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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생영과 함께하는 읽기방-봄#19(누구나참여가능)

컨텐츠

댓글 4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쿠쿠라요정
  • |
  • 2013-04-15 23:05
답댓글

6세 희영이

요즘 봄이라 그런지 아님 막내 어린이집 보내고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그런지 밤마다 넘 피곤해서 자느라 엄영생에 참여를 많이 못했네요^^

다시한번 아자아자!!!

벗꽃구경도 하고 그 느낌으로 활동도 하고 너므 좋으셨겠어여

우리 애들도 물감활동 정말 좋아하는데 물감놀이는 유치원이나 학교에서만 하는 건줄 알아요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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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4-15 23:14
희영이~ 혼자 앉아서 책읽는 모습.. 이쁘네요~ ^^
날씨가 오락가락하니.. 감기 환자들도 많든데.. 잠이 보약이어요~
저도 일찍 자야하는데... 또 이러고 있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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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4-16 06:57
혼자 책 읽는 모습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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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4-16 09:27
아이가 셋이라고 하셨죠?
바쁘실것 같아요. 희영이가 혼자 책을 잘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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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4-16 11:13
희영이가 책 읽는 모습이 야무진데요..ㅋㅋ
넘 귀여워요. 아빠다리하고.. 딱 읽는~!!
희영이가 아주 재미나게 즐겁게...오늘 하루 보내길...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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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4-16 11:54
희영이가 딱 자리잡고 앉아 책읽는 모습이 아주 학구적인데요. 책을 많이 좋아하는 아이모습이에요.
자주 희영이 얼굴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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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4-15 14:29
답댓글

 

주말내도록 몸살+비염때문에 골골거렸답니다 애놓을때마도 하나씩 얻으니 휴 수현이를 낫고는 가짜 금붙이를 댈수가 없네요 그리고 승현이를 낫고는 가끔이렇게 비염증상이 생겼답니다 ㅜ ㅜ 주말내도록 뭐가이리 귀찮은지 해운대에서 결혼식이있어 참석하고 아쿠아리움 잠시 다녀오고 친청가서 엄마밥얻어먹고왔네요 일요일아침이되자말자 아픈딸 걱정되어 엄마가 오셨더러구요(-_ど) 에구구 그러더니 집청소부터 애들 밥까지 싹 먹여주시구 가셨네요 엄마가 있어서 엄마가까이 살아서 넘 행복해요♥ 오늘부터 정신차리고 살아보렵니다 수현이 얼집가고 승현이자는동안 오늘 수현이와 할것들 준비하고있네요 우리힘내기로 해요 현이가 방바닥에 그리고 간 손가락이예요 ㅋㅋ 잘그리지 않았나요? ㅋㅋ 이런기분에 또 힘내봅니다 p.s 민정이 넘 신났겠네요 부산도 벚꽂구경전에 강풍에 꽃잎 다 떨어졌네요 ㅜ ㅜ 자꾸봐서 그런지 민정이 꼭 옆집아가 같아요!!!! 오늘하루도 민정이와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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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4-15 14:38
주말에 몸살에다 비염때문에 힘드셨군요. 애 안낳아본 사람들은 모른다니까요. 그 후유증이 얼마나 심한지.. 그래도 친정엄마가 옆에 있어서 넘넘 좋겠어요. 반찬하기 싫으면 가서 같이 밥먹어도 되고 엄마가 언제든지 올수도 있구요. 부럽네요. ^^ 친정엄마가 젤 좋구 편하죠? 호수맘님도 힘내시고 빨리 나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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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4-15 14:41
ㅋㅋ 그래서 둘째 낳기전에 친정옆으로 이사 했답니다. 710동 703동!!
사실 엄마가 있기에 둘 키우면서 이리 수현이와 놀 시간도 생긴다는 걸.. 잘 압니다.
그래서 더 많이 고맙고 감사해요.
민정귀요미님이랑 같은 공간에서 같은 시간 하고 있다고 생각하니..왠지 즐겁네요..
꼭 채팅같은..ㅋㅋ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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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4-15 22:18
오~~ 저기 작은 흰동가리가 있는 아쿠아리움 돔 안에서 사진을 찍었군요...
저도 저기 들어가봤는데.. 신기하더라구요~ ㅎㅎ^^

