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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2기 A반 #61,62] 숙제제출방

컨텐츠

댓글 4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마린
  • |
  • 2013-04-03 22:48
답댓글

 

6번 Jenny #61, 62 오늘은 정말 봄이 성큼 다가온 느낌이었죠? 남부지방은 벚꽃도 폈다던데 ... 봄꽃들이 많이 기다려지네요. 참, 아파트 화단에 목련은 꽃봉오리를 맺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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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4-03 22:48
에궁...편집을 잘못 했더니 글자가 잘려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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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4-03 22:51
남부지방은 벚꽃도 만개, 매화꽃은 만개를 넘어섰고, 개나리는 이미 핀지 오래고, 목련은 이제 지는곳도 있는 듯해요.....ㅎㅎ 저희 아파트 놀터에도 벚나무 두그루에 이쁜 팝꽃이 열려있답니다.
오늘은 날씨가 정말 따뜻해서 봄이 정말 왔구나 했는데 주말에 비가 온다고 해서 ㅠ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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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3-04-03 22:33
답댓글

4번 유진

이 시간에 제가 이렇게 살아 있다는 것이 참...ㅋㅋㅋ 보통은 아이들 재우며 제가 먼저 잠들죠. 그런데, 오늘은 날씨가 포근하길래 놀이터에서 한 시간 실컷 뛰어 놀고, 집에와서 30분 욕실 물놀이 시켰더니 유진이는 저녁도 못 먹고 잠들었내요. 작은 녀석도 함께 놀았지만 버티더니 밥 먹고 잠들구요. 크... 이런 날도 있고.. 저녁 안 먹을까봐 간식 더 달라는 것을 조금만 줬는데.. 지금같아서는 더 줄 걸... 뭐 이런 생각이 드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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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4-03 22:36
오늘 유진이 얼굴은 또 다른 얼굴같아요. 항상 눈웃음으로 너무 귀여운얼굴이였는데
오늘은 눈썹이 아래로 내려간것이 더 귀엽네요. ㅎㅎ
홍진님 너무 행복한 시간일듯해요
이런 행복한 날도 있어야 또 힘내서 내일을 보내지요.....ㅋㅋ 홧팅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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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4-03 22:42
이런 날은 정말 횡재한 기분이시죠?
몇 년만 더 인내하시면 이런 날 많답니다 ㅎㅎ
언제봐도 귀여운 유진이.. .
저런 깜찍한 표정은 설정 없이도 가능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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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4-03 22:31
답댓글

9번 규찬  # 61~ # 62

 

센텐스퍼즐인지 닌자고카드퍼즐인지 알수 없는사진입니다.

어제 사진을 찍어 올리려고 하다가 제가 삭제를 해버리는 바람에 다시 찍어올립니다

영어책제목에서 the water fight 라는 글자를 보고 the wet friends라고 읽더군요.

아무리봐도 퍼즐글자도 그냥 문장을 외워서 첫소리만 보고 맞추느듯해요 ㅠㅠ

이렇게 가도 나중에 다 읽을수 있으리라 믿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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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3-04-03 22:37
네.. 그렇게 읽는다는 것이 넘 신기하내요.. 완전 잘하는 거 아닌가요?
규찬이 개구쟁이 잘 하고 있내요..세번째 사진은 정말 넘넘 귀여버요~~
스스로도 흐믓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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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4-03 22:44
그래도 첫소리는 다 맞췄네요ㅎㅎ
나중에 돌아보며 그런날도 있었지...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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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슬동자3
  • |
  • 2013-04-03 20:50
답댓글
14번 혜완 저번주부터 열감기에 쉬고 있어요. 좋아져서 안심했더니 이번주에는 둘째가 열감기... 그리도 혜완이도 다시 열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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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3-04-03 22:19
크ㅡㅡ 봄 바람에 감기가 심하게 왔나보내요.. 저도 다시 둘째녀석이 콧물 찔찔하고 있는데.. 아이가 아프면 엄마는 더 아프더라구요.. 빨리 감기랑 안녕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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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4-03 22:32
요즘 감기도 아픈사람들이 주위에 많아요.
친구아빠도 독감이라 집에서 마스크하고 애들하고 접촉을 금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다시 열나는 혜완이와 동생 돌보느라 구슬동자님 고생많으시겠어요.
어여어여 감기 낫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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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 |
  • 2013-04-02 20:46
답댓글

15번 Jasmine

벌써 4월이 되었네요. 제가 추위를 많이 타서 빨리 따뜻한 날씨가 되었으면 하는데

개나리가 피기 시작했어도 오늘은 비도 내려서 좀 더 쌀쌀하게 느껴지네요.

