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루이스입니다. 이번엔 진작~에 했었는데 올리는 건 또 이렇게 늦었습니다.ㅠ
다른 맘님들 하시는 거 보니 정말 입이 떠~억 벌어집니다.
그래도 울 아들, 이번엔 가위잡고 오리고 붙이기도 하고..
책 읽고 흘려듣기만 하는 데도 워크지 잘 하는 거 보면 신기하기만 합니다.
옆에서 동생이 꼭 하겠다고 해서 간단한 색칠하기 같은 건 동생이 합니다.



이번주는 무지 바쁘네요~~^^ 흘려듣기만하고~ 저리 신나게 놀기만 했네요~ 숙제가 늦었습니다~

6세 시연입니다 숙제 제대로 올려야지 미루고 미루다가 목요일이 되었네요 시연이는 유치원 방학을 오지게 보내는 중이에요 이것저것 해주면 좋겠지만 두아이 유치원 문제와 복직준비로 정신없는 엄마를 만나 흐지부지 책만 몇권읽고 좋아하는 만들기 조금 하고 시간이 지나버렸어요 오늘 친정엄마와 전화통화 하면서 그런말을 들었어요 "너랑 시연이 시준이는 좋은 세월 다 지났구나!" 하지만 일하는 엄마가 좋은 점도.. 분명 있겠지요? 출석체크는 담주부터 다시할께요^^ 그동안의 출석은 저의 게으름을 핑계로.. 올출석 체크 할랍니다ㅋㅋ
..

6세 Ollie 입니다~
eolin22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번에는 엑티없이 ~웤싵으로만 했어요^^;;
그래도 3장정도 스스로 혼자해주어서 ..깜놀했어요,,드뎌 이런날도 오네요..ㅎㅎ
요번달은 어린이집에 6일 등원해주시는 덕에 이애미는 떡되는날이 많았다지요~다행히 몸살까지가진 않았지만 근근히 버티고 있네요~
새해가 밝은지 얼마나됬다고 ..요래 늘어지네요..저좀 혼구녕내주세요~"떾끼!!!"요렇게요~
아래사진은 부천에 '로보파크'
전주에 다녀왔어요~로봇좋아하는 남아들에게 안성맞춤이더라구요~
고럼 '담주엔 퐌따스틱한 엑티를하리~'라는 맘을먹고 ...마무리해야겠어요~^^*~
4살 전민정입니다.
대문열고 자료 올리느라 수고 하신 퍼플데이지님과 오늘 대문 열고 자료올리신 eolin22님께 감사합니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진거 같아요. 그런데도 저는 오늘도 방에 콕~박혀있었어요. 민정이한테 미안하네요.^^
1. Mr.noisy built a house
활동하고 나서 이 책을 넘 좋아하더군요. 지난주는 활동에 비해 책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 속상했는데
그림도 민정이나이에 맞고 나름 잼있었나봐요. 액티하면서도 계속 책을 들고 와서 읽자고 하더군요.
Mr. noisy가 넘 좋은 민정양이 엄마랑 집을 만들었어요. 문이랑 창도 만들었어요.

집에 레고가 있는데 마침 가정집만들기가 있어서 제가 구조만 대충 만들어 줬더니 민정이가 꾸며 보겠대요. 2층집이긴 한데 부실공사에다 2층벽이 훤~합니다. 굳이 저 벽을 안막겠다고 하더군요. 욕실이 open되어 있구요. 침대가 다 마당에 나와 있는 아주 독특한 집 구조입니다. ^^ 저 그네를 보니까 생각난건데 예전에 민정이가 그네에 한참 빠져 있을때 이 쬐그만 그네에 타겠다고 엉덩이를 들이밀던 생각이 갑자기 나네요. ㅋㅋㅋ

아래 사진은 민정이 백일때 쯤 들였던 그 유명한 프뢰*의 영*다*교구에요. 지금까지도 참 좋아해요. 토마스텐트도 사줬는데 저건 저거대로 좋아하더라구요. 아직 사진찍을 줄 몰라서 얼굴을 안보여줍니다. ^^

