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번 10세 줄리아
지난겨울방학때부터 쑥쑥에 발을 들여놓은 후 완전 매니아가 되었어요.
학원과 사교육에 맡기던 영어를 제가 데리고 시작한 이후로 일취월장하는게 눈에 보여서 요즘엔 보람을 많이 느끼며 살고 있어요.^^
물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제 눈엔 어제와 오늘이 너무나 다르거든요.
5살동생은 어부지리로 많이 얻어듣고 있어요.
저의 끈기만 있다면 아이들은 따라오겠지요.
항상 힘을 주시는 분들 덕에 열심히 하게 되네요.
안녕하세요 22번 막강절세 해원(7세) 해찬(5세) 엄마입니다.
어제 글보고 인사 남기려고 여러 시도 하였으나.. 아이들과 있으면 역시나 뭐든 하기힘드네요
늦었지만 아이들 유치원보내고 여유있게 글 씁니다.
너무 반갑고요. 저는 여태 아이들을 위한다고 살면서도 말만 그렇게 했던거 같아요.
쑥쑥에 계시는 어머님들 보면서 제가 할 일이 너무 많다는 것을 느꼈네요. 진심으로 열정으로 가득차신
분들이 많아서 귀감이 되었답니다. 쑥쑥에서 하는 첫번째 클럽이라 열심히 해보겠다 다짐합니다.
야왕도 끝나고, 그겨울 바람이 분다도 끝났으니 이제 SP3기에 몰입해보려 합니다.. 많이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초2 루나구요. 클럽에서 매직트리를 하고 있긴 한데, 쓰기를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어서
쓰기, 말하기를 다질 겸해서 신청했어요.
이 참에, 잘 할 수 있을 지 모르겠지만, 동생 루이스도 살짝 껴 놓았네요.
밑에 뽀끈머리님도 런투리드 방에서 뵌 적이 있고.. 낯설면서도 낯설지 않은 것이 신기합니다.
열심히 따라가볼게요!
23번 올리 6세입니다..

저도 런투리드방에서 활동?하고 있구요,,,
음~솔직히 이른감이 없잖지만,,,걍 무식+용감히 도전해봅니다~ ^^;;
올리는 남아답게,,시도때도 없이 에너지 넘치는 아이라 ,,sp도 쉽지만은 않을것 같지만...
욜시미 잘~따라 가겠습니다~
sp3기 B반 화이링~!!!
24 도현빈서맘입니다..
초3 이구요..비니예요..
생일도 느리고 뭐든 조금씩 느린 아이라 초3인 나이에도 불구하고^^
sp신청했어요..
그리고 다지기로도 아주 좋을 것 같아서요^^
아이가 셋이라 바쁘기도 하고 초게에 가입한 방들이 많아 바쁘기는 하지만
잊어버리지 않고 열심히 들어오겠습니다..(알람 설정해 뒀다지요^^)
아자아자.^^
15번 스텔라 초2 여아에요.. 근데 아이가 이틀전 영어이름 바꾸었네요. 그동안 세례명인 ㅣ스텔라를
그냥 썼었는데 갑자기 바꾸고 싶다고 해서 올리비아로 바꾸었어요.^^
그리고 저도 첨에 가입할때 뭘 몰라서 닉네임을 암호마냥 정해놔서 한동안 고민하다가 그냥 무식하게 다시 가입했어요.. 그래도 되나 모르겠네요..
그래서 다시 소개
15번 올리비아 초2 구요 이제 xodbs 이 아닌 세개의 보석 으로 활동하겠습니다.
9세 7세 5세 딸 셋이구요 사실 잘 할 수 있을지 많이 걱정이 됩니다. 막내가 아토피가 심해서 아직 집에
데리고 있구요.. 그래서 밤에 잠깐동안 이렇게 시간이 나네요..
같은 학년도 있고 반갑네요... 끝까지 탈락하지 않고 열심히 해볼께요*^^*
25번 7세 앨리
이제 겨우 런투리드방을 따라가고 있는 상태라, sp는 조금 욕심을 낸 감도 없지 않지만^^;;
쉽게 있는 기회가 아닌만큼~ 열심히 따라가보렵니다. ^^
벌려놓는 일에는 선수고~ 뒷처리는 스리슬쩍~해버리는 용두사미형 엄마라 ㅠ.ㅠ
올해는 꼭! 이 놈의 징크스를 없애버릴랍니다 ㅎㅎㅎ 열심히 할께요~!!!