저도 현우 놓고 산후풍으로 3년 가까이 아팠던지라... 남일 같지 않네요~
일단 아이가 크면 좀 더 좋아지더라구요~ 아직은 승현이가 어려서 회복이 더딜꺼예요~
자식 아프다면 한걸음에 달려오시는 친정엄마!! 항상 든든한 나의 후원자인자 마음의 안식처네요~
얼른 나으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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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쿠라요정
  • |
  • 2013-04-15 23:07
봄이라 그런지 애들이 많이 아파요 울 희영이도 장염에 걸려서 며칠 고생했어여
장염 유행이 끝난지 알았더니 아니였나봐요
애들 안아팠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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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4-15 23:48
참... 저희가 주말에 다녀온 인천대공원 동물원은 작은 동물원이어요~
여긴 주차료(3천원)만 내면, 공원 무료 입장이라.. 넓은 공원도 즐기고,
작은 동물원이 있어서 아이들은 좋아요~
나귀 몇 종류, 과나코(낙타과 동물), 토끼, 기니피그, 프레리독, 미어캣, 원숭이, 꿩, 닭, 공작,
꽃사슴, 수리부엉이, 독수리, 다람쥐, 앵무새, 타조... 이 정도 있나봐요..
그래도 어린 애들이 볼만한 곳이랍니다~ ^^
저도 과천에 있는 동물원에 가고 싶었지만... 아직 추운지라.. 더 따뜻해지면 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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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4-16 01:39
호야수동맘님 아까 글을 거의 동시에 올린 거 알고 있었죠? 우리는 맘이 통하나요? 비슷한 시간대에 글을 올리는 경우가 많네요. 댓글 한참 쓰고 있는데 민정이가 컴퓨터 만지는 바람에 호야수동님 답글만 봤어요. 정말 바로 옆동에 엄마가 살고 계시니 얼마나 좋을까요? 모든 딸들의 로망이죠. 저도 수현이 승현이를 본적이 없는데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보니까 민정이 친구같아요. 빨리 쾌차하고 맛있는 음식 이야기 해 주셔야죠. 음식잘하는 호수맘님이 아프면 나머지 가족들은 거의 굶고 있는 거 아닌지... ^^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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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4-16 07:03
저도 비염에 기침에 두통에 일하다 집에서
쉬는데 더 아픈거 같아요
그래서 홍삼 먹고 있어요 호야수동님도 뭐든
약을 좀 드셔요
저는 운전하니까 엄마집가서 반찬이며 과일이며
있는거 죄다 쓸어와요 ㅋㅋㅋ
그렇게라도 엄마는 딸 얼굴 한번 더 보니까 좋은신가보더라구요
제가 평소에는 잘 안갔거든요 저도 엄마가 있어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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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4-16 09:31
나혁이가 방바닥에 그림을 그렸으면 전 난리가 났을텐데.....이론 반응이 정말 다르군요. ㅋㅋㅋㅋㅋ
근데 손가락 잘 그렸네요.^^ 아프면 안되요. 어서 쾌차하세요. 그래도 엄마가 옆에 계서서 좋겠어요.

글구 수현이 글쓰기는 나중에 하시는게 어때요?
전 나혁이 학습지할때 글쓰기는 7살되면 시키려고 선생님이 뭐라고 해도
쓰기 나오면 무조건 중단시켰어요.
3살때 문제집을 지금 푸는건 그래서예요.
나혁이는 1월생이라 지금 7살과 거의 차이도 없기도 하고
스스로 글을 쓰는 시기라 냅두면 잘못된 쓰기 방법이 고착화 될까봐 지금 하는거예요.
한글 보다 특히 한자는 쓰는 순서가 더 중요한데 아주 그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한글부터 연필 쥐는 법과 쓰는 방법을 가르키는거지
수현이 만할때는 무조건 스티커 붙이기와 색칠하기만 시켰어요.
선생님 말 듣지 마시고 인터넷으로 교재 사서 아직은 스티커 붙이기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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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지마미
  • |
  • 2013-04-15 12:55
답댓글

 

4세 성지

 

민정이가 즐거운 주말을 보냈군요~!!

