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입문의만하고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 우리아인 초등2학년이라 글쓰기가 어려움이 있어요ㅋ 나이가 많네요. 이 방에선...그래도 아이의 나이보다수준에 맞춰야겠죠. 박사님 sp반 할려면 읽기방활동 해야하는거 맞죠. 이런 활동이 익숙하지 않아 힘이 드네요 이제 겨우 큰아이 sqr반 조금 적응되어가고 있는데... 그래도 조금어색하네요. 오늘 학교 갔다와서 읽은책이어요. 영어책도 함께 읽으려고 맘은 늘 먹고 있지만 이제 돌지난 어린 동생이 있어 뜻대로 되지 않을때가 더 많아요ㅎ 선배맘들에게 많이배워 갈께요 많은 격려 부탁드려요
6세 예원
읽기방 북클럽 댓글도 못달고 이틀 제가 아팠어요^^
아파도 운전도 가야되고 테솔 수업도 들어야 되고 예원이 활동도 진행해야되는 것도 있고... 의사가 목이 왜 이렇게 될때까지 놔두었냐고 하던데.... 그냥 바쁘게 지내다 보니 병원가는게 조금 늦어져서 그런것 같아요 ㅎㅎㅎ 약먹고 조금 나아졌다고 이것 저것 숙제제출하고 있어요
어제 읽은 책 목록 입니다. 한글책만 읽어주고 영어책은 세이펜이 읽어주니 편하게 찍어대기만 했어요
참 아서 스타터도 읽었는데 빠졌네요 요즘 아주 열심히 듣고 세이펜으로 읽고 있는 책입니다. 시키지도 않았는데 자기전에 세이펜으로 찍어서 듣고 자네요 ORT를 한번에 저렇게 많이 읽은건 처음입니다. 짧은 문장이라도 영어책을 길게 읽는건 싫어했거든요 이제 듣고 있기가 예전보다 편한가봅니다.

어제 산과염기 반응 실험을 하려고 하는데 산과 염기를 따로 용액을 만들어야되는데 예원이가 같이 섞어버리는 바람에 산과 염기 반응만 보고 끝내버린 실패한 실험입니다. ㅜㅜ
이건 리트머스 종이도 없어서 따로 구하기도 어려운데ㅜㅜ 학교 앞에가면 팔려나요 ㅎㅎㅎㅎ
예원이가 뭐든 스스로 하려는 성격이 강해서 자기가 만들어보겠다며 설명도 듣지 않고 그냥 막 집어 넣어 제가 버럭했다죠 심신도 지치는데 실험하고 싶다고 난리를 부리길래 했는데 실패로 끝나버려 무지 화가 났었어요 이렇게 집에서 하는 실험은 너무 허무한 경우가 많이 발생하더라구요

오늘 부산 날씨가 쌀쌀하네요 다른 지방은 더 그렇겠죠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4세 전민정입니다.
서울경기에는 황사가 심하군요. 아이들은 답답해 하지만 외출할때 마스크쓰는 것도 잊지 말아야 겠어요.
교육이론서에는 외적보상보다 내적보상이 훨씬 교육적 효과도 크고 오래간다고 많이 봤어요. 저도 애를 낳으면 내적보상으로 교육시켜야 겠다고 다짐했건만 말귀를 알아듣겠나싶어서 내적보상보다는 외적보상을 내세웠던 것같네요. 그런데 관여님 글을 보자마자 다시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이제는 알아들을 나이니 내적보상을 한번 실천해 봐야겠습니다. ^^
월-화요일에는 별로 사진찍어올릴게 없네요. 월요일은 집에 있었고 화요일은 문화센터 수업과 은물수업이 있었습니다. 사진올릴게 별로 없어 은물로 만든 오리배올립니다. 오리배는 선생님이랑 같이 만들고 패턴별로 나열하는 것은 민정이 혼자 했답니다. 수업끝나고 엄마랑 오리들이랑 개구리들과 역할놀이 한번씩 하구요.
런투리드에서 민정이랑 만든 동물들 사진 올려볼게요. 책만 올리려니 삭막하네요.
저녁에는 아빠랑 외식도 한번 하구요. 어제는 아빠랑 노느라 밤에 엄청 늦게 잤답니다.




