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숙제하려고 컴퓨터 켰다가 한자 공부까지 했네요...
예쁘게 쓰려고 연필까지 꺼냈는데 팔에 쥐 날뻔 했어요...
애들한테 맨날 하도 글씨를 안써서 손에 힘이 없어서 그렇다고 잔소리 했는데
오랜만에 제가 써보니 너무 힘들었어요.
요거 하면서 손에 힘도 기르고 공부도 하고 일석이조네요~

박사님 이 파일 아니었으면 눈으로만 봤을거에요. 시간날때 더 연습해야겠어요. 안보고 자유자재로 쓰면 얼마나 좋을까요?얼마만에 써보는 한자인지요.^^

제가 쓴 것 보더니 자기도 하겠다는 원영양~ 홍박사님 보여드린다고 어서 사진 찍어 올리라네요.ㅎㅎ 무슨 글자인줄도 모르면서 열심히 썼어요.^^

오랜만에 한자를 쓰니.... 그림이 따로 없네요..^^;;
그리고 그리니 즐겁지 아니한가~~ ㅎㅎㅎ

따라 그려 보았습니다. 딸냄이 알파벳이 왜이리 지렁이 기어가는지 항상 궁금했더랬는데 저를 닮아서 그런가 봅니다. ㅋㅋ 이번기회에 오랜만에 한문을 다시 써보게 되네요. ㅎㅎ 기억안나는 한자가 너무 많네요 ㅜㅜ 뭐든지 꾸준히 하지 않으면 다 잊어 먹나봅니다. 아... 계속 따라 라도 써봐야 겠습니다.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ㅎㅎ 박사님 덕분에 이렇게라도 한번 써버게 되네요 ㅎㅎ
감사드려요~~
햇살은 따스한데 바람이 여전히 차갑습니다...
요즘 감기가 무섭다고 하데요...
감기 조심하세용~~

저도 인증샷~~^^
저도 따라쓰기 했어요~

오늘 오전에 정리좀 해놓고 제사 지내러 가야 하는데,
이러고 있습니다.. ㅋㅋㅋ

아니 불, 또 역, 이 두 글자가 잘 안써지네요.
획의 균형이 있는데 어찌 써야 모양이 균형 잡히는지 모르겠어요.
초등 1학년 글씨 같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