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세 나혁>
제가 명화에 꽂혀있다보니 아이에게도 자꾸 명화책만 읽어주게되요.
자세한 설명보다 다른그림찾기 그림속 인물과 같은 사람찾기등의 놀이로
되어있어서 아이들 보기에 괜찮아보여요.
계획상 사월부터는 음악동화로 넘어가야하는데조금더 계속해볼까 싶기도해요.
제가 맘을 정리해야 다른데 집중해서 나갈 수 있을것 같아요.
나혁이 기본다지기는 딱 초등까지하고 끝내고 싶습니다.
사실 초 4만해도 엄마가 가르치기 힘들다고하데요.
조카들도 4학년이 되니 엄마 돈벌러 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초등까진 어찌어찌 끌고가고 중등부터는 기숙사학교를 생각하고 있어요.
저도 낼 모레면 사십인데 언제까지 아들만 바라보고 있을수도 없고
그때는 나혁이가 엄마랑 계속할지도 의심스럽구요.
그래서 짧고 굵게 나름 계획대로 잡고있는거죠.
하지만 영 공부에 취미가 없으면 포기할 수밖엔 없겠지만요.
중게에 가면 온통 수학얘기입니다. 대학도 결국 수학으로 간다고하니 맘이 급하기도 했어요.
그래서 가베에 집착하게되더라구요.
기관도 찾아가고 고민고민하고 나혁이도 꼬셔놨는데 다시 맘을 고쳐먹었어요.
아직은 그냥 놀면서 배경지식을 쌓고 수학도 책으로 가기로 했어요.
도서관에 생각보다 과학동화는 많은데 수학동화가 없네요.
날 따뜻해지면 멀리있는 도서관으로 나들이 가야겠어요.
하나 기쁜 소식은 이제 나혁이가 영어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물론 쉬운 리더스책(all aboard reading)입니다.
13기와 함께 한 리더스책들을 다시 읽고 있는데 나혁이가 스스로 읽겠다고 하더니 곧잘 읽습니다.
한고비 넘긴 느낌입니다. 영어거부가 있던 아이라 늘 조마조마했지요.
아직도 썩 즐기진 못하지만 그래도 조금 길이 보입니다. All aboarding reading은 예전에 많이 읽어준지라
사실 약간 외우고 있는 것도 있는듯 한데 이제 처음 시작한 썬샤인 2단계도 조금씩 읽고 있습니다.
13기 북클럽을 쉬고 엄마랑 둘이서 썬샤인 2단계를 하고 있어요. 프린트가 고장이라 워크북이 있는 책으로
하고 있는데 북클럽하듯 1주일에 한권씩만 나가고 있어요.
예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알파벳도 제대로 안했고 파닉스도 안했습니다. 그냥 밤마다 영어책 몇 권 읽고
<알파블럭스>동영상 보면서 스스로 파닉스를 한것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줄기인 북클럽이 있었고,
미션 내주시는 분들의 웤싯을 주구장창했습니다. 북클럽은 정말 우리에게 의미깊습니다. 그러나 특별히 액티를 하지도 않았습니다. 늘 액티의 부담이 있었기에 하지도 않으면서 액티를 해야하나 고민만 했습니다.
액티없이 그냥 책읽기만 하는 직장맘들께 희망이 되면 좋겠습니다.
꾹 참고 1년 동안만 책읽기를 꾸준히 해보세요.
세계나라 공부중 이번에 중국인데요. 동화책이없어서 어린이 문화백과사전식의 책으로 하는데 너무 어려워서 대충 국기랑 수도정도만 알고가자하는데 재미있어해서 나머지도 다 읽기로했습니다. 늘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배경지식을 쌓아주기가 백과사전을 읽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어려운 단어들도 어디서 들어본지라 쉽게 갑니다.박물관과 미술관을 자주 가세요. 책과 함께 시너지 효과가 납니다. "어디서 봤더라?"도 큰 도움이되요. 엄마가 이렇게 했는데도 애가 별로네라는 말이 무섭지만 저는 이렇게 다니는 음악회와 박물관이 제가 즐거워요. 이것도 병인가 봅니다. ^^
4살 전민정입니다.
관여님 오늘도 대문열어줘서 감사하구요. 일기말하기라는 거 전 처음 듣는데 그거 굉장히 재밌겠는 데요.
민정이도 잘 얘기를 안하는 편이라 엄마랑 같이 말하면 하루일과도 알수 있고 정리도 되고 영어로도 말해도
굉장히 도움되겠어요.
어제는 볼일이 있어서 영주에 왔었답니다. 성지마미님이 영주에 사실텐데 생각많이 했어요. 성지마미님은 여기가 어딘지 아실거에요. 영주교있는 쪽에 산책로인데 개나리가 이제 막 피려고 하더라구요. 이름모를 새도 산책을 나왔는데 정말 영주에도 봄이 오는 거 같았어요.