Jasmine은 학교에서 필수교육(?)과정으로 수영장 다녀와 3시간의 낮잠을 잔 뒤 SP를 휘리릭 해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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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z
  • |
  • 2013-04-03 09:26
그러게요. 어제 강풍까지 불고 저녁엔 많이 춥더라구요.이럴때 감기하는 아이들많던데 감기조심하세요^^ 학교에서 수영까지 배우고 좋네요. 울딸은 이번달 아파트내 수영장서 처음으로 강습시작했네요. 다같이 열심히 해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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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4-03 14:02
ㅎㅎㅎ낮잠은 3시간 자면 밤엔 많이 늦게 잤겠어요.
저희 아이들은 낮잠 1시간 자면 밤엔 2시간 더 늦게 자거든요.
그래서 낮잠은 절대금지 랍니다.ㅎㅎ
오늘은 많이 따뜻해서인지 아파트 화단의 목련이 필려고 조짐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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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 |
  • 2013-04-03 16:26
저도 낮잠 금지인데 수영하고 오니 어쩔 수가 없네요.^^
학교에서 수영을 배우면 엄~청 좋겠지만 서울교육청(?)에서 3학년 의무적으로 1년에 6시간인가
하는 거예요... 하루 2시간씩으로 해서 1년에 딱 3번 수영장 가는 수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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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3-04-03 22:20
정말 단잠이었을 것 같아요... 꿀맛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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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4-03 22:34
낮잠자고 났으니 개운한 기분으로 sp 했겠네요.
1년에 6시간이라도 아이들은 재미있어 할것 같아요.
근데 왜 6시간으로 정했을지는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저희 아들한테 학교들어가면 수영배우라고 (수영장이 집에서 10분거리에 있거든요) 했더니
싫다고 왜싫으냐 물에 빠질까바 싫다고 하던말이 생각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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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4-02 16:54
답댓글

2번 클라라.

드디어 올것이 왔습니다.

"엄마, SP하기 싫어!!"

장황하게 설명을 했지요. 박사님이 열심히 만들어서 보내주신다며.. 뽑혀서 이런 것을 하게 될 기회가 생긴거라며.. 결국 200번까지 하면 멋진 과자파티를 하자며..

음. 과자파티에 환하게 웃더니 일단은 했습니다. 아직 200번까지 많이 남았는데, 슬~ 걱정이 되네요.

무사히 진행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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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 |
  • 2013-04-02 20:48
ㅎ 200번은 너무 멀긴 머네요... 100번에 중간 과자파티는 안될까요? ^^
아이들 모두 잘 하다가도 하기싫어하는 과정이 반복되는 것 같아요.
지금 이시기를 잘 넘기기를 바라며....예쁜 클라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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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z
  • |
  • 2013-04-03 09:28
ㅎㅎㅎㅎㅎ 클라라가 과자파티에 힘을 얻었군요.귀엽네요. 애들도 컨디션따라 재밌게했다가 하기싫다했다가 왔다갔다하더라구요. 다같이 힘내서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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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4-03 13:55
ㅎㅎㅎ 그래도 비전 제시를 잘 해 주셔서 클라라가 힘을 얻었네요.
적당한 당근은 언제나 필요한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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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 |
  • 2013-04-03 16:28
제가 댓글다는 걸 보더니 초3인 재스민도 "엄마 나도 과자파티 해주면 안돼?"하네요.. -_-;
아이는 아인가봅니다... 과자파티 당근 해주다고 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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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3-04-03 22:22
ㅋㅋ 그 상황이 참 낯설지 않은 건... 아시죠? 유진이는 보니까 주기가 있는 것 같아요. 요즘은 일단 말을 잘 들어요... 한 동안은 계속 꽁지를 빼서 힘들었거든요. 클라라도 그런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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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4-03 22:39
ㅎㅎ 어제 아들이 "한글학습지 하기 싫어!" 했던것이 생각납니다.
엄마의 설명에 웃음으로 답한 클라라 고맙네요. 그쵸?
200번은 쬐금 길죠? 클라라는 sp말고 영어어떻게 하고 있나 궁금합니다.
영유도 하고 런투리드도 하고 그러는것 같아서요 저흰 걍 sp만 하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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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여울
  • |
  • 2013-04-02 14:38
답댓글

