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루이스입니다.
만날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야 올리게 되네요.
Is it alive? 같은 경우는 문장도 짧고 쉬워서인지 책이 아니어도 엄마한테 먼저 묻고 하니까 신기합니다.
slug가 집이 없는 달팽이란 건 처음 알았네요ㅎㅎ
이번 웍싯에는 처음으로 문장 따라쓰기도 했다는 엄청난 일이ㅋㅋ

Ylla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매션제출 맨 꽁찌가 아닌가 싶네요.
8세 나연
이번에도 웍싯만 휘리릭~~~
초등 입학하니, 뭐가 그리도 바쁜지... alive라는 단어의 의미를 확실히 알게 되어 좋았어요. tree가 움직이지는 않지만 왜 alive인지도 설명해주었구요. 참 짧은 책인데도 알아가는 쏠쏠한 재미가 있네요. ^^

6세 아영이
예쁜 보라색 제비꽃(?) 넘 이쁘네요. 저도 작년에 시골 시댁 갔다 넘 이뻐서 화분에 담아 가져 왔는데 알고 보니 우리 아파트 놀이터에도 완전 지천으로 많이 피어 있더라구요. 저애들이 생명력이 강한가 봐요.ㅎㅎ
Ylla님 공대시군요. 전 완전 문과쪽이라 울아영이도 저 닮아 이과쪽이 약할 것 같아 좀 걱정이긴 하네요.^^
How many legs?는 수는 많이 접해 본 주제라 워크지하면서 아영이몸이랑 집의 물건들 갯수 헤아리기랑 동물들 다리그리기해 봤구요.
Is it alive?는 그냥 엄마의 입으로 다 끝내버렸네요. 아영이랑 서로 돌아가면서
어떤 것에 해당하는지 nonliving things와 living things 문제 내기 하고,
Is ~~~~ alive? 하면서 문제내고 대답하기해 봤어요.


에구... 이번에도 숙제는 못했네요~~ㅜㅜ
일요일... 아이들 증조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어제 밤에야 집에 왔습니다...
97세로 호상이였지만...
그래도 삶과 죽음... 그로 헤어짐은... 참 슬픔니다~~
4세 전민정입니다.
예쁜 보라색 야생꽃으로 대문 열어준 Ylla님께 감사합니다. 공대생답지 않게 글을 아주 산뜻하고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게 잘 요약해 주셨는데요. ^^
이제서야 숙제 올립니다.
1. How many legs?
이책은 그나마 쉬운 주제라 잘 따라와 주고 엄마랑 같이 고양이, 문어, 거미, 달팽이를 만들어보고 다리를 세어 보았습니다.


2. Is it alive?
이 책은 민정이한테 조금 어려웠나 봅니다. alive개념도 와닿지 않고 nonliving things와 living things를 놀이할때는 구분을 하던데 막상 활동지를 하니 구분이 잘 안되나 봅니다. 다음에 이런 주제가 나오면 또 한번 반복을 해야 겠습니다.

활동지 한것도 올립니다.

5세 anna 입니다.


how many legs는 여러가지 동물들 다리세기놀이 했어요 ㅎㅎ
준혁재정맘 알파벳블럭 끼우는거보고 제목만 한번 맞춰보자 했는데 생각보다 잘따라오네요. e가 두개있다고 꼭 저기 아래다 갖다놔야겠다고 하네요 ㅎㅎ 앞으로 쭉~ 해봐야겠어요. ㅋㅋ