댓글은 주말에 시간나는 대로 달게요. 지금 민정아빠랑 영화한편 볼렵니다. ㅎㅎㅎㅎㅎ 박사가 사랑한 수식이요.

책 읽는 수현이예요 완전 열공모드죠? 이상 도치수현맘이었습니다

늦게서야 쑥에 들어오네요 말하는일기!! 저희집도 매일 하죠 거기에 추가 나쁜민수이야기도 있답니다 제가 즉석에서 만들어내는 이야기인데요 현이가 짜증내거나 나쁜행동을하면 현아그러지마 또는 너 그럴꺼야가 아닌 나쁜민수이야기해줄까? 라고 이야기를 풀어놓습니다 현이가 방금한 잘못된행동을 넣어서...그럼 한참을 듣고있다 엄마죄송합니다 I will be nice 이렇게 말한답니다 ^^ 현이가 요즘 스타일변신을 꾀하고 있습니다 이제 치마만 입겠다고..그래서 아빠와 쇼핑을갔죠! 원래의 스타일에서 머리도 땋아야하고 매니큐어도 하고 어린이집선생님이 수현이가 빠르다고..때아닌 공주타령이네요 봄옷사러 갔더니 후덜덜 이월여름치마만 사왔다는 ㅜ ㅜ 가디건 하나서서 입혀야겠어요 애들옷 넘 비싸요 물려받을곳없고 또 동생이랑 성별이다르니 옷값도 정말무시못하네요 책은 집에있는 것 위주로 계속읽어주고있구요 도서관서 빌려온 ort 계속읽어주고 있어요 몹쓸엄마의 발음으로 ㅜ ㅜ 두녀석다 콧물 질질 흘리고 다니고 있네요 특히 승현이 숨소리가 예사롭지않아 자꾸만 걱정이되네요 혹 또 기관지염이아닐까하는 어쨌든 주말 즐겁게 보내시구요 홧팅입니다
5세 제이
관여님~~현우네도 마음편한 주말을 맞이하고 있겠군요.
제이도 오늘 피곤한지 8시 20분경에 잠들었어요.
초게에 왔다갔다해도 채니맘님 글은 못읽었는데
좋은 글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엄마표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묻어나는 글이라
너무 좋았어요^^
전 일단 챕터북 3점대 정도 진입해야 스피킹의 물꼬가 터진다는 것과
챕터북 2점대부터 공들여 책을 읽게 해주시는 채니맘님의 이야기가 인상적이었어요.
그리고 더 높은 레벨로의 진입이 힘들다는 고민에
빨강머리앤님이 지적하신 '배경지식'이야기에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더군요^^
일단 읽으며 부지런히 제이 누나의 읽기에 좀더 관심을 기울여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물론, 말하는 일기, 말하는 영어일기도 정말 좋은 아이디어라는 생각을 했어요.
차로 이동할 때, 누워서 뒹굴거릴 때 꼭 해보고 싶네요.
현우는 그런걸 많이하여 말을 고로코롬 잘하는가요?ㅎㅎ
아이들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주말지낸 이야기를 하잖아요?
현우는 정말 잘 할것 같아요. 그런 이야기.
저흰 은근히 신경이 쓰이기도 해서
월요일 아침에는 주말엔 뭐했는지 한번 더 확인을 시키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파스텔 노을하늘과 지우개 철새~~
정말 관여님의 창의성에 감탄을 했어요.
엘리에게 보여주며 우리도 따라하자고 ㅎㅎ
전 왜 이리 시키는 일은 잘하는데
창의적이지 못할까요? -.-;;
제이 며칠 걸쳐 읽은 책입니다.
공룡책.. JFR책..노래로 어설프게 읽으려하네요. 요걸 어찌 읽기와 연결을 해주나? 욕심내는 중이에요.
봄이 다가오니 딸기와 토마토책, 나비책, 봄꽃들-개나리, 목련, 진달래, 철쭉, 북클럽책, 병원서 읽은 자동차책
이런 것들 읽었네요.
봄꽃들이 지금 부산에선 피어나고 있어요.
무딘 엄마는 운전만 하고 다니는데
엘리는 벌써 와~~개나리다, 목련이다 하며 감탄을 하더라구요.
제이 등원은 아빠가 시키기에
우리 아파트에 목련이 피었으니 내일 아침 아빠랑 유치원 차 타러가며 확인해 보라고 하며
목련에 대해서도 짧게 읽어주었더니
보았다고 하더군요.
아빠도 봤냐고 하니 그냥 혼자서 보았다고..
혼자 감상하였나봐요 ㅎㅎ
진달래는 먹을 수도 있는 꽃인데
철쭉은 독이있대요.
딸기와 토마토는 열매채소이구요.
엘리때 읽어줬는데도 다시 보니 새롭네요.
엘리는 봄이 되어 그 책들을 다시 꺼내어 다시 자신만의 그림세계를 펼치네요.. ㅎㅎ
봄의 향기를 만끽하는 주말되세요.
저흰 내일 결혼식이 있어 창원엘 갔다가
장가 안간 남동생 생일이라
식사 한끼 대접한다며- 저희 집 생일날 생일인 사람이 한턱 내거든요 ㅎㅎ-친정엘 갈것 같아요.

