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아들땜에 고민하는 부분이네요.
좀더 사랑한다 말하고 안아주고 칭찬하고.... 다시한번 되새기고 기나가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정말 어려운 일도 아닌데 왜 못하는지.... 보면서 많이 반성했어요.
특히 우리 첫째에게 미안하네요.. 동생들 땜에 잘 안아주지도 사랑한단 말도 못해주고
매일 야단만 맞으니.... 항상 마음에 새기면서 생활해야 겠어요^^
음.. 정말 간단하지만 실천하지 못하고 지난친 것들이 있네요...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