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맘님~~~
드뎌 게시판으로 나오시는 거여요? 히히 ^^
정말 요즘 여기 저기 번쩍! 번쩍! 출몰하시니 어찌나 반가운지...
지지 남매도 정말 많이 컸네요..
이젠 이쁜 숙녀들이네요. 정말 쌍둥이 같아요~ ^^
제주도사진이 여기있었군요. 왜 제가 못봤을까요? 핸폰으로 스캔만 하고 컴으로 댓글적어야 겠다고 생각했는데 이제야 적습니다. 지지맘님이라고 그러시더군요. 작년에 눈팅할때부터 닉넴 낯이 익어요. 자주 활동하신거 같으신데 지금 다시 학교(학부)를 다니시나요? 논문얘기하시는 거면 석사이실거 같은데.. 저도 논문쓴다고 몇번을 수정하고 교수님께 몇번을 찾아갔는지 몇번을 국회도서관을 찾아갔는지...벌써 10여년전의 일이네요. 그래도 공부할때가 행복했던거 같아요. 그런데 애기 있는 상태에서 공부하는게 쉽지가 않은데... 가족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겠어요. 논문까지 잘 통과되시고 지지맘님 얼굴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이제 정말 자주 출몰하는겨?...
제주바다가 을씨년스럽구만..ㅋ
우리 갈때는 좀 따땃할랑가...ㅋㅋ
자주좀 나오셔용,나혼자 외롭...ㅋㅋㅋㅋ
졸업 논문이 있나? 요즘 학부는 논문 없이 시험으로만 졸업하는 곳도 많은데.
힘들겠네. 며칠 가출해서 틀어박혀 써야겠네. ㅋㅋ
(서울로 오라는 말 아님....)
아하하하~~~!! 지지맘님 이렇게 생존보고(?) 해주셔서 감사해요~^^*
그 동안 참으로 뜸하셔서....어찌나 보고 싶던지요~ 아웅~~~!!
그런데 지연이 지우는 키만 다른 쌍둥이 자매 처럼 아주 똑~!! 닮았어요. 볼 때 마다 느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