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박사님..저도 대기자라도 넣어주시면.
수현이가 지난번에 흐지부지해나서...이번에 넣는다는게.
어제 기원이 폐렴으로 입원시키고 밤에 짬 나서 오니..헉.
ㅋㅋ 어디라도 밀어넣어두고 시키면..잘 되겠지라는 막연한 마음.
요즘은 통..제대로 하는게 없어. 답답하면서도 그런가봐요.
뜨아.... 박사님... 저 어쩐대요?? SP 신청 놓쳤어요. ㅠㅠ
오늘 참관수업이라 아침부터 1학년, 2학년 교실을 왔다리갔다리....
2학년 큰 녀석 회장님 되셔서 저는 어부지리로 학부모 대표 맡고 총회랑 여기저기 불려다니다가
집에 와서 아이들 숙제 챙기고 먹이고....
내일 시험 친대서 공부 좀 봐주고는 재우고 멍하니 있다가 정신 차리니 번뜩 생각나는 것이 SP....
무지 기다리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하필 오늘 이렇게 바빴네요... 엉엉.....
저 대기자 명단에 좀 올려주세요~
혹시라도 중간에 빠지시는 분 있으면 쏘옥 들어가게요...
잠 다 깨서 과제하러 가야겠습니다.... ^^
저 이미지 코팅해서 화났을때.. 옐로우카드처럼 쓰면 어떨까 싶네요..
ㅋㅋ
애들이 바로 알아듣지 않을까요?? 보기만 봐도 알듯!!
ㅎㅎ지연이 sp짤리고? 지우를 3기에 넣을까 말까 고민하다...
엄마가 자신없어 접을 랍니다...
어깨 으쓱하셔두 될거 같은데요...
이런 무시무시?한 표정에 테클걸 사람은 없을 듯하여요ㅋㅋ
왠지 저 새의 뒤에 서 있으면 누가 괴롭혀도 지켜줄 것 같은 든든한 느낌입니당 ㅎㅎ
ㅋㅋ 박사님~ 장난꾸러기 같으세요~ㅎㅎㅎㅎ
우선은 순서대로 받겠습니다.
그리고 몇명 더 댓글달아주시면 순서에 있다 하더라도 조건충족 안되신 분들 빠지고 다음분들이 더 들어가는것으로 하겠습니다~!
ㅋㅋ 박사님은 정말 이미지를 넘 절묘하게 골라오셔용~~!!
볼때마다 감탄사가 절로나와용~~ ㅋㅋㅋ 글의 느낌을 더 팍~~~~ 와닿게 해주시는 저 이미지첨부!!ㅋㅋ
정말 쵝오십니다용~~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