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보다 배고파져서....(꼬륵~) 밥 먹으로 가야겠습니다.
알찬 정보~ 하트 드립니당^^
행복한 주말되세요. 호야수동님도 홧팅입니다!!!
사랑합니다 호야수동님~^^
명절에 제게 할당된 음식 돈전이라 명절음식이 되어버렸는데요. (엄청 많이 부쳐대니 저 혼자 질렸더랬죠)
이렇게 볶음용야채가 있는 줄 몰랐네요.
요긴하게 잘 써먹을 것 같아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아주 간단하면서도 훌륭한 요리군요!! ^^
호야수동님은 초스피드 일품요리에 능하신가요~~ ^^
저런 볶음 야채가 있는지는 첨알았네요~~ ^^ 바쁜 워킹맘님들 정말 요긴하게 이용하시겠어요!! ^^
저도 예전에 동그랑땡 만들어서 얼려놓고 먹인적이있었느데~~ ㅎ
요즘 게을러서리~~ 자꾸 머리속으로만 생각하고 실천을 못하고 있었네요!! ^^;
호야수동님 글보니 당장 장볼때 꼭 사와서 해놓아야겠어요~~ !! ^^
든든한 요리 감사합니다. ^^
하앗~ 아주 간단하여서 좋아용~
오늘 마트에 가서 꼭~ 이 재료들을 사오겄어요...!!
저도 볶음용 야채가 아주 맘에 들어욧~
퇴근하고 와 아이들 밥 줄때 상이 허전하면,, 제 아무리 엄마래도 좀 무안할때가 있어욤...--;
이거 하나 올려주면 밥상이 환~해지겠는걸요.. ^^*
캄사합니당~~ ^0^
볶음야채라는게 있다는거 처음들었어요~^^;;;
저도 간단한거 진짜 좋아하는데...
복잡하고 꼭 계량하고 해야되고 그러면.. 이거.. 기억도 안나고, 꼭 책보고 해야하고..
그러나 맘대로 편하게 계량하는 요리의 단점은 할때 마다 맛이 다르다는거죠~^^;;
워킹맘이시지만 이렇게 아이들 인스턴트 안 먹이시고 해주시니 너무 대단하세요~
전 전업주부임에도.. 냉동만두 사먹고, 요즘 판매하는 두부스테이크라고 인스턴트 사먹이고하는데..
개인에 따라 일정한 계량이 없으므로 맛도 다양하게 나오겠어요~ㅎㅎ
간단하고 활용도 높은 요리소개 감사합니다~!
포인트가 간단^^ 이거 아주 마음에 드는데요?
저는 볶음용야채가 있는 줄을 처음 알았네요.
간단하고도 영양이 듬뿍~~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저희집에서도 가끔 해먹는 반찬이에요..
아직 냉동은 안해봤어요..
두부가 좀 남는다 싶음 있는 야채들 잘라서 계란하나 깨뜨려서 해먹어요..
소고기 다진건 거의 항상 냉동실에 있거든요..
야채도 그때 그때 따라서 깻잎 넣어도 맛나고, 표고버섯 넣어도 맛나더라구요..
전 브로컬리는 가루로 되어있는걸 냉동실에 넣어두고 자주 이용하는 편이에요..
계란말이나 계란찜 등에도 조금씩 넣어서 이용해요..
냉동은 더 바빠지면 함 이용해 볼께요..~~
감사합니다~
집에 모든 재료가 있네요.
냉동실에 얼려놓은 돼지고기 해동해서 울 아들 해줘야겠어요.
울 아들 고기 참 좋아하는데 요것도 잘 먹을려나????
저번 쪽갈비도 기억해두었다가 꼭 해먹어볼려구요.
감사 감사 해요~~~
설명해 주신것만 보면 정말 용기가 나서! 금방 할 수 있을거 같아요~
저는 동그랑땡 만든다고
고기 다지고, 야채 다지고 두부넣고 계란넣고..그런데도 잘 안뭉쳐져서 ㅠㅠ 그랬던 기억이 있거든요.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