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호수님의 글을 읽으니, 지난번 오프 모임때 유쾌하게 수다떨었던 때가 그리워지네요^^
또 한번 뵙고 싶어요^^ 지난번에 읽기방에서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하라고 조언주셨던 넘 감사드려요^^
다음 오프가 벌써 기다려지네요^^
ㅎㅎㅎ 놀이터에서 2시간 놀고와서~ 액티까지...^^
맞아요~ 애들 컨디션이 제일 중요한 변수더라구요.
어제 종일반 다녀온 딸한테 워크시트 내민 제 모습이 떠올라 얼굴이 괜히 뜨겁네요. ㅋㅋㅋㅋ
여기서 맞장구 치고 있으면 안 되는데 말이에요 ^^;;;;
그래도 이렇게 호응해주고 잘 따라와주는 수현이도 대견하고~
그 바탕에 가득한 엄마의 정성도 존경스럽습니다. ^^)/
우왕~ 열정 넘치세요~
ㅎㅎㅎㅎㅎ 호야수동님 글에 아이에 대한 무한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
엄마이기에 내아이 컨디션 가장 먼저 알수있으면서도 그걸 또 잊기도 쉬운것 같아요~~ ^^;;
그거이 모두 내아이를 너무 사랑해서 범하는 실수고 오류겠지용?!! ㅎㅎㅎ ^^
그런실수는... 계속되는것같아요 ~~ ^^;; 다만 자꾸 훈련되면서 횟수가 좀 줄어든다는건 있지만요 ㅋㅋㅋㅋㅋ
호야수동님 홧팅!!! 입니다요 ^^
ㅎㅎㅎ 수현이의 테러!!
호수님이 이렇게 잼있게 말씀하시니.. 수현이가 넘 귀엽게 보이지만..
테러 당하는 호수님은 힘드셨겠어요~ ^^
그러게요.. 아이들이 짜증내는 건 단순하죠!
1. 배고플 때 2.졸릴 때 3.힘들 때 4.지루할 때 ....
엄마표에서 지켜야 할 중요한 것은 아이나 엄마나 힘들면 안 되다는 거죠... ^^
자~~~ 오늘도 즐거운 육아를 위해 마음의 여유를 가지자구요!
호수님 화이팅!! ^^
알면 됐슈 ㅋㅋ
피곤해 죽겠는데 남편이 반찬 이것저것 하라면 테러 안하겄슈?
나비 장화, 거미줄... ㅋㅋ 지금 눈에 보이지 않는 것도 떠올리는 걸로 보아
수현이 혹시 천재 아닐까?
행복한 상상합시다. 그게 애들 키우는 재미여요.
모녀가 아옹다옹하면서 워크지한게 상상이 돼요. 수현이 정말 잘했네요. 색칠도 꼼꼼하게 하고 가위질도
잘하는 거같아요. 4살-5살에 액티의 황금기라고 하더라구요. 호수맘님 맘에 동의해요. 저도 엄마표하면서 절실하게 느낀 건 아이 피곤하거나 아플때는 절대 안합니다. 중요한 게 또 있어요. 엄마의 컨디션도 중요하더라구요. 엄마가 건강하고 피곤하지 않아야 해요. 엄마가 힘들고 피곤하면 아이에게 고스란히 화를 낼수도 있더라구요. 이런거 저런거 다 고려하면서 언제 하나싶어요. 실은 저도 영유신청해 놨는데 언제 숙제제출할지 막막합니다. 노부영은 초등저학년까지도 노래따라 부르겠다 싶어서 계속 노부영은 노출시킬까 합니다. 호수맘님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