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엄생영과 함께 하는 읽기방-봄 #8(누구나참여가능)

컨텐츠

댓글 8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영채영만세
  • |
  • 2013-03-21 17:44
답댓글

 

가입문의만하고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 우리아인 초등2학년이라 글쓰기가 어려움이 있어요ㅋ 나이가 많네요. 이 방에선...그래도 아이의 나이보다수준에 맞춰야겠죠. 박사님 sp반 할려면 읽기방활동 해야하는거 맞죠. 이런 활동이 익숙하지 않아 힘이 드네요 이제 겨우 큰아이 sqr반 조금 적응되어가고 있는데... 그래도 조금어색하네요. 오늘 학교 갔다와서 읽은책이어요. 영어책도 함께 읽으려고 맘은 늘 먹고 있지만 이제 돌지난 어린 동생이 있어 뜻대로 되지 않을때가 더 많아요ㅎ 선배맘들에게 많이배워 갈께요 많은 격려 부탁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3-21 23:45
민영채영만세님~ 반갑습니다..^^
아이가 셋 이신가봐요~~ 다복한 가정이시네요...
돌 지난 어린 동생이 있다면.... 당연 아직 유게 맴버시니.. 부담없이 오셔요~^^
큰아이 SQR반 하시고.. 이제 둘째를 위해 SP 해주시려고 하시는군요.
한명 한명 각자의 수준에 맞게 진행해주시는 모습이 엄마표 오래하신 분 같아요..
읽기방에 등장하는 친구들의 나이대가 어린 것이지.. 읽기방님들의 아이들 중에 초2도 있으니..
부담가지지 마시고, 즐거운 책읽기 함께 한다고 생각하시고... 함께 해요~
다른 분들 글 보면서 좋은 말씀도 많이 남겨주세요...
선배맘의 조언이 필요할 때가 많은 어뭉들이거든요.. ^^
내일 금요일 읽기방에서도 또~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굴맘
  • |
  • 2013-03-21 10:48
답댓글

6세 예원

 

읽기방 북클럽 댓글도 못달고 이틀 제가 아팠어요^^

아파도 운전도 가야되고 테솔 수업도 들어야 되고 예원이 활동도 진행해야되는 것도 있고... 의사가 목이 왜 이렇게 될때까지 놔두었냐고 하던데.... 그냥 바쁘게 지내다 보니 병원가는게 조금 늦어져서 그런것 같아요 ㅎㅎㅎ 약먹고 조금 나아졌다고 이것 저것 숙제제출하고 있어요

어제 읽은 책 목록 입니다. 한글책만 읽어주고 영어책은 세이펜이 읽어주니 편하게 찍어대기만 했어요

참 아서 스타터도 읽었는데 빠졌네요 요즘 아주 열심히 듣고 세이펜으로 읽고 있는 책입니다. 시키지도 않았는데 자기전에 세이펜으로 찍어서 듣고 자네요 ORT를 한번에 저렇게 많이 읽은건 처음입니다. 짧은 문장이라도 영어책을 길게 읽는건 싫어했거든요 이제 듣고 있기가 예전보다 편한가봅니다.

 

 

어제 산과염기 반응 실험을 하려고 하는데  산과 염기를 따로 용액을 만들어야되는데 예원이가 같이 섞어버리는 바람에 산과 염기 반응만 보고 끝내버린 실패한 실험입니다. ㅜㅜ

이건 리트머스 종이도 없어서 따로 구하기도 어려운데ㅜㅜ 학교 앞에가면 팔려나요 ㅎㅎㅎㅎ

예원이가 뭐든 스스로 하려는 성격이 강해서 자기가 만들어보겠다며 설명도 듣지 않고 그냥 막 집어 넣어 제가 버럭했다죠 심신도 지치는데 실험하고 싶다고 난리를 부리길래 했는데 실패로 끝나버려 무지 화가 났었어요 이렇게 집에서 하는 실험은 너무 허무한 경우가 많이 발생하더라구요

 

 

오늘 부산 날씨가 쌀쌀하네요 다른 지방은 더 그렇겠죠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3-21 11:50
그러게요.. 엄마는 왜 끙끙 앓을때까지 병원을 안 가는 걸까요? -.-;;
이제 좀 괜찮으셔요?
요즘 도로연수하느라 피로가 많이 누적된 것은 아닌가요?
극도의 긴장감!! 도로연수하고 아픈 이 여럿~~ 보았습니다... 다행히 전 그렇진 않았지만요...
1년사이 예원이가 많이 발전한 것이 보여요~
역시 꾸준히 하는 이에게는 그 수고로움에 대한 보상이 주어지나봐요.
마굴맘님이 수고 많으셨네요.. 앞으로도 더 힘을 내서 Go~Go~ ^^
산과 염기 실험?? 오호.. 요거 좀 어렵지 않던가요?
(저도 현우랑 실험할때 현우가 먼저 마구 해버릴때.... 혼자 씩~씩~ 거리기도 한답니다.. ㅎㅎ)
제가 산 실험박스에 이런 것도 들어있는 듯한데.. 아직 식초, 산.. 이런 것들을 쓰는 것이
위험해보여서 박스를 열어보지도 않았네요.. 사실 정확히 말하면.. 제가 귀찮아서... ㅋㅋ
아프신데도 예원이 많이 챙겨주셨네요... 얼른 나으시길 바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주
  • |
  • 2013-03-21 15:43
이제 좀 괜찮아지셨어요? 엄마 몸 관리 정말 중요하죠. 저도 어제 너무 피곤해서 나혁이 보고 분위기파악하라고했죠. 부모의 일관된 양육태도가 중요하다고 하지만 전 나혁이에게 분위기파악의 중요성을 가르쳐요. 세상은 공평하지도 않고 운도 중요하다고. 엄마가 힘들땐 내버려두는것도 할줄 알아야한다고 말해요. 결국은 그것도 세상살아가는 방법같아요. 예민해지면 결국 아이에게 별거 아닌걸로 화내게 되더라구요. 기운내시고 맛난거 드시고 빨리 일어나셔야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주
  • |
  • 2013-03-21 15:49
참 가베를 시도해봤어요. 하루 시험삼아 수업을 들어봤는데 아이가 별거없다고 안 듣는다고해요. 저도 1가베는 생략하고 2나베부터 들을까하다가 처음부터 듣는게 좋겠다싶어서 갔는데 결과가 좋지않네요. 어릴때부터 스스로 선택해서 하도록 했는데 갑자기 싫다는 애를 억지로 시키는것이 옳지 않은듯해도 다들 가베를 시켜보라니 하고싶기도하네요. 무지 고민돼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신
  • |
  • 2013-03-21 20:56
무리를 하셨군요. 아프게되면 그동안의 스케쥴도 다 뒤죽박죽되잖아요. 그냥 푹 쉬어요. 1인1식 책을 보았는데 위도 휴식이 필요하대요. 정말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더라구요. 마굴맘님 몸도 좀 쉬게해달라고 아픈가봐요. 얼른나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3-22 01:35
마굴맘님 아프셨군요. 갑자기 직장도 쉰데다 넘 부지런하게 뛰어다니셔서 아팠나봅니다. 연수마치고 조금 쉬세요. 연수하면서 정말 긴장하니까 스트레스받아 아팠을거에요. 산과 염기실험이라.. 예원이한테 어릴수있지만 엄마랑 같이 하는 실험이라 그 어느 학원이나 유명한 센터보다 더 훌륭한 수업이라 봐요. 이것도 과학창의력놀이터에 나오는건가요? 아니면 와이키즈나 어디 보내세요? 저도 민정이가 엄마닮아 과학수학이 약할거같아 책을 하나사서 같이 해야할듯싶어요.
그리고 저도 정통가베 자석가베 엄청고민했죠. 결국엔 친구말 듣고 정통가베수업을 받고는 있어요. 서로 장단점이 있더라구요. 젤 좋은건 둘다 하면좋다는데 둘다 넘 비싸잖아요. 게다가 선생님수업비까지. 민정이는 이제 석달째에요. 올해시작했어요. 테이핑조금씩하고 제가 만들고 있으면 따라하려고 하더라구요. 정통가베하ㅗ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3-22 01:40
정통가베라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구요. 지저분하구요. 그래서 자석가베로 중고새걸로 하나 들일까 생각중입니다. 물론 수업은 못듣겠지만요. 그래도 될까요? 자석가베는 칠판에 붙여도 좋을거같고 여러모로 편할거같아요. 그리고 빨리 몸추스르세요. 예원이 잼있는 활동 많이 보여주시고 소개시켜주셔야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3-20 22:27
답댓글