이번에는 나혁이 영어 진행상황을 올리고 싶어서 동영상올리기를 시도해봤지만 에효 정말 어렵더라구요. 별거별거 다 깔아봤으나 모두 실패했어요. 파닉스를 따로 가르치지않고 알파벳도 제대로 안 가르치고 오직 책읽기와 알파블럭스 동영상만으로 책읽기가 된다는것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말예요. 그래서 나혁이가 최근에 쓴 소설을 올려봅니다. 제목은 보라구슬이고 총 3편으로 이루어집니다. 이번 소설의 가장 큰 의미는 주인공 이름이 등장한다는거예요.^^ ㅋㅋㅋ 그 전까지는 사람이나 남자라는 호칭을 사용하더니 이제는 "가온"이라는 이름을 만들어 주었어요. 조금 소설같은 구성을 만들어 간다고 할까요?^^ 딴에는 심각하게 늘 구성을 하여요. ㅋㅋㅋㅋ 글구 맨밑은 자연수의 단위인데 요즘 이것에 꽂혀서 외우고있어요. 함 해보세요.
책 소개 감사드려요~
엄생영 좀 열심히 써봐야 할 텐데 거의 못하고 있네요..
둘째 셋째를 위해서라도 자꾸 입에 붙여놔야 할거 같은데.

아직 웃긴 영어책 더 구하지는 못했고, (추천해주신 맘님들 정말 감사드려요, 차근차근 구해서 보려고 해요)
월요일에 늑대와 일곱마리 염소를 읽더니 재미있다며 아빠한테 한달음에 내용을 다 설명해주더군요.
책읽고 표현하는 거 그다지 못들어봤었는데, 간단한 전래/명작은 확실히 머리에 쏙쏙 들어오나봐요.
구0는 영어 노래는 무척 좋아하는데 그냥 읽어주는 건 익숙해하진 않고,
아직 한글도 안 뗀 터라 리더스 들어가기도 머하고
노부영만 열심히 하고 있으면 되나 이런 생각을 하던 중에,
요즘 조금씩 읽던 쑥쑥 칼럼에서 약간의 답을 찾은 것 같아요.
유게를 떠나며 중 민이맘님이 올리신 진행기 앞부분을 보다가 도움이 많이 되었거든요.
일단 당분간 1년 동안 듣기만 주구장창 하면 된다.. 가 답인 것 같은데.
문제는 듣기가 노래만은 아닌 것 같고 쉬운 리더스 읽는 것 듣기(엄마든 CD든)도 포함되는 것 같더라구요.
어제 집에 있는 책 중 그래도 좀 길고 노래로 별로 안 들어보았던 when I was five를 읽어줬는데요
처음이라 일단 책 내용 설명하면서 읽어주는데
자기 전 책읽기가 그래도 습관이 되어서인지 노래가 아니지만 들어주더군요.
즐기게 하려고 노래만 생각했었는데, 좀 어려워도 설명해줘가면서 리더스도 시도해볼까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읽기가 아니라 듣기를 목적으로.
리더스는 대부분 엄마가 읽어주는 거만 주로 하시나요 아님 CD 듣기도 적극적으로 하시나요?
CD듣기가 도움은 많이 될 것 같은데 집중해서 듣게 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긴 하죠.
비가 오락가락 하네요.
셋째 딸 서0 백일사진 오늘 점심시간을 이용해 찾아왔습니다. 보조개 작렬 미소 날려드려요~

관여님, 즐거운 하루 시작하셨나요?
저도 수현이 보내고.. 승현이 재우고.. 제 시간이 드디어 생겼네요.
내적보상!! 정말 좋은 말이네요.
오늘부터 당장 시작해 봐야겠어요.

현이랑 영어유치원 3주차 bugs! bugs! bugs! 액티를 해봤어요!!
넘 좋아하더라구요!!
요리조리 눈도 붙이고, 다리도 붙이고..코도 붙여주고.. 멋지게 잘 만들어서 벽에 붙여줬더니..
더 이쁘게 해 줘야 된다며.. 스티커를 달라고 하라구요.
그랬더니 무당벌레를 저렇게 꾸며줬네요. 딸래미 키우는 재미이긴 하지만.. 스트커값도 만만치 않다는 것!!
영어유치원 3주차 들어서면서 생긴 변화 하나!!
수현이에게 영어책을 보여주면.. 넘넘 열심히 하네요. 오늘은 또 엄마가 뭘로 놀아줄까..기대하는 모습이
넘넘 웃기고 귀엽고.. 잼나요.