벚꽃축제~

여기 영주에도 벚꽃이 만개했네요~ 나가보고 싶었는데 못나갔다는 흑흑..

제빵왕 김탁구~ 한번 보고나서는 챙겨보던  ㅎㅎㅎ 빵도 먹어보고 싶네요~~ 기억해 두어야 겠어요^^

이번에 성지, 도라 책을 처음 접해보았어요. little star~ 책으로 아이들을 초대하는 책 내용이 재미있었나봐요~ 별을 달 옆으로 돌려 보내는 활동~~ ^^

 

이번에 에그퍼즐을 꺼내 주었습니다. 달걀모양의 9조각 퍼즐인데 제법 활동지에 있는 모양대로 배열하네요~ 몇번하고는 성찬이 입에 들어가서 얼른 또 정리하구요

 

창밖 날이 흐리네요

모두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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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4-15 14:34
부활절때 달걀모양퍼즐놀이 하면 더 잼있겠네요. 주말에도 성지 책 다양하게 읽었군요.
여기 충청도도 오늘은 흐리네요. 요즘 날씨가 봄날씨같지가 않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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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4-15 14:39
에그퍼즐이란 게 있구요. 요즘은 정말 다양한 교구가 많은 것 같아요.
칠교놀이부터 시작해서...과학기트..몰펀...가베..등등 ㅋㅋ
가베 잘 하고 계신가요? 전 아직 도착도 안했네요.
조금 저렴하게 공구로 구입했더니..ㅋㅋ 아직입니다.
늘 성지와 성찬이랑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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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4-15 22:12
저도 도라책을 빌려줄까하고.. 도서관에 검색했더니 없더라구요.. 잼있나봐요~
목욕탕요? ㅋㅋ 엄마가 쉬기 위한 하나의 꼼수이긴 하지만....
육아서에서 5세이후에는 성교육상 남자아이는 남탕으로 가야한다고 하더라구요.
남탕에 데리고 갈 남자가 없으면, 집에서 목욕을 시키든지 해야지..
여탕으로 데리고 가는 것은 안 좋다고 하길래.... 올해부터는 무조건 아빠랑 목욕을 가고 있어요~
(여기서 말하는 5세가 만 5세인지.. 그냥 5세인지는 모르겠지만요~^^)
사실 전, 작년 4살때부터 보냈어요... 처음엔 아빠가 많이 힘들어했는데.. ㅎㅎ
이젠 갈때 이것저것 챙겨가요. 생수통, 컵, 손수건 등등.. 아이의 놀잇감이죠~
눈치를 보니.. 현우는 대충 샤워 수준으로 씼고 오는 듯 한데..
그래도 현우가 등도 밀어줬다며 은근 자랑도 하더라구요~ ㅍㅎㅎ
그래도 아빠는 혼자 목욕탕 가는 것을 더 좋아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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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4-16 07:09
에그퍼즐 저도 침흘렸던 아이였는데
성지마미님거랑 좀 틀린거였어요
세트였는데 알파벳도 만들고 만들기 책도
있어 좋아보이더라구요
성지는 책보는 사진만 있어 엄청 책을 좋아하는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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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4-16 09:35
퍼즐 잘 하는 애들 부럽더라구요. 친구 아들래미가 4살때 300p하는거 보고 완전 허걱했거든요.
울 아들래미는 24p도 허덕일때 말이죠.^^; 퍼즐 많이 시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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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15 12:46
답댓글

6세 재훈

민정이 주말에 엄마 아빠랑 좋은 곳에 갔다 왔군요. 재미있는 체험도 하구요.

저희집은 토요일에 성당 어린이미사를 가고 일요일에는 집에서 여러놀이를 하면서 놀았어요.

바람이 불어서 그냥 집에 있었어요.

