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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생영과 함께하는 읽기방#14(누구나 참여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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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오로라공쥬
  • |
  • 2013-04-04 11:34
답댓글

 

셤공부해야하는데 자꾸 댓글 읽고파요. ㅜ ㅜ. 있다가 점심시간에 댓글달고 우선 사진 한장 올려봅니다. 화요일은 승마장에 갔어요. 나혁이가 혼자서도 잘 타서 승마를 가르쳐보려고하는데 나혁파는 나혁이가 뭔들 안하고 싶어하냐고 태권도나 보내라구. 하긴 얘는 겁도 없는지. ㅠ ㅠ 엄마의 욕심과 아빠의 현실감각은 다른지라. 에휴~ 근데 너무 좋은 기회라 놓치기 아까워요. 주 일회해서 진짜 싸게 시중의 반의 반 가격으로 해준다는데. 다시 이런 기회가 또 올지 몰라서 엄마는 애가 타고 아빠는 모르쇠로 일관합니다. 집이랑 가까우면 몰래 시켜보겠는데 거리가 멀어서 몰래 불가! ! ㅋㅋㅋ 승마가르쳐서 뭐할거냐구해서 귀족집에 장가보내려구한다고했다가 말같지도 않은 소리한다고 더 혼남. 왜 어때서? 백마탄 기사로 키우고 싶어! ! 내 로망이라규! ! ! 글구 어제는 뮤지컬 보고 왔어요. 전 옆에서 자서 뭔 내용인지 몰겠지만 잼있었대요. 요즘은 공연 끝나고 사진 찍는것도 귀찮아서 패쑤~~ 아 꿈에 나혁이가 페가우스를 타고 안드루메다를 구하는데~~~~ 흑흑흑 남편이 페가수스를 확 뺐는~~~~ 악몽이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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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4-04 12:25
백마 탄 기사!! 그런데..남편이 페가수스를 뺏는.... 악몽 ㅍㅎㅎㅎㅎㅎ
오늘 오공쥬님의 글은 완전 코믹이어요~ ^_____^
나혁이가 정말 좋아했겠어요..
말을 타면 생각보다 높아서 아이들이 무서워한다는데.. 나혁이가 좋아한다니..
엄마는 정말 시켜주고 싶겠어요~
요즘 시험기간이군요~~ 함 볼까 했더니.. 셤 마치면 우리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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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지마미
  • |
  • 2013-04-04 12:33
말을 탄 모습이 늠름한데요~!
영주에도 가까운곳에 승마장(??)이 있어요. 두군데인가 말을 기르시던데,
한번은 가까이 가서 보고만 왔지요 ㅎㅎ(제가 겁나서 만지지는 못하고 ㅎㅎ)
아. 하루는 차 타고 가는 데 말이 우리 옆에 같이 달리고 있더라는..ㅎㅎ
말 타고 하는 활동들이 아이들에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저희는 시도는 안해 봤지만요.
셤 잘 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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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4-04 23:35
아. 말 탄 나혁이~ 멋지네요~~ 어디서 요런 좋은걸 한데요? 저도 가르치고 싶네요. 가격도 좋다구 하니 말여요. 신랑분이랑 조율 잘해보시고 기회가 되면 좋겟어요. 오늘 우리도 말 봤는데 ㅎㅎ 터지는 못하고 보기만 해서 넘 아쉬웠어요. 시험 잘 보고 우리 얼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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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4-05 06:26
이번에 승마까지 ㅎㅎㅎ 하다가 몇번의 배움으로 끝나면 되는데 계속 하다가 말까지 산다면 정말 오우 노~~~ 페가수스를 사주실 수 있는지 부유함을 지니셨다면 지송해유 ㅎㅎㅎ 저는 어림도 없어요
제 경차한대 뽑는 것도 어려운 형편이라 예원이는 말 근처에도 못 데리고 갑니다. 엄마 나 말이 갖고 싶어 이러면 우짠대유 @@
그래도 말 타고 있는 나혁이 보니까 력셜하니 귀공자의 아오라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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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05 10:04
나혁이 말탄 모습 잘 어울리는데요. 무서워하진 않고 씩씩하게 올라탔네요. 저희집은 제주도 가서 조랑말 잠깐 태운게 다인데. 시험 잘보시고 시간나실때 길게글 올려주세요. 남편분과 의견이 잘 조율이 되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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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4-05 12:42
나혁이가 6살인데 꽤 말을 잘타네요. 나혁이는 남자애라해도 민정이랑 완전 반대네요. 민정이는 겁도 많고 소심하고 모험심도없고..많이 데리고 다니고 체험많이 시켜도 선천적인 기질은 어쩔수없나봅니다. 뱩마탄 기사 멋진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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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4-04 08:42
답댓글

 

경주로 가족 여행을 와서 쑥쑥의 모든 활동이 스탑되어 버렸어요. 미션 올릴것도 많고 해야할 일들도 많지만 이번주는 모두 땡땡이 칩니다~~ 서울은 꽤나 추워서 옷을 도톰한 것들도 챙겨봤는데 어제 경주는 거의 초여름 같더라구요. 강한 햇빛에 당황햇지만 너무 예쁜 꽃들의 향연에 다른건 아무래도 좋았어요. 눈이 환해지는 느낌이고 꽃들이 눈송이처럼 폭신한 느낌이에요. 오늘도 즐겁게 놀고 올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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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4-04 10:20
지금 경주군요? 정말 좋으시겠다. 전 아직 벚꽃도 못봤어요. 경주 보문단지쪽에 벚꽃많이 피었을텐데요.선덕여왕촬영지가 있었군요. 즐거운 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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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04-04 11:26
경주로 가셨구나아~~~
전 혹시 제주도로 가시나했어요...ㅋ
벚꽃 너무 이쁘네요...
즐거운 여행 되시고 건강히 돌아오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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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4-04 12:21
와~~~~ 저기 벚꽃 좀 보셔요!! 넘 이뻐요~~~
이렇게 꽃을 보면... 아가씨가 된 듯한 착각을 하게 되니.... (아직도 철이 덜 들었죠? ㅋㄷㅋㄷ)
윤누맘님댁은 다른 사람들 휴가철 피해서 즐거운 여행을 많이 하시는 듯해요~
책읽기도 많이 하지만.. 이런 여행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까지 하게 해주시니..
정말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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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4-04 20:32
경주? 휴가예요? 전 어릴때 수학여행으로 가보고 못가본거 같아요. 기억도 안나네. 즐겁게 보내시고 담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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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05 01:13
이번주 나림이 학교 쫒아 다니다보니 대문만 열어놓고 댓글을 이제야 하네요. 내일도 또 학교에 올라가야합니다. 제가 학교에 다니는지 나림이가 다니는지. 멋진 경주로 가족여행을 가셨군요. 사진으로 보는 그 곳의 모습 멋지네요. 즐겁게 여행하고 하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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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4-05 06:29
지금쯤 경주는 사진처럼 벚꽃이 길마다 피어서 분홍빛 눈이 내리고 있을건데....
부산 사는 사람들은 엠티도 경주 직원교육도 경주 세미나도 경주 제일 만만한 장소입니다.
하지만 가까워서 그런지 정식으로 관광 코스를 즐겨본적은 몇번되지 않아
마음먹고 다시 가게되는 곳이 경주더라구요^^
가족들과 함께 가셔서 좋은 시간 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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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4-03 23:44
답댓글

4살 전민정입니다.

 

재훈이가 인체가 숫자와 인체에 푹~ 빠졌군요. 관심사가 자꾸 바뀌는데 아이들한테 좋지 않을까요? 그만큼

호기심이 많다는 증거인거 같은데요. 저도 얼마전에 민정이에게 과학동화중 인체에 관한 책을 읽는데 저는

모형이 없어 제가 직접 손으로 그려 주었어요. ㅋㅋ 저런 스펀지 퍼즐 있으면 정말 좋겠어요. 설명하기도

편하고 수시로 친근하게 보면서 공부도 하구요. 9기 북클럽 유익한 책이나 활동 많이 하더라구요.

