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 장동하
#45,46,47,48
너무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담장너머님 따님 지금쯤 다 나았길 빕니다. ^^




#3 번 도로시
45,46,48,48 번입니다.
자꾸 게을러저서 한번에 네개를 몰아서 하게 되네요
그래두 이젠 익숙해져서인지 많이 힘들어하진 않습니다.
아직 갈길이 먼데 자꾸 게을러져 큰일입니다.





14번혜완 #45,46,47,48 퍼즐 맞추기를 갈수록 수월하게 하네요.
담장너머님 따님이 갑자기 입원을 하게 되어서 대문지기며 참석이며 못하셨네요.
아직 어떤 상황인지는 모르겠어요. 빨리 나으시길 바랄뿐이네요.
담장너머님은 넘어가고 찾아보니, 다음번은 구슬동자님이시던데, 맞는거죠 꿈이가득님?^6
다음 주에 부탁드려요.
저도 일 주일에 2번 여는 것이 더 꾸준히 할 수 있는 것 같은데, 다시 2번 여는 것은 어떨까요?
조금 게을러지는 것 같아서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6번 Jenny
#45~47
pushkar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전 왜 안 열리나 기다리고만 있었지 제가 대신 열수도 있다는 생각은 못 했었네요.
담장너머님 부지런하신 분인데... 저도 살짝 걱정이 되네요.
쉽게 진행하고 있는 편이어서 단어 잘라 주면서 문장 스스로 만들어보고 몇번 읽고 쓰고 있어요.
지금 하고 있는것이 현재진행형이라는 설명이 부족했나봐요.
having을 haveing으로 써서 수정해 주었습니다.
9번 규찬 # 45 - # 48
pushkar님 대문지기 감사해요
전 왜 대문이 안열리나 이러고만 있었네요.
이번주 수요일이 규찬이 생일이였습니다.
몇달전부터 생일이 며칠남았냐고 얼마나 귀찮게 굴었던지..
생일날 친구랑 점심먹고 저녁에 아빠랑 누나랑 케잌먹고 했는데도
왜 생일인데 선물을 많이 안받냐고 투덜거렸습니다. --> 디비디나 tv 에서 하는 애니메이션들에서는
친구들이 선물을 가지고 파티를 해서 주인공이 많은 선물들을 받은것을 본것이 본인도 그러고 싶었나 봅니다. ㅠㅠ
매일 SP를 맞춰보지는 못하더라도 문장읽기라도 문장 따라 말하기라도 해보려고 애씁니다.
이번주엔 규찬이 생일이 있어서 맘 대신 규찬을 넣어서 해보기도 했습니다.
쓰기가 너무 어려운것 같아서 파닉스Q 1권으로 알파벳 쓰기를 했었는데 오늘로 끝이 났습니다.
순서에 따라 쓰기를 아직도 어려워하는데 그래서 처음 시작할때보다는 훨씬 나아졌습니다.
2권을 바로 들어가야하나 영유2단계를 같이 하나 고민중입니다.



15번 재스민 #43 ~#48
지난주 처음으로 두번에 나누어 한다고 하다가 오히려 두개를 못했네요..^^:
요번주도 제가 좀 마음만 바빠서 오늘에서야 휘리릭 해서 올립니다.
생각도 못했는데 대문열어주신 pushkar님 감사합니다.^^
담장너머님 따님이 아프다는 것 같은데 빨리 나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번 문장은 재스민도 신이나서 했습니다.
다음주가 재스민 생일이거든요... 엄마, 아빠라는 단어는 빼고 내생일에 맞추어 문장을 만들었습니다.
다음주부터는 늦지 않게 해야겠습니다.






#1번 Sue Ellen #45~48
어제가 마침 제 생일이라 이번 Sentence Puzzle은 또 나름의 의미가 있었네요.
#37번부터 현재와 현재진행이 나오기 시작하고선 아이와 저의 현재 이야기들이 담긴 문장이 나와서
계속 재밌게 진행 중입니다.
근데~ 1주일에 1번 제출하니 몰아서 하게 되어요... 그러면 안되는데...
그냥 화, 목/또는 금 이렇게 2일 숙제제출 하믄 어떨까요??
참, 다음 주 대문은 누가 여시나요? 궁금궁금...




Sue Ellen이 사진찍고 싶다는 걸 제가 막~ 그냥 찍었더니 손으로 강한 의사표현을 하네요...
이마가 $1000,000짜린데 이번 사진에 너무 드러나버렸는데 우째~ ㅎ
눈이 부셔도 봐주세용~*^^*

5번 애비게일 지금 몇번째 글 날려서 힘빠졌어요.... ㅋ 마음같아선 퍼즐만보고도 맞출 수 있을거 같았는데 현실은 그렇지가 않네요.ㅎㅎㅎ 저랑 한 문장씩 1번부터 읽어보았는데 했던 문장들 거의 다 잘 읽고 이해하고 있어서 참 기뻤어요. 이렇게 늘어가겠죠?
4번 유진
유진이는 일주일 방학을 했어요. 엄마 일 때문에 어린이집을 다녔는데, 이제 졸업하고 유치원에 가면서 일주일 쉬게 되었죠. 둘 데리고 정신 없는데, 그 와 중에 둘 다 심하게 아프고 약 2주를 살짝 정신 없이 보냈어요. 컴 앞에 앉을 여유도 없고..
잔잔한 호수처럼 평온한가 싶으면 거센 파도가 한번씩 치고, 이 파도만 지나면 정말 난 잘 할 수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막상 그때가 되면 또...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이곳처럼 이렇게 함께 하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르겠어요. 유진이 잠시 정신 나서 한번씩 따라 말하기 하며 한꺼번에 했내요.






10번 조셉입니당...
요즘 아는 글자가 다른 책에서 하나씩 나온다고 해서 하는데 좀 신이 났네요.
역시나 cross check을 하게 되니 더 남고...
신기하게도 큰 아이 독해집이나 책을 두 권 이상 하면 꼭 한 군데 나왔던 표현이 다른 곳에도 나온더라구요.
영어책 읽기가 6살인데도 넘 뜸해서 뭔가 조치가 있어야 할 것 같네요.
엥...또 쓰기한 사진 한 장 떡 사먹었네요. ㅠㅠ
번호도 뒷부분부터 하자고 했다고 조셉이 엄마는 숫자도 몰라...하고...ㅠㅠ
직장다니시면서 하시는 분들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번 클라라 #45~48]
처음으로 먼저 올려보네요..^^
벌써 50번이 다 되어 가네요. 그래서인지 클라라도 약간 시들한 느낌이랍니다.
요즘은 퍼즐하는 것 보다 뭔가 새로운 문장을 만들어내기를 좋아하네요.
물론 주어니, 동사, 이런거 다 무시하고 새로운(?) 문장을 만들지만요.
오랜만에 정석대로 퍼즐해봅니다..^^
쓰기는 아직 뒤로 미루네요. 4개중 한 문장이라도 하도록 유도 중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