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밀린 숙제 달고 갑니다.


^^;; 많이 안해서..사진만 크게~~ 찍었네요.
아무래도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다 진행하려니까...벌써 ㅠ.ㅠ 의욕이 살짝 사라졌어요.
에휴...중고나라에라도 기웃거려서 책을 장만해야하나 고민하는 사이 몇 주가 후루룩~ 흘렀어요.
조용히 슬며시~ 숙제달고 사라집니다.
민정귀요미님, 여기저기 많이 바쁘시네요. 저야 자주 닉네임 뵈니까 좋지만 ^^;
미션 내주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에 부응해서 열심히 해야 할텐데... ^^
8세 나연
늦어도 어제는 올렸어야 했는데... 가족모임이 있어 집에 늦게 들어와 바로 뻗어버렸네요.
각 나라에 대한 이야기는 참 재미있었어요. 집에 있는 그리스 책 찾았더니, 맨 뒤 설명에 올리브에 대한 설명이 나오더라구요. 비가 오지 않는 곳에서도 잘 자란다고~ 신이 주신 선물이라네요.
그리고, 전치사에 대해서는 [Run, rabbit!]라는 책도 혼자 읽어보면서 복습했답니다.^^

6세 루이스입니다.
너무 늦어서, 고민 끝에 올려봅니다.
그냥 제 자신과의 약속이라 생각하고.ㅋ
이번 책은, 특별한 활동이 없어도 몸만 있어도 되는 것이라, 간단히 했습니다.
재미있어하네요. 남자아이라 그런지 위에 딸과는 다르게 지도에도 더 관심을 갖네요.

6세 아영이
<The World in a Supermarket>는 젓가락에 음식이랑 국기 매칭해서 붙이기하면서 질문해 봤구요.
아영이가 평소에 지도 보는 거 좋아하는데 벽에 붙여 놓은 세계지도 보면서 각 나라들 찾아 봤어요.
< Scaredy Cat Runs Away >는 박스 두 개 가져다 놓고 호비 옮겨 가면서 여러 전치사들 익히기 했어요.
관련 책들 중 <내가 라면을 먹을 때> 추천하고 싶어요. 우리의 이웃집과 이웃마을, 더 나아가 우리 이웃 나라 아이들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읽으면 가슴이 먹먹해지는 책이네요. <바람이 분다... >라는 문장이 나오는데 주제는 전혀 다르지만 요즘 제가 좋아하는 드라마 제목이기도 하네요.^^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요즘 제가 이 문장에 꽃혀 있거든요.ㅎㅎㅎ


7세 채니 늦은 댓글 달아요~
와우~매화꽃이 꼭 벚꽃같아요..넘 이쁘네요~*^^*
아침부터 향긋한 꽃사진과 더불어 방대한 양의 자료 감사합니다~~
채니는 저번주-이번주에 감기땜에 (저한테 옮겼네요 ㅡ.ㅡ) 제대로 책도 못봤어요..
기운이 없는지 유치원 갔다와서 자꾸 잘려고만 해서 그냥 푹 쉬게 하고 숙제도 어제 부랴부랴 간단하게 했어요..
감기도 황사도 자주 나타나는걸 보니 확실히 봄이 오긴 했나봐요~ ㅠ.ㅠ
런투리드팀 친구들은 감기 안걸리고 건강하게 봄을 맞이했음 좋겠어요~~
숙제한 사진 간단하게 올리고 갈께요~이번주엔 컨디션 좋아져서 재미나게 책읽고 올께요~~*^^*

<6세, Lana(지우)>
#24 Scaredy Cat Runs Away
오랜만의 미션실행에 조금은 신이 났던 지우양 임돠...
쉽게 지칠까봐 워크지는 몇장만 했구요... 읽기와 cd듣기를 4번 정도했네요...
워크지 푼거예요... 따라쓰기라도 쓰기는 못할 줄 알았더니 ㅎㅎ 따라쓰기는 합니다...
전 아마도 지우를 넘 어리게만 보는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23은 나라 이름이 나오니 도망 가더이다 ㅠㅠ
<7세, Lena(지연)>
#23 The World in a Supermarket
나라이름 읽고 외우는데 좀 어려워하긴 했어요(한글과는 다르니 헛갈려하더군요)...
그렇지만 cd듣기할 때 FRP 막대기를 들고 따라 읽어주었네요...
#24 Scaredy Cat Runs Away
ㅋㅋ 오랜만인지 사진 찍는걸 거부해서 ㅎㅎ
사진은 못찍었어요...
이번에도 워크북만 풀었구요...
책읽기 cd듣기는 5번씩 정도 한거같네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ㅎㅎ
이제 결석없이 나올게요~~
5세 anna입니다.
1. the world in a supermarket
지도를 다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세계에 여러가나가 있고 우리가 그중에 한곳에 살고있다는 것만을 이해하는것 만으로도 만족합니다. 특히 엄마가 좋아하는 coffee는 브라질에서 왔다는것에 브라질은 확실히 얘기를 해주네요. 워크싯은 어려워서 간단히했어요. ㅎㅎ 찾아보니 예전에 봤던 handa's surprise라는 책이 여러가지 과일도 나오고 같이 참조해서 봤습니다.

