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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먹고 사는 이야기 #!] 쪽갈비 소금구이

컨텐츠

댓글 4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성지마미
  • |
  • 2013-04-02 03:22
답댓글

오 ! 호야수동님~ 이제야 봤어요 ㅠㅠ

저도 마트에 가서 등갈비 보이면 사봐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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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트리02
  • |
  • 2013-03-27 16:48
답댓글

호호호~~

울집도 등갈비가 킹왕짱 완소 아이템이랍니다.

두 녀석이 모두 입도 짧고 양도 작고......채소 절대 안 먹고.

울 집은 1.김치찜입니다.

냄비에 묵은 김치 깔고, 등갈비 넣고, 김치로 덮고, 김칫국물 1컵, 미림, 매실액 넣고,

물 넣고 끝.

1시간정도 약불에 푹~~~ 끓이면 고기, 김치 모두 흐물흐물

특별한 양념이나 비법 없이도 정말 맛있어서 울 애들 두 그릇씩 먹습니다.

좀 매워서 유아는 안 되겠지만 초딩정도는 아주 좋아 할거예요.^^

2. 바베큐 소스를 이용한 등갈비

등갈비에 와인 또는 미림 넣고 찧은 마늘 많이 넣고, 바베큐 소스 (A1) 넣고

한두시간 재웠다가 오븐에 30분정도 구우면 맛있는 등갈비 바베큐 완성~~^^

 

등갈비에 지나치지 못하고 댓글 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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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3-28 00:05
저도 등갈비김치찜은 정말 좋아라하죠^^ 아 먹고싶어라 또 사와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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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3-03-27 05:08
답댓글

ㅋㅋ 저 바로 실천했어용~~

저녁메뉴 고민없이 요걸루다 ㅎㅎ

직화오븐에 불조절해가며 되도록 태우지 않고 했어요...

기름기가 쏙 빠지니 담백하더이다...

소금구이에요... 알려주신대로 기냥 소금과 후추만으로 ㅎㅎ

신랑님과 아그들이 하나씩 들고 정신없이 먹더라는 ㅋㅋ

 

요건 혹시나 해서 간장소스로다 (양파랑 마늘,생강 약간, 굴소스, 맛술, 간장) 한번더(쿠킹호일에 싸서)

구웠더니 요것두 맛이 괜찮더라구요...

담엔 매콤한 양념두 시도해 볼까봐요...

호야수동님 덕에 맛난 고기 먹었슴돠~~ 감솨해용~~

다음 연재도 기다립니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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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3-28 00:12
맛이 괜찮으셨나요? 담번에는 다른버전 등갈비로 돌아와야겠어요^^ 실행력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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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3-26 22:32
답댓글

소금만 후추로 간을 해도 되는군요. 전 요리책을 펼쳐,, 간장을 넣고,, 참기름도 넣고,, 파도 썰어넣고,, 완전 복잡하게 두번 정도 해먹은 것 같아요.

마트에서 등갈비가 발견될시에는 바로 데려와 소금구이를 해보겠어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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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3-28 00:13
간단한게 최고더라구요 ㅋㅋ 사실 다 저 편하자고 ㅋㅋ 애들이어리니 간을 최소화하게 되더라구요 다신님도 맛난요리 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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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3-03-26 18:47
답댓글
호야수동맘님~~~~~~~~~~^^
흐미 군침 돌아요~~~♥♥♥
전 등갈비로 김치찜만 해먹었어요~^^;;
근데 이렇게 간단한 방법이 있군요~
낼 당장 마트가서 등갈비 살겁니당~~흐흐 넘 기대되요~
무엇보다 너무 착한재료와 레시피라는점 ㅎㅎㅎ
호야수동맘님 넘 감사해용~~^^♥
이런글 저 정말 좋아하고 환영합니다~~!!^^

참...둘째아가요~~ 맞아요 크면 괜찮을꺼여요~~^^ 아무래도 아직어리니 면역력도 떨어져 더 그럴듯해요
근데 잘먹어서 넘 다행이네요~~ 감기 어서어서 낫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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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3-28 00:14
저는 작기님이 넘 대단하신것 같아요 ㅋㅋ 쿠키와 과자 대단한 것 같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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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3-26 18:01
답댓글

와~~ 이리도 간단히 맛난 갈비요리를...