그리고, Your shoes are on the wrong feet. 이라는 표현 민정이또래는 참 많이 쓰게 되더라구요.

저는 맥스앤루비 dvd를 먼저 봤더니 맥스가 부츠를 거꾸로 신은 상황이 있었을때 You've got them on the

wrong feet.를 알게 되어 참 자주 말해 주었네요.

 

민정이랑 저랑은 월요일날 부활절활동을 집에서 했어요. 교회도 성당도 안다녀서 그냥 집에서요. ^^

이건 원영사랑님이 첨부해주신 활동지로 했고 거기에도 댓글단 내용이에요.

 

1. easter bunny만들기

토끼만들고 잘때까지 계속 머리에 얹고 다녔답니다. ^^

 

2. easter egg tree만들기 및 기타활동

 

3. easter egg hunt

Max's chocolate chicken dvd감상한 이후(1-2달)부터 eater egg hunt를 예전에 한번 해줬더니 넘 재밌었나봐요. 그래서 이번에도 했답니다. 먼저 숨바꼭질처럼 민정이에게 counting하게 한후 제가 훤히 보이게 easter eggs를 숨긴 척하고 하나씩 찾는 식으로 했는데 이것도 잼있는 지 무한반복하자고 했습니다. 휴~*^^*

적당히 하고 마무리를 하고 dvd를 한번 더 보자고 하더군요. 책도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넘넘 좋아했구요.

책도 계속 읽자고 하는데 .. 적당히 마무리했습니다. ㅋㅋ 달걀색칠까지 하려고 했으나 이번주는 엄마가 좀 바쁜 관계로 그냥 생략했네요. ^^

원영사랑님 덕분에 민정이는 재미있는 미국문화를 또 하나 알게 되었어요. 저 혼자 해주려고 했었는데 이렇게 멋진 자료를 주셔서 저는 넘 편했어요. ^^ 

월요일과 화요일은 영어책은 많이 읽었는데 한글책을 많이 못읽었습니다. 엑셀목록을 적으니까 어느정도 읽었는지 알수도 있고 적당히 배분할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마구잡이로 읽을때보다 확실히 다르네요.  

친정엄마가 콜~ 하셔서 친정에 다녀와 보려구요. 친정집에는 컴퓨터가 없는데다 핸폰이 바이러스가 걸렸는 지 아마도 저는 며칠간은 참여를 못하거나 폰이 괜찮아지면 여유날때마다 들어와 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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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4-03 23:54
원영이도 며칠 전 부터 tooth fairy를 꺼내서 읽어주었어요.
이해 못할까 걱정되어 책장에 고이고이 모셔만 두기를 몇 해~~~ㅎㅎㅎ
드디어 꺼내서 읽어주었네요. ^^;;
요즘 어른 이빨 언제나오는지 매일 물어보기에 때는 이 때다~!! 싶었거든요. ㅋ
민정이 책 읽는 수준을 보면 어려운 것도 거부하지 않고 잘 받아들이는 듯 해서 참 신통방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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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4-04 00:04
원영이랑 이해수준 훨씬~ 차이나는 거 아시죠? 한글책도 그렇고 영어책도 그렇고 어느 정도 이해했는지는 모르고 그냥 간단한 질문정도 해보고 계속 읽기하다보니 이해도도 깊어지던데요.. 그냥 제 방식대로 재밌는 거 위주(창작 스토리북)로 읽기부터 하고 가끔씩 수학과학동화 끼워주기정도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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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4-04 11:23
민정이 이스터 에그 놀이 즐겁게 햇네요~~ 아이들과 이렇게 하다보면 어느새 다양한 문화를 쉽게 받아들이더라구요. 저는 출력만 해 두고 아직 못했어요. 우니 누리 위해 얼르 해 줘야겟어요. 친정 나들이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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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04-04 11:30
민정인 집에서 심심할 틈이 없겠어요~~~
민정귀요미님도 힘나실거 같구요..민정이가 잘 따라와주니 말이죠^^
엑셀 이용하심 편하지요..전 컴이랑 안친해서 이용하다가 다시 노트로 돌아갔어요~
폰도 빨리 돌아오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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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4-04 12:17
부활절 활동 해주셨군요...
전 이번에도 그냥 지나쳤네요... 요즘 왜이리 정신이 없는지... 놓치는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어요.
공과금이 자동이체로 빠져나가는 것이 다행일 정도입니다~ ㅎㅎㅎ
친정나들이~~~ 즐거운 시간이죠...
저도 5월에 부산가려구요~ ㅎㅎㅎ
근데.. 친정은 어디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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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4-04 22:03
달걀찾기 하신거예요? ㅎㅎㅎ 민정이는 집에서 정말 안 심심하겠어요. 이것저것 정말 잼있게 놀아주시니 말여요. ^^ 민정이는 책수준 때문인지 큰친구같아요. 친정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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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05 01:17
엄마가 한 주제에 대해서 여러책의 영어책을 읽어주시는군요. 저는 그렇게 못했어요. 부활절도 성당에서 얻어온 달걀먹는 걸로 끝.. 정말 반성하게 되네요. 귀요미 민정이는 책읽는 수준도 높고 재미있게 받아들이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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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지마미
  • |
  • 2013-04-05 01:28
와우~ 민정귀요미님의 글을 보면 항상 감탄 입니다~~
어쩜 저렇게 연관 활동을 잘 진행하시는지..관련된 책들도 많이 보여주시고..
매번 많이 배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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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4-05 06:34
민정이는 부지런한 엄마덕에 심심할 틈이 없겠어요 ^^
Tooth fairy 이야기는 바렌스타인 베어로 처음 읽었어요
읽고 요정을 만나기위해 이빨을 뽑아야 된다며 언제 뽑을거냐면 묻는데
정말 대략난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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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4-03 21:30
답댓글

 