4세 전민정입니다.

 

서울경기에는 황사가 심하군요. 아이들은 답답해 하지만 외출할때 마스크쓰는 것도 잊지 말아야 겠어요.

교육이론서에는 외적보상보다 내적보상이 훨씬 교육적 효과도 크고 오래간다고 많이 봤어요. 저도 애를 낳으면 내적보상으로 교육시켜야 겠다고 다짐했건만 말귀를 알아듣겠나싶어서 내적보상보다는 외적보상을 내세웠던 것같네요. 그런데 관여님 글을 보자마자 다시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이제는 알아들을 나이니 내적보상을 한번 실천해 봐야겠습니다. ^^

월-화요일에는 별로 사진찍어올릴게 없네요. 월요일은 집에 있었고 화요일은 문화센터 수업과 은물수업이 있었습니다. 사진올릴게 별로 없어 은물로 만든 오리배올립니다. 오리배는 선생님이랑 같이 만들고 패턴별로 나열하는 것은 민정이 혼자 했답니다. 수업끝나고 엄마랑 오리들이랑 개구리들과 역할놀이 한번씩 하구요.

런투리드에서 민정이랑 만든 동물들 사진 올려볼게요. 책만 올리려니 삭막하네요.

저녁에는 아빠랑 외식도 한번 하구요. 어제는 아빠랑 노느라 밤에 엄청 늦게 잤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3-20 22:50
오호~~ 저런것이 가베 수업이군요..
전 가베를 사기만 하고 전혀 활용을 못해서.. 지금 고민이네요.. 요놈을 우짜나?? ㅋㅋ
풍선의 무한변신!! 멋져요~~
역시 책은 정말 많이 읽어주셨네요.. 민정이의 책 수준은 5-6살 언니, 오빠들 수준이네요..
항상 감탄하게되는 민정이네 집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오르
  • |
  • 2013-03-20 23:00
어쩜.. 구0보다 책수준이 높네요.. 감탄하고 갑니다. 은물에 런투리드에 아서까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굴맘
  • |
  • 2013-03-21 10:55
오르다 가베를 처음 시작할때 프뢰벨 은물과 놓고 무지 고민했다지요^^
각각의 장단점이 있겠지만 저는 오르다를 지금은 너무 사랑한답니다. ㅎㅎㅎ
민정이는 한지 얼마나되었나요?? 어렸을때부터 시작해서 도움이 더 많이 될거 같아요
예원이는 딱 1년 되었어요 처음에는 그냥 길게 줄만 이어놓아서 제가 무지 속상했거든요
이번에 선생님께서 같은 나이 뚝딱뚝딱 만드는 남자아이만큼 만든다고 칭찬해주셨네요
아무래도 블럭같은건 보통여자보다 남자 아이들이 뛰어나더라구요
1년정도 하니 어느 정도의 성장이 보이더라구요 민정맘님도 계속하시면 나중에 공간에 관한 문제를 풀때 확실히 틀리다는걸 아실거예요 요즘 제가 조금 느끼고 있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신
  • |
  • 2013-03-21 20:59
민정귀요미님 손재주가 있으신분같아요. 수업 받은것도 또 활용해주시고 아이에게 많은것을 주시는 것같아요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성지마미
  • |
  • 2013-03-22 06:39
민정이 책 읽은거 볼때마다 와~ 놀람과동시에 엄마의 수고와 노력이 얼마나 클 지 생각하게 됩니다^^
아 그리고 제가 가는 도서관은
시립도서관도 가구요 공공도서관, 그리고 집근처 작은도서관도 다녀요^^
집가까이에 있는 초등학교 도서관도 가끔 가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주
  • |
  • 2013-03-20 15:53
답댓글

 

  이번에는 나혁이 영어 진행상황을 올리고 싶어서 동영상올리기를 시도해봤지만 에효 정말 어렵더라구요. 별거별거 다 깔아봤으나 모두 실패했어요. 파닉스를 따로 가르치지않고 알파벳도 제대로 안 가르치고 오직 책읽기와 알파블럭스 동영상만으로 책읽기가 된다는것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말예요. 그래서 나혁이가 최근에 쓴 소설을 올려봅니다. 제목은 보라구슬이고 총 3편으로 이루어집니다. 이번 소설의 가장 큰 의미는 주인공 이름이 등장한다는거예요.^^ ㅋㅋㅋ 그 전까지는 사람이나 남자라는 호칭을 사용하더니 이제는 "가온"이라는 이름을 만들어 주었어요. 조금 소설같은 구성을 만들어 간다고 할까요?^^ 딴에는 심각하게 늘 구성을 하여요. ㅋㅋㅋㅋ                      글구 맨밑은 자연수의 단위인데 요즘 이것에 꽂혀서 외우고있어요. 함 해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3-03-20 19:41
오마나~~~!! 깜놀어 깜놀~!! 입니다요~
나혁이의 정서적 문화적 수준은 이미 짐작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긴 이야기까지 창작하는 모습이 정말 놀랍네요~^^
원영이는 글자쓰라고 하면 한 줄 쓰고는 팔 아프다고 엄살이거든요.ㅋㅋ

