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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준혁재정맘
  • |
  • 2013-04-14 00:29
답댓글

좋으시겠어요..^^

저흰 형제가 여형제만 4명이에요..

그런데 모두 비슷비슷한 시기에 아이들을 낳아서 기르고 있어요..

언니 큰조카만 초등3학년이고, 7살,6살,6살,4살,4살이에요..

그러다보니 지금 참 맘이 아픈게, 항상 조카들 아기일때 저도 엎고 안고 그런시기라 조카들을 한번 안아주질 못했어요..

같이 비슷비슷해서 정보교환도 많이하고 좋은점도 있었지만,그게 지금은 참 아쉽네요..

동생이 조카한명 낳으면 이젠 정말 넘 예쁠것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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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벳마미
  • |
  • 2013-04-15 14:30
자매들끼리~ 비슷한 시기에 공통관심사가 있었기에 더욱 그 자매애가 끈끈할 것 같네요. 부러워요~^^
저도 여동생네 애기들 태어났을 땐 저도 육아에 허덕이던 때라 ^^;;; 이모노릇은 제대로 해보질 못 했네요. 저 역시~ 제 아이가 엄마손 덜 필요할 때라 ... 어쩌면 지금 만난 조카가 더 예쁜 것 같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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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4-12 09:50
답댓글

아우 눈을 꽉 감고 있네.

조 눈을 좀 뜬 거 보고 싶구만요.

천사님이 세상에 오시느라 수고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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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벳마미
  • |
  • 2013-04-12 14:36
세상이 시끄럽던 말던 마냥 자기세상에 푹 빠져 있는가 봐요. ㅎㅎㅎ
아쉽게도 ^^ 병원엔 천사들이 바구니마다 들어있는데, 천사들 보여주는 간호사님들은
다크서클이 턱까지 내려오셨더라구요 ㅠ.ㅠ 누군가에겐 축복이 누군가에겐 업무과중인가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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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3-04-12 01:18
답댓글

축하드려요~!!!

기쁘시겠어요~!ㅎㅎ

아구~ 눈도 못뜨고 있는아가 너무 귀엽네요~ㅎㅎ

세삼스럽게 울 아들 어릴때 생각도 나고.. ^^

저도 조카가 많은데, 너무 이뻐요~ㅎㅎㅎ

많이 이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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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벳마미
  • |
  • 2013-04-12 09:00
고맙습니다. ^-^)/ 신생아실~진짜 오랜만에 갔네요. ㅎㅎㅎ
애기들이 통마다 들어있는데, 애벌레처럼 ^^;;; 쪼그만 녀석들이 어찌나 귀엽던지요.
크크...애들이 이쁜 걸 보니~ 저도 늙었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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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4-11 22:24
답댓글

축하드려요~~ ♡

저도 제 아이 이쁜 줄 모르고 키웠던 것 같아요...

그런데..요즘 아가들 보면 어찌나 이쁜지..

기저귀 차고 아장아장 걷는 그 뒷모습은 얼마나 앙증맞은지... ㅎㅎ

저도 세상의 모든 아이들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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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벳마미
  • |
  • 2013-04-12 09:07
고맙습니다. ^_^)v
울 아이 낳은 병원에서 조카가 태어난 거라~ 새삼 애기낳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더라구요. ㅎㅎ
전쟁이 나네 마네 시끄러운 마당에 이렇게 아기들이 태어나는 걸 보니 만감이 교차하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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