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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생영과 함께 하는 읽기방 #15(누구나 참여)

컨텐츠

댓글 6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정귀요미
  • |
  • 2013-04-06 08:25
답댓글

 

4살 전민정입니다. 목요일날 친정 진주에 왔어요. 목욜부터 모든게 올 스톱입니다. 지금 비오네요. 여기 벚꽃실컷봤었는데 차운전하면서 봐서 사진도 못찍었네요. 비오면 다 떨어질텐데요. 서울쪽은 다음주부터 벚꽃피지않을까요? 여기 남쪽은 목련도 다 피었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아마도 주말엔 책 한권도 못읽을거같은 예감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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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4-06 08:33
폰으로 쓰다보니 수정이 안돼네요. 나림재훈맘님 마지막대문까지 넘 수고하셨구요. 재훈이 딸기먹는모습,엽기적인 모습 넘귀여워요. 나림재훈맘님 눈팅족에서 북클럽 2개에 Sp하기 읽기방 제 심정을 그대로 적어주신거같아 잘 읽었습니다. 저도 눈팅만계속했다면 이만큼 민정이한테 도움이 못됐을꺼고 계속 컴만 보고있었겠죠. 쑥쑥맘들 넘 좋아요. 따랑해횻!! 주말 잘 보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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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06 08:49
친정나들이 가셨군요. 교육도시 진주아닌가요? 민정이 사랑많이 받고 오겠어요. 잘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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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4-06 09:13
진주가 친정이시구나. 친정 잘 다녀오세요. ^^ 민정이도 할머니 할아버지 만나서 좋겠어요. 그럴때 책보다 실컸놀아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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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4-06 11:34
친정이 진주시군요~
진주는 안 가봤고..진해는 가봤는데... 진해 군항제에 3번정도 가본적이 있는데...
벚꽃이 정말 장관이더라구요~
저도 예전엔 부산 친정에 갈때 책을 많이 싸갔는데.. 이젠 몇권 안 들고 간답니다~
책보다 바깥활동이 아이한테 더 좋다는 생각에서요~~^^
잘 노는 아이가 공부도 잘 한다고 하잖아요~^^
친정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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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05 21:37
답댓글

 

5세 제이 재훈이 피부가 참 하얀것같아요. ^^ sp 잘했네요. 제이는 요즘 우주 천체책을 사랑해주네요. 행성들에 관심을... 사탕먹다가 이건 마즈, 짐볼에 팔두르고 새턴이라네요ㅡ오늘은 7시에 자네요. 책도 딱 한권읽고 자요. 많이 피곤한가봐요. 주말엔 거의 한몸이 되어 붙어있을듯 해요.ㅎㅎ 엘리한테 미안하네요. 주말에 멀할지 아직 미정이네요ㅡ 날씨도 별로라기도하고, 좀 쉬고 싶기도해서 맛있는 거 해먹으며 뒹굴거리다 가까운 곳 다녀올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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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05 21:39
승냥이구의 부끄러운 비밀책은 고녀석맛있겠다 시리즈를 제이가 좋아한다고 누나가 도서관서 빌려줬는데 쓱보고 싫다며 외면한책이네요ㅡ.ㅡ공룡이 안나온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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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4-06 00:58
현우도 우주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요~ 태양계송도 계속 흥얼거리고..
'우주의 신비'책도 틈나는대로 보고... 뭐든지 태양계 행성의 크기에 비유하고 ㅎㅎ ^^
오늘 현우 목욕시키다보니.. 어제는 없던 상처가 이마에 1cm가량 있더라구요.
이마도 아프다며 만지지 못하게 하고...
낮에 하원할때 선생님 말씀이 아이들이 장난치다가 책장이 넘어왔는데..
현우가 그 밑에 있었대요.. 그때는 아픈데가 없다고 그랬는데...
뭐가 뭔지??
지난 주엔 눈을 다치고.. 오늘은 이마를 다쳐오고...
다음 주 월요일에 학보모 면담이 있으니.. 차근차근 이야기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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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4-06 07:06
영어책을 다양하게 읽어 주시네요
저희집은 영어책은 거서거입니다.(다신님은 부산 사투리 알아들으실거 같아서^^)
오늘 어디좀 가볼라 했더니 비가 오네요
초보 운전자는 떨고 있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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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4-06 09:17
와 책 많이 읽어주셨네요. 나혁이도 5살때 우주에 관심이 많더라구요. 대충 애들의 흥미도 때가 있다봐요. 그 다음은 지구의 내부던데 용암같은 지진활동 들어가며 지구의 핵에 관해 관심을 갖더라구요. 지진과 화산활동으로 연계되는게 지구과학 방향인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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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3-04-08 09:22
봄향기 물씬 풍기는 책을 많이 읽으셨네요. 메모해두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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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4-05 20:39
답댓글

