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고민을 하시네요~!^^
울 아들은 얼마전 유치원 버스타면서 니파~ 하기에 뭔말이냐 물었더만 안녕이라 한거야~하데요~^^;;;
그래서 저도 그냥 니파~ 합니다. 중국어 하는 사람한테 물었더만 그런말은 없데요.. 그래도 그냥 둘만의 암호? 같은거로 사용하는거죠...
수현이도 자신만의 언어를 사용하고 있다면 다른분들 말씀처럼 수정없이 그냥 암호처럼 받아주셔도 좋을듯 하네요~^^
한국말도 옹아리 실컷한다음에 제대로 하듯이 영어도 그런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