아쉽게도 저희집에 오븐이 없네요..ㅠ.ㅠ

그냥 입맛만 다시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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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3-28 00:15
저도 결혼할때 친구들이 선물로 줬었는데 이걸 받곤 한참 고민했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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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3-26 12:05
답댓글
이렇게 간단히 할수 있는 방법이 있었네요. 마트가면 할줄 몰라서 매번 그냥 왔는데 한번 도전해서 고기좀 먹여봐야겠어요. 고기도 안먹는 저희집 아이들 오랫만에 고기좀 먹겠네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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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3-28 00:16
네 담백해서 애들이 정말 좋아해요 나림재훈이도 좋아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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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3-03-26 11:52
답댓글

무척 담백할 것 같아요.

더군다나 저렇게 간단하게 온 가족이 즐거울 수 있다면야...

아마도 며칠 안으로 저걸 해먹게 될 것 같네요 ㅎㅎ

아이들 6살 정도 쯤 되어야 감기랑 좀 사이가 멀어지더라구요.

몸이 안 좋아도 잘 먹는 둘째 !!! 아마도 기본 체력이 생겨서 잘 이겨낼 거라 믿습니다.

소개 글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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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3-28 00:16
닉네임이 넘 이쁜것 같아요 왠지 무척 여리고 가늘것 같은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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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3-26 11:50
답댓글

딱 10분 뒤면 점심시간인데....

아~ 침이 줄줄 흘러요~ 아~~ 맛나겠다 ㅋㅋ

헌데 소금과 후추만으로 양념을 한다구요?

등갈비 요리는 은근 손이 많이 가던데.... 이렇게 초간단으로 할수가~

ㅋㅋㅋ

여튼 등갈비가 급 땡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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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3-28 00:17
점심시간앞에 항상 글을 올려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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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3-03-26 11:25
답댓글

어머~ 진짜 잘 먹나봐요~ 전 울 아들 돌이 아니라 최근에 밥좀먹지 그전엔 별 수단을 다 동원해도 먹는게 영 신통치 않던데요..

등갈비~ 담백하고 맛있을거 같아요~ㅎㅎ

가족이 그나ㅑㅇ 간식으로 먹는거 같은데요~ 육포와는 또다른 간식?

둘째가 이렇게 잘 먹는데 얼렁 나아서 하나도 안 아플겁니다~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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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3-26 11:37
뜯는폼이 예사롭지 않지요.. ㅋㅋ 여러번 먹다보니 이제 등갈비 맛을 알아버려서..제법 야무지게
뜯어먹는답니다. 울 가족중에서 가장 깨끗이 뜯어 먹는다느.. >.< 간식으로 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네.. 저희 둘째..쑥쑥맘들이 기도많이 해주셔서...다 나을 것 같아요.
감사해요. 오늘은 잘 자고 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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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03-26 11:07
답댓글
둘째가 돌 전이군요, 호야수동님께 쪽지라도 보내드리려 햇는데, 아이셋 엄마는 정말 컴 켜볼여유도 없네요. 병원가보면 입원자주하는 애들이 많더라구요. 호야수동님께 권해드리는건, 야채수프와 호두기름, 죽염입니다. 그리고 제철채소는 반찬이기전에 몸에좋은 천연약이라 보시면 되구요, 밖에서 뛰놀면 , 면역력 빵빵올라가고 아프지 않을꺼에요. 아파도 거뜬히 낳게되죠~
쪽갈비는 정말 간단하고 맛잇어보이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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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3-26 11:15
올리비아님 글에 왕팬이 될지도 몰라요^^ 호두기름 죽염 스프...올리비아님 글에 등장하면 바로 시도해봐야겠어요^^ 그리고 말씀만이라도 넘 감사드려요 사실 둘도 이런데 셋은 제가 존경합니다 허투로 봐지지 않더라구요 올리비아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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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3-26 10:59
답댓글

기관지에는 수세미가 좋다해요~.

둘째 어여 낫기를 바래요~

제가 요리에는 문외한이라...ㅠ.ㅠ 아주 맛나보입니다.

가족과 등갈비 먹는 모습도 화목해 보이시고..

시간 내셔서 글도 올리시고 복 받으실꺼예요.

다음 간단 요리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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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3-26 11:02
그래서 수세미엑기스 구하려봤는데 돌은훨지나야 먹을수 있다시더라구요 배랑 도라지 오쿠에 푹 고와먹여볼려구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더간단한 요리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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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3-26 12:08
수세미 원액 제가 먹어봤는데요. 애들이 안먹겠더라구요. 역시 입에 맛없는게 몸에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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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3-26 10:50
답댓글

그러게 신기하네요..

