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사 올려요.ㅎㅎ 따라쓰기는 원영이가 했답니다~^^ 세째줄도 일부 쉬워보이는 글자는 원영이가 써봤어요.

벚꽃이랑 행복한 시간 보내셨나요? 엘리는 따라쓰기 전 보고쓰기 했어요
좋은 글귀로 마음을 다져봅니다.
해석이 어려운 것은 어순을 조금씩 찾아봤어요...
연필로 쓰니 새로운 느낌도 드네요~ ^^

eveya 님 좋은글 잘 보고 있어요. 매번 보긴하는데 댓글달 시간도 잘 안나는터라... sp 글 올리는것만도
벅차네요.ㅋㅋ 오늘은 세아이들 모두 9시 전에 잠들어 여유가 있어요..
어쩜 이렇게 부지런하신지.. 직징다니면서 애들 키우면서 이런 좋은 글들까지....
대단하세요.*^^* 계속해서 좋은 글 올려주세요~~~~~~
이번 주에도 역시 감사합니다.
연필로 사각사각 따라쓰면 마음이 평안해져요~
이번 주도 원영이와 함께 따라 써볼게요~!! ^^
감사합니다~~~
그런데 마지막 문장에서 심히 찔립니다...
먹을 때 배부름을 찾는 저의 모습을 반성....ㅋㅋㅋ
이 부분 해석이 빠진 듯 한데요?
可謂好學也已
와~ 진짜 멋진데.. 어려워요.. ㅠㅠ
아파트에 벗꽃이 많은가봐요~ 단지에서 벗꽃축제도하고~
이제 꽃피는 계절~ 비염있는 사람들은 콧물흘리고 재채기하는 계절~ㅋㅋ
멋진축제보내세요~^^