수현이랑 승현이랑 벡스코에서 하고있는 원숭이학교 공연보고왔어요 공연같은경우 저는 주로 평일에 많이 다녀요 아직 어린아이라 주말같은 경우에는 사람도 많고 또 그러면 잘 볼수가 없어서... 애들챙기기도 바쁘더라구요 공연은 그냥 그랬던것 같아요 아이들이야 원숭이 묘기가 마냥 신기하고 잼났겠지만 전 왠지 좀 미안하고 슬펐어요 저렇게 하루에 세타임 공연한다하는데...얼마나 혹독한 연습을 했으면 저리도 딱 맞게 하는지....잼난 부분에서도 왠지 씁쓸함이 >< 간 김에 저희집 영원한 사랑 아쿠아리움에 또 다녀왔지요^^ 오늘은 개구리를 젤 잘보더라구요 수목원에서 올챙이를 보고와서 더 그런것 같아요 오늘 수현이 관심사 개구리 가든일 가오리 혹돔 전기뱀장어 갈때마다 보는 녀석들이 다르니 쉼없이가도 아직까지는 늘 좋아하네요 책도 읽어야하고 가베도 해야하고 할껀 많은데...봄이되니 점점 나가있는시간이 많아지네요 아이들의 경험만큼 더 많이 성장하길 바래봅니다 두녀석모두 피곤한지 일찍 잠드나 했더니 승현이가 아직이네요 얼른재워야될듯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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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4-03 21:34
수현이가 급하게 엄마를 찾네요 잠자리가 응가한다고...얼른가봤더니 ㅋㅋ 잠자리 나는걸 표현하기위에 잠자리 꽁지 뒤에 있는 ......를 보고 잠자리가 응가한다고 하네요 게다가 오늘 어린이집 선생님 알림장에 써진 글보고 멘붕 수현이가 친구들에게 자기가 싸간 홍초 나눠주며 애들아, 우리 물한잔씩 하자 했다네요 ㅋㅋ 시간이지나면 잊혀질 기억인 것 같아 아쉽기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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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4-04 00:00
벡스코에서 원숭이학교공연했군요. 저도 참 보고 싶던데 한번도 못봤네요. 평일에 다니는게 좋은 점이 있긴 있어요. 그러면 호야수동님은 혼자서 둘을 데리고 다녀야 하잖아요. 정말 수퍼맘이십니다. ^^
아쿠아리움 연간 회원님 부럽습니다. 저도 아쿠아리움이 가까이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호수님의 교육방식 맘에 드는데요. 배울 점이 많아요. 일년에 한번씩 가는 것보다 자주 보여주고 자주
친근하게 해 주는 게 책읽히는 거보다 몇배로 더 도움이 되잖아요. 체험시키면 더없이 좋겠지만요.
어린이집에서 수현이가 인기가 많군요. 말하는게 정말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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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4-04 12:15
오~~ 원숭이 학교!! 예전에 TV에서만 본 적이 있는데.. 아이들이 정말 신기해했겠어요~
그런데... 저도 가끔은 그 생각을 해요.. 저렇게 완벽한 공연을 위해 얼마나 고된 훈련을 받았을까??
부산 아쿠아리움... 정말 수현이는 물고기를 좋아하는군요...
현우도 부산가면 정규코스가 되어서 꼭!! 가게 되네요~ ㅎㅎ
날씨가 좋으니.. 집에 있는 시간 아깝긴 하더라구요~
저도 한번이라도 더 공원이나 아파트 놀이터에 나가려고해요..
햇볕을 쬐면서 땀 흘리고 노는 것이
책읽고, 엄마랑 활동하는 것보다 아이들이겐 더~ 좋은 교육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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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지마미
  • |
  • 2013-04-04 12:47
ㅎㅎㅎ 수현이 귀여워요ㅎㅎ 물한잔씩하자~ ㅋㅋ
어린이집에 다녀서 그런걸까요? 성지는 아들 누나들에게도 전체에게 말하고싶을땐 '얘들아~'그래요 ㅎㅎ
바깥활동 즐겁게 하시는거 좋아보여요~
직접 보여주고 체험하는게 기억에 많이 남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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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4-04 22:07
나혁이도 아쿠아리움 또 가자고하는데 쉽지 않아요. 너무 멀거든요. 아이들은 갈데마다 달리 보지요? 우리도 서울대공연 동물원 자주 가는데 갈때마다 달리 보더라구요. 할게 많아도 노는게 젤 중요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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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4-05 06:35
경주에서 원숭이 공연도 하는군요
한번 알아봐야겠어요
넘 부진런하게 댕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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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용희성맘
  • |
  • 2013-04-03 16:23
답댓글

 

7세 희용 5세 희성이예요 오늘 컴이 말썽이여서 수업도 못듣고 ㅠㅠ 지금 희성이가 감기몸살기운이 있어서 약 먹이고 옆에 눕혀놓고 폰으로 글올리고 있네요 기분이 별로여서 그런가 옆에서 꼼작을 못하게 하네요 어제 희용 수업가던길에 민들레가 피었길래 보다가 옆에 민들레 씨앗이 있길래 열심히 부는 희용이 ㅋㅋ 생각보다 잘 안날라가서 결국 손으로 날렸네요 이때까지만해도 날씨가 좋았는데 샘과 잠시 이야기하는 동안 먼저 나간 두녀석 부슬부슬내리는 비 맞으여 놀이터 잠시 놀더니만 ㅠㅠ 결국 희성이가 지금 콜록 콜록 중... 이번주에도 영어책이 읽는권수가 많이 줄었네요 자꾸 뭔가 액티비티 할거랑 같이 할려다보니 뒤로 밀리네요 그러다보면 잘 시간이고 소화기관도 남자아이들은 재미있나봐요 우리집 두녀석도 한때 길찾기하듯 손으로 따라 그리기 많이 하던데 특별히 해준 활동이 없어서 뭔가 허전함을 느껴거든요 관련된 책좀 읽고 신체 그리기라도 한번 해봐겠어요 희용이 머리 속에는 뭔가 있을까 궁금 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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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4-04 00:12
희성이가 감기걸렸군요. 꼬맹이가 힘들었군요. ㅠ.ㅠ 남쪽에는 비가 많이 왔군요. 충청도는 약간 부슬비정도였어요. 민들레 발견한 희용이 아주 신기한가 봅니다. 희용이 희성이 난이도 있는 책도 많이 읽었군요. 월화요일은 민정이랑 희용희성이네랑 반대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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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04-04 11:33
희용이가 7세군요..저희아들과 동갑이라 넘 반갑네요....^^
희용이도 세계지리 좋아하나봐요..
예전엔 7세면 엄청 커보였는데 막상 닥치고보니 아기네요..ㅎ
초등저학년도 아기라고 하니 뭐...ㅎㅎ
신나는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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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4-04 12:10
희성이가 감기군요...
요즘 날씨가 오락가락하는 바람에 감기걸린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현우도 거의 한달을 감기로 고생했는데.. 이제 다 나았네요~
저도 이 책을 읽고, 뭘 하면서 놀까?? 하다보면.. 잘 시간이 되어서 책 읽는 권수가 줄어들더라구요~
그래도 꾸준히 읽고 계시잖아요~ ^^

참!! 그리고 희용희성맘님이 "다음 주 읽기방 대문지기" 이신거 아시죠?
쪽지로 알려드리려고 하다가.. 이렇게 댓글로 남겨요~ 한 주 동안 수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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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4-04 22:17
오우 선그라스 쓴 모습 멋져요. ^^ 근데 희성이가 감기걸려서 걱정이시겠어요. 어서 낫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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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4-05 07:08
날씨가 변덕을 부리니 저희집도 감기 환자가 있어요^^
심해지지 않고 빨리 나아야 될텐데 ....
썬글 쓰고 있는 모습이 멋쟁이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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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지마미
  • |
  • 2013-04-03 15:24
답댓글

숫자사랑, 뼈, 공룡...남자아이들의 공통 관심사인가봐요~!

학습된건지 정말 흥미가 생기는건지..

4살된 성지도 요즘 숫자 사랑~이에요^^ 뼈와 공룡도 한번씩 이야기 하구요. 아. 자동차도 있구나..ㅎㅎ^^

 

월요일엔 대구에 갔다가,

대구 중앙도서관에 들렸어요.

문 닫을 시간이 다되어 한시간 정도? 둘러보고 책도 보았어요.

 

도서관에서 신나서 책에 그림도 그리려하고(!) 소리도 크게 내고(^^;;)

... 바로 '유치원에 간 데이빗' 읽었습니다 ㅎㅎ

숙연해 졌지요 ㅎㅎㅎ

달을 먹은 아기고양이도 잔잔하게 좋더라구요.

동물들이 살아있는 미술관 이야기는 동물을 주제로 한 (동물을 표현한)미술 작품들을

두 쪽씩 소개해 주었어요. 책도 어렵지 않고, 성지는 훑어 보기 용으로 보았지만 미술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인거 같았어요.

bark george 영상도 도서관에서 보았어요. 유투브에서는 더이상 지원이 안되어서 못보았거든요. 재미있는지 두번을 연거푸 봤네요.

 

그리고, 어제 읽은 책들입니다.

me me abc책, 여러 분들이 읽고 올리서셔 보고싶었는데 도서관에는 없더라구요. 이번에 책 받아보았는데

재미있네요~

 

성지, 로타 장염은 다 나은거 같아요~ 예방접종은 다 했었는데 ..그래서 살짝만 앓고 지나갔을까요.^^

성찬이랑 성지랑..기침을 좀 하네요 ^^;;

건강하게 씩씩하게 잘 지내는 게 모든 엄마들의 바램이겠지요!