 

이제 서울로 가는 길이예요. 시댁 친정 다 들려서 주말 보내고 오려다 어른들이 바쁘시고 내일 날씨가 좋지 않다고해서 서둘러 올라오는 길입니다. 어제는 골굴사와 태종 무령왕릉 보고 싱싱한 회와 제게도 먹었어요. 오늘은 아이들 입맛에 맞춰 경주월드에서 신나게 놀앗어요. 사람이 많지 않아 줄을 거의 서지 않고 바로 타니까 좋고 아이들이 탈만한게 많아서 좋앗어요. 전 파이톤과 메가드롭 같은 신나는 놀이기구 타면서 스트레스 확 날렷답니다. 신랑이 애 보는 사이 고함지르면서 높은 곳에서 확 떨어지는 느낌 좋더라구요 ㅋㅋ 집에가서 정리 좀 하고 댓글 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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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05 21:04
윤누맘님 ~ 평일의 경주여행 너무 좋으셨겠어요. 골굴사, 태종무령왕릉, 경주월드에 맛있는 것 까지~! 여행비용도 좀 드셨겠는걸요?ㅎㅎ 근데 혼자서 놀이기구를 타셨나요? 강심장이셔요~ 전 이제 정말 그런 놀이기구는 기진맥진해서 못타겠더라구요 ^^ 피로 푹 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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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05 21:50
누리 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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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4-06 01:01
와~~~ 잘~~ 생긴 윤성이 사진을 이리도 크게 볼 수 있다니... ^^
양쪽으로 리본을 단 누리도 넘 이쁘고...
즐거운 봄 여행 제대로 하고 오셨네요~ ^^
봄바람 부니..정말 어디 여행가고프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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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3-04-08 09:24
봄나들이 부럽네요. 5월엔 꼭 여행가리라..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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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지마미
  • |
  • 2013-04-05 14:51
답댓글

딸기..성지가 먹고 병이 나은 과일, 딸기네요 ㅎㅎㅎ

주말에 날이 흐리군요..여기서 일기예보도 듣습니다^^;; 식목일 즈음하여 풀과 나무들이 자라야 하니..

그러고 보니, 이번에 rain 책을 보았군요. 날이 좋으면 밖에 나가니 좋고, 비가오면 rain책 한번 더 읽어주고~얼쑤~!!

 

4세 성지

 

 

rain 책 보고, 활동한 사진입니다.

코팅한 자료 화장실에 붙이고, 파란색 물감을 탄 물을 분무기에 넣고 뿌리다가 누르는게 힘들어서

그냥 부어 봅니다. 집중호우입니다 ㅎㅎ

샤워기로 소나기 뿌려주시고~

무지개가 떴습니다^^

(사진에는 안보이지만, 성찬이도 옆에 대야 안에 있습니다 ;;

 형아와 엄마가 화장실에 들어가니 혼자 울어서..기어서 들어오는데 막지 못하고..같이 씻기고  그랬다는^^;;)

 

rain 관련 책을 지인 선생님께 빌려서 보여주었습니다.

책을 통해서 번개를 처음 보았는데요, 다른 책에서도 번개!는 바로 찾아내내요~ lightning!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 쿠키를 안구울수가 없었지요..

