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번 혜완 #63, #64 드디어 밀린 숙제 다 제출입니다... ☆*:.。. o(≧▽≦)o .。.:*☆
3번 도로시 #61,62,63,64
헉헉,,, 이번주 숙제도 마쳣습니다.




모두들 열심히들 하시는 모습 보기 좋네요
이번주 속도네서 겨우 쫓아왔습니다.
3번 도로시 #57,58,59,60





14번 혜완 57, 58, 59, 60, 61, 62 열이 내려서 숙제를 할 수 있었네요. 갈수록 따라 읽기도 문장 맞추기도 수월해져 기뻐요.

2번 클라라 초등학생은 역시 바쁜 것 같아요..시간관리도힘들고,아이에게 시키지 않을 수도 없고..그래도 마인토토님 딸들다 이쁘게 열심히네요.. 요번 주는 자꾸 하기 싫어해서,겨우진행시켰네요..다음주는 조금 더 활발하게 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6번 Jenny
#63,64
마인토토님 아이들이 힘들어하지 않고 재미있게 학원을 다닌다니 뿌듯하시겠어요.
저희도 올해는 노는 시간과 독서 시간을 늘리고자 학원하나 정리했더니 아이는 못내 아쉬워합니다.
이제 좀 여유로워져서 책 실컷 읽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4번 유진 #63,64
저는 자주 ㅋㅋ 유진이가 큰 아들 같아요.. 하는 행동들이 그렇죠.. 오늘도 집에 오는 길에 놀이터에서 나무토막을 줍고 모으고, 무거운 건 끌고 오더니.. 지금은 이렇게 또 콧구멍에 손가락을 넣고 장난을 치고..
콧구멍에 손가락은 넣어도 SP 빨리 해 주니 고맙다고 했내요^^*


9번 규찬 # 63, 64
요즘 아이들 진짜 바쁘지요?
학원을 다니든 안다니든 다들 바삐 사는것 같아요.
며칠전 규찬이 유치원 친구들과 실내놀이터에 갔었어요.
모래놀이랑 트램플린이랑 정말 작은방에 블럭몇통있는 곳으로요...
애들은 유치원친구들끼리 있으니 신나서 노는게 한편으로는 진짜 요즘애들은 모래놀이도
돈주고 해야하고 놀이터도 돈내고 와야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주위에 엄친딸엄마보다 저와 마음맞는 엄마 한명만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친구들과 비교는 금물이지만 그런마음이 안들수는 없을것 같고 마음을 비우는 연습만이 필요할것같습니다
규찬이는 오늘은 왠일로 군소리 없이 센텐스퍼즐을 했습니다.
61,62는 봉투보고 읽기하고 63,64는 퍼즐맞추고 읽기한번하고..정말 시간상으로는 5분도 안걸리는 시간입니다. 제가아들 손잡고 길을 걸을때 "엄마는 규찬이 손잡고 걸어가면서 이야기하는게 제일좋아" 라는 말을 즐겨하는데 문장이 아주 딱~입니다. ㅎㅎ


6세 조셉
비교하다 보면 끝이 없으니 아직은 아이들이 원하는대로 이끌어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넘 틀에 박힌 생활과 비교하는 틈에서 자라면 숨쉴 공간이 없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은 조셉이 컨디션이 별로네요.
미열도 있는 것 같고...밤을 잘 넘기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