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투리드도 좋습니다~
전 책은 다 좋다고 생각하는데...
한줄에서 두줄정도의 간단한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여러분야의 지식을 넓힐 수 있어서 좋습니다.
런투리드 워크시트는 나이가 어린친구들에게는 다소 무리가 있을 듯 싶구요, 대충의 파닉스가 되는 친구들이 풀면 좋을 듯 합니다. 그래야 너무 어렵지 않게 쉽게 풀 수 있어요. 그러나 그에 관련된 자료들은 현재 진행하는 런투리드 게시글 참조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세이펜 홈페이지에 가면 세이펜 적용되는 도서들이 한눈에 쫙 보입니다.
컴맹이라 링크 걸어 드릴수 없지만 한번 들어가 보시고 검색하심 책 고르실때 도움이 될것 같아요
전 세이펜이 있어도 잘 활용이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세이펜이 있으니 자꾸만 세이펜 적용되는 책들을 구매하고 싶어지고 해서 치워 버렸습니다.
요즘 새로 나온 버전으로 다시 구매하고 싶은 맴을 꾹 참고 있습니다.
아침부터 호수님 글 보면서.. 뭐라고 댓글을 달고 싶었지만...
사실.. 저희집엔 세이펜이 없어서.. 어떤 책을 알려드려야하는지 저도 몰라서 댓글을 못 달았어요~
현우는 CD도 별로 안 듣는 아이라... 그냥 제가 주구장창 읽어주거든요... ㅎㅎ
그리고.. 이건 호수님이 원하는 정보는 아니지만.. 책 목록을 쫙~~ 볼 수 있어서 올려드려요~^^
그냥 책 목록이라도 알려드릴까 싶어서요~~
사실 저도 이 표를 가지고 현우 읽기 확인해 본 것은 아니지만...
좋은 정보인 듯해서 공유하려합니다~
예~~~전에 '해바라기'라는 분이 올리신건데... 한번 건너가 보셔요~~ ^^
그리고.. 예전에 그림책 릴레이 할때 올렸던 자료도 좋아서 함께 링크 걸어보아요~
http://www.suksuk.co.kr/momboard/list.php?table=BFA_059
호수님의 질문에 대한 대답이 아니지만...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4살이라면 노부영 도서들이 제일 부담없이 쉽게 접할 수 있으리라 생각해요. ^^
워낙 유명한 책이기도 하구요. 스토리송을 세이렉스티커에 담아 세이펜으로 활용하면
신나하더라구요~
또한 JFR도 추천합니다.
JFR도 워낙 유명하기도하고, 인기있는 책이라서 추천해요.
세이펜 버전으로 출간된 것도 있어서 번거롭게 세이렉 스티커 작업하지 않아도 되구요.
원영이도 5세까지는 열심히 스토리송만 따라부르다가...6세가 된 요즘은 워크북 하고 있는데 재미있어합니다. ^^
여자아이들은 도라를 좋아해서 저는 도라 익스플로러 세이펜 버전으로 구입했는데
원영이는 이 책도 좋아해요~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96777&jc=10033488&sc=01-04-108
PETI'S PIZZA
아빠와 함께 피자놀이를...이라는 책으로 번역되어 나오기도 하는데요.
^^;;; 저희 집 딸래미 4살때쯤 샀었는데, 이 책을 엄청 좋아했거든요. 물론, 지금도 좋아하는 책이에요.
직접 아이를 상대로 이불로 둘둘 말아가며 읽어줬던 기억이 나서...한 권 추천해봅니다.
시리즈난 전집류 물어보신 거 같은데, 동문서답한 건가요?? ^^;;; 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