이번에는, 작기님이 처음에 올리신 레시피에서 밀가루를 미숫가루로 바꾸고,

우유 안넣고, 베이킹파우더도 안넣고,

 (이 두가지는, 처음 레시피 보고 제가 임의로 넣어본거였어요. 이번엔 안넣고 해보았어요) 

크랜베리대신 건자두와 건포도, 해바라기씨도 넣어서 만들어 보았어요.

이렇게 나왔어요. 초코없는 너트 크런치 바 느낌? ^^ 색깔은 하얀 쿠키와는 사뭇 다르지만 괜찮네요 ㅎㅎ

 

이렇게 한 주가 또 훌~쩍 지나가네요.

영주에는 이제 벚꽃이 피기 시작해요.

비오면 벚꽃이 지던데.. 여기는 이제 개화시작~~

꽃피면 찍어서 보여드릴게요~ (아. 우선은 벚나무 있는 곳으로 가봐야 겠네요 ㅎㅎ)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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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4-05 16:56
전 요리라면 겁부터 나는지라 대체한다던가 대충 해보는것이나 제대로 하는거나 다 겁이나요. 캠핑장 요리사는 남편인관계로 시다 조리사하고 있어요. ^^ 동생도 있는데. 활동제대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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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05 17:12
쿠키 만들어 보셨군요 저는 그냥 레시피만 적어놨어요 엄마표과자 아이들이 잘 먹지요 밀가루대신 미숫가루로 하셨다는데 무슨 맛일지 궁금하네요 벚꽃사짓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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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05 21:04
초코없는 너트 크런치 바~! 성지가 좋아했겠어요. 응용요리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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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4-06 01:04
rain 책 활동을 저렇게 하셨군요...
그림을 코팅까지 하시고... 정말 멋져요~~^^
따라쟁이 하고 싶은데... 할 수 있을까요? ㅎㅎㅎ
미숫가루로 구은 저 쿠키!! 넘 먹고파요~~~
성지마미님도 앞에 나서지 않으셔서 그렇지.. 완전 능력자이신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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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4-06 07:09
오잉... 집에서 쿠키 만드시는 분들은 정말 가정적이라는
느낌이 어렸을때 부터 들던데... 성지마미님도 예쁜 앞치마에
낭낭한 목소리로 애들아 쿠키 다됐어~~~~ 하며 예쁜 외국 그릇에
쿠키담아 주실거 같아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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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4-05 12:05
답댓글

1주일 대문열어주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그냥 문만 열면 되지모... 라고 생각은 하지만.. 막상 컴 앞에 앉으면 앞이 막막한 것이..

무슨 이야기를 해야하나?? 라는 고민이 밀려오죠~ ㅎㅎㅎ

그래도 나재맘님은 평소에도 차분차분 이야기를 잘 이끌어주시니... 부담은 덜 되시지 않으셨나요?

아니라구요? ㅋㄷㅋㄷ

엽기표정 재훈이?? 귀엽기만 한걸요~~~^^

 

엄생영 표현도 정말 유용하겠어요.. 기억했다가 꼭!! 써 봐야겠어요~ ^^

 

5세 현우

어젠 날이 넘 좋아서, 하원할때 시냇가로 둘러서 왔어요~

입고간 패딩조끼가 부담스러울만큼 따뜻하더라구요... 그런데 주말엔 날씨가 별로라니...아쉬워요~

요즘 매일 챙겨보는 책이 자연관찰책이에요..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책은 '물고기'책이고... 그 다음이 '우주의 신비' 라나요..

다른 출판사의 자연관찰책도 챙겨 읽혀주고 싶은데.. 아직 제가 정신이 없네요~ ^^;;

 

드디어 벼르고 벼렀던 Brain Bank(G1)를 샀어요~ 음하하하 ^0^

도서관에 가서도 자연관련 영어책들을 좋아해서 사고 싶었는데...

문제는 가격!! 이었죠... 40권에 할인해서 24만원 정도인데...

중고시장을 몇달을 들락거리다가 싼 가격에 구입을 했어요~ ㅎㅎ

브레인뱅크는 워크북이 좋아서 다들 선호한다는데..워크북은 꼼꼼히 다~ 풀었더라구요.