누나와 도불놀이, 우윷곽 볼링놀이, 풍선놀이를 하고 놀았어요. 엄마 심심해을 외치다 자기네 끼니 노네요. 저는 오랫만에 봄맞이 대청소를 했어요. 먼지가 참 많더라구요.

요즘은 책 읽어준다면 한글책 한글책 한두권씩 가지고 오네요. 매번 잠자기 전에 읽는 책이라서 더 많이는

읽히지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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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4-15 14:41
나림이가 재훈이랑 잘 놀아주나봐요. 누나역할을 야무지게 해줘서 엄마를 많이 주네요. 첫째가 딸이면 이런 점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동생을 잘 챙긴다더라구요. 누나랑 재밌는 놀이도 많이하고 책도 많이 읽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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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4-15 14:43
나림이와 재훈이를 보면 언제나 수현이와 승현이가 생각나요!! 왠지 행복한 상상!!
얼른 아이들이 커서 저렇게 함꼐 재미나게 뭔가를 해 줬으면 좋겠다는..왠지 그래줄 것 같은..
그래서 더 즐겁고 잼난 것 같아요.
두아이가 함께 노니 청소시간도..생기는 군요. 전.. 여기서 울고..저기서 울고..ㅋㅋ
매일이 전쟁이랍니다.
승현이는 누나뒤만 매일 졸졸 다닙니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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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4-15 22:05
저도 주말에 가스레인지 후드 청소 했어요~
이 집에 이사온지 2년이 되었는데.. 그 때부터 거슬리던 후드!!
후드에 붙은 망은 베이킹소다 풀어서 욕탕에 담궜다가 세제 풀어서 씻고
후드 필터도 새로 사서 끼우고~~~ 하나라도 청소하고 나니 기분이 산뜻했어요~ ^^
다른 것도 치울 것이 많은데.. 아직... -.-;;
육아서에서 남자아이는 5세가 넘으면 남탕에 가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 성교육상 그것이 바람직하다고...(그게 만 5세인.. 우리나라 나이로 5세인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래서... 올해부터 현우는 아빠랑 목욕탕을 보내고 있어요~
사실은 제가 쉬고 싶어서요~ ㅋㅋ
하지만... 나재맘님은 아빠가 멀리 계시니... 많이 아쉬운 부분이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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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4-16 07:18
누나가 상위에서 의젓하게 앉아
동생과 함께 노는 모습 보기 좋네요
저희는 우유곽 대신 페트병으로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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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4-16 09:36
재훈이네는 둘이서 참 잘 놀아요. 보통 동성이 아니면 잘 안노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동성이라고 해도 둘이 나이차이가 좀 나면 또 같이 안 놀고 하던데 말이죠.^^
아마 누나가 동생을 잘 챙겨주나봐요.^^ 예쁜 나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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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4-15 12:13
답댓글

   <6세 나혁>

 

 

토요일은 인천 어린이 과학관에 <꽃의 구조>라는 생태수업을 받고 바로 일이 생겨서 시골에 내려갔어여.

시골 간 김에 그리 멀지 않은 영월 송어양식장에 들려 송어회도 먹고

근처에 단종 유배지인 청령포로 다시건너갔어요.

배를 타고 건너야 하는데 나혁이 작은아빠가 카약을 가지고 오셔서 나혁이는 카약을 타고 건너갔습니다.

작은 배를 타고 강을 건너는데 나혁이가 하나도 안 무섭다고 해서 역시 강심장이라는 판단을~~~.^^

우리는 기다리면서 돌을 쌓으며 마음의 수행을......^^

 

이래저래 바쁜 일정에 책 읽기는 거의 못해서 하루에 한 권씩 풀고 있는 국어와 수학 학습지 한거 올려봐요.

인터넷에서 1년치씩 판매하는 학습지들인데 하루에 한 권씩 풀면서 복습하고 있어요.

국어 같은 경우는 쓰기를 시킨게 아니라 혼자 책읽기와 스티커 붙이기를 통해서 한글을 터득한 경우라

쓸때 순서가 아주 뒤죽박죽이예요.

그래서 순서에 맞게 쓰는 연습 시키고있구요,

수학도 쉬운 것 복습하면서 정리하고 있어요.

