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번 애비게일
#49~60
어디까지 올렸었나 기억이안나서
확 그냥 다 올려봅니다.... - -;;;;

11번 호야 #57~60

6번 Jenny
#59, 60
주말동안 신나게, 정신없이 놀다가 이제서야 부랴부랴 숙제 올립니다.
3월은 정말 정신없이 바빴네요.
4월은 조금 여유로와지길 기대합니다
9번 규찬
pushkar님 일주일간 대문지기 하시느라 애쓰셨어요.
길가에 벚꽃이 얼마나 이쁘게 피웠는지
봄이 정말 소리소문없이 왔네요.
벚꽃이 핀 나무 아래에서 얼굴을 들어 올려다보면 기분이 참 좋아지더라고요. ㅎㅎ
입으로 읽는것만 좋아하고 퍼즐맞추라면 한숨부터 나옵니다. ㅎㅎ
다 하고 천장보고 드러누웠네요.



2번 클라라
문장이간단해서비교적 간단히 끝내기는했으나,역시쓰기는 싫어하네요..
그래서 한 단어만 써보기로하고 했어요..사진에는 좀 잘라졌네요.
3월의 마지막 주라 다들 바쁘실까요?
sp반이 꽤 조용하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15번 재스민
금요일이라 아이의 피곤도 최고조에 달한 듯 합니다.
그래도 내일은 토요일이라 오후로 갈수록 생기가 도네요.^^ 아이들과 행복한 주말 되세요..


10번 조셉(6세)
사정상 닉넴이 바뀌었어요. 양해 부탁합니다.
아침에 조셉이 넘 늦게 가서 아침 시간을 좀 활용하고자 했으나...아주 불성실한 태도로 이거 해주면 뭐해줄거야 식으로 대답하는데 머리가 띵~~했어요.
벌써부터ㅠㅠ 반항이 시작되니, 원...
쓰기는 유치원 갔다와서 생각해본다고 하고 제대로 읽어 보지도 않았네요.
저희집은 마이쭈 약으로는 택도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닌자고로 집의 기둥뿌리를 흔들어 놓는 조셉...

4번 유진
네.. 벌써 3월 안녕~~ 크.. 시간만큼 성실한 녀석이 없는 듯 해요. 이 녀석은 조금도 게으름 피우지 않고 무던히 제 갈 길을 변함없이, 쉼없이 가내요.ㅋㅋㅋ..
유진이는 요 몇일 저와 밥 먹는 문제로 실랑이를 하며, 너무 먹지 않아 억지로 혼내며 먹였더니 "엄마, 나 왜 괴롭혀?"라며 툴툴.. 어제 저녁도 그렇게 엄마 밉다며 잠이 들었내요. 오늘 아침은 제발!!!!! 기분 좋은 아침 식사가 되었으면 싶내요.. 아이들과 갈등 주제는 매번 변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먹는 주제로 갈등은 최고로 힘든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