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번 서호경 review 한번 늦으니깐 계속 지각숙제네요...^^;; 담부터는 더 열심히 할께요...^^
5번 애비게일
리뷰 뒤늦게 올려요....
저도 민망해요 ㅠㅠ

#12번 벨라
여러가지로 부족한게 많네요
지난번꺼 안한거 46번 부터 50번까지 해봤어요
쓰는것까지 시켰는데 전체적인 리뷰는 나중에 다시 해봐야될듯해요
자꾸 늦게 올려 민망하네요

3번 도로시
#37~52 리뷰


또한번의 리뷰네요
한번은 쉬어가기도 되고 복습도 되고
여러모로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8번 Erica #51~52, #37~52 review




아이가 학교에 입학하고 2주가 지나니 조금 적응이 되는 듯 합니다.
하지만 에리카는 아직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걸 힘들어 하고,
오후에 늦게 마치기 바쁘게 태권도까지 다녀오는 생활엔 적응이 더 필요한 듯 하네요.
항상 신학기마다 적응에 힘들어 하던 아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에리카가 다니는 학교는
1학년에 1반 밖에 없고 에리카 포함해서 8명인지라
아이들과도 잘 지내는 것 같고,
아이가 학교가는 게 너무 재밌고 신나다고 하니 걱정이 좀 덜해지네요.
리뷰를 하면서 문장과 그림을 맞추어 보는 걸 정말 재미있어 하네요.
문장을 공책에 붙여주고 읽게 했을때는 읽는 걸 좀 귀찮아 하더니
그림과 문장을 따로 놓고 문장을 읽고 그림을 옆에 갖다 붙이도록 했더니
아이가 참 재미있어 하네요.
센텐스 퍼즐은 하면 할수록 재밌는 것 같아요. ㅋ
두현사랑맘님 좋은 글 감사해요.
아이에게도 여유와 한가함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우고 가네요.
요즘 감기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

2번 클라라
인사가 늦어었어요, 대문 열어주신 두현사랑님 감사드려요. 좋은 글도 감사드리구요.
복습은 늘 클라라가 좋아하는 과정이랍니다. 한꺼번에 뽑아준 그림을 색칠하는 것을 좋아하거든요.
이번에도 복습을 여러번 하고, 워크시트를 시키느라 좀 늦었어요.
사실 쓰기를 유도하니 한꺼번에 5장하기를 힘들어해서. 2장씩 나누어 했어요.
벌써 50번도 넘어서고 있네요. 시간 참 빨라요~~
주말도 마무리 잘 하세요^^

#4번 유진
한주가 이미 다 가고 주말아침인데.. 이번 주도 한주를 도둑 맞은 느낌이내요. 작은 녀석 응급실 쫒아 다니고, 유진이는 유치원 안 간다고 아침마다 대성 통곡에 거의 끌려가듯이 유치원 버스를 타고.. 그런데, 유치원 생활은 너무나 씩씩하게 대답하고 활동한다는 선생님의 이야기는... 암튼 이럭 저럭 소란스러운 한주를 보냈내요..
정말 여유가 없던 한 주였는데, 잃어 버렸던 "여유" 이 녀석을 두현사랑맘님 덕분에 찿았어요..

10번 조셉
겨우 꼬셔서 센텐스 퍼즐 함 찍어 봤습니다.
유치원 가기 전에 급하게 한 번 읽어 보았네요. 비염 땜에 코도 실룩거리고...
볼륨을 높여야 들려요.
9번 규찬 # 37 - 52 review
두현사랑맘님 글이 정말 맘에 와닿네요.
규찬이도 7세가 되고 내년에 초등입학한다고 하니 친구들이 다들 바빠지던차에
한가해서 방바닥에 배깔고 있는 아들을 보며 어쩌나 하는 제맘에 딱 ~ 와닿는 글입니다.
리뷰시간이 참 고맙다는 생각이 이번에 더욱 듭니다.
한번씩 다운될때가 있는데 리뷰시간이 다운을 다시 업으로 올려주는 때인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센텐스퍼즐을 맞춰보기도 하고
읽기만 해보기도 하고
웤싯을 하기도 하고 하면서 보낸 시간이였습니다
그간에 알파벳 순서에 맞춰쓰기를 했었는데 좀 쉬었더니
다 까먹었는지 쓰고 싶은대로 쓰네요.
그래도 이번 크로스퍼즐 웤싯에 별말없이 쓰기를 했다는 것에 박수를 보냅니다.