18번 초 2 엘리, 5세 제이
사실 sp가 sentence puzzel 이라는 거만 알고 신청한 무식한 엄마에요~~-.-
초2 엘리 위주로 하구요, 5세 제이는 가끔 애교로 등장할게요^^
안녕하세요~~^^
울 헨리는 초등 3학년이랍니다.
초등이지만~ sp 하면 기초를 다져줄수있을거 같아서..
이렇게 참여하게 되었네요~~
앞으로 200문장~~ 끝까지 쭉~~ 같이 달려요~~ ^^
늦게신청해서~ 안되면 어쩌나~~ 했는데 참여하게 해주셔서~~ 넘넘 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
오전부터 회사의 행사가 왜이리 많은지 이제야 겨우 안정을 찾구 게시판 글을 보러 왔어요.
캐럿님 감사합니다. 이리 반정해주시고 인사의 장도 열어주셔서
둘째 용용이 소개드립니다. 남자아이고요. 6살입니다.
올해부터 첨으로 어린이집에 가기 시작했구요
학습에 대한 욕구(?)가 강해서 말은 남들보다 늦게 했으나 뭐든 배우는걸 좋아해요.
첫째가 하는 모든걸 하고 싶어하죠. ^^
한글도 스스로 영어도 스스로 시작할 정도로 엄마의 손길이 안닿아도 스스로 합니다. ㅠ.ㅠ
첫째 주얼이가 모든 면에 천천히 습득하고 천천히 가는 아이라 모든 습득 과정에 엄마의 도움이 필요해서 둘째는 신경도 잘 못쓰고 있습니다. 정말루 하고 싶어해서 런투리드도 시작했구요.
이제 문장을 조금씩 인식하는것 같아서 SP 신청했습니다.
둘째에게도 관심을 가져주고 도와주고 싶습니다.
앞으로 숙제 열심히 해서 200문장 끝내는 날까지 파이팅~~~
숙제검사해서 표에 작성만 하면 되는거죠? 제가 지원합니다. ^^
아~싸아
오늘아침까지도 못뽑힌줄 알고 급실망했었는데..ㅋㅋ
어머님들~안녕하세요~제가 지금 일끝나고 아이들과 돌아와서 집안에 할일이 12개쯤 될거 같아 짧게 인사하고 가용^^*
낼 아침에 여유가지고 다시 들릴께요.
우리 좋은 인연 맺어요..오래오래^^
여기는 어째 이리 조용해요???
누가 나서지 않으면 아무도 안 쓰실 것 같다.
제가 예전에 좋아하던 책 '10세 전 꿀맛 교육' 인가? 하는 책에서
아이 유치원 모임에 갔는데 원장님이 안오셨나해서 시작이 지연되고 있더래요.
분위기 웅성거리고, 누군가가 시간을 때워줘야 그런 때.
갑자기 글쓰신 엄마가, 옆에 앉은 아이에게 '얘, 학교에 가면 이렇게 손을 번쩍 들고
무엇이든 하는 거다' 라고 얘길 하시고는 앞으로 뚜벅뚜벅 나가서
긴~ 동요를 한 곡 부르고 들어오셨다는 거예요. 저에겐 참 감동이었습니다.
그래서 지난 번에, 아이 태권도 심사하는데 나와서 풍선 터뜨리기 하실분! 하길래
손을 번쩍 ! 들고 나가서 했잖아요.
꼴찌 해서 진짜 챙피했는데 관장님 보시기에 불쌍했는지 그래도 포인트 30개 받았답니다.
우리 아이 그 포인트로 포인트 시장에서 책도 사오고, 신 났지요.
1등으로 손들려니까 너무 챙피해서(??)
구구절절....뭔 말이 많어..
제 아이가, 모두가 머뭇거릴 때 손을 번쩍 드는 아이가 되길 바라며 손을 듭니다.
이 반에서 최고령, 4학년 David 엄마입니다.
다짐이라...
저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런 다짐은 할 수 없고요,
아이를 푸시하지 않고 아이 페이스에 맞게 가겠습니다. 이런 다짐을 할랍니다.
자, 다음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