소금, 후추로만 간 한다는게..

아직도 할 수 있을까 의심된다는..ㅎㅎ

 

둘째 기관지가 약하면 뭐가 좋을까요..

아직 어린데 말이죠..

어릴때부터 면역력을 많이 키워줘야 할 것 같다는 생각만 드네요..

오히려 많이 데리고 나가고,

엄마가 물걸레질 열심히 하고..

공기청정기도 좀 열심히 돌리고..

돌 지나고 밥먹기 시작하면 제철음식, 과일들 많이 먹이고..

그러면 차차 괜찮아 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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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3-26 10:55
병원에서는 체질이라 생각하라고 ㅜ ㅜ 그래도 좀 크면 괜찮아진다하니...그것만 믿고 있으려구요^^ 천일염 후추면 충분하더라구요 갈비찜처럼 압력밥솥에 하셔도 되고 또 양념중간에 발라서 구워도 맛나더라구요 근데 저흰 담백한 이맛이 젤 좋더라구요 소스맛이 아닌 그냥 등갈비맛 그대로!!! 담번엔 다른 등갈비요리로 찾아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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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3-26 09:02
답댓글

반찬 소식은 반가운데 둘째가 안됐네.

갈비를 이렇게 간단히 하는 법도 있네. 하다 못해 술도 안 뿌려요?

여러가지 양념을 한 건 질이 안 좋은 재료라는 말을 들은 적 있는데

정말 좋은 갈비만 구하면 소금과 후추로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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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3-26 10:49
박사님^^ 즐거운 하루 시작하셨는지...수현이보내고 승현이 재우고 집 정리 좀 하니 벌써 11시네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좀 크면 괜찮아지지 않을까요? 그리 믿고 있으려구요^^ 네 술은 뿌리지 않아요 예전엔 허브솔트도 썼는데 여기 합성첨가물이많아서 요즘엔 천일염과 후추로만 밑간해요 박사님 말씀처럼 신선한 재료라면 그걸로 충분한것 같아요 가끔 양념된 쪽갈비먹으려면 20분돌리고 양념솔에 발라서 나머지 10분 돌리면 되더라구요 담번에 한번 다시 올릴께요 오늘하루도 맘으로 웃는 그런 하루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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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3-26 07:33
답댓글

둘째는 괜찮은가요? 저희는 만 4돌까지는 긴장을 늦출 수가 없더라구요. 입원 몇 번 하고 나니 결국 전 일도 접게 되었어요. 주위에 봐주실 분이 안 계시니... 

등갈비 구이가 간단한 메뉴인가요? 어린 아그들 둘 키우시면서 대단대단하십니다. 저도 마트에서 세일할 때 몇 번을 들었다놨다만 했네요.

호야수동님 덕분에 함 해 보아야 겠어요.

아이들에게도 아빠들에게도 완소메뉴가 되는 그날까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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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3-26 10:52
많이 좋아졌어요 걱정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일단 밑간만 해두면 나머지는 오븐이 알아서 해주니...>< 애들 좋아할꺼예요 압력밥솥을 이용해서 갈비찜처럼 해 주셔도 애들 좋아할꺼예요^^ 다음에 또 다른 요리법으로 찾아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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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3-26 07:11
답댓글
복어에 이어 등갈비⊙⊙
이런건 저희집에서 외식 메뉴입니다 ㅎㅎㅎ
보기는 간단한데 제가하면 항상 일이 많더라구요^^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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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3-26 11:01
마굴님을 위해 복어구하면 복국을 한번 올려봐야겠어요 신랑이 젤 좋아할거예요^^ 근데 애들두잘 먹더라구요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그런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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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3-26 06:37
답댓글

이렇게 간단히 아이들 좋아하는 요리를 하시는 것도 능력이지요~ 암요~!!

저는 등갈비는 살 시도조차 안 하거든요. ㅋㅋㅋ

핏물 빼는 것도 모르고~ 어케 해야할지 엄두도 안 날 듯 해요. ^^;;;

그래서 늘 해먹는 음식만 해먹고 사는 1人....ㅎㅎㅎ

 

호야수동님 글 참 재미있게 잘 쓰세요~^^*

이렇게 게시판에 글 올리는 것이 나중에 정말 큰 추억이 된답니다~!!