PC켸게되면 자세히 읽어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신
  • |
  • 2013-03-20 21:39
나혁이가 요런쪽으로 아주 비상한가봐요. 프랑스 작가 볘르베른가? 개미 쓴 작가처럼요ㅡ항하사 아승기 이건 무슨 주문같아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3-20 22:12
정말 깜딱!! 놀랄 일어어요~~
그냥 아이가 쓴 글이겠거니.. 했는데... 이건 보통 작가의 작품이 아닌걸요...
'가온'!! 힘과 능력으로 구슬을 깨뜨린 사람!! 정말 대단해!! ^^
정말 나혁이의 속 마음은 어떤 모습인지 궁금해요~~
감수성까지 뛰어나다니.. 정말 나혁이는 큰~ 인물이 될꺼라니까요...
나혁이 짱!!
저게 자연수의 단위??
현우가 제일 큰 수가 뭐냐고 해서.. 내가 아는 제일 큰 수 '경'을 알려줬지..
그랬더니... 현우는 뭐든 엄청많은 걸 표현할때는 '수~~~경만큼 많아!!' 라고 말하는데...
오호라~~ 이렇게 큰~ 수가???? 역시 오로라공주님도 놀라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오르
  • |
  • 2013-03-20 23:02
나혁이는 그냥 내년에 학교입학시켜도 되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3-21 00:08
나혁이는 언어영재인가 봅니다. 6살이 어떻게 저렇게 긴 글짓기가 가능하죠? 저로서는 참 신기할 따름입니다. 오늘 민정이랑 동물책읽으면서 "고양이,개, 오리, 나비"이 네 낱말만 가지고 책읽으면서 이 관련된 동물 나올때마다 카드보여주고 글자 읽히는데도 어찌 그리 안되던지요? 전 속으로 영어를 좀 하길래 언어감각이 있나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제 착각이었네요. 정말 답답하고 속터져 죽는 줄 알았습니다. 재미없이 반복만 해서 그럴까요? 아니면 한글학습지를 시켜야 하나요? 이 글자수업도 안하려 했는데 가베수업에 이 글자수업이 포함되어 있어서 어쩔수 없이 시켰는데 어찌나 속이 터지는지 모르겠네요. 나혁이오빠이야기는 딴 세상이야기 같습니다. 똑똑합니다. 비결좀 가르쳐 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굴맘
  • |
  • 2013-03-21 10:59
우와.... 소설이 6세가 쓰기엔 심오합니다.^^
예원이는 써봐야 공주랑 왕자가 만났어요
그림그리고 다음은 공주가 드레스를 입어요 뭐...이정도입니다.
글도 다 쓰지 못하니까 저보고 쓰라고 하지요
나혁이는 대단합니다요^^
참 저번에 자를 나혁이가 가지고 논다고 하던데
우리가 자를 사용하게 된 계기? 발단?을 같이 알아보셔요^^
2학년 교과과정에 스토리 텔링으로 나오더라구요
탄탄수학동화에도 관련책이 있던데
벌써 읽으신거 아니예요?? 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오르
  • |
  • 2013-03-20 12:48
답댓글

책 소개 감사드려요~

엄생영 좀 열심히 써봐야 할 텐데 거의 못하고 있네요..

둘째 셋째를 위해서라도 자꾸 입에 붙여놔야 할거 같은데.

 

아직 웃긴 영어책 더 구하지는 못했고, (추천해주신 맘님들 정말 감사드려요, 차근차근 구해서 보려고 해요)

월요일에 늑대와 일곱마리 염소를 읽더니 재미있다며 아빠한테 한달음에 내용을 다 설명해주더군요. 

책읽고 표현하는 거 그다지 못들어봤었는데, 간단한 전래/명작은 확실히 머리에 쏙쏙 들어오나봐요.

 

구0는 영어 노래는 무척 좋아하는데 그냥 읽어주는 건 익숙해하진 않고,

아직 한글도 안 뗀 터라 리더스 들어가기도 머하고

노부영만 열심히 하고 있으면 되나 이런 생각을 하던 중에,

요즘 조금씩 읽던 쑥쑥 칼럼에서 약간의 답을 찾은 것 같아요.

유게를 떠나며 중 민이맘님이 올리신 진행기 앞부분을 보다가 도움이 많이 되었거든요.

일단 당분간 1년 동안 듣기만 주구장창 하면 된다.. 가 답인 것 같은데.

문제는 듣기가 노래만은 아닌 것 같고 쉬운 리더스 읽는 것 듣기(엄마든 CD든)도 포함되는 것 같더라구요.

어제 집에 있는 책 중 그래도 좀 길고 노래로 별로 안 들어보았던 when I was five를 읽어줬는데요

처음이라 일단 책 내용 설명하면서 읽어주는데

자기 전 책읽기가 그래도 습관이 되어서인지 노래가 아니지만 들어주더군요.

즐기게 하려고 노래만 생각했었는데, 좀 어려워도 설명해줘가면서 리더스도 시도해볼까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읽기가 아니라 듣기를 목적으로.

리더스는 대부분 엄마가 읽어주는 거만 주로 하시나요 아님 CD 듣기도 적극적으로 하시나요?

CD듣기가 도움은 많이 될 것 같은데 집중해서 듣게 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긴 하죠.

 

비가 오락가락 하네요.

셋째 딸 서0 백일사진 오늘 점심시간을 이용해 찾아왔습니다. 보조개 작렬 미소 날려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3-03-20 13:28
래오르님 셋째 넘 이뻐요^^ 하나 더 낳고픈 맘이들정도예요 오늘 열시반에 재운에가 한시반인데도 안일어나네요 ㅋㅋ 레오르님은 북클럽하시나요? 책 고민 끝내셨나요? 저는요즘 칼럼보면서 한번 쭉 따라가볼까 싶어요 책제목도 다있고 해서....우리오늘하루도 힘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주
  • |
  • 2013-03-20 13:58
서효백일 축해해요. 보조개가 예쁜 공주군요. ^^ 영어씨디듣기는 생각보다 신경을 많이 써야해요. 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유지원 등원준비하면서나 블럭같고 놀때 흘려듣기로 계속 틀어줬는데 노부영보다 리더스 류로 많이 들려줬어요. 그게 일부러라기 보단 북클럽 위주로 씨디를 들려주다보니 그렇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노래가 아니더락도 영어자체를 노래로 인식하는 나혁이는 잘 듣더라구요. 구효도 노래를 많이 들어서 잘 들을거예요. 글구 리더스는 혼자 나가기 힘드니까 북클럽이랑 같이 가시는게 어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쿠쿠라요정
  • |
  • 2013-03-20 15:50
저두 셋맘입니다. 요즘 셋맘보면 부쩍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전 막내 애기때는 무렵에는 애들 챙기는 것 밖에는 암것도 못했는데 ...책도 열심히 읽어주시고 대단하세요
요즘 막내가 막 어린이 집에 다니기 시작해서 제 기분이 다 이상하네요 ㅋㅋ
막내 정말 귀여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3-03-20 20:32
테솔때 잠시 보여줬던 서효 많이 컸네요. 이쁘다 저희집은 사진관에 가서 찍은 사진이 없어서요. 찾아가는 사진관을 주로 이용해서 돌사진만 있네요. 오로라 공주님 얘기처럼 북클럽도 같이 해주면 좋아요. 워크지가 정말 좋아서 애들이 그걸 보고 지들이 하네요. 엄마는 프린트만 하는 사람.. 본인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으면 그 리더스도 틀어주면 좋아하더라구요. 저희집은 엄마 목소리가 안 나올때까지 읽어주었어요. 너무 긴건 제가 포기하기도 하고 그림만 보라고 한것도 있어요. 까이유책은 읽어줄수가 없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신
  • |
  • 2013-03-20 21:54
서효 공주 백일 축하해요ㅡ 키우느라 애쓰셨구요^^ 저희도 노부영 잘이용하고 있어요. 멜로디 좋은건 거의 중얼중얼 할때까지 부르고 듣고해요. 썩 그리 어드바이스할 처지는 못되지만ㅎㅎ 저희집 경우는 제이5살에게 맞추다보니 최근 북클럽활동으로 리더스 읽어주기 시작했구요. 한글설명을 덧붙이기도해요. 더깊게 이해하고즐기라는 의미에서요. 아침에 Cd 틀어놓으면 제이는 그책을 찾기도해요. 그러곤펼쳐서 지난밤에 본것 한번 더보기도 해요. Cd가 없는 리더스를 읽은적도 있었는데ㅡ클리포드ㅡ 전 사실 오디오가 없어서 좀 갑갑했어요. 흘려듣기로도 하고 오디오 틀어놓고 책읽기도해요. 제가 읽기싫을따^^ 레오르님네두 리더스에 재미를 붙일 나이가 된것같아요.ㅎㅎ구효도 충분히 즐길수 있을듯. 하지만 전 동화책은 계속 가야한다고 생각해요. 정서적으로도 아이들한테 동화책은 베이스캠프처럼 늘 바탕에있고 리더스 같은게 곁들어져야한다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3-20 22:43
아웅~~~ 천사가 따로 없네요~ ^^ ♥♥
레오르님 글을 읽어야하는데, 서효만 눈에 들어네요~ ㅋㅋ
리더스류는 리듬감 면에서 조금 딱딱하고 길어서 CD를 함께 들으면서 책을 보면,
아이가 집중을 못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처음에는 짧은 리더스에서 시작하시면 구효가 잘 따라오지 않을까요?
리틀 크리터 추천합니다!! ^^
그리고.. 다신님 말씀처럼 그림책은 초등 저학년까지도 아이에게 읽혀주시는 것이 좋아요~
영어의 재미와 상상력, 글의 유추능력을 키우는 데 그림책 만한 것이 없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3-21 00:21
까약~~~~~~서효 넘 이쁘잖아요!!!! 이제 백일이군요. 레오르님 셋까지 기르느라 넘 고생하셨어요. 서효까지만 모유나 분유떼고 기저귀만 떼만 정말 편할텐데요. 그 이후부터는 교육쪽으로만 신경쓰면 되잖아요. 서효보니까 울 민정이 꼬맹이때도 생각나네요. 백일때 넘 이뻐서 더 예쁘지디 않으리라 생각했는데 점점 이뻐지더군요. 이건 엄마생각이구요.
리더스북 저도 올해 처음 해봤는데 엄마가 읽어주는 것이 cd듣는거보다 영향을 많이 차지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엄마따라 따라읽기하다가 좀 지나니까 그림을 보고 그냥 그 문장을 외우더라구요. 물론 알파벳은 좀 알지만 단어나 문장은 모릅니다. 리더스북 하실거면 레오르님이 많이 읽어주세요. 그리고 저도 엄마표 시작한지 얼마 안됐지만 dvd 좋아하는 거 보여주시고 dvd음성추출한 mp3있잖아요. 전 그걸 활용을 많이 했어요. dvd보기전이나 보고난 후에 꼭 음성파일 틀어주면 머릿속에 영상이 그려지는지 잼있어 하기도 하고 간단한 표현을 따라하고 외우더라구요. 하고 계실수도 있겠어요. 효과 넘 좋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3-03-20 11:12
답댓글