2. Barney Bear gets dressed
이 책도 넘 좋아했습니다.
첨부해주신 인형중 하나를 오리고 코팅해서 벨크로까지 붙여서 인형옷입히기를 했어요. 아직 나이가 인형옷입히기에 관심없는지 그렇게 썩~좋아하지는 않아서 보드에 인형을 붙여놓고 엄마가 옷이름을 얘기하면 옷을 집어서 인형에 붙이는 게임을 했습니다. 왼쪽에 서있는 민정이는 출발선에 있는 모습입니다. 엄마보라고 했더니 안경으로 얼굴을 가리네요.^^

런투리드 자료실에서 본 것 중 정말 창의력없이 똑같이 따라해 보았습니다. 전지사러 나가기 귀찮아서 달력종이나 기타종이 덕지덕지 테잎으로 붙여서 민정이를 눕혀 Barney bear모양으로 그려주고 물감놀이하자 그랬더니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요즘 미술수업을 안했더니 물감놀이가 그리웠나 봅니다. Yipee하면서 좋아하는 모습을 포착을 못했네요. Barney bear 혼자서 그렸는데 꽤 그럴듯하게 그렸어요. 가장자리 테두리만 제가 좀 봐주고 아쉬워 해서 크레용으로 색칠하는 페이퍼도 물감으로 칠해보고 오랜만에 손도장 발도장 찍어야 한답니다. ^^


마르는데 한참 걸렸어요. Barney bear에게 민정이 옷을 입혀주는 작업을 하는데 혹시나 물감이 묻을까봐 랩으로 싸는 극성을 부렸답니다. ^^ 옷입혀줬는데 정말 좋아하더니 민정이도 벌러덩 눕겠답니다.

그래서 똑같은 옷으로 입혀서 사진도 찍고 자기가 좋아하는 overalls를 입고 자겠답니다. ^^

샬럿님 글 보고 Mary wore her red dress를 도서관에서 빌려놨었어요. 이 책 샀어야 했는데 아직 못샀어요. 키즈클럽 자료도 다 뽑아놨는데 어디로 도망갔는지 못찾았네요. 집에 있는 책 중 관련된 책 몇권 읽구요.

마직막으로 페이퍼했습니다. 많아 보이지만 민정이가 스스로 한 건 동그라미 5개를 쳐 주구요. 엄마랑 같이 한건 동그라미 안 쳤어요. tracing하는 것도 같이 손잡고 해봤어요. 점점 동그라미쳐지는 페이퍼가 많아지겠지요.


5살 anna 아 저번주는 딸발표회와 감기몸살이 겹쳐서 딸과 저 둘다 골골 하는 바람에 워크지도 겨우하고 쑥쑥도 잘못들어와 봤네요. 이번주도 딸 반바뀌는 것땜에 어린이집과 좀 안좋은일들이있어 우울하네요 ㅜㅜ 저만 넘 민감한걸까요? 편하기 넘어갈래도 며칠째 편한맘이 아니라 숙제도 못올리고 간단히 워크시트 한것 올립니다. 다들 아프지 마시고 댁내두루 편안하시길 ㅎㅎ
7세 채니예여~
저번주에 채니 할머니가 수술하시는 바람에..정신이 없어 벼락도 못치고 겨우겨우 올려주신 집만들기 (근데 이것도 넘 힘들게 했네요..ㅜ.ㅜ) 만 했답니다.
다리 수술이라 낼 한쪽 더 수술하시고 20일 병원에 입원하셔야 한다고 해서..병간호도 제대로 못가지만 맘이 바쁘고 정신이 없네요..
댓글도 못달고 이번주 진행책만 슬쩍 보고 훌딱 갑니다~ 죄송죄송~~^^::
중간중간 틈날때 다시 들어올께요~
8세 윤이 4세 은이~
저번주는 제가 많이 지쳤던 주라,..,. ㅋㅋ
주초부터 한권만 진행하자 그러고 있었네요 ㅋㅋㅋ
윤이는 mr. noisy가 좋겠다그래서 그책으로만 웍싯 같이 풀어보았구요~
이번주 세권을 진행해볼까 했는데.... 윤이 컨디션이 따라줄지..
어제밤에 고열로 많이 힘들어 했거든요~ 아이 상태보며 천천히 따라갈께요^^

