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몬살아요 몬살아T.T 복직하고 나니, 정말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어요. 직장에 오면 정말 화장실갈 시간도 아까울 정도로 바쁘니, 집에와서 연이 씻기고 먹이고 책읽어주면서 제가 먼저 자고T.T
읽기방에 댓글달며, 수다떨고 싶은데, 이건 뭐 당췌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주말에는 연이데리고 이리저리 놀러다니면 또 집에와서 뻗고T.T 직장다니니 책읽어줄 시간도 현저히 줄어들고....아~~힘듭니다T.T
그래도 제가 하는 일이 3월이 바쁜 일이라, 조금씩은 나아질 것 같아요^^
불성실한 서연맘 용서하이소T.T

호야수동님이 대문여시는 주이군요. ^^ 처음이실텐데 수고하셨어요. 수현이가 민정이랑 같은 나이라 더 반갑네요. 수현이 이쁘게 생겼네요. 이쁜데다 발달도 빠르고 언어도 빠르고 벌써 엄친딸분위기나는데요. ^^ 주말에 아이들위해 많은걸 해주셨네요. 복국은 잘 끓여먹었나요? 4살 전민정입니다. 토욜은 정말 더웠죠? 충북 오창은 23도였고 저희동네 호수공원에 몇분들은 반팔입은거봤어요. 민정이랑 옆집친구랑 자전거타고 호수공원 다녀왔어요. 저녁엔 아빠랑 오랜만에 백화점갔는데 터키아이스크림이 파는데 신기했어요. 쫀득쫀득하니 흐르지않은 아이스크림이라 엄마들이 안심하고 사줄수 있겠더라구요.^^ 이 터키할아버지 서울남산이 원조였다는 말도 있던데 서울분들 맞나요? 아무튼 맛있었어요.
호야수동맘님!! 안녕하세요...
저도 이번에 영유 하고있거든요.
울아들(6세 수민) 그저 끄적끄적 느낌인데 수현이는 제법 잘했는데요..
오늘도 정신없어 책 사진은 첨부를 못하네요..
별주부전.아기돼지삼형제. 한반도의 공룡 (점박이의 탄생) 읽었네요..
목표량을 생각하면 ....너무 부족하지만 읽는것을 즐기려하네요..
요새는 그래도 녀석들이 자기전에 꼭 책읽고 자야지 엄마하네요..
그럴때 뿌듯하네요....
호야수동맘님 영유 워크보니 희용이랑 한게 기억이 나네요
어린 희성이 데리고 희용이랑 할려니 방해가 너무 심해서 중간 쉬었다 다시 하곤 했는데^^
수현이 데리고 열심히 해주시는 모습 대단하세요 수현이가 엄마랑 잘 따라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희용 희성인 주말 제가 몸살이 나서 그냥 푹 쉬었어요
토욜 날씨가 무척 좋았다고 하던데 그것도 모르고 계속 잤네요 애들이 나름 혼자서 책도 읽고 하던데. . .
지금은 그나마 움직일만 하네요 오늘 저녁 cd로 라도 좀 틀어줘서 책을 같이 봐야 겠어요^^