오늘부터 워크북 40권 지울일만 남았네요. 근데, 어찌나 꾹~꾹~눌러 썼는지.. 잘 안 지워진다는.. ㅠ.ㅠ


어제 북클럽 활동을 하는데.. 별 흥미를 안 보이길래...

현우한테 대충 뱀모양 포인터를 만들어줬더니..

(지난번 홍박사님의 소개로 유행한 Finger point reading의 pointer)

저한테 저렇게 긴~~ 뱀 모양 포인터를 만들어주네요..

그러면서 자신이 만들어줬으니.. 자신의 얼굴과 함께 인증샷!을 찍으라고 포즈까지..ㅋㅋ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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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4-05 12:14
현우는 정말 자연관찰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는군요. 브레인뱅크도 사셨네요. 현우실력이 점점 올라가겠는걸요. ^^ pointer도 만든 뱀도 자연관찰책에서 많이 보던거라 좋아했겠어요. 표정귀여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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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4-05 14:23
40권을 언제 다 지운대요? 음 참 안타까운 바예요. ^^; 현우가 자연관찰을 잘 보니 산 보람이 있겠어요. 우린 요즘 집 책은 거의 안봐요. 이제 반복을 안하는지라. 이젠 도서관에 갈 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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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지마미
  • |
  • 2013-04-05 15:12
브레인 뱅크~ 현우가 좋아하겠어요~!! 성지에게도 우주책 보여줘야지..하면서 도서관 갈때마다 깜박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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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4-05 16:56
언니 오랜만이어요^^ 퇴근길에 쑥질잠껀하는중여요
현우도 어린이집 적응잘해서 잘 다니고있나봐요
보기좋네요^^ 저도 윤이입학시키고 정말 더 전쟁같은 하루하루를
보내는중이네요 제 체력이 적응을 못해서 힘들어요 ㅋㅋ
5월 부산오신다구요?? 기억하고있을께요
읽기방 못와도 연락주실꼬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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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05 17:17
브레인뱅크 구입하셨군요 워크지 지우실려면 힘드실텐데 꼭 할것만 골라서 지우세요 다활용 못하고 넘어간게 더많네요 전 북클럽에서 진행되는것만 구입했었어요 자연관찰책 잘보는 군요 저희집은 학교가서도 필요할거 같아서 잘 보관만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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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4-05 21:07
오홋 깜찍한 현우~~ 뱀 포인터로 열심히 책 읽으려나 봐요^^ 제이한테도 보여줘야겠어요. 브뱅 입양 축하드려요~~ 볼수록 괜찮은 녀석 같더라구요. 근데 웍싯 있어도 저두 아직 뜯지도 않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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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4-06 07:13
브뱅을 구입하시고 현우가 자연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박자가 척척 맞습니다요^^
예원이의 영어실력이 배우면 좀 나나질거라는 생각에 영어책을
사모았는데 이제는 현실을 깨달고 나니 있는책만 봐줘도 고맙더라구요
자연과학에 관심있는 남자 아이들이 정말 부러워요
이건 모 쓸모도 없는 공주한테 빠져 있으니
공주가 자연관찰 탐험을 하고 소개를 하고 동물들도
좀 공주틱하게 꾸며주면 보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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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3-04-08 09:26
책보다도 현우 사진땜시 눈을 온통 뺏겼네요. 아구 귀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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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4-05 11:24
답댓글

 