영어는 *선생 읽기 프로그램 3단계 거의 끝나고 있구요,

썬샤인 2단계도 3분의 2정도 끝냈어요.

거의 하루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하는 경우가 아니라 보통 하루에 후딱 끝내는 활동들입니다.

프린터 고장으로 집에 있던 오래된 학습지를 거의 끝내게 되었네요.

나혁이 3살때 한글 빨리 뗄 욕심으로 사둔 것들인데 그 땐 어렵게 느끼던 것들이 요즘은 너무 쉬워졌지요.

버리기는 아까워서 하고 있어서 앞으로 요 학습지들이 다 끝나면 당분간은 다시 책읽기만 할 생각입니다.

사실 이렇게 올리니까 많이 한거 같은데 거의 방치예요.

공부는 하루에 한 시간정도 하고 나머지는 혼자 놀고, 책읽어요.

중간고사 끝나면 좀 놀아줘야지요.^^;

다들 바쁘신지 읽기방이 썰렁하네요.

그래도 다들 부지런히 활동하고 계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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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4-15 14:44
저게 카약이라는 거군요. 민정이랑 Froggy읽을때 캬약이 나왔는데 저도 실제로 본적이 없어서 그냥 그림으로만 봤었어요. 카누랑 비슷하게 생겼는데 좀 다른가보더라구요. 나혁이는 캬약을 타보는 군요. 지난번에는 승마체험도 하고 이번에는 캬약도 타보네요. 정말 다양하게 체험을 해서 나중에 모두 나혁이한테 많은 도움이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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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4-15 14:48
송어회? 먹고프네요. 엊그젠가 1박2일에. 송어김치찜 나오던데...ㅋㅋ
>.< 먹고프네요.
현이도 이제 학습지 선생님께서 글쓰기로 넘어갔으면 하시던데.. 그럼 아이가 지칠까봐
아직 스티커붙이기.. 교구로 놀 수 있게끔 하고 있어요.
다행히 한글을 잘 따라와줘서..감사했는데.. 진도가 나갈 수록 걱정이되요.
진도가 나가면 나갈수록 많이 지니 버거워져서..그렇다고 그만두자니.. 앞에껄
다 까먹을 것 같고....ㅋㅋ 나혁이가쓴 글씨를 보니.. 고민이 또 시작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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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15 15:54
재훈이도 글자 쓰는 순서가 엉망이지만 뭐라 안하고 놔두고 있어요. 8살 학교가면 자음 모음 순서 쓰는것부터 다시 가리키더라구요. 글자를 쓴다는거에 의미만 두고 있어요. 카약 신기해요. 저도 한번도 보지 못한거라. 나혁이 정말 용감한데요. 나혁맘님 중간고사 끝나셔야 좀 여유가 생기시겠죠.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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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4-15 22:00
역시 먼 길을 가면 기름값 아깝지 않게 주위를 휘~~ 둘러보고 오는 열정!! ^^
카약이든 카누든... 난, 아직 한번도 직접 보기도 못한 것을 나혁이가 탔단 말여?
오호~~ 나혁인 정말 겁도 없단 말여... ^^
나혁이의 일상이 그려져~ 자기 나름의 규칙과 원칙을 만들고 있을꺼야~
하루하루를 꾸려나가는 법을 혼자 생각하고, 스스로 할 일을 찾고...
얼른 중간고사 끝나고, 꽃놀이 가자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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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4-16 07:28
자연을 몸으로 체험하는 나혁이는 신났겠어요
송어회도 먹고 싶어 지네요
글자 쓰는 순서는 완전히 자리잡으면 고칠때
더 힘들어서 너무 이상하게 쓰는건 바로 쓰도록
해주고 있어요
저희도 작년에 사놓은 기적의 한글학습 1년만에 다시
꺼냈어요 작년에는 한장넘어가는 것도 힘들던데
올해보니 수월하게 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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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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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16 11:37
그부분이 고민스럽긴 해요~!! 조언 감사해요.. 새겨들어야할 듯 해요.
수현이가 자기 이름을 쓰려고 많이 하거든요. 그럴땐 시켜볼까 하다가도..
나이나 연령 이런부분을 보면..이건 아닌건 같고...ㅋㅋ
이랬다저랬다 합니다.
늘 따뜻한 조언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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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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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15 11:29
답댓글

주말에 생각보다 날씨가 춥더라구요~

그래도 민정이 벚꽃도 보고, 신기한 구경도 많이 하고.. 행복한 시간이었겠어요.