 

ps) 한번은, 신랑이 제가 쑥쑥게시판에 글 쓰는거 보고, 댓글 달린거 보더니 좋겠다고 하네요 ㅎㅎㅎ

정말 그래요 ㅎㅎ 이야기도 하고. 아이 키우는 이야기에 자극도 받고 격려도 받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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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용희성맘
  • |
  • 2013-04-03 16:04
me me abc 는 우리두아들 캐릭터가 재미있는지 캐릭터 찾기놀이 하면서 깔깔 거리며 노는 책이네요
hoory for fish 두 희용이가 너무 좋아해서 책이 헤어져서 다시 샀던 책이구요 아는책이 보이니 반갑네요
애기가 회복이 되었다니 다행이네요^^안아픈게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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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4-04 00:18
대구에 가서도 도서관에 들리셨군요. 역시 차원이 다른 엄마입니다. 저도 대구 자주 갔었지만 주말에 가서 백화점이나 맛집이나 공연만 보러갔네요. 반성됩니다....유치원에 간 데이빗은 안돼 데이빗의 작가작품이군요. 저 책은 못읽어봤네요. 민정이도 이 작가책이 잼있는지 데이빗 좋아하더라구요. 약간 개구진 모습이 잼있나봐요. 동물들이 살아있는 미술관이야기도 괜찮을 거 같아요. 성지마미님은 책을 잘 찾으시네요. 역시 도서관 자주 가시는 맘들은 다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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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04-04 11:36
저희도 미미 abc 참 좋아했었어요~~~
캐릭터들까지..
재밌는 책들 많이 보셨네요~~~
댓글놀이 참 재미나지요?...ㅎㅎㅎ
주말에도 즐거운 봄 함께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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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4-04 12:04
도서관 나들이가 즐거우셨겠어요~
현우는 다행히(?) 공룡에 대해선 그리 많은 관심은 안 가져서..
제가 그 어려운 공룡들의 이름을 다~ 안 되워도 된답니다~ ㅎㅎ
뼈나 차, 물고기에 관심이 많더라구요.. 숫자놀이도 좋아하구요..
아이들마다 성향이 달라서 좋아하는 바가 다른 것 같아요~
성지가 숫자를 좋아한다니.. 엄마가 내심 뿌듯!! 하지 않으세요? ^^
이제 장염이 다~ 나았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로타바이러스 장염은 걸리면, 아이들이 탈진할 정도로 심하게 아프다던데...
성지는 예방접종 덕분에 덜 아프고 지난 간 듯하네요...
아이들이 한 번 아프고 나면, 더~ 튼튼하게 자라는 법이니...
이제 잘 먹이고 잘 놀아주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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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4-04 22:20
아하 예방접종해도 앓는거였구나. 로타가 심하게 앓는다고 들었는데 예방접종해서 그래도 가볍게 간건가봐요. 그래도 접종까지했는데 아픈건 억울하겠어요.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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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4-05 07:11
신랑분이 게시판에 글쓰는 거 보고 좋은 이야기도 해주시고
자상하신가봐요
저희 신랑은 교육열 높은 아줌마들사이에 끼이지 말고
주저리 주저리 그래서 책을 사서 모은 다는 둥... 주저리 주저리
잔소리만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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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오르
  • |
  • 2013-04-03 14:02
답댓글

6세 구0

 

북클럽에서 소화기관 관련하여 하나봐요.

저희 집에 남편네 이모님이 구0에게 사주신 빅블럭 포함된 인체 도감(?)이 있는데

최근에 그걸 여러 번 갖고 놀아서 왠지 반가워요.

저는 제 직업이 의료계쪽이라서 익숙하지만 아이에게 설명하려니 어디까지 해야하나 난감하던데

원래 다들 공부하는군요. 사실 저는 중고등학교 때도 다 이해 못했었는데 ㅋ

 

엊그제는 갑자기 아빠가 아프리카에 물없는 나라 어린이 이야기를 해줬다고

아빠가 엄마한테 사진보여달라고 하랬다면서 이야기하더라구요.

다른 나라 개념이 아직 없고 아프리카가 뭔지도 아직 모르는데

아 이제는 이런 이야기도 해줘야겠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어린이재단에서 해외어린이 후원을 꽤 오래 했었거든요.

까만 아이들 사진 보여주면서 물이 없어서 잘 씻지 못하고 학교도 잘 못간다,

우리나라도 할머니 어렸을 때는 못 살았었다 등등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관심있게 들었어요.

그러면서 아프리카 못사는 나라들에 대한 책을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어떤 책이 있을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혹시 생각나시는 것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려요~ *^^*

 

그 날 하필 성냥팔이 소녀를 읽으면서 부모 없고 가난한 아이들 이야기까지 했네요.

근데 성냥팔이 소녀는 왜 많이 읽히는 동화인지 잘 모르겠어요. 메세지가 뭔지. 불쌍하기만 한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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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지마미
  • |
  • 2013-04-03 15:52
아프리카 ..하니까...거미 아난시 책이 생각나는데, 사람에 대한 게 아니어서...^^;;;
아. 그리고
맥스가 병아리를 세어요 보면요~ easter bunny가 마시멜로 병아리(우리말 번역에는 솜사탕병아리로 되어있어요)를 숨기는 걸로 나와요.. 산타하면 크리스마스를 떠올리듯(물론, 정확한 매칭은 아니지만 ㅠㅠ) 부활절 토끼..부활절을 떠올리게 되는거죠.. 달걀은 껍질을 깨고 생명이 태어나는 부활 이미지랑 어울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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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4-04 00:27
레오르님 대단하세요. 어린이재단에서 해외어린이 후원까지 하시다니요. 저는 이혜영과 션같은 정말 천사같은 사람들이 해외어린이 후원을 하는구나라고 생각했는데 레오르님 지금 아이들도 많이 있을 텐데 후원까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엄마아빠가 후원하고 있으니 아프리키에 대한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겠군요. 저도 지금 생각나는데 Handa's surprise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들어보셨을거에요. 케냐소녀이야기인데 친구들에게 줄 과일을 머리에 이고 있는 책인데 이 책보고 아프리카에 관심갖는 친구들도 많이 생겼다고 하더라구요. 민정이도 아직 아프리카는 잘 모르고 그냥 피부색이 조금 다른 아이들이 있구나라는 정도로 아는 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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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04-04 11:39
정말요..대단하시네요..후원을 오래해오셨다니~~
저도 늘 생각만 하는데 실천이 어렵네요...
아이들도 레오르님을 자랑스러워 할 것 같아요..
세계랑 국기에 관심이 가다보면 아프리카에 관한 내용도 알게 되더라구요.
도서관에서 보이는 책 막 집어오게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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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4-04 11:58
저희 신랑도 결혼전에 그런 후원을 하더라구요...
한달에 2만원씩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결혼과 함께.. 제가 끊게 했으니... ㅠ.ㅠ
참 마음 따뜻하신 레오르님 이셔요~ 저도 급 반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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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4-04 22:25
레오르님 직업에 대해 생각해본적 있는데 의료계쪽이라 생각했어요. ^^ 왠지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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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4-05 07:16
명작을 읽히며 눈물을 줄줄 흘렸던 책이
성냥팔이 소녀입니다.
저도 왜 이 책이 많이 읽히는 동화가 되었는지 궁금하더라구요
예원이는 읽고 나더니 불쌍한 책이라면 다시 읽지 않으려더라구요
에미가 읽어주며 줄줄 우는데 그럴만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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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04-03 12:43
답댓글

 

6세희선,7세 유성

재훈이가 숫자를 좋아하는군요...

남아라 더욱 그런가봐요...

저흰 이제 로봇으로 넘어간듯한데..^^

 

어젠 유치원 친구집에 처음으로 놀러갔어요..

병설이라 등하원때 엄마들을 자주 만나니 더 친해지는거 같아요.

저녁때쯤 집에 왔는데 일찍오신 아빠는 심심하다고..

전 아빠가 애들데리고 나가서 놀아주면 완전 좋을것 같은데 말이죠..ㅎ

워낙 외로움을 좀 타는사람이라..ㅎ

요즘 왜케 하는일 없이 바쁜지 모르겠어요..

아침에 운동시작해서 천변 1시간가량 조깅하고 집에오면 그때부터 넘 바쁜거 같아요.

애들도 일찍 오니 말이죠.에고에고

이것도 얼른 올리고 또 도서관가야하네요..