저 지금 캠핑중이예요. 어제 갑자기 캠핑가자는 신랑말에 후다닥 대충 챙겨서 강화도 들어왔어요. 모닥불에 고구마구워 먹고 호야수동님 추천 레시피 등갈비 소금구이 먹고 하루를 보냈네요. 공부거리 챙겨왔는데 오늘도 여전히 쑥질입니다. ^^ 주말에 비온다지만 즐겁게 보내세요. 우린 비맞으며 텐트 걷을 각오하고 하루더 머무르기로했어요. 왠지 팔자좋은 유한부인 느낌이지만 저는 따뜻한 펜션이 더 좋다우~~ 돈주고 고생하는 느낌? 뭐 이렇게 굴리면서 키워야 더 튼튼해지는거같아 오늘도 산자락에서 나혁이를 굴리고있어요. 천원짜리 레고 한상자 가지고 놀다가 산등성이 헤메다가 밥 한그릇 뚝딱하는거 보면 뿌듯하네요. 전 놀러가면 책을 안 챙기느라 이번주는 그냥 통째로 놀기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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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4-05 11:42
캠핑 넘 좋으시겠어요..
ㅋㅋ 돈내고 고생하는 느낌.. 완전 공감되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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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4-05 12:14
오~~ 캠핑!!!
어제,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캠핑하기에 딱! 좋은 날인 걸...
여유있어 보이는 공쥬님의 발~~ ㅎㅎ
아빠, 엄마가 고생이지.. 나혁이는 얼마나 신이 날까?
돈주고 고생하는 느낌? ㅋㅋㅋ
난, 현우랑 흙놀이 하고파서, 부천에서 하는 주말 농장 신청을 하려했는데...
완전 정신 줄 놓은 요즘이라.. 그것도 기간이 지나서 못하게 되었으... ㅠ.ㅠ
내일 비가 온다니... 조심해서 하산(?)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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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4-05 12:21
날짜를 보니 오늘이 식목일이네요. 식목일날 캠핑 좋은데요. 부자끼리 뭔가를 만드는거같아요. ^^ 다들 집에 캠핑장비가 있으신가봐요. 아들이 커갈수록 아빠랑 캠핑가는거 넘 좋아요. 주말캠핑여행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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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지마미
  • |
  • 2013-04-05 15:16
캠핑~!
아..저렇게 하는거구나.. 이렇게 캠핑을 보게되네요^^
고구마랑 등갈비소금구이랑..
점심먹은지 얼마 안되었는데도 또 먹고 싶어지는데요!!
아. 도서관에서 '내머리 왜이래'책 빌렸어요. 성지는 아직 안읽어 봤는데..
반전이..ㅎㅎ 있네요 ㅎㅎ
집에 돌아가 가족과 상봉한 사자...어떡하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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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4-05 16:53
ㅋㅋ 오공쥬님 발이어요?? 완전 편안해보이는거 있죠!
ㅋㅋㅋ 편안히 좋은공기마시며 쑥질^^ ㅋㅋㅋㅋㅋ
즐거운시간 보내시고 내일 비소식있던데 조심히 오시와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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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05 17:20
식목일에 이라 꽂 모종 사서 화분에 옮겨심었네요 야외에서 먹으면 더맛있겠어요 애들 아빠도 야영하고 싶어하지만 제가 늘 편한걸 좋아해서 시도도 못해봤네요 캠핑 즐겁게 하고 오세요 어제는 갈릭 치킨해 먹고 오늘 저녁은 등갈비 구이 먹을려고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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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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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5 21:11
아~~ 산속에서 주말을 보내시는군요. 여유로워 보여요~~ 역사적인 그 강화도~! 캠핑을 저는 두세번 해봤지만, 가족끼리 어울려 오는 캠핑이 재미있어 보이더라구요~~ 오늘온 백화점광고지의 캠핑용 텐트가 눈에 띄던데 165만원이더라구요. 신상이겠죠? 대충 검색해보니 캠핑용품 300만원 뭐 이러더라구요.. -.- 100만원 내로 다 갖출수 없나.. 하고 있네요. 요즘은 오토캠핑장 보면 하룻밤 2만원도 안되는 자리에 100만원 넘는 텐트치고 각종 장비들과 함께 계시더라구요.^^ 모닥불 앞에 앉은 나혁이 편안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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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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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6 07:16
지금 캠핑하면 밤에 잘때 춥지 않나요??
전 지금도 밤에 잘때는 장판에 켜놓고 자거든요^^
모닥불에 고구마 구워먹으셨음면 얼마나 맛나셨을까
군침만 꿀꺽 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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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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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8 09:18
캠핑 부러워요. 저희 신랑은 캠핑하면 죽으러 가는 줄 알고.... ㅋㅋ
돈들여서 뭐하러 고생하냐구. 여행은 편한 맛에 가는건데...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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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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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5 11:09
답댓글

