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렘브란트도 사연이 많은 사람이군요~
화가들은 왜 이케 여자들과 복잡한 삶을 살았는지..
물론 예술하는 사람들은 감정이 풍부하고 순가의 감정에 충실하기 때문이라고하긴 하지만 그래도 말년에 고생많았네요~!
예술작품 뿐만 아니라 어떤 이슈가되는 행동들이 현재 시대와 후 시대의 평가가 다른일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사람들이 의식이 변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이렇게 긴 글을 쓰고 조사하고, 해주시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겠어요~!
지난번부터 읽어야지 했는데.. 너무 길어서 짬내서 읽느라 이제야 읽었네요~^^
게시글 언제까지 하라고 꼭 정한 것도 아닌데.. 힘드시면 힘들지 않을때. 심심할때 해주셔도 아무도 모라하지 않을거 같은데요~ㅎㅎ
힘내세요~ 화팅~!!!
우와~멋진 명화산책이었어요.
저같이 미술과 담쌓고 예술이라고는 일자무식인 사람도 이 글은 너무 재미있게 읽었네요.
렘브란트...기억에 잘 남을 것 같아요.
두고두고 읽어봐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지난 번에 들어왔을 때 사진이 배꼽이라...사진이 수정되면 다시 읽어보고 댓글 달아야지...하다가
댓글이 늦어졌어요. ^^;;
그림과 함께 들려주신 렘브란트의 극적인 생애 이야기가 참으로 재미있네요. ㅎㅎ
그런데 제 생각에는 이왕 유게에서 시작하신 것...유게에서 끝까지 가시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유게 빙사방지(!)를 위해 시작한 프로젝트이니까요. ^^*
댓글을 읽어보니 모임터로 들어가버리시면 서운해 하실 분들 여럿 계시네요~
이렇게 명화 관련된 글을 올려주신 것이 쑥쑥의 중요한 콘텐츠로 길이 남으리라 생각합니다.
유게에 있어야 앞으로도 여러 분들이 보실 수 있지 않을까요?
이상 제 생각이었습니다. ㅋㅋㅋ
오공주님, 늦은 댓글입니다..^^
글도 오늘에서야 봤네요..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영화본적이 있는데 렘브란트 작가의 그림이였군요..
ㅋㅋ 제가 아는 작품이 없네요..
오공주님 렘브란트 소개 제목보고 오늘에서야 렘브란트 관련책 한권 대출신청 해놨는데,
담주부턴 미리 빌려놔야 겠어요..
아는체좀 하려구요.. ㅋㅋ
담 소개 화가 이번에도 미리 알려주셔요~~
예전에 예술의 전당에서 램브란트전을 한다기에 아무 지식도 없이 그냥 가서 보면서..
이런 풍의 그림을 그렸구나... 라고만 보고 왔는데...^^;;
정말 아는 만큼 보인다고... 오공쥬님의 글을 읽으면서 그림을 보니..
사람들 얼굴표정조차도 예사롭게 보이지 않아요~
이렇게 긴~~ 글 올리느라 정말 수고 많았어요. 고마워요~^^
티투스, 두 자화상의 상반된 모습, 해부학 강의의 인물표정들...그리고, 돌아온 탕아까지...
역시 모슨 예술가의 작품엔 그 사람의 생활과 생각을 이해하면 더 깊이 작품을 이해하게 되네요...
피카소까지.. 오공쥬 따라 갈테니~~ 잘 부탁드려요~~^^
저는 다 처음보는 그림이네요 ㅡㅡ;;
램브란트에 대해 아는 지식은 "네덜란드의 대표 화가다" 끝
저 어릴때부터 미술과 담쌓고 살던 사람이라..
덕분에 너무 많은 걸 알게 되었어요~
나중에 구효가 명화관련 어린이책을 읽게 되면 옆에서 제가 열심히 읽어야겠어요. ^^
그리고 모임터 들어가버리시면 저는 어찌 보나요..
그냥 여기에 풀어주셔요..^^;;
오늘 다시 보고 댓글 달아요.
