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 애비게일
#55,56
맨날 지각제출 ㅠㅠ
죄송합니당!

#3 번 도로시
#53,54,55,56
매번 죄송합니다.^^^ 늦어서...
카드맞추기만 사진 먼저찍엇어요
쓰기는 겨우 달래가며 그담날 해봤네요
가끔은 꾀가 나나봐요... 달래가며 하는 센스가 필요한데.... 그게 참 어려네요.





14번 혜완 #55,#56, 리뷰 리뷰는 간단하게 엄마가 문장을 읽으면 그림찾기를 했어요. 의외로 잘 맞추네요^^ #55, #56을 같이 했어요. 투덜투덜, 짜증짜증 내며 겨우 문장 맞추기는 했어요. 그런데, 그림그리기는 어찌나 좋아하는 지... 자기도 그리고 할아버지도 그리고, garden이라고 나무, 꽃, 야채, 알 낳는 닭, 허수아비, 밭 많이 그렸어요.
9번 규찬 # 53,54 -# 55,56 한꺼번에 올립니다.
숙제체크하시는 꿈이가득님께 죄송스럽네요.
표에 똥그라미가 비니 왠지 제 맘도 허해지는 기분이였어요.
한주 건너뛰었더니 너무 오랜만에 온기분입니다.
심지어 번호마저 헷갈리는 이 정신머리.....
요즘은 문장읽으면서 살짝살짝 패턴을 바꿔가며 문장만들기도 해봅니다.
규찬이가 바꿔 말하는걸 더 재미있어 하는것 같아요.


2번 클라랍니다.
네..다음 주 대문지기 잘받았습니다.. 에고..진작에 올린다는 것이 어머님 생신이다 뭐다 딴곳에 정신을 두고있었네요.
비슷한 패턴이라 편하게 두 문장도했구요, 쓰기는 여전히 귀찮아하지만요.. 앗,지금 사진이없어서 글만 우선 남겨요..아이들재우고 와서 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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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이제야 올립니다. 좀 늦었네요~~


6번 Jenny
#55~56
오늘도 엄마는 영어쌤님 덕분에 좋은 문장들 소리내어 읽어보았네요.
영어가 짧은 저로서는 참 헷갈리네요~~ㅎㅎ
우리 sp2기 A반 댓글 참여율이 낮아지는 것 같아 아쉽네요. 새학기에 얼른 적응하고 으싸으싸 힘내서 같이 달려요~~^^
1번 Sue Ellen #55~56 숙제제출입니다.
무슨 단어인지 잊어버렸는데 읽다가 콧구멍이 커져서
웃겨서 찍는다고 했더니
저리 넓게 확장시켜주네요.
그래서 빵~ 터진 다음에 또 재밌게 읽었답니다.
학교다니면서 스케쥴이 바뻐서 너무 늦은 시간에 하느라
짜증을 좀 내면서 하느라 저도 예민해졌는데
콧구멍사진찍기로 무사히 넘겼네요. 눈가리고 보세요. 시력나빠질 수 있습니다~ㅋ

모르는 단어 나오면 phonics rule을 적용시켜 읽어보겠다고 저리 한글로 발음을 적네요.
근데 장모음, 이중모음을 하지 않은 단계라 ㅋㅋ errors가 넘쳐흐른답니다.


날이 굉장히 춥더니 조금씩 풀리네요.
자꾸 몸이 근질근질~ 나가기 좋은 날들이 시작되네요.
모두 즐겁고 신나는 주말되세요~!!
6세 조셉
번호 10번인 것 같아요. 잊어버렸어요. ㅠㅠ
오늘 날씨가 많이 쌀쌀했어요.
그래도 춘곤증이 오는지 조셉은 낮잠을 다 잤네요.



4번 유진
유치원 다녀와 기분 좋을 때 했는데, 늘 그랬듯이 거의 엄마가 도와 주고 겨우 따라 읽기 했내요. 그래도 오늘은 큰 소리로 잘 따라하고.. 야구르트 2개 완샷~~~ㅋㅋㅋ


15번 Jasmine
월요일 숙제도 아직 못올려 한꺼번에 올릴겸 들어왔더니 목요일 숙제가 1등입니다.^^
다들 바쁘시죠? 저도 아이들 방학때 홍박샘 수업들으면서 한학기 쉬고 할껄~
방학이라 더 정신없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봄에 수업듣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다 느끼게 되네요.
제가 행동이 늦어서 그런지 매일매일 왜이리 바쁘다고 생각이 드는지요....
요즘 어제오늘 많이 쌀쌀하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엄마는 영어쌤님~ 가까이 계시면 제가 영어를 배워보고 싶네요.^^ 좋은 글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