위의 것은 하은양이 한거구요~
아랜 윤이가 한건데 ㅋㅋ 윤이가 같이 찍어달래서 찍어줬는데~
편집할때 고민끝에 숙제를 보이게 편집했네요 ㅋㅋㅋ 미안 윤아~^^
참, 저번주 보내주신 자료에 종이인형놀이가 있더라구요~
아이들과 꼬옥 해보고싶어서 A4용지 150G 주문해놓았네요~
집근처 문구점을 다 돌아다녔는데 없더라구요
헌데 이정도 두께면 될런지 모르겠어요~ 더 두꺼운걸 살껄 그랬나요?
용용이 6세
부산 다녀오면서 기차안에서 했어요~
용용이는 JFR도 같이 진행하고 있는데 역시 여러번 반복이 중요한가봐요.
책 표지 보여주면 노래를 흥얼거리는걸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

(준혁 6세)
이번주도 워크지 여러날 걸쳐서 했습니다.
프리터기가 고장이 나서 남편한테 부탁했더니, 색깔 워크지는 하기가 힘들더라구요..^^
급한대로 크레용으로 색칠해준것도 있고..ㅎㅎ

7세 앨리
저희집은 슬럼프에 빠졌습니다. ㅠ.ㅠ
붙이는 것도 다 잘라주고~ 하녀노릇 해줘야~ 돌아다니다가 와서 한 개 띡~ 붙이고 가네요.
쓰기는 싫다. 줄긋기정도만 하겠다. @.@;; 이 상전을 어찌해야해나 속이 부글부글 합니다.
딸래미가 이러니 엄마도 의욕상실이네요. 욕심을 바닥에 내려놓았다고 생각했으나,
오늘 이렇게 화가 나는 제 자신을 보니, 아직도 내려놓을 욕심이 있나봅니다.
당분간 바닥이 아니라, 지하까지 파고 내려놓고 와야할 것 같습니다. 에휴~
허걱...사진도 거꾸로네요.( 제 정신상태가 고스란히 반영된 느낌 ㅋ)

6세 희선
이번책 희선이가 너무 재밌어했어요..
특히 바니책..ㅎ
옷을 망치고 자꾸 갈아입을때마다 큭큭대며 오바한테 재밌는 책 보여준다고 자랑까지..ㅎ

제시베어 워크지랑 같은옷입은그림 찾기..다하고 색칠까지 하고 있네요..

컬러개념이 있고하니 간만에 컬러로 뽑았더니 제가 보기에도 시원하고 좋네요..
그간 흑백워크지하느라 힘들었겠어요..ㅎ


Mary wore her red dress 책 올만에 꺼내 재미있게 봤어요..
전에 프린트해두었던 것 꺼내어 친구들 옷입혀보구요..
bandana,ribbon등이 실종이어요...


이두책 꺼내 읽어줬어요..노래불러가면서요..
안읽어보신분들 꼭 읽어보시길 바래요..
제시베어책은 노래가 너무 좋아요..
테솔때 read aloud했던 책이라 옛생각도 나고 제겐 특별한 책이네요^^
6세 조셉
알찬 까페인 것 같은데 가입을 해야해서 아직 읽어보지 못했어요. 등업신청해 놓았습니다.
아이도 어린데 올려주신다고 고생많이 하셨어요.^^
처음 런투리드 할 때는 웍싯한다고 급급했는데 미리미리 책보고 생각했더니 다른 활동할 여유가 생겼어요.
특히 집짓기는 앵커블럭, 수수깡집, 레고까지...덕분에 많이 놀아볼 수 있었답니다.



MY RED TOOLBOX 라는 책에 있는 saw, hammer를 이용했어요.


레고 이층집 만든다고 끙끙...


웍싯은 많이 빨라졌어요.


루비와 맥스...이건 전에 쑥쑥에서 어디서 다운받은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고 하고...
제 가장 큰 단점이 만들어놓고도 출처를 잘 기억 못하는 것...ㅠㅠ
남자 아이라 그런지 조셉 옷입히기는 집짓기만큼 열광하지는 않았어요.

요것도 전에 영어수업할 때 만들어 둔 것...

요건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빨래줄 놀이랍니다.




요건 A4 두 장 사이에 색지를 끼워서 만들었어요. 색깔 표현 익히기도 좋구요. 앞 장에는 굵은 펜으로 그림 그려서 속을 오려주세요.


6세 유승
이거.. 좀.. 화일이 자꾸 안올라가서.. 올리지도 못하고.. ^^;;;
우선 되는것만 올립니다.. ㅠㅠ
http://blog.suksuk.co.kr/dk8961/196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