연재 시작하신 것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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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3-26 11:04
사실 저도 늘 해먹이는 것만 먹는데 당분간 식비지출이 꽤많이 발생할듯 싶어요^^ 이기회에 맘껏 열심히 가족위해 노력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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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3-03-26 06:32
답댓글

넘 맛나게 보입니다 쩝... 밥하러 가야하는디...

초간단 구이 ㅎㅎ 넘 넘 좋아요...

전 직화 오븐에 한번 시도해 봐야겠어요..

불 조절만 잘 하믄 나름 맛이 날거 같아요 ㅎㅎ

아그들 아프면 엄마가 고생인디...승현이 빨리 낫기를 바래요...

아파도 잘 먹으면 빨리 나을거니 다행이긴 합니다...

지.지 녀석들도 아파도 먹는거는 절대적으로 잘 먹거든요 ㅎㅎ

그나저나 신랑분 옆얼굴만으로도 미남자이신데요 ㅎㅎ

뭐... 부럽다는 말은 안할랍니다...(부러우믄 지는거야!!!)

전 못난 신랑이지만 밥해 먹이러 갑니다 ㅋㅋ

다음 연재 기둘리것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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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3-26 11:07
ㅋㅋ 신랑한테 꼭 전하겠습니다 직화오븐 활용하셔도 되요 기름이 쫙 빠져서 담백하고 맛날꺼예요 또 뜯는재미도 솔솔 맥주한잔 하셔도 좋구요^^ 세상에 저의 실체를 모르셔서 부러워하시는걸꺼예요 나오면 나올수록 바닥을 보실수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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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3-03-26 01:17
답댓글

아하....등갈비 정말 간단하면서도 맛난 아이템이네요.^^ 근데 오븐이 없는 우리집은.......음......

승현이가 기관지가 약하군요. 아프다고 하니 맘이 찡하네요. 어서 좋아져야할텐데.....

나혁이도 그래서 생후 4개월부터 툭하면 입원이었어요.

감기기운 길다싶으면 모세기관지염에 바로 폐렴이라 툭하면 입원이었어요.

나혁이는 모세기관지염 걸리면 아예 먹지를 않기 때문에 탈진까지 오기 때문이죠.

제가 너무 힘들어서 둘째는 꿈도 못꾼거랍니다. 그래서 그 맘 알지요.

정말 돌지나면 덜해요. 나혁이는 4살까지 그랬는데 5살되니까 정말 저도 놀랄정도로 건강해졌답니다.

지금은 완전 에너자이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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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3-26 11:09
5살이라 오지않을것 같은 먼 시간인데... 정말 빨리 올것 같기도... 엉엉 속상하기도 속상한데 애체질인가보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맘편히 지낼려구요 그렇지않음 넘 기분이 다운되요 ㅜ ㅜ 담에는 밥솥을 이용하는 찜갈비 한번 소개해볼께요 오늘하루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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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3-26 00:50
답댓글
승현이가 왜 또 갑자기 아플까요? 기관지염에 폐렴초기까지라니.. ㅠ.ㅠ

맘이 넘 아프네요. 승현이는 어린이집도 안다니는 데도 그러네요. 엄마들은 애기아플 때가 젤 맘 아프죠.

빨리 낫길 바랄께요.

호야수동맘님도 드뎌 시작하셨군요. 정말 쑥끈이 되셨네요. 지난번 복요리를 본 이후에 요리고수님같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렇게 요리로 우리 눈을 즐겁게 해주시다니요.. ^^ 저희 부부도 등갈비를 좋아하는 데 항상 아웃*가서 먹는 것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초간단 등갈비가 있었군요. 조만간 해먹어봐야겠습니다. 호야수동맘님 복잡한 요리말고 간단하면서 맛있는 요리 부탁해요. 애기가 있으니 복잡하면 제대로 요리도 못해요. 그리고 애기 둘이면 정말 요리시도하는 거 조차 귀찮을 텐데요. 저는 민정이 낳고나서는 조리기구들이나 그릇들이 그냥 장식용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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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3-26 11:12
해드시면 사드시는 것보다 훨씬 맛있을꺼예요 그리고 양념쪽을 좋아하시면 20분만 돌리시고 양념바르셔서 10분 돌리시면 되요^^ 둘이니 더하게 되네요 옛날 수현이 하나일때는 그냥저냥 먹었는데 이상하게 둘 먹인다생각하니 그래도 해진다는 ㅋㅋ 더더욱 간단한 요리로 돌아오겠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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