1번 Sue Ellen #37~52 Review
문장 오려둔 거 다시 한 번 더 읽고 지난 번에 못한 Worksheets를 풀었네요.
2학년 올라가서 하고 싶은 거 더 많아지고 시간은 더 없어지고~
엄청 시키는 엄마라고 평가되어지지만~ 뭐 이건 신경쓰지 않으면 되고~ ㅋ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해지는 게 조금 마음에 쓰이네요...
뭔가 배워서 오면 집에서 복습할 수 있게 시간을 비워두려고 하는데
이런~ 늘 시간이 부족해요... 왜 그럴까요??
아이 스스로 과제를 할 때 제가 생각하기엔 30~40분이면 될 거 같은데
가만히~ 보다보면 1시간 30분~ 2시간씩 걸리더라구요.
이러한 차이 때문에 엄마가 스케쥴을 짜면 아이가 버거워하는 건 아닌지 고민해봅니다.
Jenny가 정리를 반대한 학원은 얼마나 재미있는 학원이었을까요?
Sue Ellen도 힘들다고 해서 그럼, 지금 하는 것 중에서 안다녀도 될 거 있을까? 하고 물으면
냉큼 '피아노~' 했었는데, 요건 제가 안돼!! 했구요.
그다음이 집에서 푸는 수학 3장이네요... 요것도 제가 안돼!!! 했네요...ㅎ~
결국 엄마 욕심일까요? 다들 신학기 어찌 보내시나요?
6번 Jenny
#37~52 Review
두현사랑맘님 좋은 글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은 시간이 가면 좋아지는 부분이 가르쳐서 좋아지는 부분보다 많습니다.'
이부분을 특히 새겨들어야겠네요.
제니도 2학년이 되면서 햇빛 받으며 뛰어노는 시간, 책 읽는 시간을 더 늘여주리라 생각했었는데 생각만큼 쉽지 않네요.
다니던 학원 중 하나를 정리하려고 했는데 제니가 극구 반대하는 통에...
이번주 리뷰는 더 쉽고 재밌게 진행했습니다.

1번 Sue Ellen #37~52 Review 숙제입니다.
두현사랑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새 학기가 시작되고 학교숙제까지 나와서 시간이 많이 부족한 느낌이 드네요.
뭐 한 것도 없는데 친구랑 놀고와서 공부하다보니 어느새 10시가 훌쩍 넘네요.
시간이~ 늘 아쉽습니다~!!!
오늘 Review 문장그림카드 다시 읽으니 새롭다고 하면서
이건 안 배웠던거야~~하고 우기네요. 컥~!!
이제 써도 되는 학년이라서 그냥 쓰게 시켰답니다~ ^^


엄마가 게을러 큰일입니다 리뷰를 하니 확실히 기억도 새롭고 좋네요 게시판이 많이 조용하네요 다들 뵙고싶어요
15번 재스민
월요일이라서 모두 바쁘신가봐요...
아침에 대문 열어놨는데 아무도 오지 않으시네요. T.T
전 오늘의 대문지기를 위해 어제 밤에 SP #37 - #52의 review를 시켰습니다.^^
오려붙여도 되는데 한번이라도 더 쓰게 시키고 싶은 엄마의 욕심에 쓰라고 시켰답니다..^^:
오늘은 첫번째로 숙제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