8번 에리카 #53-62

 

 

처음 아이를 학교에 보내면서 바쁘기만 했던 생활이 점점 일상이 되어 가고,

꽃피면 마냥 좋아야 할 이때에

꽃가루 알레르기로 낮엔 가려운 눈을 비비며,

밤엔 콧물과 싸우고 있네요.

이 좋은 계절을 저는 왜이리 보내고 있는지...

올해는 유독 심해서 주사맞고 약먹어도 별 차도가 없는 듯 하네요.

빨갛게 부어오른 눈이 완전 제가 봐도 무섭답니다. ㅠ.ㅠ

 

이런 저런 일들이 많아서 컴퓨터 앞에 앉을 시간이 없었더니

아이가 해 둔 것도 제때 못올려서 밀리게 만들고 있었네요.

열심히 하시는 분들께 넘 죄송하구요.

매일 SP 올리라고 잔소리 하는 에리카에게도 좀 미안하네요.

 

제출 못했던 SP까지 몽땅 제출합니다.

50번대가 넘어서면서부터 에리카는 문장이 쉽고 재밌다고 이야기 합니다.

62번 문장을 하면서 in the road를 쉽게 맞추길래 어떻게 알았냐고 물었더니,

in the kitchen, in the garden이 생각났다고 말하고,

am 이나 is 뒤에  -ing가 온다고 말합니다.

왜냐고 했더니 앞에서 봤던 문장이 다 그랬답니다. ㅋㅋ

 

아직 어려서 문법적인 설명은 하지 않습니다.

그냥 아이가 문장을 보면서 받아 들이는 대로 이해하는 대로 지켜보고 있을 뿐인데도

시간이 갈수록 문장에서 아이가 하나씩 배워가는 것이 눈에 보입니다.

요즘은 SP의 가장 큰 장점은 이런 부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다들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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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4-02 16:50
에고 코가 그러면 너무 고생스러운데 말이죠.. 힘드시겠어요. 얼른 나아야 할텐데..
에리카는 너무 대견하네요. 이렇게 문장 활용도 잘 하구요..
그런 에리카가 있어서 엄마가 더 열심히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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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 |
  • 2013-04-02 20:51
알레르기로 너무 힘드시겠어요.. 빨리 나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스스로 문장의 구조를 파악해 나가는 에리카 너무 멋져요....
SP를 재미있게 해나가니 기특하네요.. 에리카에게 잘 했다고 칭찬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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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z
  • |
  • 2013-04-03 09:34
많이 힘들겠네요. 제딸도 작년봄에 눈가렵다고 힘들어했는데 알레르기때문이더라구요. 한의원가서 약지어먹곤 효과 좀봤는데 약값이 넘 비싸서 그걸로 끝.. 양약먹어도 효과는 좋다던데 나아질거에요^^
에리카 똑똑하네요.^^ 정말 잘하고 있네요 칭찬 듬뿍하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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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4-03 13:57
에궁~꿈여울님이 요즘 고생이 많으시군요.
저희 남편도 몇년전부터 환절기만 되면 비염으로 고생을 하는지라 남일 같지가 않아요.

