람 맞아도 대충은 괜찮고.. ㅎㅎ
역시 아이들은 시간이 약인 듯해요~
민정이 더 크면 더 많이 움직일 수 있으실테니... 조금만 더 고생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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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2-22 20:19
답댓글
후기글 감사합니다~!!^^
꽉 붙들고 절대 놓지않으겧다니 쑥끈이 자질 인증~!!되셨사와요~ㅋㅋ
초게뿐 아니라 유게에도 자주 오시와요~

저는 신도림 오프에서 처음으로 끝까지 자리를 지킬 수 있어
더욱 즐거웠네요.ㅎㅎ

오프에서는 처음 만난 민은맘님도 반가웠구요~
이슬사랑님도 오랜만에 만나서 좋았어요~
정예멤버들이야 두 말하면 잔소리죠~

홍박사님께서 자리를 빛내주셔서 더욱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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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3-02-23 08:14
원영사랑님, 손이 관여님과 비슷했어요.
제가 부러워하는 손.. 날씬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손등에 손가락까지 연결되는 그 4개의 뼈가 보이는 손.. 게다가 길기까지.. ! 그러고보니 박사님 손도 비슷했어요...흠..
요는 길쭉길쭉 하셨다는 이야기! ^^
뵙고 싶었던 분이에요, 원영사랑맘님. 유게에서 워낙 활동이 활발하셨어야지요.. ^^
유게에서 벌이는 여러 사업(?) 보면서 - 랩북, 호구조사, 연애이야기..
성격이 참 유쾌하실거라 생각했어요. ^^
원영사랑님 말여요. '맑은' 분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피부도 참 맑으시던데,, 자수로 놓아진 꽃무늬 니트도 참 여성스러웠어요.
말씀도 조곤조곤,, ^^
오프의 여왕 원조를 뵈어서 아주 영광이었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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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2-23 13:10
원영사랑님, 어제 같이 가고 싶었는데... 저 사실 집근처에서 3시에 약속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엘리베이터 오자마자 잡아탔어요. 미안혀요~~
원영이 수료식도 끝나고 해서 어제 함께 오는 줄 알았는데 자유의 몸으로 나오셔서 살짝 아쉬웠다는거~~ ^^ 깜찍한 원영이 만났으면 더 좋았을것을...

원영사랑님 손가락이 그케 예뻐요? 나중에 꼭 한 번 잡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시와요~ ㅋㅋㅋ
민은맘님 말씀대로 2013년에 유게에서 새로운 프로젝트 하나 만들어보셔요.
올만에 우리 두 딸래미들이 자진해서 낮잠을 자네요. 허허허!
덕분에 전 쑥질도 편하게~ ^^
원영사랑님 기회되면 담에 또 뵈요~! 원영이와의 나들이도 좋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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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3-02-23 14:23
저도 오래간만에 원영사랑님 만나서 반가웠어요.
담엔 북클럽 오프때도 시간이 맞았으면 좋겠네요.
많은 이야기 나누지 못해 아쉬웠지만...
뭐 또 기회가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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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2-25 10:40
원영사랑님 다음에는 이쁜 원영이도 함께 나와주세요.
둘째 용용이가 아주 좋아할것 같아요~
다음에는 용용이를 대동하고 ㅋㅋ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고 뵙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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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2-22 19:07
답댓글

윤성누리맘이 후기 올리라 하고 관심과 여유는 애들한테 가서 사진 찍으라 하고 ㅋㅋ

선배들한테 되게 당한 느낌?

게시판에서 받은 느낌과 직접 만난 느낌이 판이하게 다른 사람이 저여요.