관여님, 즐거운 하루 시작하셨나요?

저도 수현이 보내고.. 승현이 재우고.. 제 시간이 드디어 생겼네요.

내적보상!! 정말 좋은 말이네요.

오늘부터 당장 시작해 봐야겠어요.

 

 

현이랑 영어유치원 3주차 bugs! bugs! bugs! 액티를 해봤어요!!

넘 좋아하더라구요!!

요리조리 눈도 붙이고, 다리도 붙이고..코도 붙여주고.. 멋지게 잘 만들어서 벽에 붙여줬더니..

더 이쁘게 해 줘야 된다며.. 스티커를 달라고 하라구요.

그랬더니 무당벌레를 저렇게 꾸며줬네요. 딸래미 키우는 재미이긴 하지만.. 스트커값도 만만치 않다는 것!!

영어유치원 3주차 들어서면서 생긴 변화 하나!!

수현이에게 영어책을 보여주면.. 넘넘 열심히 하네요. 오늘은 또 엄마가 뭘로 놀아줄까..기대하는 모습이

넘넘 웃기고 귀엽고.. 잼나요.

 

 

 

 

책사진을 찍기가 힘들어서 읽어준 책을 정리하지 않고 쭉 세워봤어요.

책읽고 사진 찍기가 무지 힘드네요.. *^^*

그래도 저렇게 세워두니.. 좀 뿌뜻하네요.

저기 저 그림은 현이가 그린 그림인데요..요리하는 악어아줌마래요!!

ㅋㅋ 좀 닮지 않았나요??

 

일단, 집에 있는 책들 중에 현이가 좋아하는 책 가져오게 하고... 종류불문 여러가지 책 읽어주고 있어요.

달팽이과학동화, 플레이타임인잉글리쉬, 명꼬, 전래동화 등등 장르불문 현이가

가져오는 책들로만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도서관에서는 ort 계속 빌려주고 있구요.

현이가 이 책 많이 좋아해서 자꾸만 사고프네요. >.<

책 욕심을 엄마가 부리고 있네요.. ㅋㅋ

 

특히, 전래동화를 현이가 좋아하기 시작하는데요.. 장화홍련 내용이 그런 건 줄 몰랐어요.

저희 집에 있는 책이 이상한건지.. 쥐를 이불에 넣어두고.. 아기를 낳았다 해서 쫒아낸다던가..

휴.. 그래서 그 책 숨겨놓았는데.. 그런 엄마가 웃긴지 자꾸 장난처럼 자꾸만 찾아서 내밉니다.

장난꾸러기 녀석!! 사실 전래동화 빠른 편인데. 집에 책이 있으니 자꾸 보려하네요.

풀어가며.. 재미나게 읽어주려 노력합니다.일단 어떤 책이든 현이가 가져오면되 되돌려보내진 않는다 주의기에.

 

어쨌든 봄이오니, 좋으네요.

승현이도 걷기시작하고 날도 따뜻해지니..

하루 중 가장 소중한 시간...

애들과의 산책이 넘 재미나네요.

두녀석 매일매일 다투지만.. 저렇게 함께 노는 거 보니, 그래도 맘이 좀 놓이네요.

 

오늘 하루도 두녀석과 행복한 하루 보내겠습니다.

쑥쑥맘 모두에게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3-20 11:16
그렇죠? 아이의 그런 작은 변화들이 쑥쑥영유를 하면서 얻는 작은 보상??!! ㅎㅎ
현우도 작년에 쑥쑥영유를 하면서 영어책을 더~ 즐겁게 읽고 놀 수 있었어요~
참 고마운 프로그램이어요~~^^
수현이도 정말 책을 많이 읽는군요.. 전래까지...
뭐든 집에 있으면 그 적정시기에 상관없이 아이들은 접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책을 적당히 사 주는 것도 좋은데..항상 경제적인 부담때문에..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네요~ㅎㅎ
두 아이와의 행복한 나들이~~~ 이뻐요!!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오르
  • |
  • 2013-03-20 11:40
와 수현이 책읽는 분량이 엄청나군요~
저희 아이들은 가져오라고 해도 저렇게 많이 가져오지는 않던데..
자라면서 어떤 특출한 모습을 보일지 정말 기대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3-03-20 11:44
레오르님^^ 작은 책장을 이용해서 어디에든 책이 있거든요 작은방 거실 자는방....그러니 어딜가든 꼭 한두권은 읽게되더라구요 아직 뭘 오랫동안 하질 않으니까요 블럭하다 책 한권 이런식으로...작은책장으로 공간여러군데 책을 분산해놓는것도 접근성면에서 도움이많이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오르
  • |
  • 2013-03-20 12:51
아.. 저도 그렇게 하고 싶은데..
예전에 불량육아인가? 거기에서 그렇게 하라는 얘기를 들었던 것 같아요.
저희가 너무 많이 어질러지는 것에 그다지 익숙하질 않아서.. ^^;;
저희는 거실 한쪽 벽면이 책이어요. 그래도 비교적 접근성은 괜찮긴 해요.
런투리드 박스로 안방 간이책장 만들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다시 시도해봐야겠네요. 감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 올리비아
  • |
  • 2013-03-20 12:52
호야수동님, 글 읽으면 재미있어요,