안녕하세요? 호야 수동맘님.
알찬 주말 보내셨군요. 아이둘 어린데두 그 밝고 넉넉한 모습으로 아이들을 잘 키우고 계시네요.
저두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구,, 하루종일 컴 앞에 앉아 일하다 왔는데
밤에두 다시 이렇게 컴 앞에 앉아있네요.
대신 오늘은 따뜻한 방안에 이불덮구, 무릎에 노트북 올려놓구 스탠드 켜구 들어왔어요.
제이는 곤히 자고 있어요.
아파트의 가정식 어린이집에서 유치원으로 옮긴지 2주째지요.
누나가 다니던 곳이라 적응은 잘 하는 것 같은데
낮잠을 늘 자다가 이제 자질 않으니 저녁 8시가 되면 스스로 침대로 올라가요.
오들도 제가 회식이 있어 할머니집에 데려다 주고, 저녁 7시 40분쯤 아이를 만났는데
8시 40분에 잠들었어요.
아침에는 7시 30분쯤 일어나서 8시에 안녕~~하지요.
가끔 이런 것을 보면 내가 뭘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대학을 다닐때는 막 여성학이 활발하던 때였어요.
직업을 가지는것이 필수인것 처럼 여겨졌고, 그래서 취업도 하고,,
했는데, 직장생활하면서 육아, 가정(요거까지 끼워넣으려니 별로 하는 것도 없어서 쬐끔 ..ㅎㅎ)
병행하려니 요즘은 자신을 자꾸 뒤돌아 보게 되네요.
어쨌든, 제이 요즘 읽어준 책 사진이라도 올려요.
초반에는 카운팅을 하는 것도 재미있고, 또 읽기에 탄력도 붙고 해서 좋던데
아직 카운팅은 못했어요.
얼마전 다녀온 탈박물관 덕분에 누나 엘리가 학교서 말뚝이 책을 빌려왔더라구요.
제이가 썼던 탈과 똑같더라구요.
체험을 많이 해주니 책도 찾아서 읽길래 참 대견했어요. 정작 제이는 읽어주진 못했네요.
^^ 혹 탈관련 활동을 해주실 때 참고하시면 좋을듯해요.
제이는 jfr 책을 노래로 부르는 것을 좋아해요.
멜로디 따라하기가 좋잖아요.
요걸 읽기로 연결시켜주는게 저의 숙제네요.
밋밋하게 읽기만 하려고는 하지 않아서요.-.-
간만에 들어와 출석도장 찍꾸 갑니다~~^^
새로운 봄 모두들 잘 맞이 하셔요.
ㅡ


6세 희영이
저두 새마음 새뜻으로 열심히 기록해 볼께요
요즘 희영이는 글자읽는 재미에 쉬운책으로 혼자서 읽고 있어여
저두 계속 읽어줘야 겠죠
희영이가 삼남매중 둘째라 아무래도 제가 책을 덜 읽어주는 거 같아서 더 분발해 보렵니다.^^

주말에 근처 산으로 등산을 다녀왔어요. 높지 않으면서 아이들이 가기 괜찮고 날씨도 좋아서 아이들이 즐거워했어요. 처음에는 안간다고 찡찡대던 아들도 막상 가 보니 군인들의 참호가 있어 숨어보기도 하고 아빠 잡기 놀이도 하면서 즐겁게 놀앗어요 매주 산책가기로 약속 햇어요. 도서관 살짝 들러서 책 좀 읽고 돌아왓어요. 요즘 누리는 책을 너무 좋아하는데 엄마가 제대로 충족시켜 주지를 못하네요. 오늘은 열심히 책 읽어주고 놀아줘야겟어요
<7세 앨리>
호야수동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알찬 주말 보내셨네요. ^^
학습지는 선생님이 중요하다던데~ 좋은 선생님 만나셨다니 다행이네요.
그리고, That's why you were sad~ 정말 많이 쓸 것 같은 표현이네요.
저희는 그냥 밋밋한 주말을 보냈어요. 도서관에 책 빌리러 다녀온 게 전부네요. ㅠ.ㅠ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4 6 10 화 0 0 0 수 0 0 0 목 1 2 3 금 2 0 2 토 4 4 8 일 8 6 14 일주일 합계 19 18 37 이월누적 합계 0 0 0 총누적 합계 19 18 37
종일반을 다니다보니, 아무래도 주말에 몰아서 읽게되네요.^^;;;
좀처럼 다른 분들처럼 길게 쓴다고 써도 ㅠ.ㅠ 할 얘기가 없어서 자꾸 짧아지네요. 핫;;
그냥 이런 사람도 있나보다 하시길...^^
수현이가 쓴 글씨인가요? 어쩜 글씨가 참 예뻐요. 미술활동 무지 좋아하나보네요. 기특하게도요. ^^