이제 실체를 보셨으니 좀더 친해집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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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2-22 20:31
저는 친하게 대해주셔서 더 좋았어요. ^^
홍박샘의 알흠다운 모습에 반했어유~ 제가 실은 전라도 출신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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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2-22 21:08
돌아가는 길에 나림에게 박사님 어떠니? 물어보니 애들은 솔직하잖아요. 엄마 박사님이 나 여기에 뽀뽀해 주셨어요. 너무 좋아요. 수줍음이 많은 아이인데 이렇게 말해주니 박사님이 애들을 사랑해주시는걸 느꼈나봐요. 왜 제가 부럽죠? 후기 사진을 보면서 아는 사람들 있다고 얘기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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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3-02-23 08:05
박사님. ^^ 앞에 계시는데 조금 ^^; 어려워서 말씀 많이 못드렸어요.. ^^;;
아니, 어렵다기보다는 좀 조심스럽다고 할까요... 어른이시고,, 게다가 '박.사.님'이기에.. ㅎ
제가 낯을 좀 가리는데요. 그런데 박사님이 참 편하게 말씀 던지시고 웃음도 많이 주셔서 한결 편해졌어요. ^^아이들 사랑해주시고 상대를 배려해주는 마음.. 왜, 아이들 좋아하는 사람치고 나쁜 사람없대쟎아요. ㅎ 그래도 그 이면에서 느껴지는 박사님의 지적임과 카리스마는 ^^ 저도 그런 모습으로 아이들 앞에 서고 싶답니다. ^^ 저의 로망~~
바쁘신데도 저희와 함께 해주셔서 참 감사했어요.
박사님 아니었음 저희 메뉴 고르는데 한참 걸렸을걸요.. ^^;;
근데 돌아와 가만 생각해보니 제가 서울지리 잘 모르지만, 박사님도 태워다 드릴걸.. 싶어요.
택시비는 어떻게...? ^^;;; (아,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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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2-23 13:12
박사님, 저 정말 어제 박사님의 실체를 봤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로는 표현할 수 없지만, 암튼.
어제의 모임은 아주 좋은 기억으로 각인될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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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3-02-23 14:36
제가 마음의 여유가 없나봐요...
맘만 있으면 언제든지(? ^^;) 뵐 수 있는데...
뭐가 그리 바쁘다고 핑계만 대는지...
어제 많이 반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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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2-22 18:16
답댓글
오늘은 넘 오랜만에 반가운 분들 만나서 좋앗어요. 정말 날이 갈수록 아름다워지시는 박사님 ~. 그리고 너무 너무 오랜만에 출현해 주신 이슬사랑님과 처음 뵌 이브야님~~ 그리고 신도림 오프 정예 멤버들. 모두 모두 반가웟어요. 우리 두 똥강아지들 덕분에 애기도 제대로 못 하고 어영부영 시간이 지나버린게 아쉽기마뉴하네요. 다음에는 아들 딸 떼놓고 혼자 오프 달려나갈께요. 학교 때문에 어렵겠지만 방법을 강구해 봐야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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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2-22 18:31
윤성누리맘님 아이들 너무 이쁘고 챕터북 있는 윤성이는 완전 신선했어요. ^^
다음 모임때 이번에 못다한 얘기들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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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2-22 21:11
윤성누리맘님께 재훈이일로 여쭤볼께 많았는데 시간이 없었네요. 오랫만에 뵈어서 반가웠어요. 2학기때 신도림 오프 하면 그때 뵈요. 남자애를 키워보신 선배님으로 늘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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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3-02-23 07:57
두 강아지들, 결국 뽀로로 들어갔어욤? ^^
엘리베이터 앞에서 엄마에게 앵기던 윤성이, 진심을 다해 울던 누리의 귀여운 입 ^^ 어쩜 그리도 귀여운지,, 떠올려보니 또 웃음이 나와요.. ^^* 멀리에서 두 아이들 데리고 챙겨 오시느라 힘드셨을텐데도 항상 윤누맘님 얼굴에는 생기발랄한 미소가 있네요. 저는 윤누맘님께 감탄하는 것이 바로 그런 점이랍니다. 저라면 기진맥진해졌을지도 모를일이죠..
윤누맘님 김포로 이사가셨다는 이야기에 사랑맘님 생각이 났어요. 우리 같이 한번 만난적이 있었쟎아요..? 목동에서. 한번 연락해보시면 같은 김포에서 자주 만나셔도 좋을거 같아서요. 아직 아는 사람 별로 없어서 적적하실까봐.. (물론 윤누맘님 일상은 적적할 틈이 없어뵈지만요.. ㅎㅎ) 연락처 혹시 없으시면 말씀주세요. 아직 저장되어있는 번호가 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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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2-23 13:20
윤성이 누리 나온다고 하면 나연이도 꼭 델고 나갈게요. ^^
정말 뽀로로 안가셨나요? 안갔으면 우째... 제가 다 서운...
어제 먼 길 오셨는데, 가는 길도 좀 시간이 걸렸겠어요. 제 친구는 서울 나올 때 신촌으로 가는 버스 타던데 정말 빨리 오더라구요.
저 읽기방 졸업해도 유게 자주 들어올테니 누리 소식 자주 들려주세요. 어제 보니, 부쩍 큰 것같고 말도 똘망똘망 넘 잘하고~
윤누맘님, 남은 주말 시간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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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3-02-23 14:38
역시 에너지 넘치는 윤누맘님...
오래간만에 만나서 반가웠어요...
우리 집나간 1기 요원님들하고 오프 한 번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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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2-22 17:57
답댓글

