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ㅎ 호야수동맘님 ^^ 이글 보니 저도 마구마구 행복바이러스 전염되는것같아요!! ^^
그마음 너무너무 공감되용~~ 저도 울 아이들 아가때 그런 행복 종종 느낀적있었거든요ㅋㅋㅋㅋㅋ
웬일로 낮잠도 길~~~~게 자주고 ㅋㅋㅋ 잠깐이지만 그시간에 느끼는 달콤한 휴식!! ^^
오늘이 바로 호야수동맘님께 그런날이군요!! ^^
이제 아가 깼지용?!! ㅎㅎ ^^
그 행복기운으로 행복한 오후되셔용~~~ ^^
와~ 아직도 자고있으면 밤에 언제 잡니까.. 일어나야 할거 같은데... ^^
날이 좋아요~ 저도 빨래 널어야 하는데 널기 싫어요~ㅋㅋㅋ
방금 윤성누리맘님의 다이어트글 읽고 반성하고.. 빼야겠다 생각한지 5분만에.. 사브레 두봉 먹고 말았어요.
행복과 슬픔이 동시에..ㅋㅋ
그러고는 급 생각합니다. 내일부터 시작하리라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