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번 혜완, #53, #54 겨우 한문장! 센텐스퍼즐 하기도 힘들고, 숙제올리기도힘네요. 그래도, 혜완이가 퍼즐 맞추는 시간이 짧아질 수록 뿌듯 하네요. 요맛에 계속 할수가 있네요.
15번 Jasmine
아이들 방학은 방학이라 바쁘고 학기초는 학기초라 바쁘고... 게으른 엄마의 변명입니다..
지난주 제가 대문지기일때는 신경쓰이더니 숙제를 하고도 못올리네요..
요즘 Jasmine은 BB까지 시도중이랍니다. 그래도 SP가 당연히 더~~~ 재미있다네요.^^


5번 애비게일
다들 안녕하셔요.....
왜이리 숙제올리기가 안되는지... 너무너무 반성중입니다.... 저 손 들고 벌서야할듯.... - -;
숙제는 꼬박꼬박 하고있는데,
이상하게 핸폰으로 사진이 너무 커서 안 올라가져요. 컴퓨터로 올려야지 하고는 잊어버리고...
숙제하고 사진 찍고는 또 올려야지 하고는 또 잊어버리고....
애비게일이 모르고 있으니 망정이지 완전 빵점엄마예요 ㅠㅠ
다들 신학기를 바쁘게 보내고 계시죠?
울 애비게일은 오늘 아침엔 울고 말았답니다.
학교가기 싫다고요...
뭔일 있나 싶어 물었더니, 너무 힘들어서 더 자고 싶답니다. 삼일만 학교를 안 가겠다네요...... ㅎㅎ
처음엔 다정하게 달래주다가 자꾸 울고 버릇될까 싶어서 결국은 으름장놓고 큰소리도 일부러 냈어요.
오빠가 지난주에 심하게 아파서 학교도 못 가고, 엄마가 정성스레 돌봐주니 자기도 그게 부러웠던 것 같아요. 나 참.... 아직 애기 맞다 싶더라구요...
이제 학교 총회도 끝나고 아이들도 한바퀴 아프고 나서
한 숨 좀 돌려봅니다.
그동안 안보여서 죄송합니다..... ^____^;

6세 조셉입니당...
엄마는 영어쌤님, 좋은 글로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3월이라 그런지 좀 정신이 없네요.
그래도 쬐금씩 알아가는 재미로 하고 있습니다.



6번 Jenny
#53, 54
벌써 한 바퀴 다 돌았군요.
저도 곧 차례가 돌아오겠어요 ㅎㅎ
엄마는 영어쌤님!
좋은 내용으로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소리내어 읽어봤네요.
이렇게 회화로 대문 여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제니는 이번주도 쉽고 재밌게 진행했습니다~~
2번 클라라 53,54
박사님의 영어회화와 함께 문을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열심히 읽어봐야 겠네요.
하는 것도 없으면서 아이에게 온전히 집중하지 못하고, 겨우 sp. 북클럽 하나 잡고 가네요..
클라라는 sp도 하기는 하지만, 처음의 열정은 쪼금 사라진 듯해요.
엄마가 좀 더 흥으로 끌어주어야 하겠지요?
이제는 자기가 자꾸 사진을 찍겠다고 해서, 위에서 찍어보았네요.^^
이제보니 사진도 많이 잘라졌네요.ㅠㅠ
남은 것 두 개는 잘 찍어서 올릴께요~

4번 유진 #54,53
요즘 온통 저와 유진이는 정신이 유치원에 빠져 있지요. 이번주 들어와서는 안 가겠다는 말 없이 가고 있어 가슴 한편 쓸어 내리고, 애벌레와 함께 sp 두개를 했내요. 동작이 나름 어찌나 빠른지 매번 사진 찍기는 살짝 어려워요.ㅋㅋ


1번 Sue Ellen #53~54
오늘 그간 미술 공부 같이 하던 친구가 친구들을 초대해 주어서
학교 마치고 미술수업 받고 6시까지 놀다와서
태권도 갔다가 저녁먹고 이제사 제출합니다.
어제는 제가 초저녁에 잠들어 버려서 못하고
오늘도 여차하면 못할 뻔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