뿐달이님, 예쁜 사진 감상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가 계속 추워서 그런지 저의 아파트는 산수유밖에 안보이네요.
벚꽃은 언제 피려나...^^
20번 노라
주말에 노라는 넘 바빴다지요. 토욜엔 쿠키클레이 갔다가 새로 개장한 키즈카페 갔다가 일욜엔 증조할머니 생신잔치에, 친구가 초대한 부활절 행사 교회에...ㅠ.ㅠ
이번 sp는 문장은 길고 좀 어려웠지만, 구문을 끊어서 맞춰서 그런지 생각보다는 잘 하더라구요. 어서어서 리뷰도 해야겠습니다~! ^^ 이번 주는 공책쓰기 패쑤~~입니닷~! ㅎㅎ


6번 가희 #149~152
부랴부랴 늦은 숙제 제출합니다.
이제부턴 북클럽에서 뵙겠네요.
제가 사는 곳은 아직 벚꽃이 피질 않아서 봄이 온 건지 모르겠어요.
더군다나 오늘은 비까지 오니 제법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모두들 북클럽에서 뵈용~~~
31번 Alice
뿐달이님 예쁜 꽃 감사합니다.
꽃으로 여는 sp대문 너무 좋네요^^


아이들 재우느라 집의 불을 다 끄고 tv만 켜고 찍었더니 너무 흐릿하게 나온 것 같아요.
아이들 셋과 하루를 보내면 급 피곤해져요.
챙겨줘야 할 것들과 요구하는 것들이 많아서 그런 것 같아요 .
아이들은 주말이 좋다는데 저는 좀 ㅎㅎ
7번 성경이입니다.
제가 사는 곳도 꽃들은 제법 피었는데
아침저녁으로는 제법 쌀쌀해서
아직 겨울 옷을 정리하지 못하고 있네요.

#11 - 하은 -#149~152
정말 게시판에도 봄이 왔네요.
제가 사는 곳에는 아직 산수유밖에 안 보이던데... 대한민국이 넓어요~~
날씨가 낮에는 조금 풀리고 밤되면 아직 쌀쌀하고... 그래도 봄은 오네요.
덕분에 일주일에 두번 있는 발레수업 갈때면 차 대신 자전거 타고 가주시는 따님때문에 옆에서 전 뛰네요.
아직 신호등 건너고 할땐 위험해서 저까지 같이 타고 가진 못하겠더라구요.
저야 자전거 타니 신나지만 옆에서 뛰는 엄만 힘든줄도 모르고... 빨리와만 외치네요. 나쁜 딸내미...
SP를 볼때면 매번 이렇게 시기적절한 문장을 생각해내셔서 만들어주시는지...
이 과정을 알게되어 진행해온 시간들이 고마울 따름입니다.
이번주도 고마운 마음으로 감사히 SP 진행했네요.
쑥맘님 여러분~~~ 힘내시고 고맙습니다...^^*




전 꽃소식 접할 때면 남쪽 사시는 분들이 제일 부럽더라구요.ㅎㅎ 22번 신원영 #149~152 숙제 제출합니다. 도데체 봄은 언제 오는거냐는 말을 달고 사는 원영이에게 딱 맞는 내용이었어요.^^
#149 ~ #150
#151 ~ #152
정말 몇 달만에 센텐스 퍼즐을 진행했네요..
출산하고 소의 입학하고,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조만간 그동안 근황 전해드릴게요..
지금은 두 공주님이 동시에 잠든 정말 드문 날이라..
어여 글 올리고 저도 좀 자야겠어요..^^
소의가 입학하고 나서부터는 하루에 4시간 이상 자 본 적이..ㅡ.ㅡ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
너무 이쁜 수선화에요~
얼마전 꽃집을 지나치는데 둘째딸이 수선화가 너무 이쁘다고 사달라고 조르더라구요~
ㅋㅋ 예전엔 꽃을 좋아하는편은 아니었는데 언젠가부터 꽃을 보면 너무 기분이 좋아지네요^^
흔쾌히 둘째랑 꽃사간 기억이 나서~ 숙제내러왔다가 수다떨고 있네요 ㅋㅋㅋ
ㅋㅋㅋㅋ
전 이번주 숙제랑 저번주 숙제 같이 한꺼번에 들고와야겠어요~
저번주 숙제를 진행할때 지저분한 주위가 눈에 거슬려 진행샷을 안찍었어요~ㅋ
창피하지만 청소를 게을리 한 저번주라..... 하하하하하^^
쓰기한 노트는 있으니 이번주꺼랑 같이 제출할꼐요 ^^
뿐달이님 앞마당과 앞집앞마당은 정말 다양한 꽃이 피고있네요~^^
가을이면 과실도 풍부하고~
봄내음이 물씬 풍기는 사진 너무 감사하고, 숙제나눔방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3번 보미지환&테솔어멈입니다.. 닉네임을 바꿔야겠어욤...음 고민중입니당
보미 학교에서 참관ㄴ 수업있어 다녀왔습니다. 셋째 아기를 안고 부스스한 모습으로..
항상 다니는 차림으로 정신없이 쫓아 나갔더니 초라한 기분이 들더니 몇일 정신 상태가 정상이 아닌듯합니다. 누가 묻더군요..육아 스트레스를 뭘로 푸냐고ㅎㅎ 생각해 보니 애한테 풀고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뿐달이님 올려주신 사진보니 저도 나가서 좋은 풍경 보면서 맘과 몸을 정화시켜봐야 할 것 같습니당..
참관수업 주제가 "나는 나는 자라서" 였답니다. 보미의 장래 희망은 "작가님"입니당.


어느새 이렇게 자란 우리 보미입니다~~!!

공책에 쓰기한 사진 올립니다^^
단어의미를 사전에 설명하지 않고 진행하는데 동사가 늘어 갈수록 설명이 좀 필요해 지는 것 같아요.
그래도 눈치껏 열심히 하고있네욤.. 200문장의 고지가 저 멀리 보이고 있슴돠!!
우리모두 힘내욤~!!!
으쌰으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