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번 줄리아 #49.50
이제 밀린숙제 다~~ 했어요..ㅎㅎ
줄리아가 눈치안채게 밀린거 아침저녁으로 슬쩍슬쩍 내밀었는데.. 이렇게 무사히 마치니 기분좋아요~


16번 이지현 #49, 50
한꺼번에 다하지 못하고
미루어 진것 2개씩 매일 하느라 지현이 허리가 가늘어 집니다...
오늘도 공부 끝내고 마무리로 sp ...
지현이에게 쬐금 미안하네요


25 세라 #49~52
며칠전 입학한 세라는 생각보다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집, 유치원.. 4살부터 지금까지 넘 가기 싫어하며 다녔는데
학교는 좋다고 하네요. 공부안하고, 맨날 노래 부르고 논다고.푸하하...일찍 끝나고..
학교에 대한 좋은 인상이 오~~래 가길 바래요.ㅎㅎ
22번 준이 #49, 50
이제 정말 봄이네요. 햇볕이 얼마나 따뜻한지 집에 있는 식물들이 절로 눈이 가네요.
그래서 싹이난 화초도 보고 다듬고 바빴답니다.
봄이라 집안도 치울것이 이것 저것 많아지네요.
아이들도 엄마도 바쁜 3월이네요.

29번 마리아 #49-50
본인 얼굴을 꼭 나오게 해달라는 이쁜 마리아 입니다.
요즘 공주 놀이에 심취해 있어서 어찌나 공주를 그려대는지요.
어제는 눈, 코, 입, 귀, 머리모양, 옷 까지 5가지씩 그려놓고 뭐가 이쁘냐고
자꾸 질문을 계속하더라구요.
요즘 싸이트워드 익히기에 열을 올리는 마리아 입니다.



26 은교 #45 -48
이런.. 사진을 넣는 다는 것이 이번엔 글이 다 사라졌네요..ㅋㅋㅋㅋㅋ
이럴때, 제가 늙었구나~ 싶습니다. 그래도 포샵까지 해가며 살던 때도 있었는데 말이죵..흠흠..
2학년 되는 은교가 설렘도 있지만 걱정도 있고, 중학교 입학시키는 맘은 어떠실까~ 머 그런 글이었죠..^^;
내일 이번주 숙제 들고 다시 오도록 할께요. 아구,, 정말 애가 게으름을 피우는게 아니라, 제가 게으름을 피우는 거라 머라 할 말이 없어요~^^;;;
18. 혜린 #49~52
드디어 어제 입학식을 하고 오늘 첫 등교했네요. 여기초등학교는 1학년 둘째주까지는 보내고 돌아서면 10시30분이면 돌아온답니다. ㅎㅎㅎㅎ 셋째주는 11시30분에오고. 새로운 시작이네요. 다들 활기찬 한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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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이래저래 신경쓸일이 많으셨네요. 중학교입학은 초등학교입학시키는것과 또다른 느낌과 감동이 있을것같네요.^^ 지현이도 새학교에 적응 잘할거라 믿어요. 쉬엄쉬엄하세요. 몸챙겨가시면서요. 행복한 한주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