<7세 하니>
세계의 축제를 읽으니 축제때마다 그 나라 여행가고 싶어지더군요. 돈만 있다면... ㅋㅋ 요즘 같아선 시간도 없겠군요. 올해는 근처 지역의 축제를 찾아봐야겠어요.
봄이 오는듯 하더니 또 추워졌네요.
그래도 봄 햇살은 따땃하니 햇볕에 있으니 노곤해지더라구요.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6세 재훈>
호야수동님 읽기방 대문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쑥쑥영유숙제 열심히 해주셨군요. 저희집 애들도 재작년에 참여해봤었어요. 애들한테 영어라는 친구를 소개해주는 좋은 계기가 되었었어요.
여름날씨같던 지난 토요일에 친정엄마와 두 애들을 데리고 충무공이야기,세종이야기에 갔다왔어요.
광화문 광장에서 사진을 찍으려니 눈이 많이 부셨어요. 외국인들도 많고 가족 단위로 견학하러 온 아이들도 많았어요. 작년에 쑥쑥맘들이 많이 올려주신 곳이라 한번 가봤어요.




나림이는 구경을 좀 하는데 재훈이는 어두운 공간이 보이면 무섭다고 안가겠다고 해서 체험하는 것을 조금만 하고 왔어요. 좀더 커야 가능할거 같아요. 배고파를 노래불러서 칼국수로 점심을 먹고 왔어요.
일요일에는 아이들의 외할머니의 엄마(=왕할머니)의 생신이여서 친정식구들이 버스 지하철로 총 출동했었어요. 가기전에 왕할머니께 귀요미, 강남스타일를 선보인다던 아이들은 하라니까 안하더라구요. 거리가 멀어서 가는데 2시간, 오는데 2시간이 소요되었는데 어른들도 피곤해서 버스, 지하철에서 졸고 왔어요.


날씨가 따뜻해지니 슬슬 외출하고 싶어지네요. 두 애들을 데리고 편하게 갈만한곳 어디 없을까요?
지하철, 버스에서 재훈이가 큰소리 말하고 흔들고 다니고 만행을 저질러서 친정엄마가 얘는 더 커서나 데리고 다녀라 하시더라구요. 몇년 전에는 지하철만 타면 정차역마다 튀어 나가려고 해서 잡느냐 고생했는데 이제는 그건 안해요. 더 많이 키워서 데리고 다니려면 큰애가 안되서 다음주부터 뒷산으로 가봐야겠어요.
호수님~~
이렇게 멋진 대문을 열어주셔서 넘 감사해요~^^ ♡
수현이도 영어유치원을 하는군요.. 작년에 현우도 쑥쑥영유하면서 엄마랑 많이 놀았어요~
쑥영이 현우 생활의 중심을 잡아주었고.. 영어책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답니다~ㅎㅎ
'ㄴ ㅕ ㅎ '의 조합~~ ㅎㅎ 그래도 그렇게라도 따라 써 주다니... 눈쌀미가 보통이 아닌걸요~
엄마를 이끌어주는 아이~~엄마 입장에선 참 고맙죠~ ^^
세상의 모든 아이들의 사랑 속에서 크기를 바라는 호수님의 마음이 참 이쁘네요~
이번주도 힘내서 화이팅!! ^^
5세 현우
지난 주 내내.. 현우 집 만들기를 해 보았어요~ 그렇다고 매일 이것을 만든 것은 아니고..ㅎ
현우가 나름 설계(?)도하고... 뭐든지 생기면 박스에 덕지덕지 붙여서 집을 꾸몄는데..
사실 아직도 미완성이라고 볼수 있죠~ ㅋㅋ
한달 전 즈음에 외출하려다가 집앞에서 발견한 대형 박스!!
사실 더~~~ 큰것이 있었지만.. 남표니 눈치가 보여서 한단계 작은 사이즈로 선택해서 집에 올려두었어요.
미루다 미루다... 북클럽 활동과 연계해서 한번 만들어보았어요~ ㅎㅎ
뭐든지 요기 안에다 가져다두고 놀아요~
몇달전에 사과박스 2개를 붙여서 2층집으로 만들어서 놀았는데.. 그 2층집이 결국은 무너져서
좀 아쉬워하길래.. 새로운 박스를 모색하던 중!! 제 눈에 딱!! 걸린 대형박스입니다~ ㅍㅎㅎ^^