ㅡ
6세 희선,7세 유성
일기 말하기 채니맘님 글 읽었는데..
관여언니도 하고 계셨군요?..
저는 제가 지은 동화(아이들 임신해서 태어나서 아기때까지 이야기)를 특히 유성이가 좋아해요.
이야기하며 가끔 코끝이 찡해지기도 하구요.ㅋ
일기말하기 언제 샘플로 한번 자세히 들려주세요...
그리고 지우개로 만드신 새..대충이 아니무니다~~~~~~~
요즘 저희 아이들은 병설로 옮겨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해서 조금 힘들어하네요.
저는 일분이라도 더 재우고 싶은데 깨울때 맘이 좀 안좋네요..
하원하고는 초등학교 뒷편에 오리랑 거위 토끼등을 키우는 곳이 조그맣게 있는데
거기서 동물친구들 밥도 주고 얘기도 하고 그다음 기다란 미끄럼틀을 타고놀고..
그게 매일 일과네요...
그런다음 유성이는 피아노학원가고 희선이는 저랑 집으로~~
유성이가 컸다고 피아노학원도 혼자가고 집에도 혼자오겠다고 해서 그렇게 하라고는 하는데
갈때까지 올때까지 걱정이어요...몰래 지켜보다가 들키기도 하지만..
그럼 화내요..자기 혼자 갈수있다고...흑




앗..영어책이 한권도 없네요...
도서관에서 빌려오고도 못읽었어요..
새로 들어온 한글책들만 읽느라..
오늘은 영어책부터 읽어줘야겠어요~~~

일기 말하기 잘 하면 아이의 마음을 잘 알수 있을거 같아요 예원이는 관심분야가 아니면 단답형이예요 관심분야를 잘 맞춰 대화를 이끌어 내는게 부모의 역할이겠지만 바쁘다는 핑게로 어렵네요 스마트폰은 한번 더 보면서ㅜㅜ 반성모드 들어갑니다 오늘은 북아트 수업 갔다가 오느길에 영어도서관에서 공주 발레 요정 주제로 된걸 빌렸어요 저번주에도 4권 빌렸었는데 한번은 봐지더라구요 집으로 오느길에 발레복 넣을 가방과 공주 젓가락 샀어요 저도 예원이가 좋아하는것만 보이네요 예원바라기입니다^^ 요정 책 중에서 Zoe시리즈는 처음 보는건데 저번주에도 2권빌렸는데 에피소드가 재미납니다 겁쟁이 용한테 용기를 주거나 요정 여왕의 잃어버린 왕관을 찾아주거나 하는 내용인데 예원이한테 딱 맞는 내용이더라구요 ㅎㅎ 이것 저것 공주책을 찾고는 있는데 예원이 수준에 맞는거는 많이 없네요^^ 주말인데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관여님 ^^ 덕분에 멋진 팁하나 알았네요
저두 막내가 이제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해서 도서관에 홀가분히 한번 가봐야 겠어요
이때까지는 항상 막내때문에 갔다가 오기 바빳거든요
이제 슬슬 엄영생 표현에 신경써서 말해 봐야 겠어요 이것도 습관이 될려면 시간과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겠죠 ㅎ