애들 셋 보면서 엄생영 하기 힘들더라구요, 슬쩍 들어와서 글만 읽고, 애기 입원하면서 슬쩍 글만 읽고, 다른분들께 댓글 달 여유도 없어서 괜시리 미안하곤 했는데, 그런 미안함을 갖지 않아야 더 편히 엄생영 할수있을거 같아요.

제 댓글에 호야수동님 아이가 폐렴으로 입원을 했었다는 글 보았는데요,

우선 저의 경우엔 아이가 아프면 약을 먹이지 않아요, 아프다고 약을 먹이다보면 면역력이 떨어져 자주 아프게 되니까요. 나중엔 약도 잘 듣지 않죠.

대신 평소에 제철나물 음식을 항상 먹구요, 예전엔 야채스프를 오랫동안 먹였더니 확실히 면역력이 올라서 애들이 열이 38도가 넘어가도 해열제 먹이지 않아도 하루정도나 이틀이면 열이 자연스레 내리더라구요.

아니면 고열인 경우엔 자연요법을 통해 열을 내리게 합니다.

요약하자면,

첫번째, 평소에 면역력을 길러준다-제철음식, 면역력 올려주는 건강음식

두번째, 아프면 약을 먹이지 않고 자연요법을 통해 낫게 해준다, 이게 어려운데요 아기 증상에 따라 엄마가 병원도움을 받거나 엄마만의 비법으로 하셔야해요.

세번째-자연에서 실컷 놀게 하는것, 자연 바람 속에서 아이가 건강해지잖아요. 너무 깨끗이 키우지 않는다.


저의 셋째 아이 경우엔, 갓난아이라고 겨울내내 집에 있엇고, 안방이 건조하다고 무리하게 빨래를 너무 많이 널어 습한 방을 만들었던게 폐가 안좋아 졋던거 같아요.

전엔 야채스프 애들 먹였엇는데, 지금은 호두기름에 죽염넣어 먹이고 있구요, 호두기름은 폐렴등에 아주 좋아요. 무생강진액을 따뜻하게 먹이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주
  • |
  • 2013-03-20 14:32
저도 무섭고 끔찍한 내용의 전래나 명작이 걱정되서 좀 늦게 보여줘야하나 싶었는데 어떤 책에서 전래는 네살이 적기라고하더라구요. 이 시기가 권선징악이나 도덕성이 시작되는 시기라 읽어도 무방하고 무서운 내용보다 해피엔딩에 아이는 더 인식이 남으니까 엄마가 지레 걱정할 필요는 업다고해서 전 네살때 특히 많이 읽어줬어요. 나혁이가 그런 글들읽고 오히려 측은지심이나 남을 도우려는 마음이 더 많이 생긴것같아 전 오히려 좋게 평가해요. 나혁이의 감성은 저보다 뛰어난거 같은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쿠쿠라요정
  • |
  • 2013-03-20 15:59
정말 책 읽는 양이 대단하네요
애기 집중하는 모습이 넘 귀여워요
전래동화뿐 아니라 세계명작도 내용이 좀 그렇더라구요
못살게 굴고 심지어 죽이라고도 하고(백설공주) ,그래도 희안하게 애들은 참 좋아하더라구요
저두 읽어주면서 좀 내용을 부드럽게 고쳐서 읽어 주려고 해요 읽어주랴 내용 고치랴 ㅎ 머리가 아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3-03-20 20:38
어린이도서관 엄마모임에서 작년에 전래동화 편을 좀 공부했었는데요. 어른들이 읽으며서도 좀 도가 지나치제 자세히 나온 책을 가지고 원문에 가까운 책으로 읽었었어요. 집에가서 애들에게 읽어주니 별로 무서워 하지 않더라구요. 애들은 그냥 무서운 부분을 그냥 무서웠다로 끝나지 어른처럼 떠오르는거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또 본인이 재미있었던 전래동화도 자꾸 꺼내와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우리가 정말 알아야할 우리 엣이야기 백가지 1,2 가 있는데요. 도서관에 가서 한번 보세요. 그림은 별로 없는데요. 엄마랑 누워서 같이 읽어도 재미있는 전래동화가 많아요. 저희집은 가끔 읽어주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신
  • |
  • 2013-03-20 22:02
재미나게 읽어주는 엄마의 능력이 현이를 책을 사랑하게 만든것같네요. 네살에 전래면 빠른것같기도 하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책 읽는 즐거움을 무슨 이유로 뺏나요?ㅎㅎ 즐기게 둬야죠! 전 영유는 엄두도 못내고 있어요. 착실히못해낼거 같아서요. 북클활동이랑 얼마나다른지 궁금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3-21 00:40
엄마랑 만든 무당벌레 넘 예쁘네요. 저걸 만들고 얼마나 뿌듯해했을까요? 저도 민정이랑 항상 만들기 하지만 혼다 제대로 만드는게 없잖아요. 거의 80%정도 제 손을 거쳐서 만들고 나서는 엄청 뿌듯해 합니다. 아빠한테 자기가 만들었다고 자랑도 하구요. 수현이도 무당벌레 아빠한테 자랑했겠죠?
수현이 책 많이 읽었군요. 어린이집 다니는 데도 엄청 많이 읽었네요. 전래동화사야하는데 아직 못사고 있네요. 괜찮은 전래동화있으면 추천해 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굴맘
  • |
  • 2013-03-21 11:03
영유 정말 열심히 하십니다.
저도 예원이랑 한때 열심히 했던 기억이... 있어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쿠쿠라요정
  • |
  • 2013-03-20 11:01
답댓글

 

6세 희영이

 첨에 시작할때는 읽은거 기록하는게 크게 중요하지 않아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사진 올릴려고 한권이라도 더 읽어주려고하는 내 자신을 보게 되네요

