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1 콜님~~ ^^
동백꽃이 넘 예쁘네요~~ 이곳 보령의 꽃이 동백꽃이라네요 ㅎㅎㅎ 울딸램이 알려주었어요 ㅋㅋ
사회시간에 배웠나봅니다.~~ㅎ ^^ 그래서인지 더 반가운 꽃이네요~~ ㅎ^^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용~~ ^^
숙제출합니다. ~~ ^^
SP # 41~#45 SP #45~#48
그냥 습관처럼 ㅋㅋㅋ 하고있사옵니다~~ ㅋ ^^;;
#45~~#48 SP는 내용이 넘 잼난다고 깔깔거리며 진행했다죠 ㅋㅋㅋ 온통 빨갛게 물들었다 상상하니 웃긴가봐요~~ ㅎㅎ ^^

와~ 화단에서 동백꽃을 볼 수 있다니...커피한잘콜님네 화단 무척 탐이 나네요^^
이렇게 봄을 선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1번 앨리스
#145~148


예쁜 빨간 과일이 식탁에 봄을 가져왔다는 표현이 무척 시적이라서 앨리스와 함께 비슷한 영작문 짓기 놀이를 해봤어요. 서로 경쟁적으로 누구의 표현이 더 시적인가 내기를 했는데 ㅎㅎㅎ 문장이 틀리고 맞고를 떠나서 무척 즐거운 놀이였네요 ^^ 문장을 기억해서 적었으면 좋으련만 점점 망가지는 기억력에 ...^^
콜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동백꽃 정말 예쁜데요~ 저희 아파트 단지도 목련꽃을 피우려고 준비하고 있네요. 정말 자연의 신비함이란...^^
20번 노라
#145~148
이번주는 문장도 길고 that절도 나오고, 좀 어려운 감이 있었어요. 그리고, 147번과 148번은 똑같은 패턴이라 금방 할 줄 알았는데 꼭 그렇지도 않았다는... 이제는 봉투에 문장쓰기 할 때 제법 단어를 외워서 쓰려고 노력한답니다. 이 정도로 발전한 것도 대견하네요 ^^

7번, 성경이입니다.
#145~148
빨간 동백꽃이 정말 예쁘네요.
우리집에 핀 목련도 보여 드립니다~
성경인 이번주에 sp와 딱 어울리게
학교에서 딸기따기 체험이 있었다네요.^^
그래도 자기는 손이 깨끗했다나요~
봉투 그림에는 붉은색으로 포인트를 줍니다.


6번 가희 #145~148
오늘 아침 두번째로 읽었는데 모르는 단어들 몇개 빼놓고는 그런데로 하네요.
아무래도 그동안 쌓인게 있나봐요.ㅎ
그래서 얼른 봉투에 쓰고 퍼즐도 맞췄어요.
그런데,,, 다 하고 나서 봉투를 정리하며 딸램 왈,,,
"엄마, 이거 끊으면 안돼?"
응??? 이건 끊는거 아닌데... 했더니 한숨을 푹...ㅎㅎ
뭐 별다른 거 하는 것도 없는데 이러네요.
#11 - 하은 - #145~148
드뎌... 저희 아파트 햇빛 좋은 곳에서 산수유가 피어나기 시작했네요.
차가운 날씨속에서도 봄은 오네요.
하지만 왔다갔다 하는 날씨덕에 자려고 할때 쯤은 왜 날씨가 이렇게 추운지...
겨울이불들 빨아야 하는데...
이번주는 문장이 약간 길어 보이는지 "왜 이렇게 길지?" 하더니
그래도 해온 노하우(?) 덕분인지 수월하게 하네요.
하지만 썩~~ 딸기를 좋아하지 않는 딸내미... "왜 먹을걸로 장난치지?" 하고 웃네요.


22번 신원영
#145~148 숙제 제출합니다.

딸기 먹으면서 신나게 SP 활동하였어요~
먹을 때만 신나게...ㅋㅋㅋ
ㅎㅎ 제출은 1빠다~~^^
원영사랑님께서 북클럽의 방장으로 활약중이신 틈을 타서 간만에 1빠합니다~ㅋㅋ
15번 유승
133~148까지~
사진은 찍었는데 건망증이..^^;; 숙제 올리러 와놓고 딴짓만 욜심히 하고나가서...
컴퓨터 끄고나면 아차~! 아차~!^^;;;; 결국 오늘은 아까먹고 올립니다~ㅋㅋ
근데.. 사진하나 어디간겨~^^;;;;;
너무 사진이 커서 아주작게 올립니다~^^;;;;















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