저 빵은 정말 맛나 보이는걸요... 점심 시간이 다가오니 한입 먹고 싶기도하고.. ㅎㅎ

나들이하고 집으로오면 전 바로 쓰러지는데... 액티까지 해 주시고..

정말 부지런한 분이셔요~ ^^ 

 

5세 현우

햇볕이 좋아서 토요일에 점심 먹고, 인천대공원 동물원에 갔었어요~

사람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그래도 다행히 주차공간은 있어서 들어는갔는데...

5시반즘 나오는데... 한꺼번에 주차장을 빠져나오는 차들때문에 시간이 엄청 걸렸어요~

 

동물원 가는 길에 잠든 현우는 주차장에서 동물원까지 가는 동안 유모차에게 주무시고..ㅋㅋ

저흰 나들이 갈때 유모차를 아직도 챙겨가요~

힘들다! 못 걷겠다! 그러면... 아빠가 엎거나 안아야하는데.. 이젠 그러기엔 넘 커버려서..

현우가 깰때까지 따뜻한 햇살 맞으며, 남표니랑 여유롭게 이야기도 좀 하고..

현우는 40분 남짓 자고는 깨서, 신나게 동물들 구경을 했어요~

 

일요일은 아빠랑 현우 목욕 보내고, 엄마는 좀 여유로운 시간을 한 2시간 보냈다죠? ㅋㅋ

주말엔 가능한 둘이만 내 보내려고해요~ ㅎㅎ

 

책읽기는 작은 도서관책, 같은 아파트 사는 누나한테 빌린 책, 큰 도서관책, 집에 있는 책 등등

많이 읽고 있는데... 정리해서 사진 찍는 일에 소홀하다보니.. 사진은 없네요~

한동안 현우가 자고 나면 책 정리해서 잘 찍었는데...

이제 이 일도 익숙해졌는지.. 농땡이를 피우네요~ ㅋㅋ

 

My hat's going to fly off~ 이 표현 좋은데요... ^^

 

오늘 날씨가 흐리네요.. 바람도 차고..봄이 언제 오려나... 싶네요~

그래도 다들 마음은 밝게 지내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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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4-15 11:33
넓은 동물원은 좀 아이가 커도 유모차가 꼭 필요하더라구요
아무것도 모르고 처음 갔을때 예원이도 조금 걷다가 안아달라고 하니
어른들이 힘들더라구요
현우는 남탕에 보내니 여가시간이 관여님한테 주어지는군요
예원이는 작년에 남탕에 한번 갔는데 다음에는 데리고 오지 말라더라구요ㅎㅎ
예원이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남탕을 가봤더랬죠^^
저도 읽은책 사진 찍는거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도 다음에는 챙겨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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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4-15 12:34
언니 인천대공원 있는 사이 우린 그 앞을 쑥 지나서 시골 내려갔어요.
정말 차가 줄을 쫙 서있더라구요, 우리도 막힌 길을 뚫고 시골가느라 좀 오래거렸어요.
저도 5살 되자마자 목욕탕을 꼭 신랑하고 보내요.^^ 그 시간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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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4-15 12:48
제가 늘 바라는 바예요. 아빠와 아이들과의 외출을 놀 원하지요. 아직도 애들아빠는 무서워해요. 엄마도 쉬는 시간이 필요하잖아요. 현우책 많이 읽어주셨군요. 사진 증거가 필요한가요. 현우가 좋아하면 다지요. 요즘 저도 재훈이 책읽어주는 재미에 빠졌어요. 나림이때와 다른 재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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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지마미
  • |
  • 2013-04-15 13:12
5살되면 아빠랑 목욕탕~ 흐흐흐 성지아빠에게도 이야기해야겠네요
책읽어주는 재미~
성찬이가 잘 때는 성지랑 그 재미를 조금은 누리는데..
그 깊은 세계로 들어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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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4-15 14:48
현우는 동물원에 갔었군요. 민정이도 주말에 벚꽃보고 동물원에 가려고 했었는데 날씨가 넘 추워서 포기했습니다. 야외에 있는 거 자체가 고문이더군요. 보통 5세까지 유모차 챙겨가야 한다더라구요. 민정이도 자전거나 유모차없으면 다리아프다고 업어달라 안아달라 계속 그러더라구요. ^^
사진없어도 도서관책, 집에 있는 책, 빌린 책 등등 많이 읽었을 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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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4-15 14:51
여기 부산은... 동물원이 없어서 보려면 개인이 운영하는 작은 동물원이나.. 또는 진주, 대전등으로
간답니다. 휴.... 내년에 생긴다고 하던데.. 다들 믿지 않는 눈치.. 울 애 3살 때.. 그러더니.. 울 애 이제
초등학생이라고..ㅋㅋ 글올라오구 그러드라구요...