학교에서 매일 30분씩 책읽는 시간이 있어서 참 좋네요. ㅋㅋ 저는 출근하고 딸아이가 알아서 책가방 챙기기 때문에 무슨 책을 읽었는지는 몰러요. 아무튼 제가 안 읽어줘도 하루에 한권은 꼬박꼬박 읽는다는거. 어젠 간만에 대형마트에 놀러?갔다가 와서는 씻고 쇼파에 누워

마법의 여름

맞벌이 부부의 아이들이 방학동안 너무 심시해 하다가 삼촌네 동네에 놀러가게 되는 이야기예요. 일기 형식같아서 (날짜 쓰고 뭐 그런 형식은 아니지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게 마치 일기같은 느낌이네요. ) 엄마 아빠가 직장나간 여름 방학동안 아이들의 심심해하는 모습이 나와서 속으로 참 많이 짠했네요. '하니도 그러겠지?'하는 마음에요. ㅠ.ㅠ

ORT Pocket Money

쇼파에서 누워서 듣더니 세장도 못 넘어가 잠들었어요. ㅇㅎㅎ

지난 주에 딸래미랑 북총 8경 구경갔다왔어요. 덕분에 감기 걸려 3일 고생했지만요. ^^;;

아이들과 손잡고 또는 할머니된 엄마 손을 잡은 중년의 딸...가족들 나들이가 참 많더라구요.

지도보고 헤맬때는 빨간 옷의 하얀 물음표?언니들을 찾으시면 돼요. 친절하게 길을 알려주신답니다.

북촌 1경의 모습이예요.

직접 보시면 가슴 뭉클해져요.

2경에 있는 빨래터의 모습이예요.

몇경인지 잘 기억이 안나지만 8경 중 단연 으뜸이라고 생각되요. 한옥의 기와 지붕의 오밀함. 정말 예뻐요. 찾기가 좀 쉽지 않아요. 게다가 높은 담벼락 때문에 깽깽이발해도 잘 보이지 않아서 아이들은 안고 보여주셔야 되요. 키 작은 외국인 여자분들은 오셨다가 갸우뚱하고 그냥 가더라구요. 실은 엄청 좁은 골목길이거든요. 거기서 담벼락 너머로 목을 삐죽 빼주셔야되요.

남의 집 대문 앞입니다. ㅋㅋ 아무 곳에서 찍어도 멋져요.

가스 배관조차도 이뿝니다. ㅋ

교육 박물관에 있는 영희와 철수예요.  간만에 어릴적 친구?들과 핵교에 댕겨왔습니다. 북촌 나들이 걷다보면 교육박물관도 들르실 수 있답니다.

울 딸래미 처음으로 해보는 뽑기. 요즘 친구들은 뽑기를 달고나라고 하더라구요. 우리 어릴 적엔 달고나는 하얀 마시멜로? 녹여먹는걸 말했는데 말이죠.

아이걸음으로 두어시간 못걸렸던거 같아요. 중간중간 먹거리랑 밥거리랑 다 포함한 시간이구요.

중간중간 매듭, 종이공예... 등등 체험거리도 많아요.

이번 주말엔 비소식이 있긴 하지만 일기예보가 틀릴 수도 있잖아요. ㅋㅋ

나들이 계획해 보세요. 이번 아님 담주에 가면 되죠.

