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야님도 연재하셔요...? ^^ 에고,, 저 완전 유게 까막눈되었네요.. ^^;;
2월 신도림 오프때 첨 뵈었던 분인데.. 이렇게 뵙게 되네요.
이건 엄마들이 하는 건가봐용? ㅎㅎ
유게에 아이들을 위한, 더불어 엄마들을 위한 글들이 마구 올라오니 맘이 바빠져요.. ^^

엘리랑 사이좋게 써봤어요 순서 헷갈려하는건 빈칸에 모범을 한번 보이주기도하고ㅡ 논어좋으네요

저도 오랜만에 한자 제대로 써봤어요. 역시나 삐뚤빼뚤 예전만 못하지만 옆자리까지 연습.ㅋㅋ
한자는 잘 아는 편인데 요런 글 해석하는 거 잘 못해요. 여기서 올라오는 글 프린트아웃해서
연습하고 익혀야겠습니다. 저도 귀중한 시간 잘 못 보내지는 않았나 반성해봅니다.
오늘 하루도 반성할 것 없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글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예전에 배웠던 한자를 더듬더듬...
하지만.. 해석순서가 오락가락하네요... -.-;;
네이웃 찾아보고.. 각 음의 뜻을 봤건만.. 돌아서면 잊어버리네요~ ㅎㅎㅎ
그래도.. 이렇게 조금씩 다져가면 언젠가는 아는 글자가 늘어나겠죠? ^^

저도 프린트해요~~~
읽고 새겨야겠어요...
얼른 써봐야징..한자를 대체 월마만에 써보는 것인지...ㅎ
집에 논어책도 바람좀 쐬겠네요...ㅋ
감사해요 이브야님^^*

오늘도 사각사각 연필 소리 들으며 쓰고 책상 앞에 떠~~억 붙여놨어요.
일주일간 읽으며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원영이가 먼저 써봤어요~ㅎㅎ 지난번에 해보더니 이번 것도 하겠다고 하네요. 그냥 무턱대고 쓰고있어요.^^;; 요즘 한자 따라쓰기를 좋아하는데 한자 시작해볼까봐요.ㅋ
논어 도서관 가서 쉽게 풀어놓은것 있는지 찾아봐야 겠습니다~^^
고맙습니다~쑥쑥에서 수학 한자 영어 ~~까지 안되는게 없네요~
모르는 한자도 있고..
사전을 찾아봐도 해석이 저렇게 안되네요..
특히 "위인모이불충호"가 왜 저런 뜻인거죠?? 웅웅
모르면 외워야..하나요..?
이브야님~ 앙~ 너무 어려워요~^^
이리 어려운 것을 아이들 시키니,. 우리엄마들도 못하면서.... ^^;;;;
전 하나씩 배우면서 가르쳐야 될라나봐요~ㅋㅋㅋ
감사합니다~!
너무 어려울것 같아 망설였는데 저도 따라 쓰면서 해봐야겠어요.^^
직장다니시면서 바쁘실텐데 감사합니다.
나혁이가 한자를 참 좋아하는데 이 엄마는 한자를 잘 몰라요.
같이 공부해야지 하면서도 하지 못했는데 프린트 고치면 따라 쓰면서 해봐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늘 저도 고민하는 두가지
논어 있네요.
읽어야지 하면서도 엄두를 못 냈었는데...
이브야님 직장맘이셨어요? 역시 능력자셔...
나는 날마다 세 가지를 반성한다.
쑥쑥에 글을 쓰면서 진심을 다하지 못한 점은 없는가?
당연히 댓글을 달 줄 알았는데 안 달아 믿음을 지키지 못한 일은 없는가?
쑥쑥에서 얻은 내용을 제대로 익히지 못한 것은 없는가?
내가 PDF 파일 하나 더 올렸어요.
이 글자들은 내가 모두 읽을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어려서 배운 건 정말 잊혀지지 않나벼.
문제는 무슨 뜻인지는 모른다는 거... 설명 듣고 새깁니다.
웍싯에 대고 쓰기 연습 중여요.
요즘 "초등고전 읽기 혁명"이라는 책을 읽고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고전을 접하게 해주면 좋다는 이야기가 나오네요.
그래서 제가 먼저 실천해보려구요.
논어에 나오는 좋은 말씀 제가 먼저 느껴보렵니다.
감사하게 잘 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