다시한번 쑥쑥맘님께 감사함을 느껴요

부산은 아침에 비가 오더니 지금은 햇님이 떳네요^^

오늘하루도 화이링!!!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3-20 11:12
책들이 재미있어 보여요~
읽기방하면 좋은 점이 엄마 마음도 정리하고.. 아이들에게 해 줄 일들을 다시 한번더 생각하는 곳!
쿠쿠라요정님도 읽기방의 매력에 슬~슬~ 빠지고 계시군요? ㅋㅋ
여기 부천은 아직도 하늘이 뿌~~~옇고, 이슬비도 내리고.. 바람도 불고..
한마디로 스산하네요~
희영이랑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p.s. 저도 부산이 고향이라 부산분들 보면 더~ 정이 가네요.. ㅎㅎ
친정 부모님이 아직 부산에 계셔서 가끔 내려가거든요~~
다음 부산/경남 오프때는 쿠쿠라요정님도 뵐 수 있기를 기대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3-03-20 11:32
어 저도 부산♥반가워요♥
그죠? 사진으로 올린다 생각하니 한권한권 더 많이 읽어주게되고 시간내는 것 같아요^^ 오늘도 희영이와 행복하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주
  • |
  • 2013-03-20 14:34
맞아요. 약간의 강제성이 좋으점이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오르
  • |
  • 2013-03-20 23:36
아이셋맘 저도 반가워요~ 막내가 어린이집갔으면 희영이는 둘째인가요? 쿠쿠라요정님 아이 소개를 찾아볼랬는데 못 찾아서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3-21 00:50
쿠쿠라요정님도 부산사시는 군요. 저는 부산에 살아본적은 있어요. 아주 잠깐이요. 그리고 부산 자주 놀러갑니다.
해운대나 광안리 비오는 모습도 상상이 돼요. 민정이 임신한줄 모르고 부산친구들이랑 광안리에서 비오는 새벽까지 맥주마셨던 생각나네요. 여름 장마철이었던 같은데 참 멋있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 올리비아
  • |
  • 2013-03-20 07:51
답댓글

대문지기가 제 차례라고 해서, 열려고 나름 일찍 들어왔는데 이미 일~찌익 열려있네요^^

좋은 글과 함께~ 고마워요.

관여님, 금욜도 열어주실거죠? 이게 대문지기 처음 할려니 살짝 부담되긴 하더라구요, 글솜씨도 없고.

 

새벽 2시에 셋째가 칭얼되서 5시에 잠 들었네요.

갓난아이라고 겨울에 습한 집에만 있었는지, 폐렴이 잘 낫지 않네요, 더 좋지 않으면 다시 입원하게 되는데,

조마조마해요.

 

많이 느슨해진 엄마표를 다시 마음잡기가 힘드네요, 엄생영부터 열심히 시작해야지요.

셋째아이를 둔 집에서는 엄마표를 어떻게 하시는지요?

어제는 애기 업고, 종이컵으로 꽃만들기 하는데, 큰 아이가 꽃을 물에 띄운다고 세수대야에 물 담아 오는데, 그런 생각이 좋다 하면서도, 어찌 일이 커지는데,,,ㅠㅠ

워크시트 한다고 하면, 셋째가 잡아당기고 입에 넣고, 뭐가 제대로 이루어지는 게 없어서요.

 

책읽기는 골고루 읽어줄려고 노력중이고, 영어는 ort집중듣기 시작하고 있어요.

 

내적보상,,,정말 아는 거지만, 실천하기 힘든문제인것 같아요.

남편에겐 예쁘말 사용하라고 하면서 말이죠~

 

오늘도 모두 아자!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3-03-20 10:14
힘내세요 올리비아님 그거 알것같아요 저는 둘인데도 승현이 자는 시간아니면 수현이와 시간내기가 참 어렵네요^^ 모두에게 시간과 여유가 필요하더라구요 아무쪼록 아기가 얼른 괜찮아지길 바래봅니다 참 저는 기관지약한 둘째때문에 가정용 네블라이져 하나샀어요 하나있으니 호흡기치료 할수있으니 확실히 빨리낫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3-20 11:07
막내 때문에 마음 졸이고 계시는군요..
날이 따뜻해지면 좀 나을텐데.... 다시 추워졌으니 오늘 더~ 신경쓰이시겠어요~
월요일 글에 많이 힘드시다길래...제가 대문 열었어요~ ^^
요즘은 올리비아님 본인에게 내적이든 외적이든 보상이 필요한 시기이네요..
'난 잘하고 있어. 아이셋을 이만큼 키우기도 쉽지 않지! 세상에서 제일 어렵다는 육아를 3명이나 담당하고 있는 나는 멋진 사람이야!' 라고 스스로 칭찬하면서 힘내세요!!
정말 대단한 일이 하고 계신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오르
  • |
  • 2013-03-20 11:43
액티 절대 안하는 세아이맘 여기 있죠.. ^^;;
저는 셋째가 아직 누워만 있는지라 좀 나은데, 얘가 기어다니고 걸어다니기 시작하면 어떡할지 벌써 걱정이 되긴 해요. 지금도 첫째랑 머 할라치면 둘째가 사고치고 있어서..
우리 같이 화이팅하면서 조금씩 노하우를 쌓아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주
  • |
  • 2013-03-20 14:39
나혁이도 네살까지 기관지가 약해서 늘 병원신세였고 안 아파도 정기검진 받아야하는 아이라고 의사샘이 그러셨어요. 하지만 다섯살부터는 급격히 좋아졌어요. 다섯살까지 계속되는 아이는 천식으로 갈 수도 있다고 하던데 대부분 아이들이 다섯살도면 좋아진대요. 네살까지만 잘 돌봐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3-20 18:59
참! 올리비아님이 쓰신 똑같은 글이 조~~~~기 밑에 있는 읽기방 #7에 3개나 올라와있는 거 아시나요?^^
저도 가끔 모바일 버전으로 쑥에 접속하면 글이 한꺼번에 마구 올라가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3-21 00:55
올리비아님 셋째 좀 나았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신혼때인지 언제지 기억안나지만 폐렴걸려서 일주일 입원했었어요. 성인도 폐렴걸리면 힘들데 애기들은 더 힘들거에요. 더군다나 애기의 칭얼거림 짜증까지 엄마가 다 받아주셔야 하니 올리비아님이 힘드실거에요. 힘내십시요. 엄마와 아이가 다 건강해야 엄마표 할수 있겠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3-03-20 07:24
답댓글
아...내적보상~~~!!
저도 배우고 가네요~~^^

어제 저도 동네 작은 도서관에 갔었어요.
혹시 다문화책 있을까...? 싶어 들렀는데
역시 없고 책 찾으면서 저 역시 본의 아니게 동네 아주머니들 담소를 듣게 되었는데...그야말로 그냥 수다~!!!였다는...ㅎㅎㅎ

다문화 책도 별 소득이 없었네요.^^;;;

도서관에 가는것도 참 큰 수고로움을
필요로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책 찾고...고르는 것도 보통일이 아니네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3-03-20 07:27
쑥쑥이모
사랑해요
신원영올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3-20 08:31
그러게요~ 도서관 다니는 일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책을 많이 안 빌려도 1시간은 족히 걸리니...
원영사랑님도 대여 알아보셔요~ 저도 지금 고민 중이어요
통큰 대여 100만 할까? 생각중입니다~~^^

아침부터 원영이의 사랑 표현에 행복해지네요~~^^ ♥♥♥
원영이는 이제부터 내 딸 합시다!!! =3=3=3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3-03-20 10:15
정말인것같아요 큰 수고로움^^ 원영사랑님 오늘도 원영이와 함께 즐거운 하루보내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주
  • |
  • 2013-03-20 14:41
원영아 난도!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3-03-20 20:47
저희는 작은 도서관에서 그 지역은 상호대차가 된다고 해서 제목만 알면 그 주위 소장한 도서관이 나와서 며칠 기다리면 대출이 되어요. 원영사랑님도 한번 알아보세요. 제가 다니는 도서관도 규모가 작아서 많은 책은 없지만 그래도 상호대차가 되어서 예약, 반납이 편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3-21 00:57
원영이 귀여워 귀여워!!!!!
저희 동네는 도서관 아무리 다녀도 다문화책은 없나봐요. ^^
제가 사는 동네가 신도시라 자부했지만 이럴때는 정말 시골같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성지마미
  • |
  • 2013-03-20 02:01
답댓글

관여님~ 일찍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번 월, 화는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요.. 글 쓰고 댓글 달아야지~ 하면서 컴퓨터를 계속 켜놓기만 하고..벌써 수요일 글을 쓸 시간이 되었네요.