에리카 어찌 지내나 궁금했는데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었네요.
학교 생활도 잘 하죠?
세은이도 많이 컸죠?
세은이 사진도 가끔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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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3-04-03 22:25
알레르기가 있다면 정말 매년 요 계절이 넘 힘드시겠어요... 시간아, 언능 가라~~ 그죠...
그런데, 에리카 머리띠 넘 이뽀요^^ 눈에 확 들어오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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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4-03 22:44
sp하면서 아이와 이런대화를 나눌수 있다는것이 참 부럽습니다. ㅎㅎ
저희는 언능하자 한번만 하자 사진찍자 오늘은 두개만 하자 읽기만 하자...기타등등 주로 이런
권유형내지는 명령형의말만 있는데....
꽃가루알레르기 너무 힘들것같아요. 저희집에도 비염인분인 한분 계신데 환절기마다 콧물이 줄줄..엄청나게 많은 재채기에 밤에 잠도 못잘정도거든요.. 알레르기에 좋은 건강식품이라도 뭐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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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3-04-02 10:56
답댓글
10번 조셉 # 61~62

수현민준맘님 , green thumb을 가지셨나보네요.

저희 집은 오는 족족 저승길로 가는 애들이 많아서 말이죠.

어제 경주에 다녀왔는데 경주는 한 일주일 더 있어야 벚꽃이 만개하겠더군요.

하지만 사람이랑 차랑은 발디딜틈 없이 많고 식당은 번호표 뽑고도 30분 이상 기다려야했답니다.

에구, 밑에 문이 열렸는줄 알고 올렸더니 B반이었던 것 같아요. 저도 정신을 경주에 두고 왔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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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여울
  • |
  • 2013-04-02 14:42
경주로 나들이 다녀오셨나요?
울산도 벚꽃이 만개하였답니다.
조셉은 언제나 성실히 잘 하네요.
볼때마다 기특하네요.
왼쪽 사진은 원복인가요?
원복도 평상복도 뭘 입어도 잘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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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4-02 16:48
경주 다녀오셨구나. 좋았겠다. 부산에 살때는 친구들과 경주를 자주 가존했는데요..^^
갑자기 그리운데요?
조셉이 아주 멋지게 넥타이까지 매고 있네요..
오늘도 부지런히, 성실한 조셉군..잘하고 있네요~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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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 |
  • 2013-04-02 20:58
봄 여행 다녀오셨나봐요..부럽네요~저는 아직도 경주 못가봤는데...
고등학교 수학여행을 독특하게 구성하신 선생님 덕분에 경주 구경 못했는데
아직까지도 쉽게 가지질 않네요.
성실한 모범생 조셉으로 돌아온 조셉의 모습이네요.^^
항상 진지하게 부지런히 숙제해주는 멋진 신사 조셉~ 너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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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z
  • |
  • 2013-04-03 09:23
조셉 너무 이쁘네요. 엄친아포스 ㅎㅎㅎ^^ 저희도 경주가본지도 꽤된것같은데 덜 붐빌때 함가봐야겠네요. 요즘 남쪽은 꽃구경철이라 어딜가나 북적거리지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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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4-03 14:00
이름을 바꾸셨네요.
잘 생긴 조셉 아니였음 몰라볼 뻔 했어요 ㅎㅎㅎ
경주 다녀오셨다니 무척 부럽습니다~
비록 벚꽃은 만개하지 않았지만 언제가도 좋은 경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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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3-04-03 22:27
저도 봄 나들이 넘 고프내요.. 조셉의 요 똑 뿌러지는 분위기! 볼 때마다 참 좋아요. 오늘도 열심!! 조셉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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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4-03 22:47
경주 다녀가셨군요. 저희집에서 한시간거리라 괜히 반갑네요.
경주에 벚꽃은 항상 식목일이 있는 그 근처가 만개더라고요.
항상 성실한 조셉...런투리드방에 며칠전에 우연히 클릭을했다가 반가운 얼굴을 봤어요.
더 성실하고 의젓해보입니다. 저희는 근근히 sp하고 있는 7살 형아라서..(조셉 6세맞죠? 보기에는 7살로 보이는데 6살로 본것같은 기억이 가물거려서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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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4-02 09:40
답댓글

뭔 일 있수? 나두 그래. 머리 엔진이 잠시 멈추고 몸이 쳐지네.

며칠 지나면 낫겄지.... 시간은 가고 언제나 기분은 다시 돌아오잖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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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4-03 22:48
합반하면 대문지기 순서는 어찌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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