책사진을 찍기가 힘들어서 읽어준 책을 정리하지 않고 쭉 세워봤어요.
책읽고 사진 찍기가 무지 힘드네요.. *^^*
그래도 저렇게 세워두니.. 좀 뿌뜻하네요.
저기 저 그림은 현이가 그린 그림인데요..요리하는 악어아줌마래요!!
ㅋㅋ 좀 닮지 않았나요??
일단, 집에 있는 책들 중에 현이가 좋아하는 책 가져오게 하고... 종류불문 여러가지 책 읽어주고 있어요.
달팽이과학동화, 플레이타임인잉글리쉬, 명꼬, 전래동화 등등 장르불문 현이가
가져오는 책들로만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도서관에서는 ort 계속 빌려주고 있구요.
현이가 이 책 많이 좋아해서 자꾸만 사고프네요. >.<
책 욕심을 엄마가 부리고 있네요.. ㅋㅋ
특히, 전래동화를 현이가 좋아하기 시작하는데요.. 장화홍련 내용이 그런 건 줄 몰랐어요.
저희 집에 있는 책이 이상한건지.. 쥐를 이불에 넣어두고.. 아기를 낳았다 해서 쫒아낸다던가..
휴.. 그래서 그 책 숨겨놓았는데.. 그런 엄마가 웃긴지 자꾸 장난처럼 자꾸만 찾아서 내밉니다.
장난꾸러기 녀석!! 사실 전래동화 빠른 편인데. 집에 책이 있으니 자꾸 보려하네요.
풀어가며.. 재미나게 읽어주려 노력합니다.일단 어떤 책이든 현이가 가져오면되 되돌려보내진 않는다 주의기에.
어쨌든 봄이오니, 좋으네요.
승현이도 걷기시작하고 날도 따뜻해지니..
하루 중 가장 소중한 시간...

애들과의 산책이 넘 재미나네요.
두녀석 매일매일 다투지만.. 저렇게 함께 노는 거 보니, 그래도 맘이 좀 놓이네요.
오늘 하루도 두녀석과 행복한 하루 보내겠습니다.
쑥쑥맘 모두에게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길 바래요~!!

6세 희영이
첨에 시작할때는 읽은거 기록하는게 크게 중요하지 않아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사진 올릴려고 한권이라도 더 읽어주려고하는 내 자신을 보게 되네요
다시한번 쑥쑥맘님께 감사함을 느껴요
부산은 아침에 비가 오더니 지금은 햇님이 떳네요^^
오늘하루도 화이링!!!입니다,
대문지기가 제 차례라고 해서, 열려고 나름 일찍 들어왔는데 이미 일~찌익 열려있네요^^
좋은 글과 함께~ 고마워요.
관여님, 금욜도 열어주실거죠? 이게 대문지기 처음 할려니 살짝 부담되긴 하더라구요, 글솜씨도 없고.
새벽 2시에 셋째가 칭얼되서 5시에 잠 들었네요.
갓난아이라고 겨울에 습한 집에만 있었는지, 폐렴이 잘 낫지 않네요, 더 좋지 않으면 다시 입원하게 되는데,
조마조마해요.
많이 느슨해진 엄마표를 다시 마음잡기가 힘드네요, 엄생영부터 열심히 시작해야지요.
셋째아이를 둔 집에서는 엄마표를 어떻게 하시는지요?
어제는 애기 업고, 종이컵으로 꽃만들기 하는데, 큰 아이가 꽃을 물에 띄운다고 세수대야에 물 담아 오는데, 그런 생각이 좋다 하면서도, 어찌 일이 커지는데,,,ㅠㅠ
워크시트 한다고 하면, 셋째가 잡아당기고 입에 넣고, 뭐가 제대로 이루어지는 게 없어서요.
책읽기는 골고루 읽어줄려고 노력중이고, 영어는 ort집중듣기 시작하고 있어요.
내적보상,,,정말 아는 거지만, 실천하기 힘든문제인것 같아요.
남편에겐 예쁘말 사용하라고 하면서 말이죠~
오늘도 모두 아자! 화이팅~
관여님~ 일찍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번 월, 화는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요.. 글 쓰고 댓글 달아야지~ 하면서 컴퓨터를 계속 켜놓기만 하고..벌써 수요일 글을 쓸 시간이 되었네요.
(4살 성지)
엄마의 과욕..처음으로 북클럽 가입하고 신나게 워크지 뽑아서 성지에게 제시했다가, 아차 싶었지요.
하나더..하나더..그러다가 , 성지가 '엄마 힘들어'그러네요. 재미있게 놀면서 영어랑 친해지는게 우선인데..엄마는 무얼 바라고 있었던건지..ㅠㅠ
귀를 기울이고 눈을 바라보며.. 성지가 걷는 걸음에 맞춰야겠어요.