2. Scaredy cat runs away
사실 지난주 실로 원과지름을설명해주면 되겠다 싶어 열씸히 설명했지만 아직은 이해하기가 좀 그런것 같네요. ㅎㅎ 저도 가략하게 설명 하는위주로 이번 과제는 넘어갔습니다. ㅎㅎ

요즘 알파벳을 한창 읽힐때가 그런지 책제목들 알파벳찾기 하면 좋아라하네요. 재정맘님따라 꾸준히 해보고 있어요. ㅋㅋ 런투리드 하면서 알파벳만 잌혀도 남는거라 생각하고 하고 있어요. ㅎㅎ
참 그리고 매화축제 다녀왔는데, 매화는 또 벛꽃이랑 다른 매력이 있더군요. 벛꽃은 과수가 아니라 보기위해 심은거라 주로 일렬로 줄지어서 길을 따라 심어진곳이 대부분인데 매화는 과수이기때문에 밭이나 논 그리고 산에 심어져있어서 한산 가득 매화가 피어있더군요. 딸이 핑크를 좋아해서 핑크꽃(홍매화도있더군요)을 찾기를 어려웠지만 온산이나 밭이 하얀 매화꽃으로 뒤덮여있는게 정말로 장관이었습니다. 기회되시면 꼭 구경다녀오세요. ㅎㅎ
확인샷올려요. ㅎㅎ

4살 전민정입니다.
1. The world in a supermarket
솔직히 말하자면 이 책은 1-2번 읽었을까요? 몇 페이지 되지도 않는데도 잘 안보려 하더라구요. 그래서 액티를
하자 싶어서 액티를 할때는 그럭저럭 재밌어 했는데 워크지는 과일은 잘 하는데 국기는 아무래도 어려워서
그냥 수박겉핥기로 넘어갔습니다. 1~2년후가 되어야 잘 하지 않을까싶어요.
음식을 가져다놓고 가게놀이를 했습니다. 돈도 즉석에서 만들었는데 사진을 못찍었네요. 민정이가 shop keeper가 된 모습입니다. 그리고 산 음식으로 밥상을 차린 거구요.

집에 세계문화지도가 있길래 국기도 만들고 그 나라를 대표하는 음식도 만들어 그 나라에 붙이는 활동을 해 봤습니다.

활동지는 음식에 관한 것은 많이 익혔지만 국기에 대한 것은 아직도 잘 모릅니다. ㅎㅎㅎㅎ

2. scaredy cat
지침서에 보니 story box를 만들어서 stick puppet으로 storytelling 하는게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story box는 아니고 그냥 setting을 만들어 봤습니다. 박스뚜껑이 환골탈태되는 모습입니다. 저 나무는 얼마전에 북클럽에서 한거 였는데 버리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오늘 재활용해봤네요.

setting을 만들자마자 storytelling을 한번 해줬더니 민정이는 저 안에 들어가겠다고 어찌나 덥비던지요. 자기가 scaredy cat이라며 fence도 넘고 mud도 밟습니다. mud에 아예 드러눕기도 했습니다. mud를 보더니 맥스앤루비의 ruby's piano practice에서 맨 마지막 장면 맥스가 all muddy되는 게 갑자기 생각났데요. 저 단순한 story가 재밌었는지 계속 반복해달라그래서 몇번 해줬더니 밥도 안먹고 무한반복해 달랍니다. (?????) 그래서 엄마는 몇번 더 해주다가 넉다운됐답니다.

이 활동하다가 워크지하는데 휘리릭 하고 다시 storytelling하면서 오늘 하루 즐겁게 놀면서 보냈내요.