어젠 어찌된 일인지 사진이 안 보이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화가 중에 한명이 램브란트인걸요.
살아있는 듯한 느낌의 그림이 마음에 들어요.
자세한 설명으로 그림의 감동이 배가 되었어요. 감사드려요~
유게에 잠시 들어왔어요.
나혁맘님의 고민섞인 글 먼저 보았습니다.
명화 이야기가 있어 반가운 마음에 열어보았는데 '오로라 공주'라는 나혁맘님의 바뀐 닉네임이 보이네요. ^^
쑥 못 들어오다가 북클럽에만 잠깐 들어가고 꽁이님 아기 낳으신 소식만 잠깐 읽었는데 이런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계셨나봐요..
유게에서 나혁맘님의 좋은 글 계속 보고 싶어요, 저는.
그래도 모임터로 들어가시겠다면 저도 끌고 데려가주세요.
나혁맘님의 잔상이 남아있는 글이.. 언제나 그리운걸요.
오늘도 비가 내려요.
곧 관여님과 한번 뵈요.. 보고 싶어요..
늦은밤..자야하는데 오로라공쥬님의 글이 제 엉덩이를 의자에 붙이시네요(ㅎㅎㅎ)
렘브란트의 그림에
이런 스토리~까지..
그림 읽어주는 공쥬 시네요..^^
돌아온 탕자..몇해전에 이 그림 보고
좋아서 스크랩해둔 기억이있어요.
티투스를 그린 그림..그리고 그 일화. 성지에게도 보여주고 이야기해주고 싶네요.
글.. 이렇게 계속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아이들 상태에 따라
게시판 읽고 댓글 다는것도 들쑥날쑥 하지만..
좋은글, 계속 보고 싶네요.
(사족인데..)그런데..모임터는 어디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따라가도 되나요?^^;;
조용한 시간. 이제야 글을 볼 여유가 생겼네요.
자야하는데.. zz졸린데.. 너무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그림에 대해 참 모르는 저인데, 편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예전 진주귀걸이를 한 소녀 책을 정말 재미나게 읽었는데, 그런 책을 통해 그림이 더 많이 궁금해지더라구요.
이 글을 읽으면서, 헤x웨이 책이 더 사고 싶은 건 왜일까요? ㅎㅎ
너무나 시간과 공을 들여서 쓴 글임이 느껴집니다.
또 뵐 수 있으면 하는 마음이.........욕심일까요?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그림을 보면서 설명해주는 뮤지컬을 보러 갔었는데 그림을 잘 모르는 저는 참 좋더라구요.
오로라공쥬님아 그때 설명해주셨던 나레이터 같아요~ ^^
설명도 덧붙여 주시고 그리도 이렇게 모아주시니 얼마나 좋은지 아이들과 한번 쭉 봐야겠어여.
감사합니다.
오로라 공쥬님 명화산책 잘 보았어요.
저는 어쩌다 보니 오늘에서야 보게 되었네요.
게시판을 꼼꼼히 보는 편인데도 지난번 <레오나르도>편을 못 봐서 이제야 봤어요.
공쥬님 올리신 글을 보면서 십년도 더 전에 친구들과 다녀왔던 유럽여행이 생각났어요.
43일동안 배낭여행하면서 느꼈던 감정들이 되살아났어요.
저도 그림에는 문외한이지만 그림보는 것은 참 좋아해요.
그래서 여행하는 동안 참 많은 그림들을 실제로 봤지요.
렘브란트그림도 많이 봤는데 딱히 이거다 생각나는 것은 없네요.ㅎ
지난번 레오나르도 그림들은 <모나리자>랑 <최후의 만찬>을 직접 봤던 기억이 나요.
<모나리자>는 루브르박물관에 있는데 넓은 방에 딱 저 그림하나만 전시가 되어 있었어요.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억지로 구경했었네요.
멀리서 봐야해서 실제로 본 느낌은 그저 그랬네요.ㅎ
<최후의 만찬>은 정말 많이 손상이 되서 지금은 잘 볼수가 없더라구요.