월요일. 그렇게 워크지를 하다가, 정작 책은 나중에서야 읽어주었어요.
성지가 작은책들을 다~ 가지고 왔는데, 읽은것은 6권..
마침, 성지 얼굴 사진을 코팅한것이 있어서, 이닦는 표현이 나오는 책과 연관하여
보드마카로 이를 색칠하고 화이트보드 지우개로 닦는걸 보여 주었더니,
혼자서 이렇게 칠하고 닦고 하네요~ 제법 노래도 흥얼거리면서요.
화욜에는
성지가 하원하는 시간에 성찬이가 고맙게도(^^) 자고있는 틈을 이용해 책놀이를 하였어요.

거북이가 풍덩 이란 책 뒤에 소개된 나뭇잎 잎맥 찍어보기~~ 이 책은 1~10까지 숫자가 나오는 책인데요, 책에 나온 그림이 이런 기법을 이용해 그려진곳이 있거든요. 그래서 본 내용이 끝나고 이런 체험도 소개해준거 같아요. 집에 있던 스킨답서스 이파리를 이용했구요~ 종이는 한지를 사용했어요. 초간단 체험~!

그리고 성찬이랑 성지랑 같이 놀다가,
성찬이가 잠들고 나서 같이 읽은 책들이에요.
(둘째 소리가 들리네요~ 마음이 급해집니다)
황사가 있고, 꽃샘추위가 있어도
모두모두 힘내세요!!

책목록이에요. 여기에 영어책 런투리드 4권과 아서 스타터 한권도 읽엇어요. 누리를 위해 진행하는 작은 프로젝트들~ 아직까지는 반응 좋네요 ㅎㅎ
<6세 재훈>
관여님 이렇게 일찍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낼은 재훈이가 동네병원에서 오전에 예방접종과 건강검진을 해야 해서 하루 쉬기로 했어요. 아침에 동생네 둘째 어린이집 차에 보내고 재훈이랑 하루종일 있다보면 유게 읽기방도 들어오기 힘들거 같아서 대문 열어주시기만을 기다렸네요.

재훈이와 저랑 둘이서 진행하며 워크지 풀었던 런투리드 1단계 드디어 끝이 났네요. 나림이 6살때 2단계까지 구입해서 사용하지 못하다가 이번에 재훈이에게 안겨주니 좋아라 하더라구요. (구입해 놓고 사용 못하고 나간 돈만 생각하니 속이 좀 쓰렸었는데 이번 기회에 잘 사용했어요.) 매번 표에 색깔별로 스티커 붙이는 재미가 쏠쏠 했어요. 주5일로 매일 책한권씩 해서 다 마쳤더니 이제는 상품으로 또봇을 사달라고 하네요. 사탕치고 너무 비싸서 다른걸로 대체해 볼 생각이예요. 아까는 2단계는 언제 하냐 해서 좀 쉬자 했어요. 쉬면서 북클럽에 푹담가주려구요.


오늘 도서관에 갔다와서 저녁일찍 먹고 9기 북클럽 워크지를 해보았어요. 퍼즐인데 오려주니
바닥에 모양을 맡추고 다시 종이에 붙이게 했어요. 처음에는 바로 종이에 부치려고 해서 좀 말렸어요.
요즘은 오리기에 빠져서 내가 내가 외치네요. 어린이집에서는 안 한다고 집에서 하니 좋은가봐요.


여전히 사물놀이을 사랑해서 좀 걱정이 되요. 나 장구, 북 치고 싶다고하는데 이거 체험할만한 곳을 몰라서요. 국립국악원 봄 공연 스케즐을 찾아보니 야외에서 공연하는게 없더라구요. 계속 인터넷 동영상보는 것도 한계가 있느거 같아요. 재훈이 다니는 어린이집은 7살이 되어야 장구나 북을 칠수 있거든요. 그래서 왜 빨리 7살이 안되냐고 말하네요. 엘로이즈는 한꺼번에 다 가지고 오니 제목이 쉴거같아서 몇권만 읽어주었어요.
요즘 날씨가 안 좋으니 저희집 애들은 다시 콜록 거리고 콧물이 노랗게 나오네요. 비염이 다시 재발한거지요.
황사가 없는 계절이 빨리와야 할텐데 시간이 약인거 같아요. 남부지방은 꽃 소식인데 황사 지나고 나면 저희가 사는 동네도 곧 봄이 오겠지요.
밖에 나갔다오면 목부터 컬컬 하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