6세 구0
구0 책 진짜 한 권씩 읽었네요 ㅋㅋ
어제꺼는 한글책도 1권 읽었는데 차에 놓고 와서 못찍었어요.
제가 신문기사에서 쑥쑥을 알고 영어책 사서 읽히기 시작한지 이제 4개월이 되었어요.
그 전에는 영어는 전무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중고가 많긴 하지만 영어책에 돈도 마음도 많이 썼죠..
노래들 모아서 자주 틀어주어서 흥얼거리게 되니 책에 관심가지는 패턴으로,
영어를 즐거워하니 일단 시작은 잘 된 것 같아요.
그 다음에 어떻게 할까 고민하며 리더스관련 질문드렸었는데,
조언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리더스 이거 사자니 비싸고 도서관에 가기 좀 쉽지 않은 환경이고 ^^;;
어제 점심시간에 멀리 도서관 원정가서 little critter 빌려오긴 했는데 CD가 없더라구요..
그냥 읽어보고 좋아할지 봐야겠어요.
구0가 한글도 아직 다 몰라서 읽기는 천천히 갈 예정인데,
쑥쑥 선배들 글에는 죄다 문자인지 빠른 아이들만 모여있는 것 같아요.
여기 읽기방도 약간(^^;) 그런 것 같고.
문자 인지 느린 아이 어떻게 했는지 나온 글을 찾아보고 싶은데 잘 못 찾겠네요.
구0가 느리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데 말이죠^^
구0와 같은 나이 아들을 키우는 절친에게 정보를 주면서 쑥쑥으로 꼬시고 있는데
여기 너무 외계인같아서 적응안된다고 손사래치네요.
표준, 천천히 대충 가시는 님들 이야기도 많이 나타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구0가 씽씽영어 살때 따라온 세이펜을 엄청 싫어했었는데
좋아하는 영어 노래를 세이렉작업해서 책에 스티커 붙여주었더니
세이펜을 좋아하기 시작했네요.
오늘 alphabet icecream 책이랑 세이펜을 유치원에 가져갔어요 ^^;;
근데 3살 둘째가 책에 붙여놓은 스티커 막 떼고 있고
엊그제는 까이유 DVD도 뽀개거리고 ㅜㅜ
방해모드 심합니다..
슬슬 둘째를 위한 뭔가도 고민해야겠어요. 책육아 관련해서는 방치상태여요..
음마야~ 겨울철새가 눈에 확 띄어요~^^
너무 멋져요..
파스텔로 노을의 느낌을 표현하고..
흑 그런데 새를 저렇게 표현할 자신이 없네요..
집에 안쓰는 당근이 있는데 거기에해도 저리 나올까요..
이 당근에도 사연이 있어요..2주전쯤..
당근이 결품이여서 집으로 공급이 안되고, 자연드림 매장에 까지 갔는데, 매장에도 당근이 안 들어 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준혁이아빠가 g* 마트에 가서 당근을 사왔어요..
그런데 제눈에 중국산 이라고 엄청 확대되서 보이는 거에요..
그런데 국산에 비해 색이 엄청 진하고, 썰어보니 그릇에도 그 당근물이 진하게 물들정도로 나와서 괜히 먹기가 그래서 아직도 냉장고에 있는게 있어요..
철새표현 따라해볼께요..^^
일기 말하기도 넘 좋네요.. 요것도 한번 따라해 봐야겠어요..
모 윌리엄스 책 재미나죠?
약간의 미국식 위트를 이해해야지 또 그 재미가 있더라구요..
현우가 깔깔거리는 걸 보니, 이해력이 좋아요~~
저도 아이들과 한번 해보아야겠네요..
열심히 책읽고 활동할려했는데~~~~~
맘 먹은것 처럼 잘 안되네요..
(6세 수민) 울아들이 병설을 다니거든요...
아직도 적응기간이라서 데려다 주고 뒤돌아서면 또 데리러 가야하네요..
유치원끝나고는 문센 돌아줘야하고요...
어찌 더 바쁘네요..
그래도 (4세 우현) 동생이랑 책읽는 습관이 잡혀가는것 같아 요샌 힘들어도 게으름 피지 않으려고 노력한답니다.
어제는 지렁이 책. 전래동화..수학동화..읽었네요..
엄마가 정리가 안되서요
정말 다른 분들은 대단하신것같아요..
아이들과 다른 활동도 많이 해주시고 ...항상 많이 배워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행복한 월욜날 뵈요^^
<6세 재훈>
지하철, 버스에 앉아서 가면 369게임이나 한글자, 두글자 게임을 하고 이동해요. 재훈이는 워낙 차타는걸 좋아해서요. 멀미하는 누나를 위해서 하다보니 재훈이도 재미를 붙여봤네요. 가끔 시장에 가면....놀이도 걸으면서 해보구요.
앨러펀트 앤 피기이후에 비둘기 책이 있어서 구입해 주었어요. 그건 말이 좀 많아요. 세상에 불만이 많은 비둘기라고 할까요? 그래도 재미있게 봤었어요.


집에 오자마자 누나라 13 북클럽 당나귀 꼬리 붙히기 께임을 무한번 했네요. 제가 제발 그만하자고 해서 정지 시켰어요. 오늘 아침에도 조카가 와서 한번 더 해주었어요.
재훈이의 사물놀이 사랑에 부흥하기 위해 찾아 보았지만 딱히 방도가 없어서 활동을 많이 하시는 어린이도서관 관장님께 사물놀이 배우는 곳을 알아봐달라고 부탁을 해봤네요. 한번 알아봐주신다는 흥쾌한 답을 받고 집에 왔어요. 이번에는 멀리서 찾지 말고 가까운데서 찾아볼 생각이예요.


구름놀이- 누워서 하늘 보고 구름보고 상상하면서 노는 책이예요. 영어책 IT LOOKED LIKE SPILT MILK와
좀 다르게 느껴지네요.
계속 날씨가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