 

(4살 성지)

엄마의 과욕..처음으로 북클럽 가입하고 신나게 워크지 뽑아서 성지에게 제시했다가, 아차 싶었지요.

하나더..하나더..그러다가 , 성지가 '엄마  힘들어'그러네요. 재미있게 놀면서 영어랑 친해지는게 우선인데..엄마는 무얼 바라고 있었던건지..ㅠㅠ 

귀를 기울이고 눈을 바라보며.. 성지가 걷는 걸음에 맞춰야겠어요.

 

월요일. 그렇게 워크지를 하다가, 정작 책은 나중에서야 읽어주었어요.

성지가 작은책들을 다~ 가지고 왔는데, 읽은것은 6권..

마침, 성지 얼굴 사진을 코팅한것이 있어서, 이닦는 표현이 나오는 책과 연관하여

보드마카로 이를 색칠하고 화이트보드 지우개로 닦는걸 보여 주었더니,

혼자서 이렇게 칠하고 닦고 하네요~ 제법 노래도 흥얼거리면서요.

 

화욜에는

성지가 하원하는 시간에 성찬이가 고맙게도(^^) 자고있는 틈을 이용해 책놀이를 하였어요.

거북이가 풍덩 이란 책 뒤에 소개된 나뭇잎 잎맥 찍어보기~~ 이 책은 1~10까지 숫자가 나오는 책인데요, 책에 나온 그림이 이런 기법을 이용해 그려진곳이 있거든요. 그래서 본 내용이 끝나고 이런 체험도 소개해준거 같아요. 집에 있던 스킨답서스 이파리를 이용했구요~  종이는 한지를 사용했어요. 초간단 체험~!

 

그리고 성찬이랑 성지랑 같이 놀다가,

성찬이가 잠들고 나서 같이 읽은 책들이에요.

 

(둘째 소리가 들리네요~ 마음이 급해집니다)

 

황사가 있고, 꽃샘추위가 있어도

모두모두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3-20 08:38
아이와 눈높이를 맞추고 함께 가는 엄마...
쉬울듯한데, 어렵더라구요~~~^^
그렇게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엄마도 알아가는 것 같아요~~^^
성지마미님도 아이들과 잘 놀아주시네요~ 참 부지런하셔요~
성지가 엄마랑 놀면서, 신나했겠어요~

성지. 성찬 두 형제와 오늘도 알콩달콩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3-03-20 11:35
저도 조개국 끊이다 승현이 칭얼거리기에 얼른 들어와 토닥했더니 다시 자네요^^ 얼굴 코팅한거 좋으네요 여러가지 재미나게 놀아줄수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대단하세요 물감놀이 이게 정말 어렵죠 특히 동생있으니 전 화장실벽을 개방해요 ㅋㅋ 맘껏 놀고 바로 목욕시키고 그런다음 목욕몰로 벽청소 ㅋㅋ 오늘하루도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주
  • |
  • 2013-03-20 15:36
성지마미님은 빨리 깨달음을 느끼셨네요. 전 육개월은 욕심 다스리느라고 힘들었는걸요. 그래서 안 어울리게 액티도 해보다가 포기하고나니 행복이 오더라구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3-21 01:03
코팅된 얼글로 치카치카하는 활동하는 거 넘 잼있겠어요. 저도 해봐야겠네요.
아이디어가 많으세요. 한글책 읽어도 독후활동 꼭 해주시나봐요. 저도 해줘야지 하면서 귀찮아하고 그랬네요. 반성됩니다. 영주서는 어느 도서관 활용하세요? 시립도서관이용하시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3-03-20 01:08
답댓글

 

책목록이에요. 여기에 영어책 런투리드 4권과 아서 스타터 한권도 읽엇어요. 누리를 위해 진행하는 작은 프로젝트들~ 아직까지는 반응 좋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3-20 08:34
역시 계획에서 실천까지...
저도 윤누맘따라 뭔가 계획을 세워 실천해야지 생각만 하고, 아직도 제자리여요..ㅠㅠ
밑에 책 두권은 귀엽고 재미있어보여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3-03-20 11:37
어디어디숨었니 책 코끼리 표정 넘 재미나네요^^
만약 수현이가 봤다면
애 왜이러고 있어요? 하고 백번정도 물었을것 같네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3-03-20 20:45
윤성누리맘님이 가시는 도서관은 한글 책이 많나봐요. 저가 가는 도서관에서는 그래도 한글책이 많은데요. 없는 책이 더 많아보이네요. 엘로펀트 피기책 영어로 사주었는데 재훈이랑 같이 역할극처럼 해주었더니 너무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리틀 아인슈타인, 매니, 미키 이런 한글책을 어디서 구해서 봐야할까요? 원정이라도 가서 보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3-21 01:11
앨리펀트피기책 한글버전도 있었군요. 저도 저 책 시리즈 보여줘야지 하면서 사주지도 못하고 아마도 저희 도서관에는 없을듯 싶어요. 누리가 좋아했겠어요. 한글책 보고 영어책 보면 훨씬 잼있을 테구요. 둘 셋 아이 맘들이 첫째한테 신경쓰느라 둘째세째를 많이 못봐주는데 누리를 위해 프로젝트도 시작하고 도서관가서 책도 많이 주셨으니 누리가 얼마나 좋았을까요? 비록 책읽는 것이 아니라 엄마와의 시간을 같이 가졌다는 데서 더 좋았을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3-03-20 01:01
답댓글
오늘은 늦게까지 잠 안자고 쑥 댓글달기 운동하고 있어요. ㅋㅋ 월요일 읽기방 댓글 이제야 달고 왔네요. 
아이에게 주는 내적 보상.. 이게 정말 힘든데 가끔 해 보면 아이 스스로도 굉장히 뿌듯해하고 자신을 칭찬하는 습관을 가지게 되는 것 같아요. 우리 누리에게도 혼자 옷입기하고 혼자 씻고 오면 칭찬을 해 주었거든요. 혼자서도 척척 잘하는 우리 누리.. 정말 많이 컸구나. 깨끗하게 씻고 오니까 정말 향기도 좋고.. 아웅.. 이뻐라~ 요런 칭찬 몇마디가 아이 스스로 잘 씻고 옷 잘입는 아이로 만들었고 스스로 다 컸다고 자부심을 가지는 것 같아요. 윤성이에게도 학교 다녀오면 하루 할일  먼저 해 두고 놀면 더 즐겁고 기분 좋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이야기 해 주면서 약간의 칭찬을 해 주었더니 자기 할일을 먼저 하고 놀려고 노력도 하구요. 아이들에게는 스스로 자부심을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몇마디 말이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 합니다. 
황사 표현.. 요거 내일 꼭 써봐야겠어요. 감사해요~