날씨가 넘 좋아 집에만 있기에도 아깝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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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03 13:44
이번주 바쁘다고 재훈이와의 도서관 데이트도 못하고 있네요 도서관가서 좋은책 많이 읽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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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지마미
  • |
  • 2013-04-03 15:53
오늘 정말 날씨가 좋네요~
도서관 잘 다녀오세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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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용희성맘
  • |
  • 2013-04-03 16:08
도서관에 종종 가시나봐요
일주일에 적어도 한번은 꼭갈려고하는데 ㅋㅋ 그래서 그런가 한번밖에 못가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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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4-04 00:33
나비잠 뜻을 몰랐는데 민정이가 지금도 그렇게 자지만 애기들이 잘때 양손을 들고 자는 거라고 하더군요. 애기키우면서 알게 되었어요. 희선이 유성이답게 한글책도 영어책도 수준도 높고 다양한 분야로 잘 이끌어 주시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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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4-04 11:53
샬럿네의 책 목록을 메모해 두는 걸 매번 잊어서.. 책을 찾으려면 어느 글에서 봤는지..
읽기방 댓글을 매번 찾기가 영~~ 쉽지가 않단 말이지... ㅋㅋ
오늘은 메모를 해 두어야겠어..
유성이랑 희선이는 베런을 잘 읽나봐... 난, 집에 10권가량 있는데.. 아직 안 보여주고 있거든..
글밥이나 단어가 아직 어려운 듯해서 말이지.. ^^
나도 아침에 현우 데려다주고 집에 오는 길에 동네 한바퀴돌고나면...
집 정리하고 점심 먹고, 현우 데리러가는 일이 왜이리 바쁜지...
요즘 넘 정신이 없어서 놓친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야..ㅠ.ㅠ
자동차세도 선납하면 감면해준다고 했는데... 그것도 기한이 지났지...
현우 보험도 100세 만기로 갈아타야했는데... 그것도 기한을 놓치고...
레고까페 할인티켓도 선불로 끊어놓은 게...3월 28일까지였는데.. 쓰지도 못 했고..
아흐~~~ 요즘 넘 정신이 없어서 나도 뭐부터 정리해야하나... 이렇고 있네... ^^;;
그래도, 그런 거 안 해도 별 탈 없이 잘 지내니... 그것으로 만족해야겠다!! 생각하고 있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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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4-05 07:18
저도 집에서 쉬면 좀 여유로울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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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4-05 09:10
와 정말 책을 다양하게 읽어주시네요. 우린 아직 맨날 옛날 이야기 수준에서 못 벗어나는거 같아요. 글밥만 길어졌지 범위가 한정적인 느낌입니다. 아마도 에미가 늘 옛날얘기에서 못 벗어나서 인거 같아요. 제가 현실감각없다고 늘 지적을 받는게 아직도 늘 꿈꾸는 듯한 일상이라 그런가봐요. 그래도 늘 꿈속에 있어서 행복한지 모르겠어요. 우리 캠핑왔어요. 캠핑오니 샬럿님 생각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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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4-03 12:34
답댓글

6세 예원

 

나재맘님도 북클럽 활동도 하시고 읽기방도 하시고 뭘 분주히 하시더라구요

아주 부지런하십니다. 요즘 저는 벌려놓은 활동이 감당이 되지 않고 있거든요 ^^

예원이는 소화기관은 과학 DVD랑 책을 조금 봤는데 아직은 어렵더라구요

말그대로 맛만 보고 있는 중입니다.

인체는 말 그대로 신비로운 것이라 나중에 심도 있게 들어가도 잘 모르는 부분이 많더라구요

 

 

2월에 저희집 거실에 들어온 도마뱀을 키우고 있어요

집도 꾸며주고 귀뚜라미도 사서 먹여주고 하니

야생에서 크던 놈이라도 잘 자라고 있어요

예원이가 이름도 지어줬어요 미미입니다. ㅎㅎㅎ

죽을까봐  무지 신경쓰였어요

처음에 환경이 바뀌니 아예 먹지를 않더라구요

도마뱀도 거식증이 있다는걸 처음 알았어요

일주일 정도 적응하고 나니 먹더라구요

예민한 동물이더라구요

그런데 개와 달라서 주인을 알아본다거나 그러지 않아요

사람만 보면 가슴이 터질 정도로 숨을 할딱거리는게 영... 키우는 재미가 없어요 ㅎㅎㅎ

처음에는 저는 만지지도 못했는데 자주 보니 귀엽더라구요

울집 막내로 자리잡아가고 있어요

 

 

 

어제는 한글책은 하나도 못 읽고 영어책만 두권 읽었어요

이건 월요일에 읽은 책 목록입니다

오늘 한글책을 좀 읽히고 자야겠어요

북아트 수업을 듣고 있는데 저의 성향과 좀 맞지 않더라구요

있는 책을 사보면 되지 왜 이렇게 정성들여 만들까라는 생각이 들던데

말 그대로 아트로 봐줘야 겠더라구요

제가 아트단계까지 만들려면 아이고~~~~~

그냥 살랑 살랑 마실 댕기는 기분으로 가고 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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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04-03 12:47
도마뱀이 작아서 아주 귀엽네요~~~
저도 파충류를 너무 싫어해서...ㅎㅎ
저희도 맨날 애완동물 하나를 키우자는데 초등가서 생각해보려고 하네요..
북아트..저도 하고싶던데 마굴맘님 말씀들으니 그냥 있는책 봐야겠어요~ㅎㅎ
날씨가 좋으니 마실 댕기실 맛 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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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03 13:42
비염있는 저희집 아이들이 키울만한거 같은데 귀뚜라미 먹이주는게 고민되겠어요 어렷을때 제가 크게 놀란적 있어서 무섭거든요 집에서 애완동물 키우는게 쉽지 않은데 도마뱀이 사랑많이 받아서 잘 크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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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지마미
  • |
  • 2013-04-03 15:03
도마뱀..
사진으로 보면 이쁜데, 직접 키운다고 생각하면 잠깐 생각해 보고싶네요 ㅎㅎ
마굴맘님 글 읽으면
아이에 대해 참 잘 알고계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활동도 제시하고 계신거 같고..
계속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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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용희성맘
  • |
  • 2013-04-03 16:27
애들이 키우고 싶다고 하는데 제가 자신이 없어서 저희는 키우는거 포기했어요
작아서 그런가 애들이 가지고 노는 고무장난감 그거 같아요^^
여자 친구라 그런지 인어공주책도 보이네요
저도 읽혀주고 싶은데 아들들 관심 있을려나?
인어공주 책 그림이 디즈니그림이네요 낱권으로 사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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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4-04 00:38
어쩌다가 도마뱀을 들이시게 되셨나요? 예원이도 좋아하나요? 애들은 좋아할거같아요.
도마뱀이 거식증이 있군요. 참나~ 환경이 바뀌었다고 먹는 것을 거부하군요. ^^
저 사이즈에서 계속 자라나요? 참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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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4-04 11:46
마트에 가면, 물고기 파는 곳에 햄스터, 도마뱀, 이구아나, 거북, 토끼를 팔고 있어서 자주 보지만..
이렇게 집에 들어온 도마뱀을 키우는 분은 처음 보내요~ ㅎㅎ
그런데.. 손가락에 비해서 엄청 작은 걸 보니.. 귀엽네요~ ^^
다음에 부산가서 우리 만나면.... 자동차 오우너~~로 운전해서 오시겠네요...멋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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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4-05 09:14
우린 거북이 키우는데 털날리는 애들보다 키우기는 수월한거같아요. 우리 거북이들도 첨에느 적응하느라 밥도 안 먹고 땅만 파더니 요즘은 돼지 저리가라 먹어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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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4-03 12:05
답댓글

원영이도 인체에 무척이나 관심이 많아요~^^*

인체 해부 모형책이 있어서 자주 꺼내본답니다.