매번 초게에서 뵙던 eveya님 오프때 뵈서 반가웠습니다. 나림이 졸업식만 아니었으면 더 있을수 있었는데 중간에 나와서 좀 아쉬웠네요. 즐거운 시간을 가지셨군요. 오프에서 얼굴을 보면 더 새롭고 더 반갑더라구요. 저는 나림이 초등입학으로 2학기나 되면 나갈꺼라 생각하고 나갔었거든요. 다음 오프 모임때도 참석하시구요. 좋은 소식도 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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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2-22 18:54
나림재훈맘님 얼굴 본것만으로도 앞으로 더 친해질 수 있을것 같아요. 초게에서도 자주 뵈어요~
나림양 졸업도 축하하고 곧 있을 입학도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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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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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23 07:52
나재맘님. 나림이가 침착하게 앉아서 엄마랑 놀이하고 스파게티 먹는 모습이 너무 의젓해보였어요.
졸업식은 잘 하셨구요..? ^^
초등가면 첫학기는 맘이 많이 바쁘시겠죠..? 침착한 나림이 학교 생활도 잘 적응할거 같긴해요. ^^
나림이를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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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2-23 13:27
맞아요. 나림이 가고 윤성이와 누리오고 아이들 색칠공부도 하고 티지아이를 활보하며 열심히 놀았는데... 나림이도 함께 있었다면 더 좋았을것을~~
나림이랑 나연이랑 서로 대화를 트면 참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연이가 물론 왈가닥이기는 하지만. ㅋ 나림이 정말 스파게티 잘 먹더라구요. 제가 침이 꼴깍 넘어갈 정도로~~ ^^
유치원 졸업식은 잘 끝났죠? 우리집도 꽃다발 사탕 다 빼서 먹고, 기다란 예쁜 볼펜 남기고, 사진 한 장 인증샷 남긴 후, 오늘 쓰레기통으로 ㅠ.ㅠ 나연이도 졸업식 꽃다발은 꼭 받아야한대서 사줬답니다. ㅎ 나림이 학교 들어가서 좋은 친구들, 좋은 선생님 만나기를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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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3-02-23 14:49
나림이 혼자 의젓하게 그림(?) 그리고 있던 모습이 아직도 생각나네요.^^
자리도 멀고 일찍 가셔서 아쉬웠지만...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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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3-02-22 17:55
답댓글

어머~~~~ 이렇게 후기를 빨리 올리셨군요~^^

좀더 이야기 나눴으면 좋으려만 유치원 하원시간이어서.. 아쉽게 돌아갔어요~^^

오랫만에 뵌분들과 새롭게 만난분들 너무 좋았습니다~

 

민은맘님께서 나눠주신 식용색소~^^ 그거이용해서 백합에 물들여보라 하셨죠~

너무 감사합니다~

 

ㅋㅋㅋ 그리고 와인~^^ 관심과 여유님의 귀여운 모습~ㅋㅋㅋ

 

아무튼 박사님께서 바쁘신데도 나와주셔서 너무 즐겁고 좋았습니다~

다음오프때도 나오셨던 분들 나오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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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2-22 18:57
잊어버릴까봐요~ ㅋㅋㅋ 저도 백합 사오라고 신랑에게 전화했어요.
낼 아침에 부산 가야해서 성공적으로 실험을 마칠 수 있을지...
다음 오프때도 뵐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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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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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23 07:48
^^ 유성이랑 같이 해보시면 신기해할거에요. 저희 아이들 환호성을 질렀거든요. ^^
그리고 캐럿님, 와인 넘,,, 좋았어용... 저 더 마시려고 했는데 관여님이 제지 (^^? )하는 바람에 한잔 더 못한게 엄청 아쉽다는.. ㅎㅎ 관여님 아니었음 저, 차 가지고 온것도 잊고 와인병 다 비웠을지도 몰라요.. ^^
캐럿님, 편안해서 좋은 분이세요. 저는 사람들 만날때 좀 낯을 가린답니다. 성격이 대범치 못해서 그래요.. 그런데 캐럿님은 첨 뵐때부터 편했어요. 이야기도 재미있게 잘하시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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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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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2-23 13:22
와인 감사합니다. 저도 와인보자마자 넘 반가웠다는거~
캐럿님댁 와인이라는 건 후기보고 알았다는거~
어제 관여님 열심히 와인 따시길래 관여님댁 와인이라는 거에 대해 한치의 의심도 없었다는거 ㅋㅋㅋ
어제 유승이 데리러 가야해서 일찍 자리 뜨셔서 넘 아쉬웠어요. 얘기도 많이 못나눴는데... 그래도 캐럿님은 앞으로 왠지 제가 나가는 장소는 항상 가 계실 것 같은 느낌~~ ^^

캐럿님 저도 해외여행 가고파요. 어제 그 얘기 좀 여쭤볼라고 했더니만. 이래서 처음 찜하는 자리가 중요한가봐요. 크크크

주말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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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3-02-23 14:53
ㅋㅋ 저도 사실 관여님네 와인인줄...
캐럿님 와인 맛있게 잘 마셨구요...
아마 쬐끔(?)이라 더 달았다는... 푸핫!!!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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