일요일에 나혁맘의 소개로 가야금 공연을 보게되었어요~
현우가 처음에는 지루해했었는데... 마지막에 신나는 곡이 연주 되어서 제 무릎에서 어찌나 뛰었던지...
집에 와서도 가야금 연주하는 흉내를 내더라구요~ ㅎㅎ
책읽기는 토요일엔 거의 하지 못 했어요.
농산물 시장가서 과일사고, 점심먹고 시냇가 나들이하고... 마트에서 장을 봤더니 하루해가 훌~쩍 갔네요.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7 5 12 화 6 7 13 수 15 20 35 목 3 17 20 금 4 12 16 토 1 1 2 일 2 12 14 일주일 합계 38 74 112 이월누적 합계 0 0 0 총누적 합계 38 74 112
오늘 햇살이 따뜻해서 좋네요~
현우는 어린이집 들이밀어넣고..ㅋㅋ 혼자 아침 걷기 운동을 하려니 좀 미안한 마음이 들긴 하더라구요~
오후에 하원하면 같이 시냇가 산책을 하려구요~ ^^
다들 활기찬 한주 보내세요~~^^
호야수동님 반갑습니다.
지난 주에 스스로 나태해져서 읽기방에 글올리는 걸 포기하고 살았는데
다시 마음을 다잡아야겠어요.
쑥쑥영어유치원 하시는 거 보니 부러워요. 저는 할까말까 고민하다가 이번에는 패스했거든요.
직장맘이라 주중에는 시간이 없어 주말에 같이 해줘야하는데, 주말마다 그거 하려면 너무 스트레스일거 같아서..
6세 구0
지난 주에는 교회에서 가져온 밑그림만 있는 그림 중 나무를 색칠하다가 나무가 너무 컸는지 제게 좀 색칠해달라고 내밀더군요. 나름 크레파스로 꼼꼼히 색칠하려고 구석부터 시작했더라구요.
저도 귀찮았던지라 사놓고 한번도 안 써본 물감을 꺼내서 쓱쓱 칠했더니 신나서 같이 했어요.
그리고는 주말에 같이 물감놀이하기로 약속했는데, 어제 교회다녀와 시간이 조금씩 엇갈려서 아빠랑 블럭놀이 닌자고 놀이만 하다가 못했네요.
궁금한게.. 여기서 보면 다들 손으로 물감놀이하시던데 유아기에는 붓은 거의 안 쓰나요?
아무 생각없이 칠하다보니 손으로들 하셨길래요.
한참 그리고 오리기 좋아하는 구0는 닌자고 유튜브를 지난 주에 두 개인가 처음으로 보더니
대왕 가마돈을 그려달라 닌자고 카이를 그려달라 난리입니다.
아빠가 이미지 찾아서 대충 그려주니 오려서 소중하게 갖고 다니죠.
장난감을 사주고 싶다가도 그림만 그려서 저렇게 신나게 노니 장난감을 사주지 않는게 나은거 같더라구요.
자꾸 그려달라 오려달라가 귀찮긴 해요. 찢어지면 또 얼마나 슬퍼하며 난리치는지.. 테이프를 외치며 삽니다. ㅋ
책은..
읽기방 하다보니 책 욕심이 자꾸자꾸 늘어나더군요.
그런데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 저녁에 한 두시간동안 엄마랑 지내는데 놀기도 바빠요 ㅡㅡ;;
책 못 읽으면 제가 스트레스 받고..
그래서 욕심을 버리고 정말 한글/영어 한권씩만 하면 만족하자고 다시 결심했어요.
그러다 필 받으면 좀더 읽기도 하겠죠. 다행히 책 싫어하는 아이는 아닌것 같아서.
그리고 정성껏 아이들이 좋아하는 걸로 놀아줘야겠어요. 닌자고 놀이도 하면서 ^^
그리고 읽기방에는 열심히 와서 맘님들 하는거 봐뒀다가
쉬운걸로만^^ 따라하렵니다.
읽기방 맘님들 싸랑해요 ㅋㅋ
<6세 나혁>
저번 주말에는 제사가 있었던지라 급히 과학실험 3가지 정도만 하고 시골로 내려갔어요.
늘 과학실험을 어떻게 해줘야할까 걱정이던 저는 이것도 우리집 스탈을 찾아냈습니다.
사실 미술활동이나 과학실험이나 준비하거나 생각했던 것보다 후딱 끝나고
애는 도대체 이 원리를 터득했을까 걱정되기도 했는데요, 게다가 나혁이는 그 활동을
꾸준히 놀아주는것도 아니고 거의 5-10분이면 다 끝나고 전 허탈해 하곤 했답니다.
그래서 생각해낸게 과학활동 몰아서 하기 입니다.
하루에 하나씩 해줘야지 이러면 못하게 되서 몇개를 생각해 뒀다가 몰아서 하는 방식입니다.
그랬더니 나혁이가 재미있다고 또!!!!!를 연발하더라구요.
보통 쉬운 3-4가지를 준비해서 하면 좋겠더라구요. 저도 신나구요.^^
그래서 저번부터 함 해봐야지 생각한 물활동을 먼저 했어요.
혹시 도서관에 있으면 이 책으로 같이 실험해 보아요.^^