에구. 늦었지만 숙제 올려요~ 지난주 꺼져가는 까지 함께 올립니다. 솔직히 말하면 지난주까지 계속 그 전주꺼 햇어요. 누리가 넘 좋아하면서 계속 하려고해서 그냥 그렇게 햇어요. 생각보다 워크지를 넘 좋아하고 글자도 아직 모르면서 눈에 잊혀가고 잇어요. 이번주에는 지난주꺼까지 연이어 해야 할 것 같아요. 세계 여러나라에 대해서는 오빠 어깨 너머로 많이 봤지만 막상 본인이 하려니 또 생소한듯해서 그런 나라가 있다는 정도만이야기해 주었어요. 세게지도에서 여러 나라 찾기도 재미잇어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이 오느나라에서 오는지 물어보기도 해서 찾기 놀이했어요. 아직 지난주 워크지는 많이 못했지만 이번주에 좀 더 하려구 해요.
8세 윤이 5세 하은이 숙제 내러 왔어용~
ㅋㅋ 저번주는 윤이, 하은이가 할머니댁으로 하원한 날이 많았어요~
할머니집에만 갔다하면 저희집으로 안오려하니.... 겨우 꼬셔서 집에 오면 7~8시...
뭐 책읽기도 겨우 한두권 하고 재웠네요~
그랬더니 웍싯은 짧은거 한권에 대한것만 끝냈구요~
두번째 웍싯은 어제 하려했는데 학교 수학숙제가 제법 있더라구요~ 결국 웍싯은 못하고 말았네요 ㅋ


주말 부산 해운대 NC백화점에 있는 동물원에 갔엇는데요~
우리안에 들어가서 직접 모이도 주고~ 만져볼수 있게 해놔서 넘 좋았어요~
특히 윤이는 새장을 제일 좋아했네요~ 새들이 팔만 뻗고 있어도 모이주는줄 알고
손에 앉더라구요~ ㅋㅋㅋ 하은이는 무서워해서 아빠발에, 제 등에 붙어있고~
윤이는 그 이후에 계속 새 키우고싶다고 노래를 부르네요....
ㅋㅋ 새똥을 맞아봐야 그말이 쏙 들어가겠죠 ? ㅋㅋㅋㅋㅋ
날씨가 좋으니 주말이 바쁩니다~^^
이번주에도 평일에!! 부지런히 아이들과 책읽기 해야곘어요^^
미션제출을 해주시면서 좋은 자료도 많이 나눠주시는데.....
웍싯만 겨우 하니... ㅡ.,ㅡ ㅋㅋ 그래도 관련도서는 꼬옥 읽힐께용^^
민정맘님 대문여시느라 고생하셨어요~^^
.

6세 Ollie입니다~
민정귀요미님 엄청난 자료&미션 감사드립니다~잘 보고 잘~활용할게요~
저희도 토욜 날씨가 좋아서...외암리 민속마을 다녀왔어요~
줄타기,투호(?)등 어른은 잼없지만 ,,올리는 아주 신나게 했구요, 입구에 아주 쬐그만 시냇물에서 ,,
신발과 엉덩이 담가주시고,,그러고도 한시간 이상 물놀이 하셔서 결국 감기에 걸렸담니당.T.T
날따뜻할때 한번 더 와야겟어요..
런투리드를 저리 즐겨주심 얼마나 좋을까요~ㅎㅎㅎ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광양 매화축제하니 준혁이 배안에 있을때 매화꽃 보고 왔던 기억이 나네요..
건강하게 태어나라고 소원적어 비행기도 날려보고 말이죠..^^
풍성한 자료들 감사합니다.. 이리 많이 찾아주셨는데 활용을 잘 못해서 죄송하네요..
미리 출력좀 해 놔야 겠어요..^^
(준혁 6세)
준혁 미션 제출합니다.
워크지 좀 많은 것 같았는데, 주말빼고 5일동안 조금씩 나눠서 했더니 몇장 빼고 다 했더라구요..
여러나라들이 나와서 세계지도에서 찾아보기도 해 보구요,


