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번 마리아입니다.
올린 줄 알았는데 오늘보니 못 올렸네요....61, 62번 올려요....
오늘은 귤을 올려놓고 사진을 찍자 하네요...
저는 퇴근하고 와서 아이와 하는데 어쩔 때는 쓰기에 바빠서
문장 바꿔 말하기 등의 활용이 잘 안된답니다.
앞으로도 열심 달려요...

22번 준이 #61,62
담주부터 A반과 합반한다는 소식이 있네요.
요즘 숙제도 한꺼번에 제출하시는 분도 있고해서 좀 썰렁한 감이 있었는데
다른 친구들 얼굴도 볼수 있을것 같아서 좋을것 같아요.
특히 남자 친구는 2명뿐이라 좀 적적했거든요.
모두 모여서 열심히 하자구요.
엄마 편하게 한번에 다 했음하지만 많이 하는것 싫어서 꼭 두개씩만 해주네요.
그래도 꼭!꼭! 출석은 해주니 고맙게 생각한답니다.
너무 느리게만 가는 우리 아들! 느리지만 잘 가고 있겠죠? 믿습니다.~~~

18.혜린 #61~64
수현민준맘님 울산이셨구나 반가워요^^ 저도 화초키우는거 좋아하는데 쉽지않던데..
넘 이쁘게 잘 관리하셨네요. 준이랑 우리동네 놀러함 오세요 ㅎㅎㅎ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4월 첫날이네요. 어제 대구를 다녀왔는데 꽃들이 얼마나 이쁘게 피었는지 감탄이 절로 나더라구요. 토욜은 린친구 생일파티로 일요일은 오페라클래식초대권으로 대구까지 음악회다녀오고 바쁜 주말보냈네요. 혜린이는 SP 멜로디만들어서 흥얼흥얼 넘 신나게 했답니다. 까르르 넘어가면서요. 아이의 신난 발상덕에 저도 함께 즐거웠네요.
힘든 월요일 지나가면 일주일 금방이더라구요. 다들 행복한 한주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