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하니. #53-56
쉬엄쉬엄이 늦장이 되버렸네요. ㅋㅋ

22번 준이 #55,56
준이 1학년땐 학교행사에 꼭 참여했었는데 지금은 알면서도 잘 안가게 되네요.
첨엔 다 걱정도 되고 그러잖아요.
이사정리는 잘 되어가는지요.
이번주엔 한꺼번에 제출하신분들이 많아서 숙제 제출이 적은것 같네요.

29번 마리아 53~56
이사는 잘 하셨는지요...
53~54는 내일 다시 사진 첨부해야게써요..
노트북 자판이 이상해서 자꾸 오타가 나네요....
큰일 치루셨는데 쉬엄쉬엄 하는 것 당연하구요...
숙제 제출방에 가보니 회원이 많이 줄어서 아쉽기는한데요...
남아 있는 이쁜 아가들 서로 격려하고 다른 분들
나중에 만날 것 약속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