* 실험 활동
1. 꽃잎 변화로 물관의 존재 알아보기(이건 책에 없고 민은맘님 따라한거예요.)
2. 소금쟁이가 물위서 걷는것 실험
3. 텐트의 방수 원리
1번 실험 - 저렇게 하얗던 꽃이 변해가는 중입니다.
3시간후, 6시간후, 15시간후, 25시간후와 잎의 변화도 찍어보았습니다.
2번 실험 - 소금쟁이가 물위의 걷는것은 한 번 성공후 계속 실패하여 사진에 담지 못했어요.
다만 나혁이가 은박지로 만든 소금쟁이를 들고 있는것이 실험한거예요.
꽁무니에 주방세제를 묻히면 앞으로 가는건데 한 번빼곤 다 가라앉아 버렸어요. ㅠ.,ㅠ
이것도 저번에 민은맘님이 종이물고기로 하신건데 우리 책에 은박지더라구요.
은박지 위로 물이 들어와 계속 가라앉길래 종이도 해봤는데 종이도 역쉬 다 실패했어요. ㅠ.,ㅠ


3번 실험 - 우리가 신고 다니는 스타킹으로 물컵을 막았는데 물이 흐르지 않아요.
저렇게 손으로 누르면 물이 주르륵~~. 망이 촘촘해서 그런거래요. 신기하더라구요.
위의 3가지 실험은 집에서 책없이도 하실 수 있을것 같아 올려보아요.