Uncover the Human Body 라는 책인데 도서관에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바로 요 책인데요~ 이미지는 구글검색으로 퍼왔어요. ㅎㅎㅎ

 

저는 예전에 인터넷 북아울렛에서 저렴한 가격에 구입했는데...

재훈이도 좋아할 듯 싶어 참조하시라고 사진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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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04-03 12:48
책 잼있어보여요~~~
저도 검색해봐야겠네요...
인체책 보여주면 흥미로워 하니까요...
원영이는 인체에도 관심을 갖고,,,
희선인 아직도 공주인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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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03 13:50
원영사랑님 이 책은 처음 보는거라서 저도 신기하네요 나림이가 더 좋아할듯 사네요 좋은책 소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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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용희성맘
  • |
  • 2013-04-03 16:29
모형도 같이 있으니 애들이 더욱 흥미 있어할것같아요
책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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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4-03 23:27
자세히 저 가운데 인체가 그림이 아니라 모형이군요. 우아~ 우리 엄마들이 봐도 좋을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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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4-04 11:41
앗! 원영사랑님도 위내시경을? 찌찌뽕! (모... 이런 걸로 찌찌봉을..-,.-;; ㅋㅋ)
이젠 건강을 지켜야할 나이가 되다보니.. 그냥 넘어갈 일도 걱정부터 앞서더라구요~
오호~~ 이 책, 정말 신기한데요.. 저도 검색해봐야겠어요..
책 상태를 보니...저렴하진 않을 듯 하지만.. ㅎㅎ
이번에 경복궁을 다녀와서, 고궁나들이는 자주 하면 좋겠다.. 싶긴한데..
거리가 문제네요~~
현우가 '엄마, 경복궁은 얼마나 멀어?' 하길래...'부암동만큼 멀어~'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나왔지만...
'롯데월드만큼 가야해..'라고 대답해줬었어요~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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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vely Maya
  • |
  • 2013-04-03 12:00
답댓글

안녕하세요~ 6세(12월생) 딸 윤서맘입니다.

 

사실 쑥쑥에 가입한 지는 꽤 됐는데.. 들어와서 엄마표 활동내용 보며 깜짝 놀라기만 하고..

제대로 해줄 자신도 없고, 아이가 아직 어리다?는 이유로 멀리하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해보기위해 용기냈습니다.

아침일찍 들어와 게시판을 보다.. 엄생영이 뭔지 몰라도 엄청난 댓글에 깜짝놀라

2월말에 올라온 모집글부터 지금까지 다 읽었어요.

정말 대단한 엄마들.. 저도 할 수 있을까 아직까지 고민도 되지만

일단 이렇게라도 저질러봐야 따라할 것 같아서 글 남깁니다.

 

정말 부끄러운건.. 엄생영.. 어디서 많이 들어봤다 했더니

몇년전 쑥쑥 들어와보고 꼭 사야할듯해 사놨던..

저희집 책장을 장식하고 있는 책 이름이었네요 ㅜㅜ

 

애 하나 키우면서 뭐한다고 맨날 바쁘다는 핑계로 제대로 못챙겨주는지..

다른 분들 보며 반성 많이 하고, 이제부터라도 열심히..천천히 따라가렵니다.

다른 절차 없이 여기에 다른분들처럼 책읽은 사진 올리고 진행기 쓰면 되는거..맞나요?

 

우선 어젯밤에 읽은 책입니다.

 

사실 저 책들도..아이 혼자 읽었어요 ㅠㅠ 아기때부터 책을 워낙 좋아하는 아이인데,

매일 밤만 되면 책을 읽겠다하니..전 불끄고 책뺏기 바빠서요 ㅠㅠ

어제도 시간이 늦었는데도 안자길래 엄마먼저 잔다고 나와버렸는데 한참 후 가보니

이 책들 읽고있었다며 이 중 처음읽어본 책인 세상에서 제일 큰 아이 넘 재밌다고 신나서 내용을 알려주더라구요.

영어책이야 아직 유창하게 읽진 못하고(제목만 아~주 유창하게 읽는다죠^^;) 내용 떠올리며 그림만 봤겠지만..특히 저 IF~책..시리즈 반응 넘 좋아요.

저 생쥐가 돼서 책속에 들어가고 싶다고 하고..피그책 읽을땐 넘 귀여워서 피그할거래요.

 

암튼..밤에 책보는것땜에 전 늘..책읽기에 부정적인.. 이상한? 엄마가 됩니다.ㅜㅜ

아이 위해 제가 해주는 것이 별로 없는듯해 부끄럽지만..여기와서 다른 맘들 노하우도 배우고..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들 늘리며 찬찬히 하나하나 시작해야겠어요~

앞으로 자주 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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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4-03 12:18
방갑습니다.
꾸준히 읽기방과 함께 천천히
하시다 보면 길이 조금씩 보이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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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04-03 12:24
자~알 질르셨어요, 읽기방에 빠지실거에요,,,처음엔 부담되실수 있지만.
읽기방 안들어오면 하루가 요상하거든요. 찝찝하고^^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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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04-03 12:55
윤서랑 러블리 마야님 넘 반갑습니다^^
저희 둘째도 6세 12월생이어요^^
둘째라 늘 방치수준인데 윤서는 영어책도 혼자 보는군요...
낮잠을 자나요?...
그러면 밤에 잘 안자려고 하지요.
낮잠안자면 9시에 꿈나라로 가던데...^^
앞으로 자주 봐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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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오르
  • |
  • 2013-04-03 13:37
6세 12월생인데 혼자 책보다니 부러워요^^
읽기방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저는 책만 읽어주고 엄마표 활동은 거의 안하는 멤버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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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03 13:47
반갑습니다 잘 오셨어요 저도 읽기방의 매력에 빠져서 읽기방까지 열게 되었네요 들어오셔서 소소한 일상얘기 아이얘기 책이야기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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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지마미
  • |
  • 2013-04-03 15:07
잘 오셨어요^^
윤서, 혼자서도 책을 잘 보는 멋진 아이인데요~!!
계속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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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용희성맘
  • |
  • 2013-04-03 16:32
반가워요 잘오셨어요
함께 하시다보면 혼자이실때보다는 더 좋을실거예요
여기에 글 올리기 위해서라도 ㅋㅋ
책읽어주려고 좀 더 노력해 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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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용희성맘
  • |
  • 2013-04-03 16:42
반가워요 잘오셨어요
함께 하시다보면 혼자이실때보다는 더 좋을실거예요
여기에 글 올리기 위해서라도 ㅋㅋ
책읽어주려고 좀 더 노력해 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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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용희성맘
  • |
  • 2013-04-03 16:42
반가워요 잘오셨어요
함께 하시다보면 혼자이실때보다는 더 좋을실거예요
여기에 글 올리기 위해서라도 ㅋㅋ
책읽어주려고 좀 더 노력해 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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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03 20:49
환영합니다ㅡ책을 좋아하는 윤서라면 이 방에 오시길 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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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4-04 00:43
윤서맘님은 큰 용기 내셔서 이렇게 글을 올리셨네요. 저도 실은 계속 눈팅만 하다 올해부터 북클럽 등등 활동하면서 3월부터 엄생영 시작했어요. 이럴줄 알았으면 엄생영부터 시작해서 다른 맘들이랑 친한 이후와 천천히 북클럽이나 다른 활동 했으면 더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윤서맘님도 엄생영 같이 하시면서 책소개나 책읽은 거 자랑도 많이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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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4-04 11:35
러블리마야님~~ 넘 반가워요!!
정말 잘~~~ 저지르셨어요!! ㅎㅎㅎ
여긴 제목에도 있듯이.. 누구나 인사만 하면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랍니다~
그동안 눈티만 하셨다지만... 윤서의 글읽는 수준이나 실력이 정말 대단한데요..
12월생 6살인데도.. 한글도 술~술~ 읽고, 영어도 잘 일고..
마야님이 어떻게 윤서를 이끌어주셨는지 몰라도.... 와~~~ 숨은 고수시군요~^^
앞으로 읽기방에서 즐겁게 육아이야기 풀어보아요~~
그리고.. 친정이 부천이셔요? 아님.. 인천?? 급 관심이 가네요~ 히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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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04-03 10:42
답댓글

7세 한지호 , 5세 한서윤, 8개월 한예린(집에서 낳은 딸)^^

 

며칠전 애들 책읽기로 고민하며 게시판에 글을 올렸는데요,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고마워요,

사실 여기 엄생영에 그 고민을 토로하기엔,,, 좀 그렇더라구요^^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오로라 공쥬님, 사자털님 감사해요.

