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저희 아들 4살때 했었는데.. 엄청 좋아하며 즐겼던 활동입니다~^^
영어책만 읽어주다가, 쑥쑥영유에서 알려주신 활동을 첨가하니...
영어 활동을 하나의 놀이로 생각해서, 영어로 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조금씩 따라하면서 아이의 수준에 맞게 접근해보세요~
만족하실꺼예요~ ^^
저희 아이도 48개월(꽉채운 5살) 인데요.
신청해서 시작(?)했어요.
첫날에 시디들려주고 책 한 번 읽어주고, 워크싯 한장 하고, 어젠 유치원입학식 후 피곤해해서 암것도 안했어요.
엄마표의 좋은 점이 아이의 컨디션에 맞출수있다는거쟎아요.
게다가 초3된 큰애 영어도 봐줘야해서 쉬엄쉬엄 하려구요.
안하는 것보단 시작이 반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