그럼 즐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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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4-05 11:29
아 여기가 북촌이군요. ^^ 직장생활하다보면 직장맘 아이들에 관한 책만봐도 가슴이 찡해요. 그래도 하니는 용감하게 일찍 학교갈 결정도 하는 당찬 아가씨라 잘 해낼것 같아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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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4-05 11:40
하니맘님 북촌모습 참 이쁘네요..
그리고 전전배치된 가베는 어찌 되셨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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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4-05 12:20
북촌? 오호~~ 이런 곳이 있군요..
현우도 커가니.. 갈수 있는 곳이 많이 생겨서 좋아요...
더 어릴땐 이동거리가 조금만 멀어지면 지레 겁을 먹고 시도도 못 했었는데 말이죠..^^
이곳도 메모해두었다가 한 번 가봐야겠어요~
'마법의 여름' 책은 그림이 안 보이네요~ 배꼽X 표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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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4-05 12:28
여기가 북촌이군요. 이렇게 이쁜곳인줄 몰랐네요. 사진에 우리 한국의 미를 멋스럽게 잘 담으셨어요. 우리 어릴때 먹던 뽑기를 아이들도 체험할수 있어서 넘 좋네요. 교육박물관까지 아이데리고 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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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지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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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5 15:20
한번 가보고 싶어지는 데요~!
좋은 곳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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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4-05 16:50
어머 오랜만이어요 사실 제가 요즘 쑥질을 잘 못하다보니
간만에 온 읽기방에서 반가운 님들을 많이뵙네요^^
하니는 학교 잘다니고있나요?? 소식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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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05 17:24
북촌 8경 여기가 어딜까 고민중이예요 애들 아빠 휴가때 여행못가면 가봐야겠어요 나림이가 말하는 부자집=기와집이 많네요 좋은 풍경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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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4-06 07:19
북촌이 옛 모습을 많이 간직하고 있는 곳인가봐요
달고나 어려을떄 진짜 많이 했는데
모형대로 오리면 한판더 할 수 있었잖아요
옛기억을 떠오르게 하는 마을 참 좋은 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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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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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5 07:01
답댓글

6세 예원

 

나림 재훈맘님 센텐스 퍼즐 있는 활동 13기입니다요^^

태클거는게 아니고 SP도 하는 북클럽은 13기라고 다시 한번 광고하는 겁니다

어제 예원이도 했는데 좀 헤메더라구요

9기 북클럽을 잠시 들어갔었어요

나재맘님 재훈이가 실력이 상당하던데.... 우찌 시키셨어요

저만 모르고 있었나요 

항상 범접할 수 없는 책의 권수가 나재맘님의 정성을 말씀해 주신는것 같더니

아이들이 잘 성장하고 있어요 또 부러움에 말이 많아집니다.

 

 

어제는 드디어 예원이를 제가 운전하는 차에 처음 태우고 나들이를 갔습니다.

빨리 다들 축하해주세요^^도로연수 3월에 시작해서 혼자 새벽반으로 운전 연습했더니

이제는 네비가 알려주면 고만고만하게 길을 찾아가는 정도는 되었어요

송정을 가서 모래놀이하고 용궁사 가서 부처님 오시는 날을 맞이하여 1년등을 달고 부처님한테 절도 하고

수산과학관까지 댕겨왔어요 간식도 가져가서 먹으며 맛나는 것도 사먹고 예원이랑 둘이 다닐 수

있다는 이 자유로움이 너무 좋았어요

수산과학관은 용궁사에서 5분거리도 안되는데 무료랍니다. 가면 미니 아쿠아리움도 있고 바다에 대해 여러가지 전시를 해놓고 체험도 할 수 있어 좋더라구요 물고기 밥도 줄 수 있는데 와... 큰 물고기가 때로 몰려오는 것도 보니 잼나더라구요

진짜 오랫만에 나들이 하니 예원이도 갔다와서도 기분이 들떠있더라구요

이제는 자유부인이 되었으니 어디 댕길일만 남았습니다.^^

 

 

 

어제 읽은 책 목록 입니다. 나들이 가기 전에도 읽고 갔다와서는 한글책 2권만 읽고 잤어요

오늘은 예원이 유치원에서 벚꽃 축제를 합니다.

예원이가 숲 유치원에 다니거든요 해마다 뒤에 산에 벚꽃이 만발합니다.