현이 소원이 코끼리 보는 건데.. 휴.. 부럽군요..
아악 이럴때 부산이 넘 싫어요.

봄 되면 애들 되리고, 용인 에버랜드랑, 서울대공원...가보기로 신랑과 약속 했는데..될련지..
아무튼 올해는 꼭 수현이에게.. 코끼리..기린같은 동물을 보여주리라..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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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4-15 11:25
답댓글

6세 예원

 

 

민정귀염이님께서는 참 부지런하십니다.

항상 여기 저기 잘 다니시고 집에서 하는 활동도 소홀히 하지 않으시니 ....

에너자이저가 틀림 없습니다.

 

읽기방에 일주일만에 출석입니다. ^^

이것 저것 숙제 제출에 치이다 보니 여가시간에 컴 앞에 앉기도 싫더라구요

주말에 충전 좀 하고 오늘도 북아트 포트폴리오 작성을 2시간동안 했어요

능숙한 분이 하셨으면 한시간안에 마치고 차도 한잔 마셨으거예요 ㅜㅜ

컴이 익숙하지 않으니 표만들고 종이 접어 사진찍고 편집하니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내일은 테솔 숙제 해야되요 ㅎㅎㅎ 학교 댕기시는 분도 있는데 엄살이 하늘을 찌릅니다.

북아트 작품???? 사진 올려볼께요. 저는 아주 못하는 편이라 그냥 진도만 따라가기 바쁩니다. ^^

 

토요일은 항상 예원이랑 도서관 수업을 갑니다.

몰펀수업이 있는데 친구집에 놀러간다고 이야기 해놓아서 들떠가지고

다 만들지도 않고 빨리 가자더라구요

다음에는 절대 먼저 이야기하지 말아야겠어요

양산에 친구집이 있어 만나서 법기수목원 갔어요

법기수목원은 작은 수목원인데 아이들이 뛰어놀기엔 좋더라구요

아이들은 흙놀이 하고 친구랑 저는 폭풍수다 떨며 좋은 시간 보냈어요

수목원 갔다가 친구집에서 삼겹살을 구워먹었는데 예원이가 정말 잘 먹는거예요

평소에는 고기싫어 소리치는 아이가 즐겁게 노니까 먹는 것도 가리지 않고 잘 먹고

집에 누군가 같이 크는 형제나 자매가 있으면 더 좋을것 같더라구요

너무 재밌게 놀았는지 집에 와서는 오늘이 행복하다더라구요

오늘이 행복하다는 말 너무 좋지 않아요??

