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렇게 멋진 영화소개 감사해요. 지난번 소개해주신 영화도 아들과 재미나게 봤어요. 이 영화도 보고 싶은데 요새 강아지 애기엄마가 되서 정신이 없네요.
또 멋진 다른 영화 소개 기대하면 되는거지요?
아~ 어눌한 일본어를 하는 캐릭터였군요~
그게 정말 배두나를 위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겠군요~!
음악에 관련된 영화....
원영사랑님도 영화많이 보시니 음악도 좋아하시겠어요~
지금도 영화에대한 욕구가 분출하고 있겠지만, 원영이 육아에 매진하시니 원영이 좀더 크면 같이 관람하신느 즐거움을 누리세요~ 그럼 그때는 또 다른 감성으로 영화감상하시겠죠
감성이 자신의 상황에 따라 좀 다르게 변하는거 같아요~^^
영화줄거리가 자세하여 좋아요~ㅋㅋ
큰일이네요. 이 영화는 글을 느무~ 잘 써주셔서, 그냥 원영사랑님 이야기만 들으면 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버렸어요..ㅎㅎ
그래도 여유가 있을 때 볼 목록으로 딱 찜해두겠습니다~
오늘도 소개 감사드려요^^
와 정말로 영화 본 것 같은 느낌이에요. 글 잘 봤어요.. 요런 영화보면 정말 학창시절 더 재미난 추억 못 만들어서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름 놀았지만..ㅋㅋㅋㅋㅋ
캐시충전해서 한 번 받아 봐야겠어요. 재미나게 볼게요~~~^-^/
배두나의 친필 싸인이 담긴 OST와 DVD...그리고 배두나 포토에세이~~ㅎㅎㅎ

이건 바로...
자랑질~??!!!! =3=3=3=3
난 배두나란 배우가 범상치 않다는 걸 일찍부터 알아봤스.
그러더니 역시 한국인이 낳은 희대의 세계 배우가 되었고 앞으론 더 굉장할 거여요.
원영여사를 쑥쑥의 영화평론가로 인정. 수준이 보통이 넘네. 정말여.
어째 원영사랑님이 소개해 주시는 영화는 저는 못봤을까요?
담 소개 영화도 못 봤을것 같은 예감이..ㅎㅎ
확실히 제 경우엔 결혼전에 영화를 많이 봤던것 같아요..
아련한 고교시절의 추억이 떠오른다니.. 여고친구들과 함께 하면 더 좋은 영화일듯 하네요..
순수함.. 그 하나만으로도 빛나는 시절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