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번 이지현 #51, 52, 53, 54
늦은 숙제 체출입니다..
지현이랑 여행 다녀와서 또 미러졌어요...
그래서 리뷰를 천천히 이번주 주말에 할려구요...
모두 열심히 하고 계시죠.. 사진이 흔드렸네요... 지현이가 찍어서^^


22번 준이 #53,54
오늘은 간만에 낮에 공부를 했네요.
파닉스를 배우진 않았지만 더듬 더듬 읽는 준이가 신기하기도 하네요.
쑥쑥 친구들에 비하면 한참 늦기는 하지만 지금에 만족하며 잘하다 칭찬 했답니다.


20번 김태윤 #53~56
하니맘님
이사하셨군요 힘드셨겠어요
그래도 한번씩 이사하면서 짐정리가 되더라구요
천천히 정리하세요
누구는 이사아줌마가 정리해준대로 주방살림 그대로 쓴답니다 ㅎ ㅎ
태윤이 지난 주말에 무리한(?) 덕분에
sp 빨리 했네요


25번 세라 #53~56
이사라니.. 큰일 치루셨네요.
직장도 다니시면서 sp도 하시고 정말 대단하세요~~
전 직장다닐때 힘들다는 핑계로 애들은 뒷전이었거든요.ㅋㅋ

28번 줄리아 #53,54 하니맘 이사하느라 힘드셨겠어요~ 전 다다음주 이사랍니다. 벌써 심란해질려구 합니다^^; 봄이 성큼성큼 오고있네요. 벚꽃도 목련도 개나리도 정말 반가운 요즘 이예요^^
18. 혜린 #53~56
하니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이사 하느라 큰일 치르셨네요 출근도하셔야하는데 몸부터 얼른 추스리시고 쉬엄쉬엄 정리하세요.
지난 한주도 정신없이 지나갔네요.
날이 추웠다 더웠다하면서 아이들 감기도 많이 걸리고 상한 음식 잘못먹고 장염도 많이 걸린다네요.
다들 건강한 한주 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