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멍석 너무 좋아라해서..ㅋㅋ
홍박사님의 열정에 그리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호응하는걸 보면서 맘 속으로
내가 잘하는게 뭐가 있더라 곰곰히 생각해봤어여.
사실 특히 잘하는게 하나도 없어서..ㅋㅋ
요즘 주얼이랑 용용이에게 책 많이 읽자 운동 하잖아요. 그러면서 시작한건데 이것도 해도 될라나요?
논어 일주일에 하나씩 좋은 글귀 올리기
이런거 해보면 어떨까요?
ㅎㅎㅎ 그런 좋은 정보 알려주시면 넙죽~ 받아가죠~^^
좋은 자리 깔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재주가 매주라... ^^;;; 그냥 감사히 보기만 하겠습니다~ㅎㅎ
노버터 베이킹 and 채식베이킹
집에서 거의 모든 걸(간식) 직접 해먹는 맘이에요.
작기님과 중복이 되어서~~~,,,살~짝 슬그머니 손 들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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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시구나.
사실 저희 가족 100프로는 아니지만 채식을 한답니다.
가족중에 아픈 식구가 있어, 그 계기루요.
친환경, 유기농, 토종음식이 약이 되죠. 그리고 요즘 중요하게 생각하는거 긍정적인 마음과 웃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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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비염이 있다면, 밀가루 안들어간, 쌀 쿠키도 있구요, 설탕없이 만드는 요즘 잘해먹는 땅콩카라멜도 있죠.
요즘 말로만 듣던 재능기부? ^^
전.. 딱히 기부할 능력은 없고... 부탁만 드리고 가네요~ ^^;;
혹시... 가베 알려주실 분 없으신가요?
큰 맘 먹고 장만은 했는데.. 딱! 하루 쓰곤, 방치네요... ㅠ.ㅠ
연재하겠다는 글 아니어서 죄송합니다~~ =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