 

이제 sp3기 시작해요, 그렇지 않아도 책읽기 만으로 빠듯한데,,,어찌좋을지요^^

제 욕심을 아주 버릴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애들에게 저에게 살짝쿵 마음을 내려놓으니, 애들 책읽기가 한결 수월하더라구요. 살림보다 책읽기에 전념하니, 애들이 잘 따라와주고 있어요.

웍싯은 포기하라는 분들이 계셨는데, 포기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들이대서 하면 하고, 안하면 그래~ 쿨하게 넘기기로 했습니다.

 

또한 영어공부(웍싯)에 약간의 포상을 쥐어주며 하니, 나름 효과를 보기도 해요.

쑥쑥 원장선생님께서 지호가 좋아하는 장난감 이번에 택배로 보내주신데, 워크시트 잘 했다고~ ㅋㅋ

 

어젠 재봉틀 모임에 다녀왔는데, 이제 다시 애들옷 만들어볼려구요, 없는 시간 내어서 해야할듯 해요~

 

아, 산야초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셋째 낳고서 뱃살이 그대로라는,,, 항상 지호가 엄마 배속에 아가있어?, 곧잘 물어봐서 처음엔 웃었지만, 나중엔  기분 좋지 않더라구요.

거의 채식을 해서, 몸무게는 고냥고냥 그대로고,,,출산으로 인한 살들이...

3주 다이어트 생각하고 있어요, 3주후 결과 발표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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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vely Maya
  • |
  • 2013-04-03 12:06
삼남매 엄마시네요~ 부러워요~^^
전 한명 키우기도 늘 바쁘다..벅차다..하는데;;
나이 다른 아이들 이렇게 엄마표까지 하시는 분들보면 참..대단하셔요~!
ㅎㅎ삼남매 엄마니 뱃살 좀 있으심 어때요?
전 회사 그만두고 지속적으로 살이 붙더니.. 급기야 얼마전 딸에게 똑같은 얘길 들었네요.
"엄마 뱃속에 아기 있어?"
ㅠㅠ 정말 충격이었다죠.. 진~짜 농담반 진담 반으로 남편과.. 뱃살을 감추기 위해 둘째를 낳아야 한다는 이야기까지 했었다눈.. @.@
ㅎㅎ산야초 다이어트..홧팅하시고 효과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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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4-03 12:17
재봉틀모임도 있군요^^
옷도 만드시고 정말 대단하셔요
집에서 만드느건 음식하나만으로도 골치가 아픈 사람입니다.
저희집 남편을 제가 만든건 음식이 다 똑같은 맛을 낸답니다. ㅋㅋㅋ
sp 시작하시나봐요 저도 하고 싶었지만
저질러 놓은 일도 감당하지 못하고 있어 꾹 참았어요
참 다이어트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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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04-03 12:58
재봉틀모임까지 하시면 또 더 바빠지시겠네요~
저도 다요트로 조깅시작했는데 산야초 다요트는 뭔가요?...
다요트 결과도 발표해주시공 지호랑 책읽기도 즐겁게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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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지마미
  • |
  • 2013-04-03 15:57
아이들 옷도 만드시는 군요! 와. 아이들 먹는것에 입는것에.. 참살이 하시는 거 같아요~~
산야초 다이어트.. 어떤건가요^^ 귀가 솔깃~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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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용희성맘
  • |
  • 2013-04-03 16:35
재봉틀 모임도 있으시군요 ㅋㅋ
저도 한때 첫째 태어나기전에 빠져서 애기 포대기며 매트랑 만들고 했는데 어느순간 재봉틀이 창고 신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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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용희성맘
  • |
  • 2013-04-03 16:41
재봉틀 모임도 있으시군요 ㅋㅋ
저도 한때 첫째 태어나기전에 빠져서 애기 포대기며 매트랑 만들고 했는데 어느순간 재봉틀이 창고 신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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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4-04 00:57
대단하세요. 저는 애기 하나낳았는데도 아직 뱃살이 그대로인데요. 윤성누리맘님이 연재하시는 다요트 참가하고 싶어요. 올리비아님 많이 부지런하시군요. 재봉틀모임에 다요트도 시도하시고 세 아이들 뒷바라지에 엄마표 영어까지... 저는 명함도 못내밀겠습니다. 다요트 비법좀 알려주세요. 실천하기 쉬운거 위주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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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4-04 12:30
저도 올리비아님의 고민하시는 글 읽었는데...
아직 내공이 부족한 사람이라 댓글을 달 지 못했었어요~ ^^;;
삼남매 키우시면서 참 부지런하세요~
자연식으로 아이들도 키우시고... 재봉틀로 옷도 만드시는군요.
정말 재주꾼이세요~^^
3주 다이어트!! 이렇게 여러사람에게 알리셨으니 꼭!! 성공하실 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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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4-03 01:19
답댓글

오늘도 대문을 일찍!! 활짝~~~ 열어주셨네요~ ^^

아침에 아무래도 정신이 없어서 글은 보는데.. 댓글달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북클럽 활동을 벌써 하셨군요.. 정말 부지런한 나재맘이어요..

전 오늘에서야 겨우 책을 빌려왔거든요... 자기전에 한 번 읽어줬어요~ ^^

 

5세 현우

제가 정신이 없어서 월요일은 잠깐 들어왔다가.. 댓글만 늦게 달았었네요~

위내시경 한다고 동네방네 소문만 냈네요~~ ^^;;

다행히 별 이상이 없다니.. 마음이 편해졌어요..

이유없이 가슴 중간이 쥐어짜듯 답답하고 아파서... 겁이 덜컥 났어요..

네이웃에 검색을 했더니.. 위 관련증상이라고 하고.. 요즘 위산이 많이 올라왔던 터라..

더 걱정을 하곤 병원에 갔죠.. 대학병원은 진료받으려면 2-3주는 기다려야하고...

그래서, 잘 한다는 내과로 가서 검사를 받았어요.

차를 몰고간 터라.. 운전을 해야하니.. 수면 내시경은 못 받고, 그냥 정신 말똥말똥해서 내시경을 받았어요.

윽~~~~ 이건... 아프단 말도 못하고 입 벌리고선... 못할 짓이다.. 생각만 하고..

시간이 지나길 기다려야했죠.. ㅋㅋ

결과 보러 다시 의사를 만나러갔더니... 웃으시면서...'독하대~' 이러시던데...

이건 안 참을 수 없는 상황이었으니.. 암튼, 독한 뇨자~ 되었네요~ ㅎㅎ

같이 걱정해주신 읽기방분들 정말 감사해요~~~^^

 

주말에 친정부모님과 언니네랑 부천 옹기박물관에 다녀왔어요~

지난번에 오로라공쥬님(나혁이맘)이 소개해주셨죠?

입장료 1000원으로 즐거운 구경하고 왔어요~ 부천박물관을 묶어서 하면 3000원이라고 하지만..

날씨도 춥고 다들 그런 분위기는 아니라서.. 옹기박물관만 갔는데..

옹기 찰흙을 체험할 수도 있고... 퍼즐처럼 빗살무늬토기도 가지고 놀고...

생각보다 좋은 관람을 하고 왔어요~ 주변에 계신 분들 시간되시면 가보세요....

마지막 사진을 현우가 찰흙으로 만든 '행주산성'이에요..

지난 번 행주산성을 다녀오고나선...'성'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하네요..

역시.. 아이들이겐 책도 중요하지만.. 체험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일요일엔 경복궁에 다녀왔어요...