호야수동님 영유활동 잘 해주시고 계시네요 남편께서 도와주신다니 너무 자상하신대요 저는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씨댁제사에 손님맞이에 조금 몸이 고달팠어요 토요일은 저말 죽겠더라구요 책이고 뭐고 그냥 잤어요 ㅎㅎㅎ 일요일에 정신차리고 예원이랑 책 읽기 했어요 어제 읽은 책사진이여요 자체 SP도 3번째 시간을 가졌어요 문장 불러주면 알면 찾아붙이고 모르면 책을 다시보고 찾아붙이고 하네요 JFR은 다른 액티없이 읽고 동영상 찍고 여건되면 SP해보는게 제 계획이거든요 예원이가 목요일 토요일에 도서관 수업을 가거든요 세계블럭수업이란게 있는데 저는 세계블럭을 주마다 해보는지 알았는데 그냥 몰펀수업이더라구요 좀 실망했지만 집에서 가베 수업을 하고 있고 몰펀이란걸 경험해보면 좋을 듯하여 다녀보려구요 처음 몰펀을 해보는데 선생님을 잘 따라하더라구요 수업 끝나고 들어가보니 헬리곱터 한대 만들었더라구요 작년에 비해 정말 많이 나아진거 같아서 요즘 기쁩니다 예원이가 반응이 느리거든요 좀 천천히 받아들여서 제가 속상했는데 요즘 하나씩 하나씩 뭐가 나오고 있어요 지금보다 좀 더 나은 모습을 보려면 또 일년의 정성을 부어야겠죠ㅎㅎㅎ 이번주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오후에 저의 수업과 예원이의 수업이 다 있어서 마음이 바쁘네요 활기찬 한주 시작해봐요
안녕하세요~!
호야수동님~ 읽기방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밤중에.. 요로콤 들어왔는데도 열려있어서! 얼른 글 남기려구요~
That's why you were sad.
그래서 속상했구나...
요즘 이 말을 많이 쓰는거 같아요. 화를 내는 아이에게, 왜 화가 났니~물으면서,..이야기를 하면서..
그래서 속상했구나..
영어로도 이야기 해봐야겠어요.
수현이도 6월생인가봐요~
저희 성지도 4살(33개월)이에요 성찬이는 10개월이구요~
^^
벌써 한글을 저렇게 잘 쓰다니... 와!!!
성지는 요즘 숫자노래부르고 숫자 찾고 그래요~ 오늘은 거울에 새겨진 글자를 보면서, 이응은 영(0), 모음 ㅣ는 일(1)이라하고 모음 ㅏ 는 몸을 돌려서 손가락으로 용케 칠(7)을 찾네요^^ 혼자서 피식 웃었답니다 ㅎㅎ

사진올리는 법!!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서 신나서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그랬네요 ㅎㅎ
지난 토요일은 유난히도 날이 좋았는데..
그래서
꼭 바깥에 나가고 싶었는데..
성지도 도서관에 가자고 그랬었는데..
결국.. 집에 있었네요.
한 녀석이 잠들고 깨면, 다른 녀석이 잠들고..도서관 문 닫을 시간을 넘기고..^^;;
사진을 찍진 못했지만,
펭귄 책 한권, who is it?, 깜짝깜짝 색깔들, 만희네집 도 보았어요.
토욜에는 [벌 할아버지]책 보고,
책 뒤에 나와있는 레시피대로 사과와 꿀이 들어간 머핀을 만들어 보았어요~
설탕대신에 사과와 꿀이 들어가서 그런지 묵직한 느낌은 있었지만
같이 넣은 견과류와 어울려서 맛있었어요~
저는 성지에게 도서관에서 영어그림책을 빌려서 보여주고 좋아하거나 제가 보기에 괜찮은 책들을 사서 보여주고 들려주었는데요~
읽기방에 올리신 글을 보면 ort 나 시리즈로 된 이야기들을 많이 읽어주시더라구요..
제가 있는 곳의 도서관에서는 잘 못보던 책들이어서..
구해서 보여줘야 할까요? 아니면 노부영 같은 책들로 계속 이어가도 괜찮을까요? ..
^^
매 번 글 올릴 때마다, 글 읽을 때 마다 궁금증이 하나씩 생기네요.
좋은거겠죠? ㅎㅎ
3월 11일 새벽에
발도장 쿵~ 찍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