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 규찬 # 65 - # 66
이번주 무지 늦었네요. ㅠㅠ
프린트를 못하는 핑계아닌 핑계로 어제야 프린트해서 했습니다.
처음엔 좀 문장 말하는게 힘들어 했습니다.
센텐스퍼즐맞추는 것보다 조개 맞추기에 열중입니다.


1번 Sue Ellen #65번 제출입니다.~ㅋ
오늘 엄마 정신없는 사이 무진장 놀더니, 8시부터 학교숙제하느라 10시에 끝나서
꼴랑 하나만 하고 자러가라고 했습니다.
지난 주는 가족여행을 제가 주관해서 갔다왔더니, 은근 신경써서인지 제 몸 컨디션이 엉망입니다.
그 덕분에 딸래미와 SP 숙제는 열심히 했는데 사진찍는 걸 깜박해버렸네요.
3월~ 어느정도 바쁜 거 정리되나 했더니, 4월에 슬슬 뭔가 일이 터지고 있습니다.
저도 병원다니느라 숙제만 올리고 총총~ 사라지는 경우가 잦아지네요.
여러분도 건강 잘챙기시고... 기력찾을 때까지 숙제만 올릴 거 같다는 양해를 구합니다.
열심히 동참하시는 SP2기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6번 Jenny
#65, 66
합반하니 좀 더 생동감 있고 좋네요
B반엔 초등학생이 많이 보여 더 반갑구요~
앞으로도 더 시끌벅적 해지는 sp반 기대해봅니다~~^^

2번 클라라 #65,66
어제숙제를 하고는 못올렸네요..다들 열감기하던데 클라라도 월요일부터그랬네요..
유치원도 쉬고있답니다.
요즘 조금 하기 싫어했는데, 더 힘들어하며, 겨우 문장만 맞추고 말았답니다..
어여 회복해서 다음주에는 더 건강히 열심히 하도록 해야겠어요. .
반이 합쳐지니까 더 많은 분들 뵙고 좋아요^^ 다시 소개라도해야할 것 같아요..
26번 정은교 #58 - 64
안녕하세요, B반에 있던, 예전에 실수로 A반에 숙제제출도 했었던 9살 정은교 입니다. ^^
A반과의 합반의 첫 제출을 이리 늦은 숙제 제출로 하네요, 아~ 쑥스럽다. ㅋㅋㅋ
숙제 내기 넘 힘들어요. 그냥 좀있다 시간나면~ 시간나면~ 하다보면 그냥 일주일이 지나고..
정말 오늘은 안되겠다 싶어서, 나가려다가 그대로 앉아 글 올립니다.
절대 우리 은교의 게으름이 아니니, 쫒아내지만 않아주심.. ^^;;
열심히 하려는 의욕은 있으나, 제법 학교 생활에 익숙해지니 오히려 시간 내기가 힘들어요. 엄마가 더..^^;
오늘 부터 또 열심히 달려 볼께요~
지금까지 열씨미 변명만 하다 휘리릭 사라지는 정은교 엄마 였습니다..^^;;;

29 마리아입니다.
안녕하세요. 7세 마리아 입니다. 한참을 뒤져서 가까스로 찾은 퍼즐이었네요.
새로운 친구, 언니, 오빠, 동생이랑 한다며 얼굴 사진 한장 올립니다.
아토피가 심하게 올라왔는데 사진으로는 잘 보이지 않네요...
아토피의 무서움을 요즘 뼈져리게 느끼고 있어요. ㅠㅠㅠ
쿠키도 드시고....


18. 혜린 #65~68
월요일아침 학교가기전 해놓고 이제 올리네요. 등교전에 시간쪼개하다보니 sp 번호순이 틀리게 나열해놨네요ㅋ 우리딸 100번에 다가가고 있다며 무척이나 설레어하네요. 친구,동생,언니,오빠들과 함께하니 더 힘이나나봅니다. 합반되어 첫인사네요. 다들 반가워요^^

22번 준이 #65, 66
어젠 SP를 빌미삼아 공책에도 한번씩 쓰자고 다짐에 재차 다짐을 받아놓았습니다.
글씨도 너무 잘 썼다며 칭찬 마구 해주었구요.
이번주부터 더 많은 동생들이랑 공부한다고 했더니 좋답니다.
3학년 형님이 모범을 보여주라고 했더니 씩 웃고 마네요.
마음만은 아직 유치원생 준이 .... 반갑습니당~~~~


10번 6세 조셉
아침에 선심쓰듯 해 주고 가네요.
쓰는 거 사진 찍으니 반항을...이제 따라 쓰는 거에는 전문가가 되어갑니다.ㅎㅎ



19. 하니 #65.66

예전에 미술시간에 만든 것두 같이 찍어달라며 살짝 얼굴삐쭉 하네요. ㅋㅋ
3월 한달 탱자탱자 노니 학교 갈 맛 나더니 4월 교과서 받고 수학이랑 국어 문제푸니 재미가 떨어졌나봐요. ㅍㅎㅎ 오늘부터 받아쓰기 시험 시작인데.... 연습안시키고 그냥 보냈는데 잘 해서 올지 모르겠네요. ㅠ.ㅠ
합반되니 글이 더 풍성해지겠네요. ^^ 반가워요. 숙제 밀리지나 말아야될텐데....
4번 유진 #65, 66
유치원 다녀와 치즈 놓고 두개 뚝딱했어요. 작은 녀석이 옆에서 종종거리고 다니며 저에게 요구하는 것이 많아서 상황에 쫒겨 뚝딱했지요. 뭘 하려고 하면 집중보다는 산만한 분위기에서 하게 되는 거 같아요. 잠을 자 주지 않으면 늘 큰아이의 활동에서는 어느 정도는 방해꾼이 되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