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이런...
전 캐럿반장님이 임신했다는건줄알고 들어와서 읽었단말이죰...
어케어케ㅎㅎㅎ
울 셋째 낳을때 가족분만하면 아이들이 동생을 잘 받아들인다고해서 시도했는데
지나고 보니 둘째는 4살이었는데 동생을 잘 받아들이고 좋았던 반면
첫째는 7살이었는데 성의식이 좀 생겨서 그런지 계속 출산에 대해 고통과
여자의 역할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이 되더라구요...혹시 주변에 가족분만 하실분있으시면
엄마가 진통 끝난담에 동생 나올때 인사만 시키시라고 좀 전해 주세욤..
부모되기 넘 어려버욤ㅋㅋㅋ
좋은 내용 담아뒀다 잘 보여주겠음당 반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