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예요.. ^^
너무 반가워요, 꿈이 가득님..
매번 검사하시는 것 많이 힘드시죠? 늘 감사드린답니다.
학교에 적응은 잘 했나 모르겠네요. 씩씩하게 잘 하겠지요? 아이들 3명의 총회.. 우와 생각만해도...
갑자기 추워진 날씨, 감기 조심하시구요^^
꿈이 가득님 정말 감사하죠. 이렇게 매번 체크하고 챙기는 것이 결코 만만하지 않은데...
아이 둘인 제가 3월이 이렇게 정신 없는데, 셋은 뭐...ㅋㅋ 학교 가면 더 챙겨 줄 것도 많고 정신 없다고들 하던데... 몸살 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 같아요. 그래도 짬짬이 휴식을 하셔야 할 듯 싶내요.
저도 무슨 정신에 사는지..ㅋㅋ 51,52는 사진을 찾아보니 다행히 삭제는 하지 않고 컴에 있내요. 해 놓고 사진 올리는 것을 깜빡한 거 있죠. 3월 말로 접어 들어오니 조금씩 자리는 잡아가는 것 같기는 한데.. 마음은 여전히 분주하내요.. 이런 것이 사람 사는 맛인가요? 살아있다는 거!!!
오랜만이에요, 꿈이 가득님.. 너무 반가운 거 있죠!
학부모 총회까지 다 끝내셨으면 한 숨 주무셔도 되요~^^
그간 1Round 하시느라 수고하셨는데
2 Round는 제가 할까요?
그 다음에 하실 분은 제가 막~ 주사위 굴려서 정해버릴까 하는 데 어떠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