Is it alive도 올려주신 여러가지 자료 색칠도하고 분류도 하고 마지막에 부채를 이용해서 ox 표 만들어서 Is ~~ alive?질문하고 답변 놀이 해봤어요. ㅎㅎ 뻬빼로 좋아하는딸 빼빼로 갖다놓고 맞추면 준대니까 눈반짝이는거 있죠? ㅋㅋ 다들 재밌게 놀이하셨나 모르겠네요.
런투리드는 여러가지 영역이 있어서 너무 좋네요. 다들 힘내서 끝까지 열씸히 해요.
그리고 미천하게나마 올린 미션에 감사하다는 답글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6세 Ollie 입니다...
Ylla님 잼있는 미션~감사합니다~
보라색꽃은,,,감동이네요~정말 아이들이 꽃을 활짝 피울수있기를 바래봅니다~
올리의 찍기실력이 점점 좋아지고있긴 하네요~얼추 70%정돈 맞추는것 같아요 ^^;;
처음 거의 까막눈시절과 비교해보면 장족의 발전이긴 하죵~ㅎㅎㅎ
하루종일 까불까불하는 올리..현충사 놀러다녀왔어요~
깨끗하고, 넓고 ,이순신장군님 생가도 있고,전시관,활쏘기체험(성인용~),잉어떼(?) 등등 좋긴한데...
건호는 다리아프고 힘들다고 하네요~
날이풀리니 주말에 어딜가야할지..요것도 은근 고민이네요~ㅎㅎㅎ
자꾸 하는 양이 줄어드는 것 같아서...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올려요. ^^ ;;;;
Is it alive 한 권만 진행했구요. 정말 초간단으로 책 읽고 워크시트만 했네요.
(^^;; 핫;;너무 소홀했던 것 같아서 슬쩍 제 자신이 작아지고 있어요.)
7세 앨리


참! 주말에 에버랜드 다녀왔는데요. FPR하기에 딱! 좋은 볼펜을 발견하고 너무 좋아서~ 충동구매했어요.
ㅎㅎㅎㅎ 좋죠? FPR진행중이시면 구매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에버랜드와 아무 상관없는 아줌마임.)

6세/용용이
안녕하세요 Ylla님 ^^
공순이 여기도 하나 추가요~ 이공계열 나온 저는 말을 이쁘게 적으시는 분들 보면 부러울뿐입니다.
많은 자료 찾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미션은 항상 그림에 떡이어서..ㅠ.ㅠ
미안한 마음뿐이네요.
이번주도 열심히 윅싯 진행 했습니다. 읽기 연습, 듣기 연습은 기본으로 하고요~

조셉 6세
와~ 제가 좋아하는 보라색 꽃이네요. 생명력의 신비함을 이렇게 또 배웁니다.
미션 감사드리구요. 열심히 해 볼게요.
공대생이셨군요. 인문대 나온 저로는 딱 부러지는 느낌의 정갈한 글이 더욱 맘에 드는걸요.


조셉이 좀 성의 없이 읽기는 했지만...
그래도 읽는 거 찍는데 거부하지 않은 것만도 어디냐 생각하면서...ㅎㅎ 볼륨을 높여야 들리네요.
6살 정유진입니다.
Yilla 님 게시판에 봄내음이 물씬 나네요.. 봄은 천천히 천천히 다가오네요..
지난 일요일에 동네 산책을 나섰는데, 땅에 가까운 쪽은 개나리가 이미 폈어요.. 멋스럽게 가지를 늘어뜨린 개나리밭에도 이미 꽃봉우리가 맺혔네요..
일요일 저녁에 촉촉한 비도 내려서 이번 주말에 산책을 가면, 노란 꽃을 볼 기대를 해봅니다.
유진이는 지난 주에 자석칠판을 샀어요.. 사촌이 가진 자석칠판을 늘 부러워했는데, 간절한 만큼 잘 쓰는 거 같아요.. 이번 주부터는 책의 제목을 따라 적어보렵니다.. 요렇게..
그리고 지난 주 미션인 빨간 모자도 쌩뚱맞게 붙여봅니다..




(준혁 6세)
ylla님 보라색 꽃이 넘 예쁘네요.. 소복하게 어찌 시멘트를 뚫고 올라 왔을까요..
정말 생명의 경이로움이에요..
이번주 책은 또 ylla님 이라서 공대생의 수학적 직관으로 잘 뚫어 보신듯 하네요.. ㅎㅎ
미션 감사합니다~
준혁이 미션제출합니다.
아침에 15분에서 10분으로 줄었네요.. ㅋㅋ
지난주 금요일, 오늘 오후에 조금 더 보충했습니다.

