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영님, 이 글 읽고 넘 반갑더라구요.
엄마표 영어를 오랫동안 하셨으니 꼭 잘 하실거라 믿어요. ^^
이젠 sp방에서 자주 뵐 수 있나요? ^^
20번 노라
이번에도 넘 늦게 제출하네요.
노라는 가끔씩 대문자가 턱 하고 막힐 때가 있나봐요. 소문자로만 써버릇해서 그런가봅니다.
크로스퍼즐에서 chilly는 저도 끝까지 생각이 안나던데.. 바로 전에 했으면서 왜이리 생각이 안나던지 ㅋ
이제 북클럽에서 뵙겠네요. 모두들 북클럽에서 뵈요~! ^^

31번 Alice
정미영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으신다니 화이팅을 외칩니다.
아마 잘 하실 거라 믿습니다. 화이팅!!

남동생이 sp 3기 신청을 했어요.
동생도 sp를 한다고 하니 기분이 좋다고 하네요.
앞으로 남은 sp 즐겁게 마무리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30번 윤이입니다~
일주일에 한번 열리니~ 이 방을 찾는데 3페이지나 넘어왔네요~
여기 내면 되는거 맞죠?^^
저번에도 미영님께서 아이들과 영어수업하시게 되었단 글 봤는데~
홧팅입니다~ 더군다나 즐겁다 하시니~ 정말 좋으시곘어요~
일을 즐기며 하시는분들 많지 않을듯해요^^
#145-#152 제출과 복습 웍싯제출합니다용~~
제가 숙제제출에 게으름을 좀 피웠네요 요즘~!
윤이랑은 꼬박 꼬박 하고 있긴한데~ㅋㅋㅋ
저희는 컴터포맷후 sp 파일이 열리질 않아요~그래도 핸펀으로 열려서 다행히 내용확인하고
제가 적어주어서 진행하고 있었네요~ 복습웍싯은 한글파일이라 열리구요^^
헌데 이번주는 rar? 이란 확장명으로 왔던데.... ㅜㅜ 핸펀으로도 안열려서리~
어쩌나 그러고 있어요~ㅜ.ㅜ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야하는건지? 컴맹이라 당최 모르겠네요 ㅜ




다음숙제부터는 북클럽에서 뵙는거군요~^^ㅎㅎ
그럼 북클럽에서 뵈어요~ 19기 맞죠?
15번 유승
무역회사 10년 일한 경력이시면 영어 수준급이실거 같은데요~! 와~ 정미영76님 숨어계시던 고수?? ^^
암튼 새롭게 발전하시는 모습이 알흠다워요~!
이번주 초반에 숙제한 것인데... 감기로 열나고 기침하느라 새벽에도 못자고.. 유치원도 결석하여서 나머지는 못했습니다~^^
근데 사실 다른건 좀 어려워 하지 못하죠... ^^;;;
이제 19기 북클럽에서 뵈요~!

34번 레이첼입니다.
정미영님~새로운 도전 축하드려요..
그런 용기는 아무나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니지요..결심하고 노력하신 만큼 멋진 선생님이 되실거예요..
정말 부럽네요..저도 뭔가 일을 해보고 싶다는 자극이 되네요..
#145-148 & #149-152 & #137-152 review 숙제 제출합니다.
이제까지 3주가 밀렸어요.
제가 원래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처리하지 못하는 그런 문제(?)가 있어서
이사하면서 SP를 하나도 진행하지 못했었어요.ㅠㅠ
간신히 지난 수요일에 왕창 진행하고, 리뷰는 조금전에 했어요...ㅎㅎ
다행히 레이첼이 요즘 많이 자라서 그런지 예전처럼 투정부리지 않고 잘해 주었답니다...
다음 주부턴 밀리지 않도록 신경쓸께요.^^
7번, 성경이입니다.
꿈을 이루어가는 정미영님께 응원을 보냅니다~

#11 - 하은
새로운 꿈을 가질수도 있다는게 너무 행복한거겠지요...
힘드시겠지만 보는 사람은 미소짖게 되네요. 계속 팟팅하세요...^^*
SP쓰는건 하루에 하나씩을 주장하면서 복습은 한번에~~
일요일날 쭉 한번에 하고 나서는 이번주는 쑥쑥~~ 끝~~ 하곤 뛰어다니네요.
7살되면서 집에선 왈패가 되어가네요.ㅠㅠ


좋아하는 일도 직업이되면 행복하기 쉽지 않은데 미영님과 저는 복받은거에요.ㅎㅎ 22번 신원영 복습숙제 제출합니다. 요즘은 단어가 아주 긴 경우를 제외하면 스스로 쓰겠다고하니...오려 붙여도 된다고 하는데도 굳이 쓰겠다고 합니다.ㅎㅎ 이런 날도 오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