희미하게 흔적만 있었어요.
렘브란트의 <야경>이라고 소개된 그림은 암스텔담의 국립박물관에서 봤던 기억이 어렴풋하게 나는데 엄청나게 컸던 기억만 있어요.ㅎㅎ
공쥬님 덕분에 옛 생각하면서 즐거웠네요.
다음번에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모임터로 가지 마시고 댓글 꼬박꼬박 달테니까요.ㅎㅎ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제 컴에는 사진이 모두 정상적으로 보여서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몰라서 우선
1편에서는 모두 보였던걸로 보이는 위키백과의 사진으로 모두 바꾸어 놓았습니다.
죄송하지만 그래도 안보이면 다시 말씀해 주시겠어요?
그래도 안 보이면 화질이 좀 떨어지겠지만 제가 사진으로 찍어 올리겠습니다.
렘브란트는 희한한 에피소드로 내 기억에 있어요.
국민학교 (지금은 초등이지만) 다닐 때 독서 무슨 활동이 있었는데
담임들이 고전책, 화가시리즈 뭐 이런 거 읽고 독후감 대회를 내보는 걸 했어요.
모두 다 못사는 시절이고 유독 못사는 동네에 있었던 우리 학교는
그래석 그런 전집을 척척 사볼 아이들이 없었어요.
출판사와 담임들이 짰는지 (지금 생각하면) 애를 몇 명씩 조를 짜서
한 질을 사서 각각 몇 권씩 갖고 서로 돌아가면 보게했죠.
그 화가 시리즈에서 내게 배당된 책이 렘브란트였다우.
그래서 마르고 닳도록 책을 넘겼고, 그림 속의 궁중의 화려함에 탄복하고,
그래서 세계사, 고전, 서구문화에 대한 동경을 더 부채질 당했죠.
독후감대회 나가기 위해 공부한다는 명목으로 몇몇이 학교에 남아 책 읽고 노닥거렸고,
공부 잘하고 잘 생겼던 남자 반장애와 염문도 갖을 뻔 했던 나. ㅋㅋ
지금도 궁금해, 그 녀석이 나를 좋아했었나 어쨌나.
렘브란트는 그래서 내게 유년의 기억과 머물러 있는 화가여요.
미술 관련 분들은 이게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냐 하시겄지.
그림 몇 개는 엑박이 나는데 (X 표시나면서 빈 그림) jpg 파일로 올리신거유?
렘브란트라는 천재적인 화가의 그림을 이리도 상세히 소개해 주시다니요~~감사할 따름입니다
근데 1, 4번 그림 빼고는 다른건 안보여요~~~
이렇게 긴 글을 적으시느라 힘드셨을거 같아요^^
거기다 맘도 편하지 않으셨겠지만 램브란트의 삶이 눈앞에 그려졌을 정도로 잘 적으셨어요
램브란트의 그림에 삶이 녹아 있고 그의 삶은 또한 그림이 전부였던 화가 같아요 유명한 화가는 다 그렇겠지만 파라만장한 삶을 살았던 램브란트는 왠지 찡한 느낌을 더 가지게 합니다
고민하시는거는 글을 몇번을 더 올리실텐데 분위기 봐가며 하셔도 될 듯 해요
저도 게시판으로 빼서 모임을 만들지 못한게 자료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런 저런 우려되는 상황 때문에 그랬어요 오공쥬님은 명화에 대해 책을 보시지만 요즘 저는 세계사 책을 한 권씩 봐요
오공쥬님처럼 열심히는 아니지만 어제는 중국의 공산당과 마오쪄둥에 대해 읽었어요 ㅎㅎㅎ
전문가는 아니지만 이렇게 뭘하나씩 맡다보면 조금씩 성장하지 않을까 합니다
오공쥬님 좋은글 감사해요
그런데 그림이 몇장 보이지 않습니다. 제 핸드폰과 노트북 다 보이지 않아 검색해서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