어제는 오랜만에 도서관 가서 누리 책 많이 읽어줬어요. 매번 오빠나 집안일에 밀려 누리는 색칠공부나 혼자 인형놀이 하고 놀기 일쑤인데 도서관에 가면 꼼짝앉고 앉아서 열권정도는 읽으니 그렇게라도 아이의 갈증을 해소해 주는 것 같아 꼭 같이 가요. 주에 한두번이라도 도서관 가는게 둘째에게는 너무 큰 즐거움이네요. 
날씨가 스산해 져서 그런지 몸이 자꾸 가라앉고 잠이 오는 하루였어요. 그래도 일부러라도 햇볕 쪼이러 나가고 운동삼아 동네 한바퀴도 돌면서 기분 전환했어요. 운동이라는게 신기한게 가볍게 걷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걸 보면 우리 몸에 꼭 필요한건데 잊고 사는게 아닌가 싶어요. 황사가 있어서 어떨지 모르지만 가능한 많이 움직이고 바쁘게 살아 보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성지마미
  • |
  • 2013-03-20 02:34
새벽에 깬 둘째 잠 재우고 다시 ..글 봅니다^^
누리를 위한 프로젝트..
한 아이와 함께 있다보면 괜스레 다른 아이에게 미안해지는게 엄마 맘인가 봅니다.
누리는 엄마의 이런 배려를 알까요.
이름도 참 이쁘네요 누리.
엄마의 칭찬~ 자부심을 갖는 아이들. 엄마의 따스한 배려..
네. 황사가 있어도 햇볕바라기 한번씩 하면 정말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오늘도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3-20 08:26
애 잘 키우고, 자신도 잘 관리하는 똑소리나는 윤누맘!! ^^
보이지 않는 윤누맘의 노력이 있어 가능한 일이겠죠?
유게, 초게를 넘나들면서 이렇게 활동하는 사람도 없을꺼예요~ 존경스러워요~^^
누리를 위한 시간!! 엄마와 딸의 행복한 외출~~~부러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주
  • |
  • 2013-03-20 15:38
날씨가 다시 겨울로 되돌아간듯하네요. 이럴때 건강관리를 잘해야할듯해요. 누리와 도서관 나들이가 행복해보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3-03-20 00:28
답댓글

 

<6세 재훈>

관여님 이렇게 일찍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낼은 재훈이가 동네병원에서 오전에 예방접종과 건강검진을 해야 해서 하루 쉬기로 했어요. 아침에 동생네 둘째 어린이집 차에 보내고 재훈이랑 하루종일 있다보면 유게 읽기방도 들어오기 힘들거 같아서 대문 열어주시기만을 기다렸네요.

재훈이와 저랑 둘이서 진행하며 워크지 풀었던 런투리드 1단계 드디어 끝이 났네요. 나림이 6살때 2단계까지 구입해서 사용하지 못하다가 이번에 재훈이에게 안겨주니 좋아라 하더라구요. (구입해 놓고 사용 못하고 나간 돈만 생각하니 속이 좀 쓰렸었는데 이번 기회에 잘 사용했어요.) 매번 표에 색깔별로 스티커 붙이는 재미가 쏠쏠 했어요.  주5일로 매일 책한권씩 해서 다 마쳤더니 이제는 상품으로 또봇을 사달라고 하네요. 사탕치고 너무 비싸서 다른걸로 대체해 볼 생각이예요. 아까는 2단계는 언제 하냐 해서 좀 쉬자 했어요. 쉬면서 북클럽에 푹담가주려구요.  

오늘 도서관에 갔다와서  저녁일찍 먹고 9기 북클럽 워크지를 해보았어요. 퍼즐인데 오려주니

바닥에 모양을 맡추고 다시 종이에 붙이게 했어요. 처음에는 바로 종이에 부치려고 해서 좀 말렸어요.

요즘은 오리기에 빠져서 내가 내가 외치네요. 어린이집에서는 안 한다고 집에서 하니 좋은가봐요.

여전히 사물놀이을 사랑해서 좀 걱정이 되요. 나 장구, 북 치고 싶다고하는데 이거 체험할만한 곳을 몰라서요. 국립국악원 봄 공연 스케즐을 찾아보니 야외에서 공연하는게 없더라구요. 계속 인터넷 동영상보는 것도 한계가 있느거 같아요. 재훈이 다니는 어린이집은 7살이 되어야 장구나 북을 칠수 있거든요. 그래서 왜 빨리 7살이 안되냐고 말하네요. 엘로이즈는 한꺼번에 다 가지고 오니 제목이 쉴거같아서 몇권만 읽어주었어요.

 

요즘 날씨가 안 좋으니 저희집 애들은 다시 콜록 거리고 콧물이 노랗게 나오네요. 비염이 다시 재발한거지요.

황사가 없는 계절이 빨리와야 할텐데 시간이 약인거 같아요. 남부지방은 꽃 소식인데 황사 지나고 나면 저희가 사는 동네도 곧 봄이 오겠지요.

 

밖에 나갔다오면 목부터 컬컬 하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3-20 00:35
와~ 재훈이가 1단계를 다~ 마쳤군요... 기특해요!! ^^
스티커 붙이는 재미!! 쏠~쏠~ 하죠?
현우도 어린이집에서 칭찬 스티커를 하나씩 받아오는데..
스티커판이 조금씩 채워지니 재미있나봐요~ㅎㅎ
내일 병원 잘 다녀오시고... 재훈이랑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성지마미
  • |
  • 2013-03-20 02:43
와. 스티커 붙인 판을 든 재훈이의 모습에 저도 뿌듯한데요.
하고싶은 것도 많고, 할 수 있는 것도 많은 아이- 재훈이네요.
나림 재훈 맘님도 건강유의하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3-03-20 11:41
나림재훈맘 사진보면 늘 날짜가 찍혀있네요 사실 그거 부러워요 사진으로 남겨놓는다고 생각하면 나중에 애들이커서 볼때 넘 좋을것같아요 건강괜찮길 바래보며 오늘하루도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3-03-20 13:39
재훈이가 1단계를 다 마쳤다니~ 소리없이 실력을 팍팍 키우고 있는 재훈이 멋져요~~ 재훈이 선물 한아름 안겨줘도 좋을 것 같아요. 첫 단추를 이렇게 잘 끼우다니 말이지요. 사물놀이는 국악 공연하고 사물 놀이 장구체험하는 공연이 있었는데.. 정동극장에서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광화문 지하 세종이야기에서도 가끔 국악 공연하는데 저희가 전번에 갔을 때 가야금 해금 공연이 있었어요. 한번 알아보세요~
비염은 크면서 공부하는데 방해가 되기 때문에 저희도 아들 비염 고쳐주려 노력하고 있어요. 담에 뵈면 알려드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주
  • |
  • 2013-03-20 15:42
일단계를 벌써 끝냈군요. 재훈이 수준을 생각해보니 이단계도 문제없을것같아요. 나혁이도 콧물이 노란지가 한참인데 낫질 않아요. 참 걱정이예요. 어서 애들이 나야할텐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3-21 01:15
재훈이가 1단계를 다 끝냈군요. 축하해요!!!!!저 책이 많이 지루했을텐데도 엄마랑꾸준히 열심히 했군요.
스스로도 뿌듯하고 자신이 자랑스러웠을 거에요. 재훈이 넘넘 잘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