 

 

토요일은 책읽기 쉬고 일요일에 화산에 대한 책과 다문화책,수학동화 읽었어요

그대신 한글공부는 매일 하려고 노력중이예요 토요일도 놀러가기전에 잠시 하고 갔어요

스스로 글을 읽고 의미를 파악하려면 게을리 할 수가 없더라구요

한글을 읽고 의미를 파악해야 스스로 수학이나 과학 문제를 풀 수가 있으니

역시나 국어가 젤루 중요하네요 예원이는 책 읽기만 한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더라구요^^

예원이는 하나를 한번 가르친다고 그 하나를 아는게 아니더라구요

하나를 반복해서 가르쳐야 그제서야 알더라구요

예원이는 많은 노력을 해야하는 아이더라구요

마음을 같이 노력하기로 굳게 다지고 있습니다. 하나를 알기위해  반복하고 또 반복하고 제 속은 끓어 오르고 답답하기도 하지만 우짜겠습니까 열심히 해야 살아남을텐데 ㅎㅎㅎ

그래도 처음보다는 마음을 많이 비워 이제는 반복해서 알아도 기특하더라구요 ^^

영어는 매일 똑같은 책들을 읽고 있어요^^ 아서스타터를 한글로 해석해서 한번 읽어주지만 재밌어 하네요^^

요즘 날씨가 변덕이 심해 저도 기침을 달고 삽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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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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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15 11:35
즐거운 주말 보내셨네요~ 이쁜 예원공주의 모습이네요~ ^^
북아트... 마굴맘님은 솜씨가 좋으셔서 잘 하시잖아요~ 이쁜걸요!!
나중에 예원이한테도 이쁜 책 만들어주시겠네요... 다음에 또 다른 작품도 보여주세요~^^
현우가 진작부터 알려달라는 한글... 영어... 글자!!
사실 현우 잡을까봐 시작을 못하고 있어요~ ㅋㅋㅋ

날씨가 정말 이상하죠? 꾸물꾸물한것이.. 기침도 빨리 나으셔야할텐데...
그래도 오늘도 예원이랑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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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4-15 12:38
예원이 주말동안 알찬 활동했네요.^^
하나를 가르치기위해 수없이 활동하는게 엄마 입장에서는 지치기 마련인데
근데 그 시기를 넘어서면 하나를 하면 열개를 알기도 하는것 같아요.
그것이 스스로 책을 읽으면서인것 같아요.
스스로 책을 읽는다는 것은 글자를 안다는 것이 아니라 책에 있는 내용을 파악해서 자기것을
만들때를 의미하는 거지요. 그래서 조금만 기다리시면 될것 같아요.
아직 나혁이도 그리 비약적인 발전이 있는 단계는 아니지만
벽에 붙여놓은 포스터 보고 알아서 한자 공부하고
스맛폰 검색해서 스스로 알고 싶은 것을 찾아서 공부하는 단계가 되니까
제가 알려주지 않는 것도 알고 있더라구요.
그런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것이 다독으로 인한 책읽는 능력 습득인것 같습니다.
그러니 조금만 힘내세요. 잘하고 계시는걸요.
근데 감기 걸려서 어째요? 건강 빨리 찾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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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지마미
  • |
  • 2013-04-15 12:40
북아트~ 잘 만드셨는데요~!!
수목원 나들이..고기파티~ 멋져요 ~~
바깥활동도 실내활동도 알차게 진행하시는 모습이 좋아보여요
글을 가르치는 건 언제부터 해야하는지..
제가 보기엔 예원이 잘하고 있는거 같은데요~^^
네. 마굴맘님도 기침 얼른 나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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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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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15 14:17
저게 바로 북아트이군요. 넘 이쁘게 잘 만드셨네요. 저 작품들이 못하는 거라 하면 잘하는 분들은 도대체 어떻게 만드나요? 금덩어리를 사서 붙이나요? ㅎㅎㅎㅎ^^
저지 고목나무가 있는 곳이 법기수목원이군요. 예원이가 혼자 자랐어도 아이들을 잘 챙겨 데리고 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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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4-15 14:53
마굴맘님 때찌!! 저게 못한 솜씨라는 건가요? 흥~!! 흥~!!
제 솜씨를 보시면.. 꺄오~~ ㅋㅋ
정말 잘 만드셨는데요?
마굴맘님에게는 늘 긍적적인 에너지가 있으신 것 같아요.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슬쩍 우음이 지어지는..ㅋㅋㅋ
오늘도 예원이라 행복하시구요.. 기침 뚝 그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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