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 / 6세 / Heart
금욜날 애들 재우고 숙제 올린다는거... 걍 같이 잠들어 버리고...
주말 정신없이 보내다가 이제서야 숙제 올립니다.. ㅜㅜ
담부텀 지각하지 않을께요~~ ㅜㅜ
이제는 자르고.. 봉투만들고.. 쓰고... 한번 해봤다고.. 쓱쓱~ 혼자 잘도 합니다...
많은 양이 아니라 아이도 저도 부담없이 가고 있어요~~
그래서 더 좋은거 같아요~~ ^^



8번 정윤입니다.
sp# 5 ,6 숙제 여기에 제출해 놓습니다.



8번 정윤이 지금 숙제 제출 합니다.
늦었지만 숙제 제출 받아주세요
다음에는 늦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예슬이 초3입니다. 숙제검사 한답시고 숙제도 늦장부리고 ^^ 완장 지대로 찼죠.(^____^) 예슬이는 오늘도 신나게 했구요. 자르고 오리는거 만땅으로좋아합니다. 집에서 더 즐길려고 다른것들 정리중입니다. 이참에 학교도? ㅋ
6세 희선,7세 유성
요번엔 아빠가 봐주셔서 사진을 잘 못찍었네요.
희선인 옆에서 오빠가 읽어주면 따라읽고요~
친척이 놀러온다고 해서 맘이 급해선지 글씨가 날아가네요~~~^^;;


하루에 한문장씩 해보았어요 아직 단어를 외워서 쓰게 시키지를 않아서 매일 반복하는게 더 나을것같아서요 어제 toys가 나왔는데 잊어먹고 오늘 하니 또 헷갈려하네요 그냥 읽어주면 아는데 보고 읽으라고 하면 더듬더듬 그동안 영어책을 봐도 글로본게 아니여서 그런가봐요 쓰는건 보고 적기를 하는데 띄워쓰기도 익혀야하고 단어 쓰기도 줄에 맞게 쓰는걸 배워야해서요 어떻게 해야할지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잘배워봐야겠어요

저번 문장보다 조금 더 길어져서 (벌써부터) 엄마 혼자 고민이 많았어요. 이걸 계속 할 수 있을까..정현이한테 너무 어려울 것 같아서요..우선 해 보는데까지 해 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해 봤습니다. 첫번째 문장이 직선으로 자르게끔 되어서 제가 그냥 나름대로 잘랐어요. 좀 더 퍼즐같으라고..^^. My dad cleaned up the toys for me. 라는 문장을 보자. '와. 엄마 나 이거 아는데 My잖아~'이러는 겁니다. 오예~~~ㅋㅋ또 똑같은 거 있나 봐볼까? 했더니 for me도 찾아내더라고요. 문장이 많이 길어지면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 정도는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더군요. 이면지를 반으로 잘라 단어 하나씩 적어 바닥에 섞어 놓고 '정현아 엄마 따라와봐~~'하면서 손을 잡고 하나씩 밟아가며 따라오게 하니 재밌다고 신나하더라고요. 한번은 제가 먼저 한번은 정현이가 먼저..뭐 이런식으로 놀았습니다. The toys were in the box.를 보여주니 옆에있던 story랑 똑같다!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ㅅㄸㅗry라 하나씩 집어가며 연습해보기도 하고 장난감 정리하면서 clean up과 in and out 도 알려주었어요. (아직 이런 수준이라;;) 아무튼 저는 아이가 잘 모르는 단계라 단어만 나왔다 하면 재미있게 알려주려고 하는 편이에요. 엊그제 The story was very fun에서도 very fun!!! 완전 대박 재밌어..ㅋㅋㅋ 막 이람시롱..다음 문장은 또 어떤 놀이를 해야할 지 벌써 고민입니다..ㅎㅎㅎ
4번 / 맥스 / 초1
어제도 퍼즐 맞추기 놀이 하고 좋아하는 닝자고우 한 편 보자~ 하는 꾀임에 넘어 온 맥스.
지난 번처럼 퍼즐 모양이 제대로 나왔는지 살짝 불안해 하면서 진행했습니다.
지난 주에는 정말 단어는 하나도 보지 않고 조용히 하라면서 마구 맞춰 버렸거든요.ㅜㅜ
오늘은 단어는 잘 몰라도 엄마가 발음해 주는 걸로 잘 듣고 맞추자고 해서 순순히 잘 따라주었습니다.
파닉스랑 사이트 워드를 저랑 공부했는데도 여전히 me와 my는 맥스에게는 오리무중입니다.

자꾸 얼굴을 디밀어서...

쓰는 건 좀 번거로워 하더니 쓰긴 썼습니다.
학교 들어가더니 갑자기 글씨 쓰는 양이 많아져서 좀 싫은가 봅니다.
쓰기 끝내고 갑자기 제가 먼저 읽지도 않았는데 본인이 큰 소리로 문장을 한 번씩 읽어 봅니다.
그리고 편지봉투에 퍼즐 조각을 잘 넣어서 테이프로 잘 봉인하고 보관함에 스스로 넣어 두었어요.
정확하게 문장을 말하고 뜻도 잘 유추하여서 폭풍칭찬으로 초간단 SP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해도 되나 몰라요~ ^^;;

14번 초3쌍둥이 사진올리기 넘힘들어요 세살 막내 달려드는거 막고 서로 웃겨대서.....외워서 퍼즐 맞추고 쓰는건 지난번에 네개 다 하는 줄 알고 이미 써놓아서 .....
7번/민욱/9세
늦게 퇴근한 엄마땜시롱~~ 아들은 이미 잠이 들어 마지막 문장은 못했어요~~ㅠㅠ
형하는거 보니... 부러운지... 옆에서 나도 한다고 해서 함께 했습니다..
형이 맞춰논 글자에 동생이 찬조출연......
주말 잘들 보내세요~~


5번/Alex/6세
#3 #4


첫 날은 신나게 잘 하더니 두 번째로 하는 날은 좀 ^^
그래도 한번 시작하니 열심히는 해 주었습니다.
쓰는 것은 좋아라 하는데 아직 읽기는 갈 길이 먼 것 같아요.
간신히 동영상 올려봅니다. 간편히 올리는 방법을 어여 배워야 데 이거 너무 오래 걸리네요 ㅡ.ㅡ
2번 한지호 7세
허걱~ 사진올릴려고 카메라 찾고 있었는데, 울 남편이 산에 가면서 가져갔다네요, ㅠㅠ
쑥쑥 sp하는 친구들도 보여주고 하니, sp는 꼭 해야하는걸로 아는듯 해요.
별로 거부감이 없어하니 좋아요, 진행하기도 어렵지 않고요.
쓰기와 큰소리로 읽어보면서 200문장 마칠때쯤의 희열이 벌써 느껴집니다.
사진은 오후에 올릴께요^^

사진이 모두 흐리하게 나와서 요 한장만 올려요,,,
3번 8세 나림/6세 재훈
지난주 주말에 애들하고 숙제를 먼저 해서 사진을 미리 찍어 두었어요. 이제는 홍박사님이 주신
숙제니까 하자 하면 반항 안하고 하네요.






나림이는 계속 혼자 쓰고 재훈이는 엄마가 써놓은 글씨위에 덧쓰기를 하고 있어요. 쓰다가 장난치다가 잘못써서 흔들린 글씨가 되면 부끄러운 글씨라고 얘기하네요. 한번씩 각자 읽어보라고 하니 나림이는 가끔 막히긴 하지만 읽구요. 재훈이는 모기같은 소리로 얘기해서 한번더 읽게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