대학진학과 함께 서울에서 살았지만.. 경복궁은 가 본 기억이 없더라구요~ ㅎㅎ

시간대가 잘 맞아서, 수문장 교대식도 보고.. 근정전, 교태전, 경회루,

정1품의 자리에서 사진도 찰칵!! ㅎㅎ

경복궁앞을 지키는 옛군사 복장의 아저씨 옆에서도 기념사진 찰칵! ㅋㅋ

시간이 늦어서 세종문화회관 지하에 있는 '세종이야기'와 '충무공이야기' 기념관을

못 둘러보고 온 것이 아쉬웠어요~

 

그리고.. 어젠 영어도서관을 가서 영어책을 손에 잡히는데로 읽고 왔어요~

친정 부모님이 10여일 계시다가 어제 가셨는데... 집이 왜이리 휑~~한지...

한 며칠 이런 허전한 마음이 계속 되겠죠?

부모의 그늘만큼 따뜻하고 큰 그늘은 없는 듯합니다.^^

 

행복한 나날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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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03 09:37
관여님 위내시경 검사하신다고 해서 놀랐었는데 괜찮다니 다행이네요. 올해 저도 병원에 가서 검사할게 많은데 시간이 영 나질 않네요. 엄마가 아프면 아무것도 안되잖아요. 식구들 건강도 챙기시고 내건강도 꼭 챙기세요.
경복궁 현우가 좋아하던가요? 아직 애들 데리고 가보질 못해서요. 20대 초반때 친구들과 놀러가서 사진을 찍었었는데 너무 오래 안가봤네요. 경회루에서 현우는 무엇을 보았을까요. 봄에 꽃이 피면 참 아름다운 곳인데 경복궁 갔다가 덕수궁도 가봐야겠네요.
친정과 멀리 살때는 전화로만 소식을 듣다가 만나면 자고 가길 바랬었는데 이제는 옆에 사니 자고 간다면 무섭네요. 사람 맘이 참 간사하죠. 집이 휑하시다는 말씀 공감이 가요. 낮에도 식구들이 많아 시끌시끌하다가 갑자기 조용하면 이상하잖아요. 다시 만나면 더 반가우실거예요. 아쉬운 맘 잘 달래시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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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04-03 10:54
관여님, 위내시경으로 많은분들이 놀라셨을거에요. 결과가 좋다니 다행이에요. 조금만 어디가 이상해도, 예민하고 걱정되던데 말이죠.
책읽기방 하면서, 가장 부족하다 느낀게,,,체험입니다. 시댁이 시골이라 실컷 뛰어놀수 있어서 그걸로 만족하고 지냈는데, 다양한 체험이 필요하다고 느끼게 되네요.
찱흙을 주물럭~ 주물럭, 재미있어 보이네요, 전남 광주에 체험할 곳을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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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4-03 12:00
앗...저도 어제 수면으로 위내시경하고 왔는데...^^
저도 별 이상은 없고 만성위염이라네요. ㅎㅎㅎ
그런데 수면이 아닌 말똥한 정신으로 하시다니...오~!! 역시 출산을 하고 난 후의 여자는 정말 강해지는 것 같아요. ㅋㅋㅋ 별탈 없으시다니 정말 다행이구요. ^^

그리고 경복궁과 광화문광장을 한 번에 묶어서 보기는 힘든 것 같아요. ㅎㅎㅎ
두 장소를 모두 가기에는 아직 무리입니다. ^^;;
그런데 간만의 서울 나들이에 경복궁만 보고 가시기에는 아쉽기는 하셨을 듯 해요.
저희도 날이 좀 더 따뜻~~~해지면 고궁 나들이 하려고 생각중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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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vely Maya
  • |
  • 2013-04-03 12:09
와,, 부천에 저런 곳이 있었네요~ 친정가는길에 항상 지나면서도 테마파크? 이런곳밖엔 몰랐어요~
이번주 친정가는데 한번 들러봐야겠어요!
정말..아이들에겐 체험이 최고인 듯 하네요~
오늘부터 날씨 넘 좋아진다는데. 더 부지런히 움직여야겠어요^^
엄마들 건강부터 좀 챙기구요~~ㅎ
(전 무서워서..위액 넘어오는 만성 역류성식도염인데도 내시경 한번 못했다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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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4-03 12:13
내시경 결과가 괜찮다니 다행입니다. ㅎㅎ
저는 예전에 수면 내시경을 했는데
맨정신으로 시술을 받으셨다니... 독한 뇨자 맞습니다요^^
현우는 여기 저기 잘 데리고 댕기시네요
저는 예원이 잘 데리고 댕겨야 된다는 일념으로 운전을
하고 있는데 차가... 만신창이가 되고 있어요ㅋㅋㅋ
옹기 박물관은 여러번 소개한걸 봐서 저도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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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04-03 13:04
내시경 받으셨군요~~~
결과가 괜찮다니 정말 다행이어요...
그걸 참아내시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당....ㅎ
스트레스가 좀 있으셨을까요?..
주부가 스트레스 없는 사람이 없겠지만....
현우 유치원도 잘 가는데 즐겁게 생활하시길 바래요...ㅎㅎ
다양한 체험도 많이하고 현우는 넘 좋겠어요...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와계셨다니....
당분간 썰렁하실거여요...ㅎ
저희도 엄마와계시다 가시면 뭔가 이상하더라구요..
애들도 며칠은 할머니 다녀왔습니다~~~인사를 하구요..
안계시는 거 알면서도~~ㅎ
언니도 어머니께 전화한통 넣으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ㅣㄹ 바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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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지마미
  • |
  • 2013-04-03 15:59
이상이 없다니 다행이에요~
사진으로 멋진 현우와 즐거운 시간 보내신거 같아서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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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용희성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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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3 16:40
저두 작년에 비슷 증세로 내시경받았는데 내과원장샘이 수면보다 그냥 하시는걸 권해서 고생했네요 이상은 없다하셨는데 지금도 종종 위경련이 있어서 늘 신경이 쓰이네요
경복궁 엊그제 희용이는 책으로만 본 궁들이네요
엄마가고싶어 그러던데 에고 한숨안 쉬었네요
울산에서 한번 가려면 큰맘 먹고 가야하니
경회루 사진보면서 해준건 지폐뒷장 보여주는정도 ㅋㅋ
이럴때 서울에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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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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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3 20:52
여러모로 부산한 날들보내셨네요. 건강하시다니 이제 잘 유지하셔요. 체험과 책읽기 많이 해주어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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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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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3 23:42
와~ 그새 현우 많이 컸네요. 정말 오랜만이죠. 이사하고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앞으론 종종 들르겠슴다. 저도 이사오니까 친정이 멀어져서 넘 허전해요. ㅠㅠ 그나저나 내시경 하셨어요? 아이고 건강이 최고에요. 2년에 한번 건강검진 꼬박꼬박 받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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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4-04 00:52
별일 아니어서 얼마나 다행이에요. 그래도 이렇게 많은 댓글 달리는거 보니 관여님 걱정이 많이 되었던 거에요. 정말 멀리서 서로서로 만나지도 못하고 얼굴도 잘 모르는 쑥쑥맘들인데도 이렇게 절친보다도 걱정도 많이 해주시잖아요. 저도 쑥쑥맘들이 넘 좋아요.
가끔씩 저렇게 시에서 운영하는 박물관이 무료이거나 아주 싼데 넘넘 볼게 많더라구요. 현우가 만든 행주산성 멋진데요. ^^ 경복궁가서 수문장 교대식도 봤군요. 현우의 눈에는 저런 교대식이 얼마나 웅장해 보이겠어요. 저분들이 옛날분들이라 생각할거에요. ^^친정부모님들이 가셨군요. 잘 해드렸겠지만 또 아쉬우시죠? 저는 내일 엄마가 콜~ 하셔서 반대로 제가 내려갑니다. 담주까지 있다가 올거에요.
혹시나 폰으로 들릴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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