주말에 집앞 공원에서 잠시 산책했어요..그리곤 처희 친정에 갔는데, 준혁이는 할머니한테서도 닌자고 레고를 얻어와서 싱글벙글 했습니다..^^

민정귀요미님 미션 넘 멋지네요.
미션 준비하느라 애 많이 쓰셨겠어요.아영이랑 재미나게 활용할게요.ㅎㅎㅎ
오늘 아침에 아영이 유치원 가는 길에 보니 지난 주만 해도 꽉 닫혀 있던 목련 꽃봉우리가
넘 이쁘게 활짝 피어 있어서 아영이랑 보면서 좋아했었네요.
시시맘님이 넘 바쁘신 것 같아 제가 도와 드릴 일 없냐고 했더니 제게 숙제검사를 맡기셨어요.^^
지~난 숙제는 체크해 보니 탈락자가 많을 것 같아 이번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근데 이번엔 이제까지 잘 해 오신 분들도 바쁜 일이 많으셨는지 미제출자가 많네요.ㅠ.ㅠ
지난 주 미션인 21권인 How many와 22권인 ls it alive? 도 이 게시글에 올려 주시면 숙제검사에 반영할게요.
3월 새로운 학기라 다들 적응하느라 넘 정신없으시겠지만
우리 런투리드방도 봄꽃처럼 화~알~짝 피어나길 바라며...^^
다들 화이팅해요!
-퍼플데이지77님은 사정이 있어서 숙제제출로 해 드렸어요^^-
닉네임
3/
17
3/
25
4/ 1
4/
8
4/
15
4/
22
4/
29
5/
6
5/
13
5/
20
시연시준맘
지연지우맘
서앤윤
뽀끈머리
♥
샬럿
마이영
♥
퍼플데이지77
♥
eolin22
공주와차
샤벳마미
♥
Ylla
♥
민정귀요미
♥
투민맘
♥
dkcarrot
준혁재정
♥
월드콘
♥
아나이스
♥
eveya
♥
유석엄마
♥
시그마
♥
우리mom
윤성누리맘
유니은이맘
♥
6세/용용이
안녕하세요. 민정귀요미님
정말 많은 정보에 감사합니다. ^^ 미션도 매번 도전하지만 아직은 서툰 6살 용용이인지라 사실은 제가 서툰것이지만...
이번주도 윅싯 열심히 진행했습니다.
이제는 제법 문장이 나와서 그런건 아직 이해를 못해서 아빠가 읽어주고 줄 긋고 넘어 갔어여.
주말마다 윅싯 잘 진행하고 있구요. 책도 열심히 잘 읽고 있답니다.
이제 정말 봄인가봐요. 날씨도 따뜻해지고 맘은 살랑살랑 봄바람이 부네요~
한주 잘 지내시고 담주에 뵈요~

6살 유진이예요..
민정귀요미님 미션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분당은 아직 개나리 꽃망울만 맺혔습니다.
일요일에는 갑자기 바람 불고 추워졌어요. 봄이 대문 앞에서 올까 말까 망설이네요..
이번 주 저희도 국기로 놀려고 했는데, 미국을 포함해서 여러 개가 없어졌네요.. 힝힝..
전치사는 의자를 이용해서 해보았어요.. 유진이는 조금 헷갈려하네요.. 밖에 나갔을 때 알려주어여 겠어요..
의자 위를 넘어가고 아래로 지나간 사진은 못 찍었어용..
아래와 같이 오렌지 주스의 원산지를 알아봤습니다.. 미국산이라고 쓰여 있어서, 미국 국기를 가리키는 유진이..
근데, 병에는 버젓이 영국 국기가.. 브랜드가 영국 꺼라네요.. 주스에 비타민을 추가하는지 첨 알았네요..힛!




6세 조셉
진해벚꽃 축제도 4월 1일부터랍니다.
광양도 다녀왔었는데 매화 필 때 가면 더 좋겠네요.
민정귀요미님, 정말 많은 자료와 정성에 다시 한 번 놀랐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 주는 조셉이 반일반으로 돌아와 북클럽까지 하는 바람에 좀 바빴습니다.
어릴 때 국기를 좋아하던 조셉을 오랫만에 국기 게임이랑 국기 스티커 놀이도 했어요.
온두라스는 저도 확실한 위치를 몰랐는데 잘 알게 되었네요.


블럭으로 펜스랑 트리 간단하게 만들어 preposition 인지를 했어요.


전에 키즈클럽 자료로 만들어 둔 건데 색깔별로 따로 복사해서 고양이만 오려서 코팅해서 붙였었죠.
고양이를 붙이면서 전치사 익히기 놀이하면 좋아해요.
옆의 상자는 휴지 박스로 만든 건데 공에 깔깔이 붙여서 던지기 해서
The ball is on the box...이렇게 말해 보는 거예요. under이 밑에 숨었네요.


워크싯이구요.


다음은 조셉이 불러주는 전치사 노래입니다. 아이들이 between 할 때 넘 좋아해요.
우와~ 관련 책까지 더 소개해주셨네요~
방대한 자료를 이렇게까지 올려주시니 그간에 자료 찾아 인터넷을 헤매고 다니신 흔적이 역력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다음번 제 차례되었을때를 대비해서 미리 자료조사좀 해야겠어요~ㅎㅎ
5세 유승
숙제 제출을 깜박하고 못했네요~ㅎㅎ
랄라리라서^^;;;;
전 그냥 간단히 읽기만 진행하는데.. 잘 읽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칭찬해주셔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