저 sp비슷한 문장 맞추기를 좋아하더니, 이번주도 달라고 하더라구요.. 이번주는 없다고 했다가 엄마가 만들어 놓을께.. 했는데 제가 깜빡 했어요..
담날 또 찾아서 그날 오후에 잊지않고, 부랴 문장 적어서 잘라주고 맞추기 했어요..
그런데 넘 재미있게도 엄마가 이걸 어떻게 만들었냐고, 엄청 놀라네요.. ㅋㅋㅋ
함께 번갈아 가면서 how many legs on a~ 질문하고 대답하기 재미있게 했어요..
오징어, 거미, 곤충들, 새, 물고기 넣어가면서요..
그러다가 준혁이가 갑자기 how many arms~~ 하더라구요.. 오우, 응용력까지.. ㅎㅎ
수고하셨습니다.~
꽃이 정말 예쁘네요~^^
글고, 딱딱한 글이라뇨? ㅎㅎ 산뜻한 꽃사진을 시작으로 봄냄새 폴폴~나고 좋은데요~~
그나저나, Ylla님은 공순이셨군요. ㅋㅋ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울 집도 공돌이,공순이라 ㅎㅎ
물론~ 지금은 머리 텅~! 아줌마라 ^^ 정말 옛날 옛적에 학생이었던 시절이 있긴 했나? 싶지만요.
미션글에~ 겸손함까지~ ^^ 이럴 때 딱! 하고 빠방하게 숙제 댓글을 달아줘야 ㅠ.ㅠ 런투리드의 완성인데...
(ㅎㅎㅎ 요즘 김기리의 패션의 완성~에 빠져있어요. ㅋㅋ) 아쉽지만, 숙제는 이번 주 중으로 해서 올릴께요.
^^
8세 윤이 5세 하은이에요~
미션 감사해요~
일단 좀이따 퇴근해야해서 링크걸어주신건 내일 천천히 볼께요~
ㅋㅋ 저도 뼈속까지 이과생이라..... ㅋㅋㅋ
글잘읽고 표현력 좋으신분들 정말 부러워해요 ㅋㅋㅋ
저도 한달에 한두권은 책읽으려고 노력중이랍니다 푸힛^^
이번 런투리드 미션은 하은이랑 한번도 못했어요~
하은이 자고 있거나 할머니댁에 있을때 윤이랑 해서요~
윤이랑만 했네요^^
하은이한텐 책이라도 읽어줘야겠어요 ㅋㅋㅋ
윤이는 처음 런투리드 시작할땐 웍싯 장수가 너무 많다고 투덜거리며 하더니~
이제는 요것쯤이야 그러며 순식간에 다 해버립니다 ㅋㅋ
그래서 요즘은 한권의 웍싯을 한꺼번에 해버려요


Is it alive? 웍싯중 마지막장이 영작이더라구요~
생각보다 윤이가 잘해주어서 쉽게 했구요~
책도 거뜬히 몇번 읽기했네요~
이번주 책은 아직 보진 않았는데 저번것보다 어려운것 같네요~
ㅋㅋ 찬찬히 해서 담주 돌아올꼐요^^
ㅎㅎ 이제 정말 봄 같은 생각이 드네요~ 일주일 사이로 많이 따뜻해지고 풀들도 많이 올라오네요~
얼렁 숙제해서 올리겠습니다~
즐거운 한주되세용~!
7세 채니예여~
앗,,제가 일빠도 하는 날이 있네요~정신없이 몇주를 숙제제출만 하고 댓글도 제대로 못달고 갔는데..ㅋ ^^;
오늘 날씨 정말 좋네요~ 어제 밤에 비가 내려서인지 하늘이 구름한점없이 정말 맑네요..이젠 완전 봄인가봐요~^^
Ylla님 이쁜 보라색꽃과 정성어린 미션 글 정말 감사해요~
다들 이리 미션을 잘 내주셔서 전 우찌 미션을 낼까...고민이 많이 되고 있네요..ㅜ,,ㅜ
어제 서울숲에 갔다왔어요..
집에서도 가깝고 비가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까운 곳에 가볼려고 갔는데..생각외로 넘 좋고 아이들 자전거랑 인라인도 다 탈수 있고 무료라 오우~완전 대만족이었어요~^^*

워크지와 이것저것(?)에서 책내용과 대~충 비슷한 워크지 쓱 뜯어서 한 거예요..
오빠가 문어얼굴보고 한참을 놀렸더니 (병원에 간 문어냐며..ㅋ) 약간 기분이 안좋아지긴 했지만 요즘 삼춘기라 정말 말안듣는 채니가 그마나 적극적으로 붙여준 다리랍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