거기서 부침게도 부쳐먹고 팝콘도 튀겨먹고 아이들과 게임도 하고 운동도 하고 하는 간단한 봄 맞이 파티입니다. 작년에는 아빠랑 같이 갔는데 이번에는 토요일에 비가 온다고 금요일로 일정이 바뀌는 바람에 예원이랑 둘이 가야되네요  주말에는 예원이 도서관 수업 끝나고 나들이 또 데리고 가야겠어요

호야 수동님이 가신 원숭이 학교 공연을 알아봐야겠어요

그럼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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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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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5 08:00
드디어 자유부인이 되셨군요!!!
축하~축하~~우주만큼 축하드려요~~~~^^(우주만큼.. 이란 표현은 요즘 현우가 쓰는 표현이어요~ㅎㅎ)
예원이의 활동범위도 이제 더 넓어지겠는걸요~
차가 있으면 아무래도 기동력이 좋아서 갈곳이 더 많이 생기더라구요~^^
3월부터 시작하셔서 빨리 적응하셨네요. 대단하셔요!!^^
수산과학관과 해동용궁사는 저도 결혼전에 가봤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새롭네요~^^
저 5월에 부산가면 차 한번 태워주세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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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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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5 08:53
감축드리옵니다~~~ 예원이랑 이쁘게 차려입으시고 나들이 잘 다녀오셨네요~~ 용궁사 근처 짜장면집 유명하잖아요? 가고파라~~ 수산과학관도 가본지 꽤 되었는데 또 가보고 싶네요~~ 오늘은 또 어델 다녀오실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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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4-05 09:44
와우~~~축하드려요~^^*
울 예원공주님 즐거운 엄마와의 데이트에 웃음꽃이 활짝~이네요~!!
벚꽃 축제~~~부럽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원영이는 오늘 집근처 왕릉으로 소풍갔네요. 제가 예전에 북클럽에서 사진으로 보여드렸던 서오릉이라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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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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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5 10:01
축하드려요. 드디어 예원이랑 드라이브도 갔다오시구. 나림이가 알면 엄마도 좀 해보라고 하겠는걸요. 제가 이른 새벽에 게시판을 열다보니 실수를 좀 했네요. 북클럽을 누나랑 같이 하니 경쟁모드라서 재미있게 진행하고 있어요. 오늘 날씨도 좋은데 오늘도 멋진 곳으로 다녀오세요. 사진으로만 봐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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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4-05 10:06
목욕탕이라 ㅜ ㅜ 댓글달아요 저흰 쿠팡에서 할인쿠폰샀어요 근데 저는 그냥그랬어요 티비에도 나오고 했던데....원숭이를 보는걸로 만족한 기분 공연이 그렇게 잼나지는 않더라구요 후기 꼭 읽어보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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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4-05 10:16
장소는 해운대 벡스코예요 ㅋㅋ 윗분글이랑 헷갈리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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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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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5 11:12
축하합니다. 운전이 가능해지면 바깥활동이 탄력붙지요 ^^ 예쁜 예원이랑 신나는 나들이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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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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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5 11:14
숲 유치원에 다녀서 그런지 생기넘치네요. 건강미인^^
드라이버~~~오~~~ 멋져요.
저는 장농면허 12년차입니다. ㅋㅋ
안전운전 하시구요. 아이들과 멋진 곳도 많이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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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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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5 11:39
마굴맘님 감축드립니다..^^
부산도로에서 차 운전해서 다닐정도면 김해넘어오시면 완전 껌인데~ 하실껍니다.. ㅋㅋ
7월되기전에 자주 김해놀러오세요..
기념으로 점심해요..^^
전 예전에 초보시절에 10년도 더 전이네요..
차몰고 부산 넘어갔다가 계속 좌회전 금지라 진땀 뺀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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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지마미
  • |
  • 2013-04-05 14:17
축하드려요~!!
저도 얼른 자유부인 되고 싶어요 ㅠㅠ
따뜻한 봄날축제~ 만끽하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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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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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05 16:48
마굴맘님 운전면허 따셔서 첫 나들이가셨단말에 얼른 로그인해써용
ㅋㅋ 완전축하드려요~~~~^^ 부산팀 한번 뭉쳐서 야타~^^ 한번 해주셔야죠~~ ㅋㅋㅋ 쉬시는동안 예원이랑 즐거운시간 보내셔요^^
아 부러워용 ㅋㅋ 야타~~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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